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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보던 유튜브가 갑자기 장문의 사과문을 올리는 것을 봤다. 게티이미지에서 저작권위반 신고를 건 것 같다. 음악을 소리바다에서 다운받고 영화를 토렌트에서 다운 받던 시절에서 이제는 음악이나 영화모두 구독을 하고 스트리밍으로 보는 시대가 되었지만 특정 분야에 대해서는 아직도 저작권이 미흡한 것 같다. 이 책은 그런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 좋은 방향타를 제공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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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을 출간한지 얼마 안되고 나서 다른 작가님들 중 저작권으로 마음고생이 많으신 분도 있다는 소식을 접했다. 마음도 아팠고, 나에게도 저런 일이 생길수 도 있다고 생각하니 쿵 하고 마음이 내려앉았다. 다양한 저작물들에 대한 저작권은 지켜져야한다. 우선 내가 내 시집을 지키려면 저작권법을 공부해야될거 같아서 공부할겸 구매 하였다. 내용도 알찼다. 글을 사랑하는 누구든 읽어서 해가 될이 없는 실용적인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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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알아야 된다고 해서 쉽다고는 말 못 하겠다. 법은 역시 단어 하나의 차이로 갈리는 듯하다. 1인 미디어 시대에 공부하고 시작하지 않으면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멈춘 것은 그 자리를 지키는 게 아니라 오히려 퇴보하는 길이 된다. 그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야 그 자리를 지킬 수 있다. 법은 어렵지만 차곡차곡 하루하루 꾸역꾸역 읽어서라도 배워놔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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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알아야 할 저작권법을 읽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등의 소셜미디어가 확대되면서 컨텐츠의 시대로 불러도 될 만큼 많은 양의 컨텐츠가 일반인들에 의해 탄생하고 있습니다. 한 때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라는 직업이 선호직종에 선정될 정도였으니 그 위력이 실감됩니다. 컨텐츠를 제작함에 있어서 꼭 알아야 할 저작권에 관한 지식이 담겨있어 유용한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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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알아야 할 저작권법은 출판과 유튜브 및sns와 Nft and ai까지의 중요한 내용에 대하여 변호사와. 문화평론가등이 알려주는 반드시 써먹을 수 있는. 저작권에 대한 실용서이다. 저작권에 대하여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