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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잘쓰는 방법에 대해 관심이 있어 읽어본 책이에요. 256페이지인데, 책이 작고 여백이 많아서 평범한 책 100페이지 분량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분량의 1/3은 글을 잘 쓰는 것이 왜 중요한지에 대한 의견 입니다. 이 책을 집어들은 독자라면 이미 글쓰기에 충분히 관심이 있을텐데요. 굳이 이 정도 분량을 특별할 것도 없는 글쓰기 중요성에 대해 얘기할 필요가 있었을까 싶습니다. 다음으로 이어지는 글쓰기 방법도 전혀 와닿지는 않았습니다. 체계적이지도 않고 이 얘기 저 얘기 그냥 생각나는대로 간략한 팁을 적어내려간 듯한 글이에요. 그 팁 마저도 너무 뻔하거나 그다지 공감가지 않는 것들이 대부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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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뿐만 아니라 보고서 및 기획서 작성을 하는 대부분의 직장인들에게 필요한 내용들이네요 수학이나 복잡한 경제용어에 익숙하지 않아 숫자와 도표가 들어가야 하는 보고서 작성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저자의 경험에서 나오는 상세한 설명과 예시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편집과 구성도 가독성이 매우 좋았습니다 바쁜 업무 중에도 양서를 출간하시는 저자의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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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도서 지원금으로 구매한 책 TWO 숫자로 일하는 법
간단명료한 제목, 기대는 많이 안했지만 업무상 뭔가 다시 환기할 무엇인가가 필요했던 차라 구매한 책
거기다 요즘 자료 분석이나 보고에 있어서 좀 더 알기 쉽고 핵심을 담은 자료를 넣는데 고민이 있던 터라 그 답을 얻을 것을 기대하였는데, 이 책은 목차에서 이미 필요한 답을 추측 가능하게 구성하였다.
이 책은 222쪽으로 구성되었는데, 그렇다 처음에는 양이 적어서 제대로 내용이나 있겠나 싶었지만,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은 양이 아니라 질이라는 점을 잘 보여준다.
숫자 보고는 판매량과 수량 수치를 기본으로 한 매출 그리고 수익률 등의 기본적인 개념 설명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부터 산술평균, 조화평균, 기하평균을 쉬운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그래프의 산포도에서부터 업무지표의 시계열에 따른 추세, 계절성, 주기성과 같은 월, 시즌, 연 단위 지표를 읽는 방법도 알 수 있었다.
대학 때 통계 수업에서만 알고 있던 통계 개념들은 이론적인 부분으로 인지하고 있었는데 실재 업무에 적용할 수 있게 기본적인 사레로 설명한 부분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자, 사회 초년생 혹은 회사 주니어 직원들에게 적극 추천할 만한 책이라 볼 수 있다.
출판사가 인플루엔셜인데, 출판사가 갖는 파워라 할까. 이런 책을 출판해내는 출판사의 브랜드를 다시금 알게 해 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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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가 쓴 책이여서인지 마케팅 전략이 훌륭한 책이었다. 광고를 보고 있는데 왠지 모르게 이 책을 사서 읽으면 당장 내 글쓰기 실력이 몇 배 상승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책의 내용이 너무 허술해서 내 환상은 이 책을 통해 충족되기 힘들 것 같다. 저자는 독자의 입장에 서서 글쓰기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내내 강조한다. 이 책에서 제시되는 글쓰기 실력을 당장 상승시켜줄 기술 33가지도, 독자를 위한 글쓰기를 잘 하는 법에 집중되어 있다. 독자를 위한 글쓰기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로, 사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글쓰기를 제시한다. 그런데 정작 이 책에서는 저자가 사례를 많이 활용하지 않아서 외면받는 책이 되어버렸다. 간단하게 테크닉만 제시할 뿐, 자기가 마케터로 10년간 일하면서 겪은 사례라던지, 이런 문장을 썼더니 이렇게 변화가 있었다더라, 는 식의 사례는 하나도 등장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 책의 테크닉들을 신뢰하기가 힘들다. 자기가 한 말을 지켰더라면 더 훌륭한 책이 될 수 있었을 텐데, 아쉽고 안타깝다. 그리고 돈을 털린 내 지갑이 불쌍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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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 표지만 보면 내용이 거의 끝나는 책.. 모든 책이 그렇듯 이 책이 전혀 도움이 안되지는 않다만.. 마케터로서 물건을 사고싶게 문장을 잘 만드는 건 본인만의 재능인 듯 하다... (글 잘쓰는 비결에 대해 책 내에서 설명을 너무 못한다는 느낌이 든다.) 다만 내가 '돈'이 되는 글쓰기라는 말에 현혹되어 적지않은 비용을 지불하고 이 책을 샀으니 그는 정녕 마케팅의 대가가 맞는 느낌은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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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일을 하다보면 기본적인 개념을 암기하고 있어야 현장에서 바로바로 써먹을수 있는데 이런 기본적인 개념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수치입니다. 사업량, 예측량, 사업성과, 추이 등 다양한 숫자들이 있습니다. 무엇부터 알아야 하는지 난감한 경우가 있는데 이 책에서는 모든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무슨 수치가 가장 중요한 것인지 그리고 왜 그게 중요하고 어떤 타이밍에 사용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는 평소에 숫자에 대한 감각을 어떻게 길러야 하는지 그리고 평균, 표준편차 등은 무슨 자료를 볼때 고려해야 하는지 다양한 상황을 알려주고 있어 응용하기에 좋습니다. 앞으로도 숫자로 일하는 법 이외 숫자를 만드는 법, 숫자를 구성하는 법 등 좀 더 세분해서 다양한 책이 출간되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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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책은 지인의 추천으로 궁입하게된 책이다. 살까말까 고민이 많은 책이었지만 결국 구입을 하였다. 해당책은 정말 정말 좋은책이다. 곳곳에서 저자의 인사이트가 쌓여있는 것을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책을 읽고 난 결론은 항상 독서를 많이하고 여러가지 지식을 잘 쌓은 다음에 실천을 하자는 것이다. 그런데 실천이 생각보다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항상 그렇지만 나도 실천을 하지 못하고 그냥 미숙하게 그칠 때가 많다. 이번에는 꼭 책의 내용을 접목해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삶을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한다. 아자 아자 화이팅이다 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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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셜 출판사에서 출간된 히키타 요시아키 작가님의 <회사에서는 어떻게 말해야 하나요?>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목은 '회사에서'로 한정되어 있지만 사실 회사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적용해볼만 한 내용들이었습니다. 특히 속으로는 논리적인 답변을 생각하더라도 막상 그걸 입밖으로 내뱉으려면 말이 꼬이거나 말실수를 하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 책을 읽고 말하기 연습을 하다보면 입이 트이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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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말합니다. 문장만 잘쓰면 수입이 늘어나고 인간관계가 좋아지고 일 처리도 효율적으로 할 수 있어 회사에서 인정도 받을 수 있다고. 그게 다냐? 문장하나로 모든 일을 효율적이고 누적적으로 할 수 있으니 여유시간이 생겨 하고싶은 일까지 할 수 있단다.. 한식을 파는 식당에 예의 붙어있는 '~~효능' 표지를 보는 느낌이다. 재료 하나가 그저 만병통치약이다. 문장 잘쓰면 좋다. 하지만 사회생활이 그리고 우리의 삶이 문장하나로 해결될 만큼 단순하지 않다. 과장광고란 얘기다. 마지막으로 치명적 단점은 용어의 사용이 지맘대로다. 또한 자기가 찾아낸 틀에 내용을 욱여넣어 내용도 이상해지고 괴상해진다. 일본책은 항상 읽고 나면 실망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책도 예외는 아니다. 꼭 보고싶다면 빌려보세요. |
| 히키타 요시아키 작가님의 회사에서는 어떻게 말해야 하나요? 리뷰입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말을 좀 더 잘 하고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마침 이런 책이 있더라구요. 다른 나라사람이 쓴 책이라 우리나라와는 조금 다른 상황이 있을 수도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도 충분히 적용될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