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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는 유럽역사에서 100년이 넘은 학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그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도안자가 새겨 넣은 상징과 의미를 그림에서 살아 움직일 수 있게 생명력을 불어 넣었다. 이는 인문학이다. 타로는 점을 치는 도구이기도 하지만, 저자의 말처럼 상담도구이기도하다. 상담이란 감정의 상태를 타로로 파악해서 행복하거나 즐거운지 또는 힘들고 갈등이 있는지 사연을 이끌어내어 들어주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내담자가 스스로 해답을 찾아갈 수 있는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게된다. 이론과 사례가 같이 접목퇸 내용을 같이 비교하면 이해가 훨씬 쉽다. 북펀딩에서 소개한 이론과 사례가 같이 담긴 책이 서점에서도 구매할 수 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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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카드에 관심이 생겨서 가장 많이사용하는 웨이트타로카드를 구입하고 타로 해석을 할 수있도록 알려주는 강의도 듣고, 타로카드 해설서도 갖고 있는데, 단순히 상징만 외우고 하는 것이 타로 해석하는 상황에 딱맞지 않고 너무 두루뭉술해서 고민 하던 중 이책을 알게되었다. 타로를입문하는 단계에서 알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이해가 잘 되어 좋았다. 이론 이해편을 정독하고 실전편도 읽어보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