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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재밌고 유익하게! 중요한 주제를 책 통해 이해하고 같이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좋아요. 받침없는 동화라 발음이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자신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좋아요. 그리고 이야기만 할 수있는 것이 아니라 놀이터코너 통해서 이야기를 되새기고 한글도 익힐수있어서 또 굿굿!! 덕분에 아직 한글모르는, 유치원 다니는 딸랑구가 매일 끼고 살아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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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어느새 특허 받은 가장 쉬운 한글 동화 '아기비, 기차 타자!'가 출간하여 구매해서 읽어보았어요^^ 아이들의 소중한 비전을 생각하는 아소비교육에 만들어진 책이라서 더욱더 특별한 것 같아요^---^♡ 저희 집 아이들은 이미 '후우, 바구니 타자!'와 '파도머리, 보드 타자!'를 여러~~~번 읽고도 이 책들은 읽는 즐거움이 가득하다며 계속 읽고 있답니다♡♡♡ 아소비 세 번째 받침 없는 책~ ?? '아기비, 기타 타자!'도 함께 읽었는데 그림이 예뻐서 집중도 잘하고~기후와 물부족 문제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아이들 스스로 자연을 더 사랑하고 아껴야겠다고 말하더라고요 ^---^♡ 역시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아소비 동화책 너무너무 좋네요~^-^ 아이들의 읽기 수준에 맞춰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고, 아소비만의 정서와 유기농 공부 철학이 담긴 창작 동화라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고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어서 더욱 멋진것 같아요!!!^---^* 더불어 재미있는 알차게 구성된 독후 활동까지 있는 아소비 동화책~ 여름 방학기간 동안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읽기 딱 좋은 책이라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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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소비에서 만든 신기하고 따뜻한 동화책, 세번째 만남입니다. 지난 2권의 동화책 덕분에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기에, 이번 동화책도 고민없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 실은...기다리고 있었다는거ㅎㅎ 이번 동화책은 아기비와 함께 떠나는 아프리카 여행입니다. 여러 매개체를 통해 아프리카의 아픔은 익히 알고 있지만, 이렇게 아이들과 함께 깊이있게 이야기를 나눌 기회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ㅠ 기후변화로 인해 메말라가는 우리의 아프리카. 수도기차를 타고 다니며 만들어가는 과정이 너무나 따뜻하고 친근하여 미소가 지어집니다. 책을 읽는 독자의 마음까지 촉촉하게 적셔주는 책~ 주고 받는 나눔의 기쁨, 우리의 작은 배려가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희망. 첫장부터 마지막장까지~ 역시 아소비동화다운 따뜻함입니다. 술술 읽히는 받침없는 동화책. 받침없는 낱글자 84글자만으로 만든, 보면 바로 읽히는 신기한 동화책^^ 세번째 만남도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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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소비 교육에서 만든 받침없는 한글 동화, 후우 바구니 타자를 보고 반해 파도머리, 보트 타자!에 이어 아기비, 기차타자!까지 드디어 모두 만나게 되었습니다. 요즘 처럼 장마로 인해,물난리가 난 우리나라와 달리 또다른 지구의 어느곳에서는 물부족으로 아픔을 겪는 나라에 대해 생각해보며 물의 소중함과 순환에 대해 생각하며 나눔과 배려를 알아가는 따뜻한 내용입니다.감성 가득한 그림과 내용으로 우리 아이들의 마음이 절로 따듯함으로 채워질거에요. 받침없는 글자로만 이루어져 아이의 읽기 수준에 딱 맞춘 내용과 독서 후에는 언어발달 수준에 맞춘 다양한 독후 활동까지 풍부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즐거운 동화시간을 위한 학부모님의 다짐글과 마지막 스스로 이루다 상까지, 하나 하나 세심한 정성으로 만들어진 이 동화책이 널리 널리 소문나서 소중한 우리 아이들이 더 건강하고 밝게 자라나는 디딤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학부모님들에게, 우리 친구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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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내년에 학교에 가야 할 나이이지만 아직 자기 이름 빼고는 한글을 몰라요. 6살까지만 해도 괜찮겠지, 아이가 때가 되면 알겠지, 자기가 하고 싶어하면 알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7살 중반이 되고 주변 친구들은 하나둘씩 다들 글자를 떼고 있는데 우리 아이만 아직도 한글을 모라고 마냥 해맑기만 하니 점점 불안해지기 시작했어요. 한글 공부를 그동안 아예 안시킨 것도 아니었어요. 1년반동안 패드학습지를 통해 한글공부를 계속 하고 있었고 (그것도 한글을 제대로 몰라서 3번이나 리셋하고 다시 처음부터 반복했어요) 엄마아빠도 가끔씩 학습지로 공부 시키기도 하고, 한글공부에 좋다는 한글용사아x야 영상도 자주 보여주고, 책이 아닌 교구를 통해 놀면서 공부를 시키기도 했어요. 그럼에도 늘지 않더라구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아예 각잡고 한글공부하는데 좋다는 여러 학습지를 사서 아빠랑 매일매일 30분씩 공부했어요. 2주 열심히 하다가 아빠가 먼저 도저히 얘랑 못하겠다고 떨어져 나갔고, 그 다음 제가 하다가 저도 떨어져 나갔어요. 그때 고민했죠. 우리 아이는 난독증이구나. 이보다 한글 공부가 안될 수 없다. 아무래도 여름방학이 되면 난독증센터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겠다. 슬픈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러던 와중 우연히 선물받았던 '파도머리 보드타자' 책이 눈에 들어왔어요. 그래 이거라도 읽어보자라는 마음에 제가 먼저 한번 읽고, 아이가 그 다음 한번 읽었어요. 공부 할 때는 수백번 '니'와 '나'를 구별못해서 1시간을 내내 혼나고 울고 하던 아이가, 책으로 접하기 시작하니 너무도 금방 읽어내려가더라구요. (물론 지금도 헷갈리긴 합니다만...) 이틀만에 재미있게 신나게 책 한권을 즐겁게 다 읽고 또 읽고 싶다고 하길래, 바로 예스이십사에서 '후우 바구니타자'와 '아기비 기차타자' 주문해서 읽고 있어요. 물론 아직도 ㅣ 와 ㅏ 는 헷갈리고, ㅌ ㅍ ㅋ 같은 어려운 발음들은 잘 못읽지만, 일단 아이가 지금까지 엄마아빠한테 혼나면서 위축되었던게 많이 좋아졌고, 무엇보다 자기가 읽을 수 있으니 자신감이 정말 높아졌어요. 책 읽고 있으라고 하면 자기가 먼저 아소비 책 3권 중 하나 꺼내서 읽고 있어요. 혼자 소리내어서 읽는 모습을 보면서 부끄럽지만 저는 아이 앞에서 울었습니다. 이렇게 잘 하는 아이인데, 문장이나 단어가 아닌 그냥 낱글자 '니' '나' 이걸 못 구별한다고 혼냈던게 너무 미안해서요. 3권 시리즈 꾸준히 읽으면 정말 많이 한글 실력이 늘것 같아요. 술술 읽을때가 되면 받침있는 책 연습도 시작하려구요. 저희 가족에게 정말 힘이 되어준 아소비교육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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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받침이 없는 글자들로만 만들어진 책이라 부담없고, 재미있게, 스스로 읽어볼 수 있어 좋았어요. 스스로 읽을 수 있는 글자들이 많으니 읽기 자신감도 생기고 다른 그림책이나 글자들도 읽어 보고싶은 호기심이 잔뜩 생기게 하는 신기한 그림책이예요. 보면 바로 읽는 가장 쉬운 한글동화 1단계 중 후우 바구니타자랑 파도머리 보드타자랑 함께 최애 그림책이 될 것 같아요♡♡♡ 책을 다 읽은 후에는 이야기를 나누며 아이랑 함께 활동을 해 볼 수 있는 자료들과 스스로 읽은 부분을 칭찬하는 곳과 상장까지!,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읽기 능력이 길러질 것같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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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소비 케릭터때문인지 아이가 관심을 많이보이는 모습입니다~ 한글을 배우고 있는 단계라서 받침없는 동화를 접하니 너무좋은거 같아요^^ 배송도 빠르고~ 재미있고 그림도 너무 예쁜 아소비 낱글자 동화책 교육적이면서 아이들의 감성도 함께 자극해 줄 수 있는 너무 좋은 동화책 아소비 동화책입니다~~♡ 아이와 즐겁게 읽어보며 한글공부도 할수있을것 같아요~ 재미있게 읽어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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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침도 없고 이중 모음도 없고 겹자음도 없이~ 오직 낱글자 만으로 이렇게 풍성한 스토리를 만들다니 작가님들 정말 대단하시네요. 낱글자만 써서 물의 순환, 물의 소중함을 담아내다니요?? 뿐만 아니라 그림도 너무 취향저격이에요. 아이들의 감성을 키워줄 예쁜 그림! 특히 주비, 아기비, 우파루파가 너무 너무 귀여워서 어린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아소비 동화책, 가장 쉬운 한글동화책 3권 모두 샀는데요, 저희 학원 아이들이 읽어보더니 자기가 스스로 책을 읽을 수 있다며 얼마나 기뻐했는지 몰라요. 한글 공부를 막 시작한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받침 없는 동화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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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소비에서 출간한 받침 없는 3번째 동화책이지요♡ 84개의 받침없는 글자로 이루어진 예쁜 동화책☆ 동화책 겉표지부터 색감도 너무 예쁘고, 페이지수도 정말 많아요!! 이제까지 배운 글자들 하나하나 글자를 읽어가며 뿌듯해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이 책을 통해 아프리카의 아픔을 아이들과 함께 나누어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더불어 물의 순환과 우리곁에 늘 있지만 소중함을 느끼지못했던 물의 소중함까지 알게 해주는 아기비, 기차타자^^ 한글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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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해도 너무한 동화책 아닌가요!? 첫번째 동화책부터 세번째 동화책인 아기비, 기차 타자!까지 모두 구매해서 우리 아이와 조카에게 읽게했어요! 이게 왠걸? 3권을 매일매일 읽네요 ㅎㅎㅎㅎ 덕분에 받침없는글자는 꽤나 잘 읽어요! 시중에 나온 받침없는동화는 쌍자음도 있고 이중모음도 있어서 아이들이 읽기 어려워했는데 읽기 워낙 쉽다보니 제가 직접 읽어줄 필요가 없네요! 이제 목소리 바꿔가며 읽었던 고생이 싸악 없어졌어요 ㅋㅋㅋㅋㅋ 어서 2단계 동화책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ㅎㅎ!!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