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5%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감정이 나를 휘두르지 않게
"감정이 나를 휘두르지 않게" 내용보기
나를 괴롭게 만드는 것은 감정 그 자체가 아니라 감정을 무시하고 외면하는 내 마음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이 책을 보면서 들었습니다. 원래 감정은 아무런 잘못이 없고 다만 내가 감정을 잘 다루지 못했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겠지요.   오늘도 화가 치밀어 오르는 나와 그 화를 잘 감당하지 못하는 제대로 반응하지 못하는 나에게 또다시 화가 나는
"감정이 나를 휘두르지 않게" 내용보기

 

 

 
 

나를 괴롭게 만드는 것은 감정 그 자체가 아니라

감정을 무시하고 외면하는 내 마음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이 책을 보면서 들었습니다.

원래 감정은 아무런 잘못이 없고 다만 내가 감정을 잘 다루지 못했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겠지요.

 

오늘도 화가 치밀어 오르는 나와

그 화를 잘 감당하지 못하는 제대로 반응하지 못하는 나에게

또다시 화가 나는 악순환의 반복을 우리는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이 책의 장점은 실제로 그런 감정에 의해 힘든 시간을 견디고

오롯이 자신만의 해결책을 찾은 저자의 직접화법같은 톤으로

이야기를 들려준다는 데 있습니다.

 

뭐든 잘하는 사람, 원만한 인간관계를 언제든 잘 유지하는 사람

착한 사람, 친절한 사람이 되어야만 한다고 오랜 시간동안 생각하며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저자도 그러다가 예민한 감정을 콤플렉스로 받아들이고

상처받은 마음을 돌보지 않아서 극심한 우울감과 무력감, 자기비하에 빠졌다가

글을 다시 쓰기 시작했고, 글로 감정과 아팠던 기억을 토해내면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 치유의 시간 동안 감정이 예민한 자신을 원망하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일 수 있었으며

감정이 나를 보호해주는 꼭 필요한 존재임을 알게 되었다합니다.

 

어떤 책은 목차를 보는 것만으로도 위안이 되는 책이 있는데

이 책도 그렇습니다.

 

당신에게는 잘못이 없다로 시작하는 이 책은

지금 느끼는 감정을 잇는 그래도 받아들이면서

그 감정이 내 삶을 더욱 풍요롭고 아름답고 가치있게 만들어줌을

알게 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차라리 울고 싶을 때 참지 말고 울고

기쁜 일이 있을 때 남의 눈치 보지 않고 마음껏 기뻐하는 것

감정을 잘 다르리면서 살아가는 지혜를 배운듯합니다.

 

요즘 여러모로 힘든 시간을 보내시는 분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마음이 건강해지고 삶이 단단해지는 경험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정이 나를 휘두르지 않게 #임경미 #미래북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c******5 2023.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정이 나를 휘두르지 않게
"감정이 나를 휘두르지 않게" 내용보기
멘탈관리를 어떻게 해야할까? 감정적이지 않은 이성적인 행동을 하고 싶다. 후회하지 않는 행동과 말을 하고 싶어서 읽어보게 된 책인데 어떻게 나의감정을 컨트롤 할지에 대한 조언이 좋은 책이었습니다. 내감정을 잘 들여다보지 않고 묻어두다보면 어느날 예상치 못한 순간에 폭팔하곤 합니다. 그게 보통은 문제가 된 상황보다는 편한 사람, 가까운 사람 앞에서 폭팔하게
"감정이 나를 휘두르지 않게" 내용보기

 


 

멘탈관리를 어떻게 해야할까?

감정적이지 않은 이성적인 행동을 하고 싶다.

후회하지 않는 행동과 말을 하고 싶어서 읽어보게 된 책인데

어떻게 나의감정을 컨트롤 할지에 대한 조언이 좋은 책이었습니다.


내감정을 잘 들여다보지 않고 묻어두다보면

어느날 예상치 못한 순간에 폭팔하곤 합니다.

그게 보통은 문제가 된 상황보다는 편한 사람, 가까운 사람 앞에서 폭팔하게되는데

이것만큼 안좋은 일도 없는것 같습니다. 나의 부정적 감정을 들여다보고 어떻게 컨트롤 할지 잘 배워볼수 있는 책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느낄수 있는 부정적인 감정들이나

갖고싶지 않은 감정들에 대해서 잘 다루고 있어요.

사람들이 다들 생각하는건 똑같은가보다 싶은게 내맘속을 읽어본것 처럼

한번쯤 고민했던 주제들을 다루고 있어서 놀랐던것 같아요.


 

정말 흔하게 볼수 있는 상황으로 내마음을 말하지 않지만

상대가 내마음을 알아주기를 바라는것 자체가 내마음을 갉아먹는 것이 아닐까?

내가 원하는 것 내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걸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표현하지 않은 마음을 알수 있는사람은 없는것 같아요.


 

남을 신경쓸시간에 나를 믿어주는것 나를 사랑하는 것

내가치를 인정할 사람은 나이고 나를 의심하지말고 언제나 지지해주어야 하는 것

이게 가장 중요하다는 의미인것 같아요.


우리는 다른 사람에 의해 가치를 인정받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고

나또한 그랬고...

우리는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상처받고 감정이 동요되는 많은 일들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오는 일들인것 같아요.

여기서 냉정하게 선을 그을수 있고 나의 감정을 잘 읽어내고 잘 이해할수 있다면

우리는 감정을 잘 컨트롤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감정이나를휘두르지않게 #임경미 #미래북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s********4 2023.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정이 나를 휘두르지 않게
"감정이 나를 휘두르지 않게" 내용보기
'감정이 나를 휘두르지 않게'   사람은 감정을 느끼는 동물이고 부정적인 감정때문에 나의 전체가 흔들리는 경우가 있다. 책의 부제 '멘탈이 강한 사람은 절대 하지 않는 9가지 감정낭비'를 보고 나도 이 책을 통해 멘탈이 강한 사람으로 거듭나고 싶어 책을 읽게 되었다 흔히들 말하는 유리멘탈이 바로 나의 멘탈이다. 아주 작은 부정적 감정에도 쉽게 지치고 에너지를 뺏긴다.
"감정이 나를 휘두르지 않게" 내용보기

'감정이 나를 휘두르지 않게'

 

사람은 감정을 느끼는 동물이고 부정적인 감정때문에 나의 전체가 흔들리는 경우가 있다. 책의 부제 '멘탈이 강한 사람은 절대 하지 않는 9가지 감정낭비'를 보고 나도 이 책을 통해 멘탈이 강한 사람으로 거듭나고 싶어 책을 읽게 되었다

흔히들 말하는 유리멘탈이 바로 나의 멘탈이다. 아주 작은 부정적 감정에도 쉽게 지치고 에너지를 뺏긴다. 그것이 문제라는 것을 알면서도 유리멘탈을 강화유리로 만들지 못하고 있다. 책에는 나를 해치는 쓸데없는 9가지의 부정적 감정 또는 부정적 상황에 대한 예시와 그런 부정적인 감정에서 헤어나올 수 있는, 휘둘려지지 않을 수 있는 노하우에 대한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다

책의 저자 역시 부정적인 감정들로 초예민한 지난날들이 있었다. 저자의 경험을 이야기 들으며 저자의 설득(?)을 들으니 공감된다.

화(anger), 불행의 감정, 거절 , 나를 모름, 자기비하, 불확신, 미움받기, 외로움, 아픔, 나쁜 마음의 습관 등 9가지의 부정적 감정은 누구에게나 다가오지만 그러한 감정에 빠져있느냐 헤어나오느냐는 각자의 몫에 달려있다

 

나쁜 감정에 빠져 있을 필요가 없는에 왜 그런지 저자는 옆집 언니 또는 누나처럼 다정하게 이야기해준다. 논리적인듯 아닌듯 힘을 내라며 토닥이듯 이야기해준다. 감정관리와 관련한 여러 책 들에서도 하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하지만 묘하게 설득이 되고 저자의 이야기를 듣고 싶고 그대로 실행하고 싶어진다

연필로 줄을 쫙쫙 그으며 마음에 새기고 싶어진다

뻔한 이야기라고 치부하지 말고 부디 이 책을 끝까지 읽어보기를.

그러다보면 당신도 쓸모없는 감정에 소중한 시간을 뺏기지 않을 수 있다


이 책은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감정이나를휘두르지않게 #임경미 #미래북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서평단)

f********p 2023.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울한 현대사회를 다르게 바라보게 만들어준. 감정이 나를 휘두르지 않게
"우울한 현대사회를 다르게 바라보게 만들어준. 감정이 나를 휘두르지 않게 " 내용보기
감정에 휩쓸려 제멋대로 행동하거나 말하지 않게 꾹꾹 참고 억누르는게 습관이 된 나는 사실 이런 류의 책을 마주하기가 불편했었다.신기하게 내 맘의 생각들 색깔들 느낌들을 맞추는 심리학자들이 묘하게 거슬렸다.그렇지만 이 책은 나와 같은 시선으로 감정을 바라보는 시각이였던 사람이 어떻게 태도를 달리했는지 차근차근 알려주는 방식이였다.요즘에야 T니 F니 하면서 본인 성격이
"우울한 현대사회를 다르게 바라보게 만들어준. 감정이 나를 휘두르지 않게 " 내용보기
감정에 휩쓸려 제멋대로 행동하거나 말하지 않게 꾹꾹 참고 억누르는게 습관이 된 나는 사실 이런 류의 책을 마주하기가 불편했었다.

신기하게 내 맘의 생각들 색깔들 느낌들을 맞추는 심리학자들이 묘하게 거슬렸다.

그렇지만 이 책은 나와 같은 시선으로 감정을 바라보는 시각이였던 사람이 어떻게 태도를 달리했는지 차근차근 알려주는 방식이였다.

요즘에야 T니 F니 하면서 본인 성격이나 선택지앞에서 어떤 경향으로 판단을 내리는지에 대해 이해하고 있지만.
이해와 다르게 삶을 살면서 마주치는 상황과 울컥 올라오는 감정이 낯설게 느껴진 적이 있지 않은가.

사실 첫번째 파트를 보고도 나랑은 상관없는 이야기구나 싶었다. 난 화를 잘 안내거든.
근데 사실 그게 좋은게 아니더라. 속으로 화를 삭히다가 나중에 울화통이 터진다거나, 요즘 말하는 회피형 인간 부류로 취급당하며 사람들이 멀리 척지게 될 수 있는 부분이였다.

두번째 파트에서는 엄마가 생각나 울컥했다.
어릴 적 요구르트를 어머니로부터 늘 양보받았던 부분이고, 어쩌다 한번 드셨을때 속으로 엄마가 우리꺼 뺏어먹네 하고 생각했지, 양보해주신 거였단걸 그때 당시 몰랐었다.
자기 몫의 행복은 자기가 챙기자.

그리고 과거의 경험에만 매몰되어 앞으로 다가올 일은 비슷하게 흘러갈 것이라고 생각하고 행동했던 나날들을 반성하게 되었다.
앞으로의 일들이 과거와 똑같이 되풀이 될 수도 있지만 과거가 행복해지는건 내가 지금 행복하면 되는 일이다.


~p.72 까지 보니
그동안 왜 우울감이 지속되는지 조금이나마 이해가 될랑 말랑 했다.

실질적으로 나와는 해당사항이 없어보이고 도움이 안될 것 같아보이는 파트는 건너 뛸까도 고민했지만
16챕터의 "좋아하는 것을 말하면 행복이 찾아온다"라던지
23챕터위 "굽이치는 파도 속에서 쓰러지지 않으려면" 이라든지,
저자의 따스한 말한마디들이 불투명한 미래에 불안해하는 나에게 건내는 말들같아서 고마웠다.

중간중간 저자분이 일하던 회사에서 회의감을 느끼고 50세 60세에 쓰려했던 글쓰기를 좀 더 앞당겨서 쓰게 된 이야기도 흥미로웠고, 나도 작가님처럼 언젠간 나의 가치를 누군가에게 잘 전달하고 싶었다.

그러기 위해 몸건강 챙기듯 나의 마음건강도 잘 챙기는걸 우선순위로 두고, 내 행복을 잘 찾아야겠다.
불행에만 초점을 두지 않도록 잘 마음챙김을 하게 해준 이책은 지하철로 오가면서 열심히 읽었다.

주변에게 따스한 위로를 전하고 싶을 때 이 책을 선물한다면 좋겠다.



#감정이나를휘두르지않게 #임경미 #마음챙김 #미래북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이 책은 컬쳐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으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된 글입니다
j*****8 2023.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정이 나를 휘두르지 않게
"감정이 나를 휘두르지 않게" 내용보기
멘탈이 강한 사람은 절대 하지 않는 9가지 감정낭비! 사소한 것들에 멘탈이 무너지기 쉬운 시대, 스스로를 지치게 하는 감정낭비에서 벗어나라!   어떤 일에서든 어디서든 스트레스 없이 즐겁게만 살아갈 수 있다면 정말 더할나위 없이 행복한 삶이 될까요? 스트레스가 만병의 원인이라고 할만큼,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꽤나 큰 영향을 받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번
"감정이 나를 휘두르지 않게" 내용보기

멘탈이 강한 사람은 절대 하지 않는 9가지 감정낭비!

사소한 것들에 멘탈이 무너지기 쉬운 시대,

스스로를 지치게 하는 감정낭비에서 벗어나라!

 

어떤 일에서든 어디서든 스트레스 없이 즐겁게만 살아갈 수 있다면

정말 더할나위 없이 행복한 삶이 될까요? 스트레스가 만병의 원인이라고 할만큼,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꽤나 큰 영향을 받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번 도서를 읽으면서 생각을 해봤어요.

우리가 이토록 많은 스트레스는 어디서 유발이 되는 것일까?

우리 사람들은 감정을 느끼는 생명체예요. 그 속에서 크고 작은 오해들로

긍정적인 부분에서든 부정적에서든 감정선이 롤러코스터를 타듯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게 됩니다.

 

어떻게 하면 이렇게 움직임이 큰 감정에 흔들리지 않고 평온하게 일직선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저자는 우리가 감정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은 감정에 대한 아무런 이해없이 감정을

외면하는 것에서 오는 것이라 표현했어요.

여기서 감정 외면하기란, 어떤 감정이 들 때 그것을 인식하거나 드러내지 않고 무시하는 것인데요.

무시하는 그 상황에서는 감정 기복이 적거나 없을 수 있지만, 그러한 상황들로 계속해서

감정들이 쌓이게 되고 특정 상황에서 표출이 되어 예민하게 받아들여지게 되는 것이라고 했어요.

 

오히려 감정을 인식했을 때 바로 그것을 알아차리고 해결을 한다면 부정적인 모습들로

표출이 되지는 않았을텐데, 그 감정을 억누르려 하다보니, 감정의 티끌들이 쌓여

태산이 되고 결국 그 태산은 폭발하게 되는 것.

 

우리가 생활 속에서 인식할 수 있는 부정적인 감정들을 저자의 경험에 비춰 다뤄지고 있어서

흔하게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상황들이라, 그 때 그때의 자신의 감정을 잘 인식함의 중요성을

조금 더 크게 와닿았던 부분인 것 같습니다.

 

* 컬처 블룸을 통해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k*******3 2023.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정이 나를 휘두르지 않게
"감정이 나를 휘두르지 않게" 내용보기
저는 감정적으로 화를 내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고 티도 내지 않습니다만 그렇다고 감정이 없는 사람은 아닙니다. 무례한 사람들을 볼 때마다 부아가 치밀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감정을 터뜨리진 않습니다. 굳이 감정소모를 할 필요도 없고 그리고 감정을 소모해서 이겼다 손쳐도 다음날 신문광고에 광고할 것도 아니거니와 아무리 좋은 관계여도 감정적으로 싸우고나면 서로 얼굴보기가 껄
"감정이 나를 휘두르지 않게" 내용보기

저는 감정적으로 화를 내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고 티도 내지 않습니다만 그렇다고 감정이 없는 사람은 아닙니다. 무례한 사람들을 볼 때마다 부아가 치밀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감정을 터뜨리진 않습니다. 굳이 감정소모를 할 필요도 없고 그리고 감정을 소모해서 이겼다 손쳐도 다음날 신문광고에 광고할 것도 아니거니와 아무리 좋은 관계여도 감정적으로 싸우고나면 서로 얼굴보기가 껄끄러워져서 감정적으로 화를 내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가만히 있는 성격도 아니여서 무조건 적으로 참고가지는 않습니다. "말하라, 침묵이 능사는 아니다."는 파트가 아마 비슷한 내용인 것 같습니다. "타인은 지옥이다."라는 드라마도 그렇지만 현실에서도 분명 이런일이 종종 있습니다. 블랙컨슈머나 상사의 갑질 등등에 이건 좀 아닌데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저는 그 자리에서 바로 대응하기보다는 조금은 시간을 두면서 대응하는 편입니다.

저도 경도 우울증을 앓고 있는데 약을 먹을 정도는 아니라는 판단에 약처방까지는 내려주지 않으셨습니다만 그렇다고 우울증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야말로 "어떤 사건없이 우울감이 밀려올 때"가 많은데 저는 살짝 다른점이 타인의 감정을 이입하진 않습니다. 그것은 그것대로 본인이 알아서 해결할 일이니까요. 저는 이유없는 우울감이 아침에 많이 터지는 것 같습니다. 아... 오늘도 눈을 떴구나 그냥 잠든채로 눈뜨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물론 지금도 아침에 일어나지 않길 바라면서 잠을 청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보면서도 주변에 답정너가 꼭 한명은 있는데 그 부분을 잘 집은 듯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대부분의 답정너는 "~~야 나 XX닮았다는데 나는 그렇게 생각안하는데 너는 어떻게 생각해?"라고 물으면 "그 말한 사람 눈이 삐었나보지"라는 대답을 하거나 아니면 "XX가 불쌍하지도 않니?"라는 말로 되로 받고 말로 갚아줍니다만 답정너를 원하고 묻는 분을 가끔씩 보기 때문에 이 부분이 정말 공감이 되었습니다. 다음부터는 돌려서 꼽을 드리지않고 돌직구로 꼭 드리겠습니다.

 

**이 글은 컬처블롬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r****2 2023.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정이 나를 휘두르지 않게
"감정이 나를 휘두르지 않게" 내용보기
감정이 나를 휘두르지 않게 라는 책을 보면서 어떻게 스트레스를 관리해야 하는지 또 스트레스를 풀어나가야 하는지에 대해 많이 배웠다.   스트레스를 안받고 사는게 가장 좋긴 한데, 스트레스를 안받을 수는 없으니 저자는 여러방법으로 풀어가는법에 대해 말하고 있다.     첫째는 반대의 생각을 하라고 한다. 부정적인 감정이 콩알 만큼인데 사방에서 자꾸 더욱 부정적으로
"감정이 나를 휘두르지 않게" 내용보기

감정이 나를 휘두르지 않게 라는 책을 보면서 어떻게 스트레스를 관리해야 하는지

또 스트레스를 풀어나가야 하는지에 대해 많이 배웠다.

 

스트레스를 안받고 사는게 가장 좋긴 한데, 스트레스를 안받을 수는 없으니 저자는

여러방법으로 풀어가는법에 대해 말하고 있다.

 

 

첫째는 반대의 생각을 하라고 한다.

부정적인 감정이 콩알 만큼인데 사방에서 자꾸 더욱 부정적으로 이야기하고 부추기면은

그게 10배도 넘게 커진다고 하니 오히려 잘된 상황이다라고 생각하며 반대로 여겨보라고 한다.

 

둘째는 상대하지말라 차단하라고 한다.

나를 스트레스 주는 사람을 상대하지말고 끊어내면 되는것이다.

누군가가 꼭 있어야 살아가는것도 아니고 살아가며 그 사람이 꼭 필요한게 아닐수도있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여러가지 방법들이 있지만 일단 저 두가지 방법만으로도 충분히 해결이 되는것 같다.

아무래도 요즘에는 예민한 사람들이 많고 자기 자신의 마음을 잘 드러낼수가 없기에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에 대해 지식이 많이 부족한데 이러한 책을 통해 자신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배울수있었던것 같다.

 

책을 통해서 감정을 관리하고 풀어가는 법을 배울 수 있었고 나보다 더 힘든 사람도 괴로운사람도

많기 때문에 그러려니 하고 넘어갈 수 있는 대범한 사람이 되도록 해보자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좋은 방향의 책이었고 바쁘게 살아야 또 부정적인 마음을 되세기지 않고

살아갈 수 있을것 같다.

 


 

a********2 2023.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정이 나를 휘두르지 않게
"감정이 나를 휘두르지 않게" 내용보기
필자는 개복치 같은 사람이라고 고백한다. 커다란 덩치에 작은 눈과 뭉뚝한 입을 가지고 있다. 덩치에 어울리지 않는 눈과 입이다. 마치 하고 싶은 말이 정말 많은 데 하지 못해서 눈이 작아지고 입이 뭉뚝해진 느낌이다. 필자는 '착한아이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나도 그렇다. 내가 조금 손해보더라도 남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 착한 사람이고 싶은 마음 말이다. 이
"감정이 나를 휘두르지 않게" 내용보기


 


필자는 개복치 같은 사람이라고 고백한다. 커다란 덩치에 작은 눈과 뭉뚝한 입을 가지고 있다. 덩치에 어울리지 않는 눈과 입이다. 마치 하고 싶은 말이 정말 많은 데 하지 못해서 눈이 작아지고 입이 뭉뚝해진 느낌이다.


필자는 '착한아이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나도 그렇다. 내가 조금 손해보더라도 남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 착한 사람이고 싶은 마음 말이다. 이런 사람은 감정 소모가 심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물론 나도 그렇다.


나는 꽤 오랫동안 감정이 잘 못 느끼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왔다. 하지만 여러가지 성격 검사와 주변 사람들을 통해 감정 기복이 심한 사람이라는 말을 들었다. 하지만 슬픈 이야기를 듣거나 슬픈 영화를 봐도 눈물이 나지 않았던 나는 스스로 감정에 민감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넘겼다.


하지만 그런게 아니었다. 나는 감정 기복이 정말 심했다. 필자처럼 아주 사소한 일에도 희비가 엇갈렸고, 나와는 상관없는 일들에도 자꾸 신경이 쓰였다. 어쩌면 나도 필자처럼 애써 '감정 외면하기'를 강요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이제는 안다. 내가 감정 기복이 심하고 감정을 다루는 데 서툴다는 것을 말이다. 그래서 좀더 감정을 챙기려고 노력중이지만 쉽지 않다. 필자는 티끌 모아 태산이 되는 것처럼 외면한 감정도 모이면 태산이 되고, 결국은 폭발하게 된다고 말한다. 과거의 내가 그랬던 것 같다.


이렇게 감정을 다루는 데 서투른 나에게 필자는 괜찮다고 한다. 내 잘못이 아니라고 한다. 다만 감정을 어떻게 다룰지 몰랐을 뿐이고, 지금부터 배우면 된다는 것이 필자의 메시지다. 필자는 본문을 통해 멘탈이 강한 사람은 절대 하지 않는 9가지 유형의 감정 낭비 사례를 보여준다.


과거의 나는 지나간 과거를 놓아주지 못했다. 감정적으로 곱씹으면서 스스로 괴롭히는 걸 계속했다. 물론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지만 감정 조절이 안되었던 것 같다. 하지만 지금은 좋아지고 있다. 과거의 행위가 지금의 나를 불행하게 하지 못한다는 것을 이제는 안다.


과거에 일어난 것은 어떻게해도 바꿀 수 없다. 바꿀 수 없다면 잊어버리는 것이 답이다. 바꿀 수 있다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는 것이다. 그 시간에 차라리 지금 최선을 다해야 더 나아질 수 있다. 아무리 힘들었어도 과거는 내려 놓고 지금 사소한 행복을 챙길 필요가 있다. 행복은 저축되는 것이 아니다.


나의 인생의 비교의 인생이었다. 지금도 나도 모르게 비교하는 것이 습관이 되었다. 비교하는 습관은 나에게 어떤 도움도 되지 않는다. 비교를 하면 비참해지거나 교만해질 뿐이다. 나보다 나은 상대와의 비교는 나를 나락으로 떨어뜨린다. 물론 나보다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과의 비교는 교만해지게 한다. 둘다 도움이 되지 않는다.


결국 남과 비교하는 행위는 나에게 득이 될 수가 없다. 필자는 비교는 남들과 똑같아지길 바라는 마음일뿐이라고 한다. 그럴 시간에 나만의 장점을 찾아 스스로 특별한 존재임을 깨닫는 연습을 하라고 한다. 좋아보이는 남의 강점은 내 것이 아니다. 그럴 시간에 나의 강점을 좇아가라고 한다.


필자의 감정선은 나와 닮아 있다. 필자가 써내려간 주제들이 내가 고민한 주제들이랑 비슷하다. 아마도 '착한아이 콤플렉스'를 가진 다수의 사람들이 필자의 글에 공감하지 않을까 싶다.


이제부터 내 감정을 외면하지 않고 정면으로 바라보는 연습을 할 필요가 있다. 부정적인 부분을 피하는 것보다 이겨내는 게 정답이라 생각한다.

* 컬처블룸을 통해 책을 제공받아 감사하게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

p********o 2023.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정이 나를 휘두르지 않게
"감정이 나를 휘두르지 않게" 내용보기
우리나라에는 유독 '착한 아이 컴플렉스'가 많은 같습니다. (대표적으로 저를 포함해서 말이죠)다른 사람의 부탁에 거절 하기 어려워 하고,싫어도 싫은 티를 제대로 내지 못하고,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느라 나의 좋고 싫음을 함부로 말하지 않게 되는데요.사실 이런 것들이 반복되다보면 술에 술 탄 듯, 물에 물 탄 듯 공기같은 사람이 되기도 하고주변인들에게 속된 말로 호구 잡히기도
"감정이 나를 휘두르지 않게" 내용보기
우리나라에는 유독 '착한 아이 컴플렉스'가 많은 같습니다. (대표적으로 저를 포함해서 말이죠)
다른 사람의 부탁에 거절 하기 어려워 하고,
싫어도 싫은 티를 제대로 내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느라 나의 좋고 싫음을 함부로 말하지 않게 되는데요.
사실 이런 것들이 반복되다보면 술에 술 탄 듯, 물에 물 탄 듯 공기같은 사람이 되기도 하고
주변인들에게 속된 말로 호구 잡히기도 쉬운데요.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점은 자기가 자기 마음 속으로 곪아 나간다는 것입니다.

이 책은 저자의 경험으로부터 9가지 감정 낭비 사례를 들고 나서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멘탈을 강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각 장의 시작에 강렬하게 그 장의 주제를 보여주는데요.
이런 감정에서는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 지 명확히 요약 해 주고 있습니다.

이후 본문에서는 우리에게 친숙한 사례들로 시작합니다.
드라마 비밀의 숲의 황시목이라던가, 일상에서 한번쯤은 겪어봤을 법 한 이야기들로 공감을 얻어 이후 이야기에 빠져들게 합니다.

읽으면서 저도 '이거 완전 내 이야기네, 나도 이런 식으로 감정이 좋지 않았던 적이 있는데....'라고 공감하며
어떻게 해결 해 나가는 것이 좋을지, 이후 작가의 해결책을 궁금해 하게 되었습니다.

이 순서로 9가지 감정을 마주하고 나면 앞으로 같은 상황을 마주했을 때 나의 감정을 갉아먹지 않고 잘 대처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컬처블룸 리뷰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s********1 2023.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정이나를 휘두르지않게 (수정)
"감정이나를 휘두르지않게 (수정)" 내용보기
감정이 나를 휘두르지않게 나는 감정에 무척예민한사람이다 그러다보니 남의 생각이나 사소한감정들을 빠르게 눈치채다보니 받는 상처들도 많고 부정적인생각들로 빠르게 캐치해내는 습관들이 있었다나에게맞는 책을 찾는 중에 컬쳐블룸을통해 감정이 나를 휘두르지않게 라는 책을보게되었고 어느정도 나 자신이 생각하는관점과 맞아떨어진다는 생각을하게되서 이책을 읽게되었다이책은
"감정이나를 휘두르지않게 (수정)" 내용보기
감정이 나를 휘두르지않게

나는 감정에 무척예민한사람이다 그러다보니 남의 생각이나 사소한감정들을 빠르게 눈치채다보니 받는 상처들도 많고 부정적인생각들로 빠르게 캐치해내는 습관들이 있었다
나에게맞는 책을 찾는 중에 컬쳐블룸을통해 감정이 나를 휘두르지않게 라는 책을보게되었고 어느정도 나 자신이 생각하는관점과 맞아떨어진다는 생각을하게되서 이책을 읽게되었다

이책은 나에게 많은 도움을주었다
화를 짜증을 잘내는 나에게 어떻게하면 화보다 남을 먼저 생각할수있는법을 배우게 만들었고 거절을 못하는 나에게 거절을 잘하는법을 배우게 만들었다

감정적으로 힘든 사람이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추천한다
책을통해 나 자신을 자유하게 만드는 좋은 지름길이 되는 책인거같다

없애려할수록 내그림자는 짙어진다

감정에대한 이해없이 시작한방법은 바로 감정 외면하기였다
내게 어떤감정이들때마다 그것을 인식하거나드러내지않고 그냥 무시하는것이다

감정은 무엇일까 사전을찾아보면 어떤현상이나 일에대해 일어나는 마음이나느끼는기분 이라고 정의되어있다

감정은 말과행동을지배한다

왜 나조차납득할수없는 이유들로 화가나는것일까 그것은 바로 안녕하지못한 내상태를 알리기위해 마음이 경고를 보냈기때문이다

상황을 완전히 피하고싶을때는 가볍게산책을 나간다

행복의 조건들을 갖추었음에도 어딘가 채워지지않는부족함이 있었고 그것은 스스로 불행하다고생각하게 만들었다 확실한것은 행복한상황속에서도 나를 불행하게만드는 강력한요소가 존재한다는것이었다

과거에 미련을 둔다고 이미지난것들을 어찌해볼수도없지않은가 우리가 어찌해볼수있는것은 오직 현재일뿐이다 노력하면 현재는 나아지지만 과거는 노력해도 바뀌지않는다

우리의 과거가 행복했는지 아닌지를 결정하는것은 오늘 이 시간을 어떻게 보냈느냐에 달렸다

내행복은 내가 만들어야하는구나

시간이지나면전염성이 사라지고 일시적으로 씌어놓은 가면도 벗어지면서 진짜 내마음의 목소리가들린다

감정은 때로는 가만히두면 해소되기도한다 회복탄력성이 있기때문이다 우울감은 가만히두는것이 하나의방법이다

내가 나라고 생각했던모습잊아닌 낯선모습의 나를 마주할때 느낀 당혹감과 미움 한심함으로부터 벗어나고싶었고 어떤 모습이 진짜 내모습인지 알아내고싶었다

우주의중심인줄알았던 지구도 끈임없이 끌어당겨지고 빙빙돈다는 사실을. 그리고 각자우주의 중심은 바로 나 자신이라는것을. 그러니 다른 우주의중심을 끌어당길수는 없다

외로움은 얼마든지 이겨낼수있는감정이다 그것을 너무 부정적으로 받아들이지않는다면 굴복당하지 않을수있다

이책은 나에게 많은 도움이되었다
도움주신 컬쳐블룸 감사합니다

a****1 2023.07.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