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6%
  • 리뷰 총점8 19%
  • 리뷰 총점6 2%
  • 리뷰 총점4 2%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8.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매스커레이드 게임 (매스커레이드 #4)
"매스커레이드 게임 (매스커레이드 #4)" 내용보기
한 성실한 회사원이 등에 칼이 찔린채 발견된다. 경시청 형사1부 닛타 고스케 경감은 피해자가 어떤 인물인지 찾아보는데. 2주일뒤에 또 등에 칼이 찔려 살해된 사건이 발생한다. 그리고 또 비슷한 사건. 동일범의 소행이라 보고 가해자 용의자들을 살펴보다 놀라게 된다. 그건 죽은 피해자가 과거에 소년범에 해당하는 죄를 지었고 성인보다 가벼운 형량을 받은 것. 그들의 피해자들의
"매스커레이드 게임 (매스커레이드 #4)" 내용보기

한 성실한 회사원이 등에 칼이 찔린채 발견된다. 경시청 형사1부 닛타 고스케 경감은 피해자가 어떤 인물인지 찾아보는데. 2주일뒤에 또 등에 칼이 찔려 살해된 사건이 발생한다. 그리고 또 비슷한 사건. 동일범의 소행이라 보고 가해자 용의자들을 살펴보다 놀라게 된다. 그건 죽은 피해자가 과거에 소년범에 해당하는 죄를 지었고 성인보다 가벼운 형량을 받은 것. 그들의 피해자들의 알리바이를 보면서 이 3사건이 돌고도는 로테이션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런데 이들은 한결갈이 크리스마스 이브에 호텔 코르테시야 도쿄에 머물게 되는 것을 알고, 지난 사건들에서 호텔리어같은 태도로 실적을 올린 닛타가 또 투입된다. 마치 콤비였던 것처럼 미국 호텔에러 야마기시 나오미가 귀국을 해서 같은 용의자들을 노린다. 

 

하지만 이들이 용의자를 대하는 태도는 다르다. 형사는 무조건 의심부터 하고 들어가고, 호텔리어는 자신의 호텔에 머무는 손님들이 어쩌면 가면을 쓰고 있으니 그걸 지켜줘야 한다는 것. 가면밑의 민낯을 보려는 경찰과 이를 보호하려는 호텔리어.

 

이번에도 이 딜레마 위에서 사건추적이 이뤄지지만, 어째 닛타는 호텔리어에 더 가까운, 조금이라도 법에 저촉되지않기 위해 수사를 하고, 새롭게 경감이 된 아즈사 마히로 경감은 법에  저촉될지언정 무조건 범인을 막아야 한다는 태도로 나와 삐걱거린다.

 

한편으로 또다른 용의자들과 피해자 가능성 (과거에 범죄를 저지르고 가볍게 형량을 받은 인물)자를 찾아내지만, 사실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이 100편이 넘어서고, 베스트셀러로 100만부 이상 팔린, 마스커레이드 호텔의 4편이자 최종작품이다. 닛타의 활약도 더 보고 싶은데, 작가가 더 살리지않으려나.

 

당연히 히가시노의 소설 특징상 잘 읽히고 또 재미도 있다. 많은 인물이 나와야 하는데도 쉽게 이름들이 외워진다. 모습등은 떠오르지만 이들의 내면은 볼 수 없다. 마치, 작품 중에 어떤 사법전문가도 범죄자의 내면을 들여다 볼 수 없었다는 것처럼.. 이게 히가시노 게이고의 담점이자 장점이다.

 

 

 

 

p.s: 히가시노 게이고 (東野圭吾)

(아래 연도별로 묶어서 같은 해에 여러작품이 나오는 경우 순서가 바뀌어있는 수가 있다)

 

* 색깔표시 : 가가 교이치로 (加賀恭一?) 시리즈.   갈릴레오 (ガリレオ)시리즈.

텐카이치 고고로 (天下一大五?) 시리즈.  나니와 소년 탐정단 (浪花少年探偵?) 시리즈.

0소 소설 (○笑小?) 시리즈. 마스카레도 (マスカレ?ド) 시리즈  스키장 시리즈

*단편집 

 

1985 放課後 방과후 (에도가와 란포상수상, 드라마) 대단한 작가의 대단한 데뷔작

1986 白馬山?殺人事件 백마산장 살인사건 마더구스, 암호, 밀실살인 그리고 묻혀진 보물과 같은 흥미로운 소재들이지만..

1986 卒業―雪月花殺人ゲ?ム 졸업:설월화살인게임 (가가형사 시리즈 #1) 대학졸업생 가가의 첫번째 사건

1987 ?生街の殺人 학생가의 살인 풋풋함이 느껴지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초기작 

1987 11文字の殺人 11문자 살인사건 무인도로부터 살의를 담아

1988 魔球 마구  (이 미스테리가 대단해 18위)

       香子の夢-コンパニオン殺人事件 (드라마) 그녀는 다 계획이 있다 귀여운 복고 미스테리

       浪花少年探偵? (나니와 소년 탐정단 시리즈, 드라마) 오사카 소년탐정단 꽤 독특하고 매력적인 시노부 선생님

1989 잠자는 숲 (가가형사 시리즈 #2, 드라마) 주의: 이 시리즈를 연속적으로 읽으시면 흥미를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十字屋敷のピエロ 십자저택의 피에로 특별한 형태의 저택이란게 중요한게 아냐 

      : 1988년 우타노 쇼고의 [긴집의 살인]의 뒤를 잇는 작품인데, 불운하게도

         아야쓰지 유키토의 '관시리즈'의 데뷔로 인해 아류작으로 평가받게됨

       鳥人計? (이 미스테리가 대단해 15위)

       殺人現場は雲の上 살인현장은 구름위 항공승무원 2명의 이성과 감성 사건 해결기

1989 ブル?タスの心? 브루투스의 심장 교환살인의 릴레이버젼

       眠りの森

1990 *依?人の娘 ---> 探偵??部 탐정클럽 난 탐정 갈릴레오나 가가형사가 더 낫던데...

       宿命 숙명 (드라마) 한번 잡자 놓을 수가 없었다

       *犯人のいない殺人の夜 범인없는 살인의 밤 (드라마) 미필적고의에 도달도 못했건만...

       ?面山?殺人事件 가면산장살인사건  인질극, 아니면 가면극 - 범인의 가면을 벗겨라.

1991 ?身 변신 (영화) 마음과 물질 사이에서

       사소한 변화 어떻게든 살아있는게 다 일까

       回廊亭の殺人 회랑정 살인사건 아무거나 집어도 평균이상은 한다, 히가시노 게이고

      *交通警察の夜 교통경찰의 밤 (드라마) 달리는 흉기

1992 ある閉ざされた雪の山?で 어느 눈으로 잠궈진 산장에서 (히가시노 게이고의 국내비공개작품)

       美しき凶器 아름다운 흉기 통찰력은 사라지고 재능만 남아...

1993 同級生 동급생 그래도 평균 이상을 하는 초기작

       分身 (이 미스테리가 대단해 21위) 국내엔 [레몬]으로 첫소개되었다. 번역서의 제목이 훨씬 마음에 들었다

       浪花少年探偵? 2 (나니와 소년 탐정단 시리즈) 시노부 선생님 안녕 나도 안녕, 시노부선생님 시리즈

1994 *怪しい人びと 수상한 사람들 다양한 재미의 추리단편선 

                                              경쾌한 문장과 쉽게 읽히는 내용 속에, 의외로 까칠한 현대인의 아이러니

       むかし僕が死んだ家 옛날에 내가 죽은 집 Remembered death

                                                     정신없이 읽게된다, 일기로부터 추리하는 과거.

       虹を操る少年

1995 パラレルワ?ルド?ラブスト?リ? 패럴랠월드 러브스토리  (이 미스테리가 대단해 24위) 굳이 뇌과학까지 가져올 필요까지는...

       怪笑小? 괴소소설 히가시노 게이고의 상상의 세계로 들어오삼

      天空の蜂

1996 毒笑小? 독소소설 가볍게 웃어버릴 수 있는 블랙유머

       名探偵の? 명탐정의 규칙 (덴카이치 고고로 시리즈, 이 미스테리가 대단해 13위, 드라마) 추리소설이란 무대뒤에서 관련된 모든 것을 꼬집다

       名探偵の呪縛 명탐정의 저주 (덴카이치 고고로 시리즈) 농담에서 시작되었지만, 추리소설에 대한 애정이 팍팍 느껴지는...

      どちらかが彼女を殺した 둘중 누군가 그녀를 죽였다 (가가형사 시리즈 #3) 직소퍼즐과 같은 사건전개 - 범인을 알려줄거라고 생각하면 오산

      ?意 악의 (가가형사 시리즈 #4, 이 미스테리가 대단해 24위드라마) 사람의 무서움

1998 秘密 비밀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장편부분수상, 이 미스테리가 대단해 9위, 영화) 사랑하는 사람의 행복을 위하여

       探偵ガリレオ 탐정 갈릴레오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1, 드라마) 히가시노 게이고가 각본을 쓴 드라마가 더 낫습니다만...

1999 私が彼を殺した 내가 그를 죽였다 (가가형사 시리즈#5, 이 미스테리가 대단해 27위) 모두가 죽이고 싶었으나 증거는 한명만을 가리킨다

       白夜行 백야행 (이 미스테리가 대단해 , 드라마, 영화) 20년에 걸친 운명적 사건들

2000 ?をもうひとつだけ 거짓말, 딱 한개만 더 (가가형사 시리즈 #6, 드라마) 히가시노 게이고는 hot하다.

      予知夢 예지몽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2) 구사가니 제공, 유가와 해결의 추리퍼즐 정도

2001 片想い

      산타아줌마

      *超?殺人事件 推理作家の苦? (이 미스테리가 대단해 ) 추리소설가의 살인사건 아이고, 히가시노 게이고는 역시

2002 レイクサイド 호숫가 살인사건 (이 미스테리가 대단해 , 영화) 뭘 집더라도 범작 이상은 간다, 히가시노 게이고

      トキオ, 時生 도키오 (이 미스테리가 대단해 , 드라마) 사랑하는 존재를 통해 나는 계속된다

                                                                                    세상에서 없어져도 아무 의미가 없는게 아냐

 

      ゲ?ムの名は誘拐 게임의 이름은 유괴 (이 미스테리가 대단해 , 영화) 진정 재미있는 게임

2003 手紙 편지 (이 미스테리가 대단해 ,영화) 사회적 죽음에 대한 사회적 책임

      おれは非情勤 비정근 비정한, 아니 상식적이고 솔직하고 객관적이고 쿨한

      殺人の門 殺人の門 (이 미스테리가 대단해)

2004 幻夜 환야 백야를 거쳐 환야로, 그 이후는...

      さまよう刃 방황하는 칼날 (영화) 히가시노 게이고를 좋아하신다면 그냥 패스하셔도 좋을듯

2005 ?笑小? 흑소소설 즐겁게 읽는 블랙유머 작열!

      容疑者Xの?身 용의자 X 헌신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3, 나오키상, 서점대상, 본격미스테리상 수상, 이 미스테리가 대단해  1위, 영화) 말이 필요없을 수작

2006 赤い指 붉은 손가락 (가가형사 시리즈#7) 강추! 최고의 작가의 올해 최고의 작품

       使命と魂のリミット 사명과 영혼의 경계 (이 미스테리가 대단해 ) 장르를 잊게만드는 감동, 그 픽셔널한 인물의 믿음이 부럽다.

2007 夜明けの街で 새벽거리에서

       ダイイング?アイ 다잉아이

2008 流星の絆( 유성의 인연 (이 미스테리가 대단해, 드라마) 형제의 인연, 사랑의 인연, 원수의 인연

       ガリレオの苦? 갈릴레오의 고뇌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 ) 갈릴레오 시리즈 4탄이지만...

       聖女の救 성녀의 구제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5, 이 미스테리가 대단해) 다소 불가능에 가까운 트릭과 제목이 던져주는 충격

2009 パラドックス13

       新?者 신참자 (가가형사 시리즈 #8, 이 미스테리가 대단해 , 드라마) 정점을 찍어랏~ (가가 교이치로 시리즈#8)

       パラドックス13( 패러독스 13

2010 カッコウの卵は誰のもの 뻐꾸기 알은 누구것인가

       プラチナデ?タ 플래티나 데이타 최선입니까? 확실합니까?

          ===> 미등록자 뛰어난 오락성 안에 정말로 생각해봐야할 문제들

       白銀ジャック백은의 잭 (스키장 시리즈)

2011 麒麟の翼 기린의 날개 (가가 교이치로 시리즈) 미안하지만 저에겐 가가형사 베스트는 아니였어요 (가가 교이치로 형사 #9)

       マスカレ?ド?ホテル 매스커레이드 호텔 은근 마음에 들었던, 히가시노 게이고의 25주년 기념작.

       ?夏の方程式 한여름의 방정식 한여름 바다, 인생의 방정식을 배운 소년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 #6)

       *あの頃の誰か 그무렵 누군가 스킵하셔도 좋을듯

2012 ナミヤ?貨店の奇蹟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像の道化師 허상의 마술사 ガリレオ7 (갈릴레오 시리즈) 탐정갈릴레오에게 묻다 (갈릴레오 시리즈 #7)

       禁?の魔術 금단의 마술ガリレオ8 (갈릴레오 시리즈) 과학은 사용하는 이에 따라 금단의 마술이 되기도 해 (갈릴레오 시리즈 #8)

       歪笑小?

2013 夢幻花 몽환화 작은 미스테리에서 시작해, 공들인 시간이 무색하지 않는 흥미진진함

       疾風ロンド 질풍론도 (스키장 시리즈)

       祈りの幕が下りる時 기도의 막이 내릴떄 (가가 교이치로 시리즈 #10) 다정함이 인류를 구한다 (가가형사 #10)

2014 マスカレ?ド?イブ 매스커레이드 이브  매스커레이드호텔의 프리퀄

       ?ろな十字架 공허한 십자가 읽지않았던듯 읽었던듯....하지만, 재미 이상의 무거운 의미를 던져준다.

2015 ラプラスの魔女 라플라스의 마녀

       人魚の眠る家

2016 危?なビ?ナス 위험한 비너스 아이디어만 있고, 인물과 설득성은 오락성 뒤로 사라져버린...
       ?のゴンドラ

       雪煙チェイス (스키장 시리즈)
2017 マスカレ?ド?ナイト (매스커레이드 시리즈)

       *그대 눈동자에 건배 素敵な日本人(2017)재미는 덜했으나,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

 

2018 침묵의 퍼레이드 沈?のパレ?ド (갈릴레오 시리즈) 

마력의 태동 魔力の胎動 (라플라스의 마녀 시리즈)

2019 희망의 끈 希望の? 희망의 끈 (가가 쿄이치로 #11인가 마츠미야 #1인가)

2020 クスノキの番人

ブラック.ショ-マンと名もなき町の殺人 블랙쇼맨과 이름없는 마을의 살인 장면들은 귀엽지만 전체적인 긴장도는 떨어지는

 

2021 透明な螺旋(2021) 갈릴레오 시리즈10

20주년 기념 가이드북 히가시노 게이고 월드의 공식 가이드북

 

꿈은 토리노를 달리고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 올림픽 관전기이자 소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k*****k 2023.08.10. 신고 공감 1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매스커레이드 게임
"매스커레이드 게임" 내용보기
정의의 여신이 천칭을 버린 순간 시작된 인간의 정의 세 건의 살인 사건과 세 개의 수수께끼를 둘러싼 화려한 가면무도회 과연 가면 속 진실은 밝혀질 것인가.       정말로 애정하는 작가다. 추리소설을 좋아해서 만나게 된 작가이면서 나를 추리소설에 더 빠져들게 해 꼼짝달싹 못 하게 만든 작가이기도 하다. 이야..그러고 보니 진짜 오래 됐다. 물론 아무리 애정해도 이번 껀
"매스커레이드 게임" 내용보기

정의의 여신이 천칭을 버린 순간 시작된 인간의 정의

세 건의 살인 사건과 세 개의 수수께끼를 둘러싼 화려한 가면무도회

과연 가면 속 진실은 밝혀질 것인가.

 

 

 

정말로 애정하는 작가다. 추리소설을 좋아해서 만나게 된 작가이면서 나를 추리소설에 더 빠져들게 해 꼼짝달싹 못 하게 만든 작가이기도 하다.

이야..그러고 보니 진짜 오래 됐다.

물론 아무리 애정해도 이번 껀 별룬데? 그저그런데? 싶은 작품도 있지만 그냥 그런 평을 혼자 하고 만다. 

뭐야 이거. 이제 이 작가와도 빠이빠이 해야 되나? 

라며 극단으로(ㅋㅋ) 치닫지 않는다는 말이다.

 

매스커레이드 호텔, 매스커레이드 이브, 매스커레이드 나이트 그리고 이번 이야기인 매스커레이드 게임까지 총 네 편.

심심했던 이야기도 있었고 좋았던 이야기도 있었고. 이 시리즈가 책 두께에 비해 꽤 잘 읽힌다. 이건 어떤 독자에겐 장점일 수도 있고 어떤 독자에겐 단점일 수도 있겠다는 개인적인 생각도 있다.

어찌됐든 나는 신작이 반가울 뿐이며 시리즈가 끝난 게 아쉬우면서 한편으로는 개운함도 있고.

 

 

뜬금없는 덧붙이기로 한 마디.

추리소설은 왜때문에 재밌는 거며 왜때문에 질리지 않는 거지..??

 

 

t**********4 2023.12.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매스커레이드게임
"매스커레이드게임" 내용보기
<매스커레이드 시리즈> 마지막 이야기, 《매스커레이드 게임》 매스커레이드 호텔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다룬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인 《매스커레이드 게임》이 출간되어 설레이는 마음으로 읽기시작했다. 작가님의 소설이 늘 그러하듯 재밌게 몰입하여 읽을 수 있었다. 그러면서도 사회적인 이야기를 너무 무겁지 않은 분위기로 다루고 있다. 법이 정한 처벌의 범위와 인간의 정의
"매스커레이드게임" 내용보기
<매스커레이드 시리즈> 마지막 이야기, 《매스커레이드 게임》

매스커레이드 호텔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다룬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인 《매스커레이드 게임》이 출간되어 설레이는 마음으로 읽기시작했다. 작가님의 소설이 늘 그러하듯 재밌게 몰입하여 읽을 수 있었다. 그러면서도 사회적인 이야기를 너무 무겁지 않은 분위기로 다루고 있다.

법이 정한 처벌의 범위와 인간의 정의가 부딪쳤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첨예한 문제를 반전이 가득한 미스터리 안에 담은 작품이다. 크리스마스를 맞은 화려한 호텔 코르테시아도쿄. 객실의 닫힌 문 안에서 피해자와 가해자가 뒤섞이고 가면 속에 숨은 과거의 비밀이 하나둘씩 밝혀진다.

이야기 속의 사건들은 단순히 소설속에서의 문제만은 아니었다. 사회적으로 부각되는 촉법소년이 저지른 범죄나 약물 과다복용으로 인하여 발생한 사건에 대한 법의 처벌은 피해가족들에게 있어서는 이해가 되지도 않고 타당하게 받아들이기 힘들기 마련이다. 그런 현실적인 면을 꼬집으면서도 거부감이 들지 않게 부각시키고 있다. 그것이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님의 장점이아닐까.

서로 다른 곳에서 발생한 세 건의 살인사건. 그 사건을 조사하면서 그들은 또 다시 발생하게 될 사건의 장소가 매스커레이드 호텔임을 알게 되고, 다시 한번 호텔측과의 잠입수사를 벌이게 된다. 잠입수사를 벌이게 되면서 호텔리어복장으로 서게 된 닛타형사. 그리고 그를 도와줄 호텔리어 나오미의 만남이 반가웠다. 두사람이 서로 다른 일을 하면서도 각자의 직업에서 최선을 다하며 관찰하고 추리하는 동안 사건의 막바지에 이른다.

생각지도 못한 추리로 그곳에 보이게 된 형사들이 용의자에 대한 정보를 취합하는 과정에서 벌인 갈등, 닛타 형사와 나오미간의 오해. 그리고 여성경찰로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아즈사 형사. 그들은 그렇게 매스커레이드 호텔에 모여 사건을 해결한다. 그리고 사건을 해결하고 나서 예상치 못한 결과를 맞이하게 되어 아쉬움이 남았다. 소설이기는 하지만 그들이 어떤 미래를 살아나가게 될지 궁금해진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j***7 2023.07.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매스커레이드 게임
"매스커레이드 게임" 내용보기
1.호텔   2 소설의 전개  매스커레이드 시리즈가 총 네 권인데, 사건의 전개방식이 거의 비슷한 것 같다. 아..이 시리즈의 프리퀄 격인 책은 단편묶음이라 조금 달랐겠네... 아무튼 세권은 거의 진행되는게,, 미리 사건이 예정되고, 그것을 막기위해 닛타가 포함된 수사팀이 호텔에 잠복하고, 손님들 뒤치닥거리 하다가 마지막 백페이지에서 사건 발생하고 관계자들 주저리주저리 하면
"매스커레이드 게임" 내용보기

1.호텔

 

2 소설의 전개 

매스커레이드 시리즈가 총 네 권인데, 사건의 전개방식이 거의 비슷한 것 같다. 아..이 시리즈의 프리퀄 격인 책은 단편묶음이라 조금 달랐겠네... 아무튼 세권은 거의 진행되는게,, 미리 사건이 예정되고, 그것을 막기위해 닛타가 포함된 수사팀이 호텔에 잠복하고, 손님들 뒤치닥거리 하다가 마지막 백페이지에서 사건 발생하고 관계자들 주저리주저리 하면서 소설이 끝난다. 

이 시리즈의 첫권이었던, 매스커레이드 호텔을 읽었을 때는 꽤 괜찮게 읽었는데, 호텔 에피소드나, 호텔리어의 접객법 같은 것도 나름 신선했던 것 같고, 그러나 이후부터는 그런 매력이 느껴지기 보다는 너무나 진행이 느슨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음.   

사건이 펼쳐지고, 뭔가 더 강력한 사건이 또 터지고,  여기 저기 복선이 깔리고,,, 단서들이 조합되어 가면서, 범인이 드러나는 그런 추리소설의 긴박한 진행이 이 소설에는 없다.  

사건이 예고되고, 그 사건이 발생하기 전까지. 호텔 투숙객 이놈저놈을 관찰하는게 후반부 가기 전까지의 내용의 전부라서,, 너무 밋밋하다. 

 

3. 줄거리 

자기에게 소중했던 사람이 범죄피해를 당해, 죽거나 망가졌는데, 정작 가해자는 큰 처벌을 받지 않은 부조리를 겪었던 피해자의 지인들이 호텔에 거의 비슷한 날짜에 투숙한다. 경찰은 이들이 교차살인 해주는 것이 아닌가 의심해서 호텔에 잠복해, 진상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다. 

 

4. 스포!!!!!!!!!!!!!!

 안할게....

 

5. 총평

 그닥..  매스커레이드시리즈 첫편만 읽을 만했고, 한 번더 읽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외는 별로 다시 읽고 싶지는 않다..  매력이 없다. 

 

e********g 2023.09.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스스로의 존재를 묻는 이들을 위한 대답
"스스로의 존재를 묻는 이들을 위한 대답" 내용보기
미치오 슈스케는 잔혹하거나 자극적인 묘사 없이도 독자의 마음을 흔드는 데 탁월한 재능이 있습니다. 이 소설은 엄청난 스케일의 사건이 펑펑 터지는 이야기라기보다는, 인물들의 내면 깊은 곳에 자리 잡은 상처와 비밀을 아주 조심스럽게 들춰내는 방식을 취합니다. 주인공이 느끼는 혼란과 외로움이 활자를 타고 고스란히 전해져서, 읽는 내내 인물의 감정선에 깊이 동화될 수밖에 없
"스스로의 존재를 묻는 이들을 위한 대답" 내용보기

미치오 슈스케는 잔혹하거나 자극적인 묘사 없이도 독자의 마음을 흔드는 데 탁월한 재능이 있습니다. 이 소설은 엄청난 스케일의 사건이 펑펑 터지는 이야기라기보다는, 인물들의 내면 깊은 곳에 자리 잡은 상처와 비밀을 아주 조심스럽게 들춰내는 방식을 취합니다. 주인공이 느끼는 혼란과 외로움이 활자를 타고 고스란히 전해져서, 읽는 내내 인물의 감정선에 깊이 동화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 책을 단순한 '미스터리 소설'로 분류하기엔 아쉬움이 남습니다. 미스터리적인 긴장감과 반전 요소가 분명히 존재하지만, 결말에 다다랐을 때 머리를 치는 충격보다는 가슴을 울리는 먹먹함이 훨씬 큽니다. 퍼즐 조각이 모두 맞춰지는 순간, 사건의 진상 너머에 있는 인간의 연약함과 이해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만듭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8 2026.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매스커레이드 게임 - 히가시노 게이고
"매스커레이드 게임 - 히가시노 게이고" 내용보기
제목 : 매스커레이드 게임저자 : 히가시노 게이고출판사 : 현대문학정의의 여신이 천칭을 버린 날, 인간의 정의가 시작되었다매스커레이드 시리즈의 주인공인 닛타 고스케는 어느날 말고기 요리집에서 식사를 하고 있다. 단순히 식사를 하러 온 것은 아니고 최근 사망한 23세 남자 이리에 유토에 대해 조사하는 중이다. 직장에 출근하지 않아 찾아간 집에서 정면에서 가슴에 칼이 찔려 죽
"매스커레이드 게임 - 히가시노 게이고" 내용보기
제목 : 매스커레이드 게임
저자 : 히가시노 게이고
출판사 : 현대문학

정의의 여신이 천칭을 버린 날, 인간의 정의가 시작되었다
매스커레이드 시리즈의 주인공인 닛타 고스케는 어느날 말고기 요리집에서 식사를 하고 있다. 단순히 식사를 하러 온 것은 아니고 최근 사망한 23세 남자 이리에 유토에 대해 조사하는 중이다. 직장에 출근하지 않아 찾아간 집에서 정면에서 가슴에 칼이 찔려 죽어있었다. 그는 어렸을 적 상해죄로 소년원에 들어갔다 나온 이후 회사에 취직해 근무중이다. 닛타가 방문한 음식점은 이리에 유토의 단골 음식점이었다. 그가 살해된 이유는 무엇이고 누가 죽인 것일까?
단순한 사건이라 생각했던 살인 사건은 점차 커지고 있었다. 이리에 유토가 살해되고 2주 뒤 40세 남자 고사카 요시히로가 살해당한 것이다. 그리고 약 열흘 뒤 무라야마 신지가 살해당했다. 앞서 이리에 유토가 사망한 사건과 이 세 사건은 공통점이 있었다. 첫번째는 이 세 사건 모두 정면에서 흉부에 칼에 찔려 사망한 사건이라는 점이었다. 게다가 범행 현장에서 발견된 칼은 전부 다른 칼이긴 했지만 비슷한 형태의 칼이었다.

하지만 대부분 살인 사건이 칼로 이루어지는 점을 감안하면 이것은 큰 공통점이라 볼 수 없었다. 거주 지역도 다르고 서로 연관성도 없는 단순한 살인사건일 수 있다. 살해 장소도 전부 달랐다. 하지만 두번째 공통점이 확인되자 연쇄살인의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 세 명 모두 과거 범죄를 저지른 이력이 있고 피해자가 결국 사망했다는 것이다.

이리에 유토는 자전거를 주차하던 중 점자 블록에 주차하지 말라는 대학생을 홧김에 떄리게 된다. 피해자는 가미야 후미카즈로 그는 약 일년여 식물인간으로 지낸 후 사망한다. 두번째 피해자 고사카 요시히로는 20년 전 강도 살인을 저질렀고 징역 18년을 살고 얼마 전 출소한 사람이었다. 세번째 피해자 무라야마 신지는 6년 전 여중생을 상대로 리벤지 포르노 범죄를 저질렀다. 범죄의 피해 여학생은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자살했고 무라야마 신지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이들 사건이 연관성이 있다고 판단했던 경찰은 과거 일어났던 세 사건의 유족에게 집중하기 시작했다. 첫번째 사건은 부모님은 돌아가시고 어머니 가미야 요시미가 있었으며 실제 그녀가 피해자가 식물인간 시절 계속 간호했던 인물이었다. 두번째 사건의 유족은 강도살인 피해자의 아들 모리모토 마사시가 있었다. 세번째 사건의 유족은 부모님이 있었으나 어머니는 현재 우울증이 심해 외출이 많지 않은 상태이고 아버지 마에지마 다카아키가 음식점을 운영중이었다.

그러던 중 첫번째 사건의 유족 가미야 요시미가 외출을 했다. 외출한 날짜는 12월 23일로 크리스마스를 이틀 남겨둔 날짜였다. 그는 호텔 코르테시아도쿄로 2박 3일 체크인을 하였고 수상함을 느낀 경찰은 코르테시아도쿄에 사건이 일어날 것임을 예상하고 탐문에 들어간다. 그 결과 마에지마 다카아키와 모리모토 마사시도 숙박 명단에 있음을 확인하게 되고 이 유족들이 연관된 사건이 벌어지고 있음을 확신하게 된다.

유가족 세 명이 같은날 호텔 코르테시아도쿄로 향하자 당연히 경찰은 유가족을 용의자로 생각한다. 공교롭게 세 사건 모두 알리바이가 있었기에 각각의 사건들의 교환 살인 가능성을 제기한다. 교환 살인이란 여러명의 범인이 공조해 연쇄적으로 살인을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예컨데 A가 살해하고 싶은 사람은 B와 C가 살해하고 그 시각 A는 다른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고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위치에 있으면서 완벽한 알리바이를 만드는 것이다. B의 경우 범행은 A와 C가 하고 C의 경우 A와 B가 같은 형태로 범행을 저지르는 것이다.

하지만 유가족이 호텔로 향하자 경찰들의 걱정은 더욱 커진다. 교환살인이라면 이미 살인이 끝났어야 하는데 특이점이 있는 행동을 하자 네 번째 혹은 그 이후 추가 피해자가 생길 가능성이 생긴 것이다.

경찰은 과거 매스커레이드 시리즈에서와 같이 잠복 수사를 벌이게 되고 과거 두 차례 잠복 수사를 벌인 적 있는 닛타 고스케가 호텔 직원으로 투입된다. 추가 피해자는 발생할까? 과거 사건들읭 진범과 전말은 어떻게 된 것일까?

이전 시리즈의 막판 닛타 고스케와 함께 이 시리즈의 주인공인 호텔리어 나오미는 코르테시아 로스엔젤레스로 파견근무를 간 상황이다. 따라서 이번 시리즈에 등장하지 않으려나 했더니 잠입수사가 시작되고 나서 재빨리 귀국해 수사를 돕는다.

또한 이번에는 아즈사라는 여자 형사도 등장한다. 그는 매우 의욕이 넘치고 열정적이어서 수사 결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는 인물이다. 이번 사건에서도 호텔에 도청기를 설치하고 호텔방에 잠입하려 하는 등 불법적인 일을 당연한 듯 일으켜 닛타와 갈등을 자주 맺게 되는 인물이다.

히가시노 게이고는 과거부터 살인 사건 자체에도 집중하지만 주변 사람들에 대한 생각을 지속적으로 해왔다. 과거 살인사건 가해자의 가족을 그린 '편지'라는 작품도 그러했고 피해자 가족의 복수를 그린 '방황하는 칼날' 같은 작품도 있었다. 이번 작품도 피해자의 유가족과 남은 가해자에 대해 그리는 작품이다. 

이번 작품의 주제는 유가족의 용서를 그리고 있다. 사건이 벌어지고 마음을 추스르기까지 유가족들은 얼마나 많은 상처를 입을까. 사건의 범인을 재빨리 잡지 못한다면 그것도 힘들 것이고 사건이 미디어에 노출되어 다른 사람들이 아는 것도 상처일 것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족이 겪은 피해를 온전히 가족들이 견뎌내야하기에 그것은 차마 겪지 않은 사람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아픔이 있을 것이다. 헌데 이후 벌어지는 재판에서 가해자가 터무니없는 처벌을 받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상해치사로 아들이 죽었는데 어리다는 이유로 소년원에 잠시 다녀온 후 버젓이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가해자를 보게 된다면? 어머니는 이미 살해당하고 없는데 죗값을 치뤘다며 교도소에 다녀온 후 사회 생활을 하는 가해자를 본다면? 심지어는 리벤지 포르노로 딸이 자살했는데 그 가해자는 집행유예로 자유롭게 살고 있다면? 위에서 나오진 않았지만 약을 많이 먹어 정신 착란 상태에서 헤어지자는 남자친구를 살해한 후 재판에서 심신미약 판정을 받고 형무소가 아니라 정신질환 치료 시설로 입소한 경우도 나온다.

최근 우리 사회에도 매우 흔한 문제이고 갈등이 되고 있는 부분이다. 과연 이 책에서 피해자 유가족들이 내린 결론은 무엇일까?

사건의 플롯과 진행 자체가 너무 훌륭하고 범인과 과거 사건의 전말까지 나무랄 데 없는 너무나 훌륭한 소설이다. 그리고 아까 말한 '유가족의 용서'는 읽지 않고 설명하기 너무 어려운 부분이다. 매스커레이드 시리즈 중 최고라고 생각되고 꼭 한번 읽어봤으면 좋겠다. 너무 추천하는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r*********9 2026.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
"." 내용보기
매스커레이드 게임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매스커레이드 시리즈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신작이 나왔었네요....!!!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은 잠깐 안 보고 있으면 그새 신작이 나와서 따라가느라 바빠요ㅋㅋㅋㅋ이번 책도 잘 읽겠습니다~
"." 내용보기
매스커레이드 게임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매스커레이드 시리즈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신작이 나왔었네요....!!!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은 잠깐 안 보고 있으면 그새 신작이 나와서 따라가느라 바빠요ㅋㅋㅋㅋ이번 책도 잘 읽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k****6 2025.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믿고 보는 작가
"믿고 보는 작가" 내용보기
믿고 보는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매스커레이드 호텔 시리즈가 최근에 나왔다는걸 알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이전 3부작도 재미있게 읽었고, 읽은지 시간이 지나 이전작 줄거리는 기억이 안 나지만 그것과 상관없이 이번 작품도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믿고 보는 작가" 내용보기
믿고 보는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매스커레이드 호텔 시리즈가 최근에 나왔다는걸 알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이전 3부작도 재미있게 읽었고, 읽은지 시간이 지나 이전작 줄거리는 기억이 안 나지만 그것과 상관없이 이번 작품도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p*****3 2025.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역시 내 최애 작가
"역시 내 최애 작가" 내용보기
기본 평타는 치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추리소설 중에서 오랫만에 평타 이상의 재미를 느끼는 소설을 발견했다.계속되는 반전에 놀라고, 마지막 마무리에는 히가시노 게이고 특유의인간미 넘치는 마무리까지 느낄 수 있었다.배경이 크리스마스이나 더운 한여름에 읽기에 좋은 소설이다.
"역시 내 최애 작가" 내용보기
  • 기본 평타는 치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추리소설 중에서 오랫만에 평타 이상의 재미를 느끼는 소설을 발견했다.
    계속되는 반전에 놀라고, 마지막 마무리에는 히가시노 게이고 특유의인간미 넘치는 마무리까지 느낄 수 있었다.

    배경이 크리스마스이나 더운 한여름에 읽기에 좋은 소설이다.
이달의 사락 r*********l 2025.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매스커레이드 게임
"매스커레이드 게임" 내용보기
형사와 호텔리어라는 조합! 닛타는 세 건의 살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호텔리어 나오미와 협력하게 된다. 시리즈 첫 편에 비해 둘이 서로의 직업을 이해하는 폭이 훨씬 넓어져서 진정한 파트너로 발전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술술 읽히고 마지막 결말도 마음에 들었다.
"매스커레이드 게임" 내용보기
형사와 호텔리어라는 조합! 닛타는 세 건의 살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호텔리어 나오미와 협력하게 된다. 시리즈 첫 편에 비해 둘이 서로의 직업을 이해하는 폭이 훨씬 넓어져서 진정한 파트너로 발전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술술 읽히고 마지막 결말도 마음에 들었다.
p********4 2024.04.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