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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5부 4권 입니다. 아이고! 드디어 나왔습니다. E북으로 읽고 있는지라 나올때까지 하루에도 몇번씩 확인을 하다가 이렇게 구매했습니다. 이미 웹본으로 읽어서 완결까지 읽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책으로 보게 되는 것은 좋습니다. 아무튼, 음, 솔직히 5부는 7권이나 8권이 나오기 전까지는 좀 읽기가.. 힘드니, 여러가지로 빌프리트가 문제행동을 일으키는 와중에, 클라리사까지 말썽입니다. 그래도 뭐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 좀.. 좀만 더 빨리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음권 언제 나올까요. 하..ㅠ 기다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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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너무 늦게 나오네요 다음은 언제 나올지 모르겠네요 일본은 완결이 나왔는데 차라리 국내도 완결 나올때까지 기다릴걸 그랬어요 좀 더 참을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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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라노벨이 대단하다 1위에 선정된 작품이라 하여 읽어보게 된 작품. 책이라는 소재를 환타지 소설에 적용한 작품이다. 책에 광기를 보이는 일본 여대생은 꿈에 그리던 도서관 사서가 되었다. 책에 파묻혀 죽는 것이 꿈이었던 그녀는 어이없게도 집의 책장에 무너져 죽게 되고, 이세계에서 5살짜리 소녀 마이로 환생하게 되는데.. 중세 유럽과 비슷한 국가는 왕, 영주, 귀족, 신관 그리고 평민까지 계급사회로 이루어져 있다. 그녀가 환생한 가정은 병사와 염색업을 직업으로 하는 최하 평민 계층이었는데.. 책을 사랑하는 소녀가 책을 읽고 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스토리가 펼쳐진다. 마인은 귀족원에서 귀횐하지만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숙청 결과 영지는 서로에 대한 불신감으로 분열되고 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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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권수의 마지막이라고 할까... 페르디난드가 아렌스바흐로 떠난 후 로제마인에게는 더욱 무거운 짐이 주어지고, 그에 비해 빌프리트는 더 엇나가기만 하네요. 이번에는 라이제강의 암약 및 기타 영지내 권력관계의 사정으로 영주일족간의 균열이 눈에 띄는 권수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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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 좋아하는 라노벨 중 하나에요. 이거랑 청춘돼지 시리즈 두 작품을 제일 좋아합니다. 그 밑으로 실지주 정도가 있고 달달한 내용들, 옆천이나 갸루 두세 개 정도가 있어요. 이건 정발이 너무 느려요! 너무너무 느려요! 언제 다 나오려나요?! 이미 원서로 내용은 어느 정도 알긴 해요. 웹소설 번역도 봤어요! 정발 좀 빨리 내주세요~ 이미 완결 후 번외편도 나오고 있다구요. |
| '서문에서의 공방'은 정말 좋아하는 단편이어서 잘 읽었습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참 답답한 일이 많은 5부입니다. 웹판을 읽었을 때 대체 어떻게 해결될까 싶었던 기억이 납니다. 끝을 향해 가고 있는 게 아쉽기도 한데, 어서 5부 5권도 이북으로 발매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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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 5부 - 여신의 화신 4 점차 완결에 가까워지는 것 같아서 성장하는 로제마인의 모습이 낯설지만 여전히 모든 열정이 책에 있는것 같아서 변하면서도 변하지 않은 모습이 좋았습니다. 학교에서도 힘들었지만 영지로 돌아와서도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
| 현대에 살던 마인은 지진으로인해 책장에 파뭍혀 죽습니다 눈을 떠보니 어린 여자아이의 허약한 몸에 빙의해있습니다 이세계엔 읽을수있는 글도 책도 없는 상황. 그렇다면 내가 책을 직접 만들자!는 마인드로 도전하고 성장하는 스토리입니다 판타지 마법요소도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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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5부 여신의 화신 4권입니다. 짧게 짧게 부를 나누면서 5부까지 온 작품입니다. 이세계 전생물로 시작하는 작품입니다만 이야기는 판타지로 상당한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화도 되어 방영될만큼 인기도 있는 작품이네요. 이번권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
| 아직 번역본의 완결이 아니지만 그 내용이 흥미롭고 성장해 가는 주인공의 모습이 대견해 보이는 건 딸을 가진 아빠의 마음때문일 것이다. 책을 너무 좋아해서 모든 행복의 기준이 책이라는 주인공이 책을 좋아하는 아내의 모습과 비슷하면서 내가 추천한 책에 푹에 빠져 있는 모습이 신기하다. 밥보다 책을 더 좋아하는 주인공이 책에 깔려 죽었다는 설정이 황당했지만 요즘 유행하는 다시 태어나기를 통해 마술이 가득한 판타지 세상에서 문명을 발전시켜나가는 모습이 현실성 없지만 묘하게 현실적인 모습을 담고 있었다. 세상의 이치는 변함이 없다는 것일까? 신분 사회와 남여 불평등적 차별 이야기는 귀족과 평민, 왕가, 종교 등을 통해 지금 현실에도 계속 진행되고 있는 사회 현상을 이야기 하고 있는 것 같다. 일본의 시골 마을이나 우리나라의 시골 마을에 있을 법한 평민들의 삶이나 마법을 통해 권력(?)을 잡고 있는 귀족 세력을 볼 때 지금까지 역사와도 무관하지 않게 이어진 현실 모습 같았다. 소설이지만 소설 같지 않고 허구이지만 허구 같지 않는 신분제도는 지금의 경제 원리로 부의 신분사회를 만들고 있는 것 같았다. 라이트노벨의 가벼운 소설이지만 대하소설처럼 긴 호흡의 이야기가 참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