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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하늘을날면서잠을잔다고
하늘을 날면서 잠을 잔다고?
한줄평: 동물의 수면에 관한 재밌는 지식 그림책!
이 책은 다양한 동물들의 수면에 관한 책이랍니다.
이 책을 보자마자 가장 궁금했던 꿀벌 부분을 펼쳤어요.
꿀벌은 멸종 위기로 넘어가기 직전인 상태라고 해요.
나무늘보 이야기도 재밌었어요.
동물들의 수면은 정말 제각각이어서 보면서 신기했던 책입니다.
동물의 수면뿐만 아니라 다른 새로운 정보들을
좋은 책 감사합니다. #동물수면 #옥타비오핀토스 #마르틴야누치 #김정하옮김 #킨더랜드 #그림책소개 #그림책리뷰 #그림책추천 #그림책신간 #유아도서 #유아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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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면서 자면 떨어지지않을까? 신기하다 신기해 ◇귀여운 그림에 눈이 번쩍 ◇짤막한 글은 머리에 쏙쏙 어린이 눈높이에서 설명해 주는 동물의 이야기. 하늘을 날면서 잠을 자거나, 눈을 뜨고 자거나, 서서 자기도 하는 등 동물의 세계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수많은 수면 방식이 있다. 수면에 대한 정보 뿐만아니라 자연관찰동화 같이 동물에 관한 정보도 함께 알수있다. ------------------------- 며칠전에 에버랜드 푸바오 동생이 태어났죠~~~'곰'먼저 살펴봤어요^^ 겨울잠을 두세달 잘거라 생각했는데, 5-7개월이나!!잔데요~~~우와우와. 혼자 조용히 지내기를 좋아하고 호기심이 많아요. 암컷만 새끼와 함께 지내요. 흑흑 기대수명은 20-30년! 푸바오 가족 오래오래 건강해야해~♡ 그리고 나무늘보!!! 와 20시간이나 자네요ㅎ 먹고자고 먹고자고ㅎㅎ '위협을 느낄때! 먹이를 찾을때!만 움직여요' 목에 있는 여분의 척추 덕분에 고개를 270도까지 돌릴수 있어요. 뜨악 초등 저학년 추천도서지만 엄마도 몰랐던 부분이 많답니다^^!!재미있게 보는 동물이야기! 두 권 모두 만나보세요♡♡♡ #하루의절반을먹는데쓴다고 #하늘을날면서잠을잔다고 #책제공#책서평#동물수면#겨울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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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수면에 관한 모든 것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지식책중에 하나인 동물책!! 사람들은 침대에 누워서 잠을 자면서 몸의 피로를 해소시키는데, 동물친구들은 어떻게 잠을 잘까요? 강아지나 고양이처럼 누워 잠을 자는 동물들도 있지만 날아다니는 새나 물속에 사는 물고기 친구들은 어떻게 잠을 잘까요? 저마다 자는 방식은 다 다르답니다 이 책에서는 잠을 자는 방법 이외에도 동물들의 신체구조, 특징과 환경과 식습관등 다양한 요인들에 대해서 어린이의 눈높이의 맞춰 설명해주니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올려 준답니다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예쁜 일러스트에 눈에 쏙 들어오는 설명까지 있어서 더 집중해서 재미있게 잘 보더라구요 엄마 마음에 그림까지 예쁘고 알찬 지식까지 한가득이라서 엄마취향 가득한 책이었어요 미취학 아동들부터 초등학교 친구들이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하늘을 날면서 잠을 잔다고?> <하루의 절반을 먹는 데 쓴다고?> 동물들의 식습관과 수면으로 만나는 지식 정보 그림책 2권 단행본으로 출시되어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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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출간되는 동물 지식책들은 내용이나 디자인 모두 초등학생들이 읽기 너무 좋은 것 같다. 인포그래픽 동물사전이라는 설명이 딱 맞다. 여기에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이라면? 당연히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할수밖에 없다. 함께 나온 '하루의 절반을 먹는데 쓴다고?'편도 이 책을 보고 나니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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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은 밤 혹은 낮에 그냥 잔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적은 수면시간에 너무 놀랐고 수면뿐만 아니라 사람과의 크기비교, 서식지, 특징들이 일반책들과 다르게 기재되어있어서 아이가 정말 좋아했어요:) 자연관찰 책 한권씩 읽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한눈에 쏙 들어오게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있으니 더 집중도 높게 잘 보더라구요 동물에 관심있는 아이들에게 색다르게 읽어줄 책 뭐가 있을까 고민하시는 분들께 이 책을 추천드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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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동물은 낮에 자고, 어떤 동물에 밤에 자요. 어떤 동물은 날면서 자고, 어떤 동물은 거꾸로 자요. 날 잡아먹으려는 포식자가 없나 늘 경계해야하는 초식동물보다 그런 걱정이 덜한 육식 동물이 더 오래 잔대요. 기린은 포식자를 경계하기 위해 한쪽 눈을 뜨고 잔대요?? 동물들의 다양한 수면 패턴을 살펴보며 동물의 크기,식성,기대 수명. 지리적 분포 그리고 멸종 위기 등 쉬운 설명과 귀여운 그림으로 미취학 어린이부터 초등학생까지 모든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엄마도 같이 보며 신기하고 재미있는 동물들의 수면 세계에 함께해요 zz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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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수면에 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하늘을 날면서 잠을 잔다고?>입니다. 면지에는 다양한 것이 있습니다. 나무, 풀, 호수, 풀, 아주 작은 잎 같은 작은 것들... 모두 모여 있습니다. 마치 이 책안에 있는 다양한 동물처럼.
이 그림책의 헌사가 독특합니다.
'아직 알지 못하는 새로운 것을 끊임없이 찾아 헤매는 자들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새로운 것을 찾아 볼까요! 20종류의 동물의 수면이야기중에서 제가 새롭게 알게 된것 중에서 특히 재미있고 인상적인 것 6개 뽑아봅니다.
1, 문어 사람과 비슷한 수면 사이클이 있습니다. 또한 사람처럼 깊게 잠을 잔다고 합니다. 만약 충분히 잠을 자지 못하면 다음날 그만큼 더 잔다고 해요. ㅎㅎ 저랑 똑같네요! 그리고 문어의 맨 뒤에 있는 다리 두개는 주로 걸어다닐 때 사용하고 나머지 여섯개는 먹이를 찾을 때 사용한다고 해요. 번식, 기대수명, 크기, 서식지,지리적 분포, 수면 범위, 수면 방법, 생물분류, 보전 상태, 먹이 종류등 그 동물에 관한 정보등이 실렸습니다. 생물분류를 이렇게 보니, 정말 잘 정리했다고 느꼈습니다. 어느것 하나 빠트릴수 없어요! 문어의 기대수명은 최대 5년이랍니다. 2.개미 개미는 지구상에 2경 마리 이상의 개미가 있을것으로 추정! 2경! 개미는 하루에 낮잠을 250번 잔다고 합니다. 한번 낮잠을 잘 때 1분정도잔다고 해요. 1분. 개미중에는 육식을 하는 개미도 있데요. 3. 상어 상어는 물에 뜨게 해주는 부레가 없어서 가라앉지 않을려면 쉬지 않고 움직인다고 합니다. 상어는 깨어 있을때도 잠을 잘때에도 계속 헤엄친데요. 헤어지면서 잠을 자는 상어. 전 세계에는 400여 종 이상의 상어가 있다고 해요. 책 맨 뒤에는 '우리 모두 잠꾸러기'라는 코너가 있는데 초식동물의 수면 시간이 짧고 육식동물은 수면 시간이 긴편이에요. 고양이 수면 시간은 12시간이고, 얼룩말은 3시간, 양 4시간을 잔다고 해요. 뒷 면지는 달이 떴고 전체적으로 깜깜한 밤을 표현했어요. 모든 동물은 잠을 자요. 잠자는 모습도 다양하고 볼수록 신기했어요. 이제 우리도 잠잘 시간~ 모두 잘 자요~
제이그림책포럼 서평이벤트로 그림책을 받고 작성했어요. 제가 보고 나서 6살 조카에게 전달해줄려고요. 요즘 동물들에 관해서 호기심이 매우 많거든요! 정말 좋아할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