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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아, 나랑 놀자 아이의 상상력을 담은 구름책
엄마, 오늘은 무슨 구름일까요?
가끔 하늘을 올려다 보면서 아이가 되뇌이는 말.
요즘 먹구름이 몰려와, 하루 종이 비구름떼이지만, 그래도 가끔 비 개인 오후 파란 하늘에 동동 떠있는 구름은 그야말로, 청명한 가을 하늘과도 같네요.
구름아, 나랑 놀자 [ 양장 ]이주영 글/윤나리 그림 | 현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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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그림책 #구름 #유목화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구름아, 나랑 놀자 로 함께 했어요.
아이가 읽어내려가더니, 바로 그자리서 아이만의 그림을 담아서 구름 그림을 그리겠노라고 하더라고요.
오호~ 이것만도 기특한^^
맨 그림 그릴라치면 졸라맨 수준의 그림을 그리곤 했는데 요즘 문득 아이 만의 스케치를 담아 구름도 멋드러지게 그리더라고요.
구름아, 나랑 놀자와 함께 다양한 구름들로 함께 해보았어요.
현북스의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저희 큰아이부터 사랑받았던 알이알이 그림책 시리즈라 정감이가면서
이번에 담은 다양한 구름 사진으로 함께 해볼 수 있었답니다.
특히 구름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서, 양떼 구름, 뭉게 구름, 쎈구름, 새털구름, 비늘 구름등 다양한 구름으로 함께 해보며 유목화 놀이로 함께 해볼 수 있었답니다.
특히 초등 과학 교과서에서도 다양한 구름으로 함께 하는데요.
구름은 어떻게 생기는지, 곰곰히 생각해보면서 구름의 종류부터 생기게 되는 원리도 함께 이야기 나눠볼 수 있었답니다.
오늘도 하늘 바라기 하면서 저녁 노을 위에 구름이 두둥실~
아이와 함께 다양한 구름 그림도 찾고, 구름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로 함께 하기 좋았답니다.
책 속 구름 그림! 아이의 생각을 담아 다양하게 그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해당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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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글/ 윤나리 그림/ 현북스
이 책은 이름씨 그림책이다. 바람ㅔ 이어 두번째 구름의 이름이야기이다. 마음이 뻥 뚫리는듯한 파란 하늘이 너무나 멋지다. 그림이 아니라, 사진 같은 구름을 빛과 구름의 반사까지 섬세하게 표현하여 살아있는 듯 진짜 하늘의 구름같다. 운율감과 리듬감으로 반복되는 구름이름이 그림과 함께 잘 어울린다. 반짝이는 물고기 비늘 모아 흘러가는 비늘구름, 해님 가려주는 햇무리구름, 몽실몽실 하얀 양떼처럼 몰려다니는 양떼구름 땅으로 신나게 내려오는 비구름,
오늘 하늘엔 어떤 구름이 있나? 바닷속처럼 천천히 유영하는 고래구름 찾기, 저기 보이는 구름에는 어떤 이름을 붙여줄까?? 아이와 함께 이 그림책을 통해 매일매일의 하늘이 다르다는것을, 내가 이름을 붙여주는 순간, 진짜 그 구름은 그렇게 보여지고, 특별해 진다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작가가 말하는 유목화 인지발달이란 사물의 모양,색깔, 무늬, 움직임의 특징에 따라 큰줄기에서 작은줄기로 더 세밀게 갈라지는 것들을 분류하면서, 논리적 사고력이 발달 하는 것을 말한다. 이름의 언어정보와 시각경험을 통해 쉽게 더 기억할수 있다고 한다.
이름을 붙여준다는것으로 우리는 이미 그 대상에 의미를 부여해주고, 들여보게 해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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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높은 곳에 둥둥 떠 자유롭게 다니는 구름 아이들에게 구름은 부러움의 대상이다. 이 그림 책은 구름의 모습을 진짜 구름 처럼 그렸다. 그 위에 펜 스케치로 구름의 모습을 다양하게 표현했다. 우린 가끔 하늘의 구름을 무엇과 닮았다고 생각하며 상상한다. 그런 우리 상상이 그림으로 그려져 있다. 구름이 가진 매력은 변화이다. 시시각각 바뀌는 하늘의 배경색과 어울려 다양한 모습으로 변하는 구름은 아이의 성장과 변화 무한한 가능성과 닮았다. 구름처럼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아이와 이 책을 함께 읽으며 무엇이든 될 수 있는 구름 처럼 꿈을 가지자 이야기 했다. 구름처럼 놀고 구름처럼 꿈을 이루길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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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씨 (명사)그림책이구요. 하늘을 가끔 보면 구름이 예뻐 하늘이 예쁘고 멋져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 볼 때가 종종 있는데요. 이 창작 그림책이 바로 구름에 관련된 이야기가 담겨진 그림책입니다. ? 하늘은 구름 놀이터이지요. 아주 높은 하늘에서 생기는 아름다운 구름들~ 새털 구름, 비늘 구름,햇무리 구름, 높샌 구름, 양떼구름, 높층구름,비구름,쌘구름,뭉게구름,쌘비구름, 소나기 구름,먹구름, 안개구름,모래구름,조개구름,제트구름,렌즈구름,돼지구름, 사슴구름~~ 구름의 모양과 이름이 생각보다 많네요. 엄마닮은 엄마구름.아빠 닮은 아빠구름, 내 얼굴 닮은 민이 구름까지~~ 붉은 노을에 물든 구름은 어떻게 불러 볼까요? ? 저도 하늘을 보면 예쁜 구름과 신기하게 생긴 구름을 보게 되면 제 나름대로 이름을 지어 보기도 했었는데요. 이 그림책을 읽으니 아이들도 구름을 보며 이름을 풍부하게 만드는 연습을 하는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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