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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먹는 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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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과일과게에서 우연히 먹어본 붉은 유리 구슬의 맛을 못잊어서 꿈사탕을 찾아 인간 세상으로 가는 하마. 그곳에서 만난 소년이 꿈도 꿀꺽.만나는 사람들의 꿈도 꿀꺽. 사람들의 꿈을 뺏어 보라색 꿈사탕을 먹고다니던중 하마를 기다리던 한 할아버지를 만나게 되고 자신이 꿈을 먹는 하마가 아닌 이뤄주는 하마라는걸 알게된다는 내용이다 술술 읽어내려가는 짧은 그림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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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과일과게에서 우연히 먹어본 붉은 유리 구슬의 맛을 못잊어서 꿈사탕을 찾아 인간 세상으로 가는 하마.

그곳에서 만난 소년이 꿈도 꿀꺽.만나는 사람들의 꿈도 꿀꺽.

사람들의 꿈을 뺏어 보라색 꿈사탕을 먹고다니던중

하마를 기다리던 한 할아버지를 만나게 되고

자신이 꿈을 먹는 하마가 아닌 이뤄주는 하마라는걸 알게된다는 내용이다

술술 읽어내려가는 짧은 그림 동화책이 "꿈"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하게 한다

부모님이 말하는 의사의 꿈이 아닌 꿈구슬을 뺏긴후, 작가가 되고 싶은 열정을 품게한 소년의 꿈을 보면서

지나온 나의 꿈들도 생각났고

"사람마다 꿈은 다른거란다.원하는 직업을 갖는게 꿈일수도,나처럼 누군가에게 당연한게 원하는 꿈일수도.."

길에서 만난 아저씨의 말이 가장 인상 깊었는데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꿈들이 20살 무렵 나에게는

아저씨처럼 간절한 꿈이었던 적이 있어서 더 와닿았는지 모르겠다

이책을 통해 지나온 꿈들에 대해 생각해보기도하고 앞으로의 이뤄나갈 나의 평범한 꿈들에 기대를 가지기도 한다

우리 아들도 꿈을 먹는 하마를 만나 인생에 좋은 붉은.주황.노랑 꿈구슬을 만들어갔으면 좋겠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 중심에 모두의 행복이 있었으면 좋겠다^^

네이버 문화충전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h*******6 2023.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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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먹는 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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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 꿈을 꾸고 살아가지요.아이에게 꿈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아이들은 꿈이 너무 많다고하다라구요꿈을 먹는 하마를 함께 읽고 각자의 꿈에 대해서 이야기했어요아이는 아직 크게 이루고 싶은 꿈을 찾지 못하고 찾아가는 중인데요아기 하마는 먹는걸 좋아했어요.꿀꺽~붉은색,주황색,노란색?아기 하마는 단지 꿈사탕이 맛있다고 사람들의 꿈을 마구마구 먹어치웠어요.행복한 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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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 꿈을 꾸고 살아가지요.

아이에게 꿈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아이들은 꿈이 너무 많다고하다라구요

꿈을 먹는 하마를 함께 읽고 각자의 꿈에 대해서 이야기했어요

아이는 아직 크게 이루고 싶은 꿈을 찾지 못하고 찾아가는 중인데요

아기 하마는 먹는걸 좋아했어요.

꿀꺽~붉은색,주황색,노란색?

아기 하마는 단지 꿈사탕이 맛있다고 사람들의 꿈을 마구마구 먹어치웠어요.

행복한 꿈도 있고, 정말 이루고 싶은 꿈도 있지만 너무 불행해 꿈이 없는 사람도 있답니다.

달콤하고 맛있는 꿈사탕은 행복한 사람의 꿈이지만, 불행한 사람의 꿈은 맛이 없겠죠. 하지만 꿈을 꾼다는 것은 그래도 행복해질 수 있다는 희망이 있을 거예요.

어떤 꿈이든 무시하거나 이룰 수 없을 거라고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았으면 해요. 하지만 가끔씩 다른 사람이 말하는 꿈을 나의 꿈이라고 착각하기도 해요.

다른 사람이 나에게 원하는 꿈은 진정한 나의 꿈이 아닐 수 있어요.

?
j*****0 2023.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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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먹는 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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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펑펑 내리는 꿈의 나라에는 크고 작은 하마들이 살고 있어요. 씩씩하지만 말 안 듣는 아주 작은 아기하마 아기 하마는 먹는 걸 너무나 좋아했어요. 오늘도 아주 맛있는 걸 먹기위해 아기 하마는 북적북적한 장터로 뒤뚱뒤뚱 나섰어요. 아이들이 상상하기 쉽게 쓰여지는 의성어 의태어들 포동포동 살이 오른 아기 하마가 뒤뚱뒤뚱 걸어갑니다. 꿈을 먹는 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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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펑펑 내리는 꿈의 나라에는

크고 작은 하마들이 살고 있어요.

씩씩하지만 말 안 듣는

아주 작은 아기하마

아기 하마는 먹는 걸 너무나 좋아했어요.

오늘도 아주 맛있는 걸 먹기위해

아기 하마는 북적북적한 장터로

뒤뚱뒤뚱 나섰어요.

아이들이 상상하기 쉽게 쓰여지는

의성어 의태어들

포동포동 살이 오른 아기 하마가

뒤뚱뒤뚱 걸어갑니다.

꿈을 먹는 하마의 주인공

귀여운 아기 하마 입니다.

북적북적한 장터에는 먹을 것이 많겠지요.

조그만 바나나는 아기 하마에겐 너무 작은 한입

커다란 수박은 아직 자그마한 아기 하마에겐 버겁지요.

하지만 씨까지 퉤!퉤!퉤!

얼굴에 수박 점까지 만드는 아기 하마

눈앞에 커다랗고 동글동글한 유리구슬

처음 보는 유리구슬이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맛있겠다는 느낌이 확 꽂혔어요.

붉고 짤막한 혀를 슬쩍 갖다 대

유리구슬을 핥으니 유리구슬이 더욱 붉게 빛났어요.

"새콤하고 달콤하면서도 뭐랄까,

으음... 너무 짜릿해!"

짜다, 쓰다, 달다, 맵다의 느낌이 아닌

감정의 맛을 느껴보는 것은 처음인 아기 하마

"떼끼 이놈! 돈을 내고 먹어야지"

주인 아줌마 몰래 먹고 있던

씩씩하지만 말 안 듣는 아기 하마 입니다

"꿈사탕을 처음보는 것 처럼 왜 그래?"

붉은 구슬은 '열정'

주황 구슬은 '기대'

노란 구슬은 '행복'

이라는 이름으로 불렀어요.

붉은 구슬의 열정의 맛을 본 아기 하마

나머지 주황 구슬. 노란구슬은 무슨 맛인지

궁금해 하는 아기 하마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구슬을 찾아 떠나는

씩씩하지만 말 안 듣는 아기 하마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안녕, 나는 꿈을 먹는 하마야!

처음 만난 붉은, 주황, 노랑구슬이 아닌

보라색 구슬만 잔뜩 먹어요.

무언가 잘 못 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는 아기 하마

처음 느껴 본 감정의 맛!

붉음, 주황, 노랑 구슬의

꿈사탕의 맛을 느낄 수 있을까요?

0****7 2023.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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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먹는 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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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표지에서 느껴지는 색감에 눈길을 끌었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붉은 구슬, 주황 구슬, 노란 구슬은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붉은 구슬은 열정의 맛, 주황 구슬는 기대의 맛, 노란 구슬은 행복의 맛이었습니다.책 내용을 살펴보면 아기 하마는 이름부터 너무 예쁜 구슬의 짜릿한 맛을 느끼고는 또 다시 먹고 싶어했답니다. 인간의 꿈을 먹으면 된다는 사실를 알게 된 아기 하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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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표지에서 느껴지는 색감에 눈길을 끌었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붉은 구슬, 주황 구슬, 노란 구슬은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붉은 구슬은 열정의 맛, 주황 구슬는 기대의 맛, 노란 구슬은 행복의 맛이었습니다.
책 내용을 살펴보면 아기 하마는 이름부터 너무 예쁜 구슬의 짜릿한 맛을 느끼고는 또 다시 먹고 싶어했답니다. 인간의 꿈을 먹으면 된다는 사실를 알게 된 아기 하마는 인간 세상으로 향하게 되었답니다. 의사가 꿈인 소년의 꿈을 아기 하마는 꿀꺽 먹었지만 그전에 먹었던 구슬과 달리 보라색 구슬을 먹고 배가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배고픔을 느낀 아기 하마는 도시를 돌아다니며 사람들의 꿈을 먹었답니다. 할아버지를 만나게 되면서 아기 하마의 정체가 밝혀지게 됩니다. 바로 꿈을 먹는 하마가 아니라 꿈를 이뤄 주는 하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치 산타처럼.
아기 하마는 자신의 정체을 알게 되어 꿈사탕을 돌려주려고 떠나게 됩니다. 진정한 꿈에서만 나올 수 있다는 꿈사탕이 있다는 것을 동화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누군가에게 보이기 위한 꿈이 아닌 진정으로 아이가 좋아하고 행복할 수 있는 꿈을 꾸고 성장 할 수 있도록 응원해주고자 합니다.
꿈을 먹는 아닌!
꿈을 이뤄주는 하마가 우리 아이에게도 나타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무엇이든 하고 싶은 일을 모두 다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아이에게 전달해 주고 싶습니다. 열정, 기대, 행복를 느끼며 알록달록 구슬을 만들며 성장하기를 우리 아이를 응원하는 부모로 만들 수 있는 따뜻한 동화였답니다.
y*******3 2023.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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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먹는 하마) 꿈사탕은 너무 맛있어!
"(꿈을 먹는 하마) 꿈사탕은 너무 맛있어!" 내용보기
꿀꺽! 아기 하마는 어느 날 우연히 붉은 구슬을 먹게 되었어요. 음~ 이건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가슴 뛰게 하는 맛이었죠. 하마 아줌마가 그 구슬은 꿈사탕이라고 알려주었죠. 열정의 맛 붉은 구슬, 기대의 맛 주황 구슬, 행복의 맛 노란 구슬! '지금 당장 이 맛있는 꿈사탕을 먹으러 떠나야겠어!'?소년의 보라색 꿈사탕도 꿀꺽, 소방관을 꿈꾸는 아이의 꿈도 꿀꺽! 온 도시를 다니
"(꿈을 먹는 하마) 꿈사탕은 너무 맛있어!" 내용보기
꿀꺽! 아기 하마는 어느 날 우연히 붉은 구슬을 먹게 되었어요. 음~ 이건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가슴 뛰게 하는 맛이었죠. 하마 아줌마가 그 구슬은 꿈사탕이라고 알려주었죠. 열정의 맛 붉은 구슬, 기대의 맛 주황 구슬, 행복의 맛 노란 구슬!
'지금 당장 이 맛있는 꿈사탕을 먹으러 떠나야겠어!'?

소년의 보라색 꿈사탕도 꿀꺽, 소방관을 꿈꾸는 아이의 꿈도 꿀꺽! 온 도시를 다니며 아기 하마는 사람들의 꿈을 뺏어 먹었어요. 그런데 꿈을 뺏는 아기 하마를 반갑게 맞아주는 할아버지가 있네요? 그리고 할아버지는 아기 하마에게 진짜 정체를 알려주었죠. 사람들의 꿈을 꿀꺽 삼겨 버린 아기 하마의 진짜 정체는 무엇일까요?

이야기 속의 숨겨진 이야기가 아주 흐뭇한 미소로 이어지지요. 울작은꼬맹이가 읽고 방학숙제로 독후감 쓸 예정입니다. ㅎㅎ

아기 하마는 단지 꿈사탕이 맛있다고 사람들의 꿈을 마구마구 먹어치웠어요. 행복한 꿈도 있고, 정말 이루고 싶은 꿈도 있지만 너무 불행해 꿈이 없는 사람도 있답니다. 달콤하고 맛있는 꿈사탕은 행복한 사람의 꿈이지만, 불행한 사람의 꿈은 맛이 없겠죠. 하지만 꿈을 꾼다는 것은 그래도 행복해질 수 있다는 희망이 있을 거예요. 어떤 꿈이든 무시하거나 이룰 수 없을 거라고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았으면 해요. 하지만 가끔씩 다른 사람이 말하는 꿈을 나의 꿈이라고 착각하기도 해요. 다른 사람이 나에게 원하는 꿈은 진정한 나의 꿈이 아닐 수 있어요. 나만의 꿈사탕을 소중히 간직하기 위해서, 멋진 내가 되기 위해서 진짜 나의 꿈을 찾아보세요.

요즘 진로 탐색에 대해서 생각해 볼 기회가 많은데 이 책을 읽어보니 꿈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좋은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j******5 2023.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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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먹는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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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꿈을먹는하마 김수빈 지음 팜파스 알록달록 핑크 하마가 장식한 책 표지를 보니 귀엽고 사랑스러운 하마 이야기인가 추측을 해봅니다. 꿈을 꾼다는건 그 사실 하나만으로 행복하고 두근거리는 일입니다. 꿈을 그리고 미래를 꿈꾸면서 우리는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기다립니다. 지금 비록 보잘것없고 이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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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꿈을먹는하마

김수빈 지음

팜파스

알록달록 핑크 하마가 장식한 책 표지를 보니 귀엽고 사랑스러운 하마 이야기인가 추측을 해봅니다.

꿈을 꾼다는건 그 사실 하나만으로 행복하고 두근거리는 일입니다.

꿈을 그리고 미래를 꿈꾸면서

우리는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기다립니다.

지금 비록 보잘것없고 이룬게 없다고 포기하거나 자책하는게 아니라 앞으로 이루고싶은

꿈을 향해 달려나가는 것조차 소중하고 중요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꿈을 꾸지 않는다면 그 미래는 뻔할 수 빆에 없을테니 말이죠.

오늘보다 조금은 더 발전되고 성숙해진 나를 찾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꿈을 꾸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행복한 미소를 머금고 있는 꿈을 먹는 하마는

무슨 맛을 먹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행복하고 즐거운 꿈을 맛보았으리라

추측해봅니다.

물론 달콤하고 행복한 맛인지 쓰고 힘들고 불행한 맛인지는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답니다.

달콤한 맛에 취해 마구잡이로 꿈사탕을 먹어대는 하마는 꿈을 먹으면서 꿈을 꾸는걸까요?

붉은 구슬 노란 구슬 주황 구슬은 색깔별로 다른 맛을 내는걸까요??

다른 사람의 꿈까지 모두 먹어버린 하마는 배탈이 났을까요?

근데 그럼 잃어버린 내 꿈은 찾을 수 있을까요?

아기하마는 도대체 누구일지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궁금해집니다.

내꿈까지 모조리 먹어치운 하마에게 하소연이라도 하려면

정체부터 파악을 해야겠어요.

나의 꿈이 다른 사람에게는 꿈이 아닌 시시한 미래가 되기도 하고 근사하지 않아 보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나에게 만큼은 소중하고 귀한 꿈이 될테니 그건 문제가 되지 않네요.

 

소중하고 귀한 나의 꿈을 그려보고 싶어요

 

s*******7 2023.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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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먹는 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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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 아줌마는 붉은 구슬을 '열정'이라 불렀고, 주황 구슬은 '기대',마지막으로 노란 구슬은 '행복'이라는 이름으로 불렀어요. 아기 하마가 전혀 모른다는 순진무구한 얼굴로 빤히 쳐다보자 그제야 하마 아줌마는 급하게 말을 바꿨어요. "아이고,내 정신 좀 봐. 완전 아기잖아? 어린이는 아직 몰라도 돼." 당황한 하마 아줌마는 아기 하마의 등을 밀어내며 진열대 앞에서 허겁지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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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 아줌마는 붉은 구슬을 '열정'이라 불렀고, 주황 구슬은 '기대',마지막으로 노란 구슬은 '행복'이라는 이름으로 불렀어요.

아기 하마가 전혀 모른다는 순진무구한 얼굴로 빤히 쳐다보자 그제야 하마 아줌마는 급하게 말을 바꿨어요.

"아이고,내 정신 좀 봐. 완전 아기잖아? 어린이는 아직 몰라도 돼."

당황한 하마 아줌마는 아기 하마의 등을 밀어내며 진열대 앞에서 허겁지겁 내좇았어요. (-17-)

아기 하마는 사둘러 보라색 구슬을 한입에 넣고 우물우물 씹으며,나풀거리는 보따리를 맨 채 방문을 열면서 말했어요.

"소년아, 고마워. 너의 꿈 잘 먹었어. 달콤하지만 독이 섞인 맛있는 사과를 먹는 맛이야. 끈적이는 이 무언가를 찝찝하기만 우선 달콤 쌉싸름하니까 맛있게 먹을래!" (-37-)

할아버지는 왜 산타가 아닌 나한테 꿈을 말하는 걸까? 난 꿈을 먹는 하마인걸?'

그러나 이 말을 입 밖으로 내뱉으면 소원을 빌 듯 눈을 꼭 감은 채 두 손을 모은 할아버지를 실망시킬 것 같앗어요. (-58-)

늦은 새벽, 해가 슬슬 떨오르며 땅 위에 눈이 약간씩 녹기 시작했어요.

잠에서 깨어난 소년과 아기 하마는 주섬주섬 떠날 준비르 했어요.소년은 빨간 티를 툭툭 털며 청색 멜방바지를 예쁘게 고쳐 입었죠.

아기 하마는 연분홍색 배에 묻은 흙 묻는 눈을 통통 털어냈고, 갈색 보따리를 어깨에 짊어지었어요. (-78-)

어린이 동화책 『꿈을 먹는 하마』는 꿈이라는 소재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소개하고 있었다. 동화책에 등장하는 분홍 아기 하마는 눈이 펑펑 내리는 꿈의 나라에 살고 있었다. 꿈의 나라에는 다양한 하마들이 서로 어우러져 살고 있다. 먹는 걸 너무 좋아하는 아기 하마는 장터에서 바나나, 수박 안가리고 닥치는 데로 먹고 있었는데.장터에서, 붉은 구슬, 주황구슬, 노란 구슬를 우연히 맛보게 되었다.아기하마에게 빨간 구슬, 노란구슬, 주황 구슬은 세상에 눈을 번쩍 뜨게 해주는 독특한 맛이었고,그 맛을 아기 하마 스스로 잊지 못한다. 정작 하마 아줌마는 아기 하마가 구슬맛을 보는 것이 불편했다.

아기 하마가 새콤 달콤 맛보았던 새 개의 구슬, 붉은 구슬은 열정을 의미하고, 주황 구슬은 기대를 의미하며, 노란 구슬은 행복을 의미하고 있었다. 꿈을 먹는 아기 하마가 구슬을 찾아 떠나는 긴 여행을 하게 되는데, 세개의 구슬은 어른들이 가지느 구슬이며,그 구슬은 꿈의 구슬이기에 아기하마느 모조리 다 먹고 싶어졌다. 하지만 아기 하마가 먹는 것는 보라색 구슬이다.이 동화책이 특별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붉은 구슬 주황 구슬, 노란 구슬을 먹고 싶었던 아기 하마가 정작 먹는 것은 공교롭게도 독이 들어있는 보라색 구슬이었으며, 달콤하지만 독이 섞여 잇는 맛있는 사과를 먹는 맛이라고 한다. 어기 하마는 보라색 구슬을 맛보면서, 스스로 무언가 잘못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서서히 깨닫게 된다. 남의 꿈을 자꾸 자꾸 먹는 것은 아니라고 깨달았다.

k*******2 2023.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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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먹는 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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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꿈을 먹는 하마]입니다. 우연히 맛본 붉은구슬은 아기 하마가 태어나 처음 먹어본 맛이었어요. 계속해서 먹고 싶어서 구슬을 찾아 떠난답니다. 붉은 구슬은 열정, 주황 구슬은 기대, 노란 구슬은 행복이라고 하는데 아기 하마는 처음에 잘 몰랐을 때 아이들의 꿈을 강제로 뺏고 보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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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꿈을 먹는 하마]입니다.

우연히 맛본 붉은구슬은 아기 하마가 태어나 처음 먹어본 맛이었어요.

계속해서 먹고 싶어서 구슬을 찾아 떠난답니다.

붉은 구슬은 열정, 주황 구슬은 기대, 노란 구슬은 행복이라고 하는데

아기 하마는 처음에 잘 몰랐을 때 아이들의 꿈을 강제로 뺏고 보라색 구슬을 얻게 된답니다.

남의 꿈을 빼앗아 먹는 보라색 구슬은 아기 하마 배를 아프게 해요...ㅠ

사실... 하마는 꿈을 빼앗아 먹는 하마가 아니라 꿈을 이루게 해주는 하마였는데 말이죠~^^

이 종족은 대대로 인간세상에 내려와 인간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고 그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굴러나오는 구슬을 먹는 거였죠.

인간들은 하마종족을 가리켜 산타라고 불렀답니다.

이제 꿈을 이뤄주는 아기 하마는 보라색 구슬은 모두 돌려주러 떠납니다.

곧 산타할아버지로 다시 만나요~~~~♡

 

 


 

YES마니아 : 골드 s*****i 2023.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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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 ▶ 꿈을 먹는 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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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 꿈을 꾸고 살아가지요. 아이에게 꿈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는데 꿈을 먹는 하마를 함께 읽으면서 마침 각자의 꿈에 대해서 말해보았어요. 아이는 아직 크게 이루고 싶은 꿈을 찾지 못하고 찾아가는 중인데요 꿈과 직업은 다를 수 있기에 아이가 꼭 이루고 싶은 꿈을 찾기를 바라는 마음이에요.     꿈을 먹는 하마는 사람의 꿈을 먹고 사는 하마의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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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 꿈을 꾸고 살아가지요. 아이에게 꿈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는데

꿈을 먹는 하마를 함께 읽으면서 마침 각자의 꿈에 대해서 말해보았어요.

아이는 아직 크게 이루고 싶은 꿈을 찾지 못하고 찾아가는 중인데요

꿈과 직업은 다를 수 있기에 아이가 꼭 이루고 싶은 꿈을 찾기를 바라는 마음이에요.

 

 

꿈을 먹는 하마는 사람의 꿈을 먹고 사는 하마의 이야기에요.

우리의 꿈을 먹으면 사람의 꿈을 사라지고 다른 꿈을 꾸게 되는데요.

우리가 진정 원하는 꿈을 꾸고 있는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진정 자신이 하고 싶은 꿈보다는 일을 쫓아서

살아가는 경우가 더 많으니까요. 그 속에서 다시 행복을 찾기도 하고요.

꼬마 하마는 처음 꿈을 맛을 본 이후로는 꿈을 찾아 나서기 시작하는데요.

나중에는 사람들의 꿈을 이루어 주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참 이쁘게 느껴졌어요.

누군가의 꿈을 응원한다는 일은 정말 좋은 일 같아요.

 

 

할아버지는 하마를 기다렸지요, 또 다른 꿈을 이루기 위해서 말이에요.

하지만 그건 이룰 수 없는 꿈이였다는 것을 깨닫기도 하는데요.

그런 것을 보면서 우리는 어떤 꿈을 꾸며 살아가야 할 것인가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었네요. 아이의 꿈을 오늘도 응원하는엄마는

이 책, 꿈을 먹는 하마를 통해서 아이의 꿈도 저의 꿈도 다시 들여다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어요.

열정적인 꿈을 다시 꾸고 싶네요.

r*****i 2023.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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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꿈을 찾는 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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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고 싶은 꿈이 있나요?꿈이란 직업이 될 수도, 일상의 소소한 것들이 될 수도 , 누군가에겐 이룰 수 없는 일에 대한 바람 일 수도 있겠죠.그런 꿈을 먹어 치우는 하마가 나타났어요.냠냠, 아기 하마는 어느 날 우연히 붉은 구슬을 먹어요.가슴 뛰게 하는 달콤한 맛의 구슬은 꿈 사탕이라고 하마 아줌마가 알려주었어요. 열정의 맛 붉은 구슬, 기대의 맛 주황 구슬, 행복의 맛 노란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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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고 싶은 꿈이 있나요?
꿈이란 직업이 될 수도, 일상의 소소한 것들이 될 수도 , 누군가에겐 이룰 수 없는 일에 대한 바람 일 수도 있겠죠.
그런 꿈을 먹어 치우는 하마가 나타났어요.
냠냠, 아기 하마는 어느 날 우연히 붉은 구슬을 먹어요.
가슴 뛰게 하는 달콤한 맛의 구슬은 꿈 사탕이라고 하마 아줌마가 알려주었어요. 열정의 맛 붉은 구슬, 기대의 맛 주황 구슬, 행복의 맛 노란 구슬!
꿈을 가진 사람의 곁에 머무르면 나오는 꿈 사탕을 먹는 하마는 우연히 만난 소년의 보라색 꿈 사탕도 꿀꺽 먹습니다.
그런데 어쩐지 보라색 꿈 사탕을 먹은 하마는 배가 아파옵니다.

꿈을 뺏는 아기 하마를 반갑게 맞아주며 보랏빛 배를 쓰다듬어 주며 치료해 주는 할아버지가 있어요. 그리고 할아버지는 아기 하마에게 진짜 정체를 알려주었죠.

진짜 정체?
배불뚝이 하마의 실루엣은 12월의 빨간 옷을 입고 나타나는 그분을 닮았어요.

꿈을 먹는 하마가 꿈을 주는 하마가 되어가는 과정을 읽으며
우린 어떤 꿈을 꾸고 있는지 생각해 보게 합니다.
남이 정해준 꿈을 간직한 아이에게서 먹은 보랏빛 꿈 사탕
그리고 그 사탕을 먹고 배탈이난 하마를 떠올리며
우린 어떤 꿈을 꿔야 하는지 알게 됩니다.

7살부터 초등학생이라면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꿈을 꾸는 이의 설렘과 행복을 이야기하고 싶다면 함께 읽어 보길 추천합니다.
j****y 2023.07.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