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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6. 27 구매) 겐-아키히토 중심 에피소드가 많았다. 두 사람이 친해지고, 캠핑을 즐기는 광경이 많이 나왔다. 뭔가 서로를 친구라고 부르면서 서로에 대한 거리감은 지키는 느낌이 좋았다. 요리들은 간단한 게 만았던 듯. 캔으로 만드는 팝콘이 신기했다. 시즈쿠도 나름대고 성장하고, 스스로 노력하려는 모습이 많이 나와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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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서 솔로 캠프 6권. 이번 권도 역시나 재밌게 볼 수 있었다. 지금와서 느끼는 건데 이 만화가 재밌는 이유는 일상생활과 캠핑의 비중을 굉장히 밸런스있게 잡아서 그런게 아닐까 싶다. 캠프만 너무 나오거나 일상생활이나 연애얘기만 너무 나오면 지루한 감이 없잖아 있을텐데...그걸 요령 좋게 반복하니까 책 한권이 술술 읽히는 느낌이다. 어쨌든 빨리 다음권도 나왔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