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미 작가님의 아주 일상적인 철학에는 부제처럼, 마음을 힘들게 하는 부정적인 생각 습관에서 벗어날 수 있는 이야기들이 담겨있었습니다. 각 에피소드 별로 5장 내외의 짧은 구성이라, 이동하는 중간에도 가볍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개념편과 심화편으로 나뉘어 있어서 읽으면서 생각해볼 거리들이 많았어요. |
| 박은미의 『아주 일상적인 철학』은 마음을 괴롭게 하는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생각의 힘’을 길러주는 책이다. “좋은 생각을 하라”는 말은 많이 들리고 또 모두가 그 말에 공감하는 바지만 어떻게 하면 좋은 생각을 할 수 있는지를 직접적으로 알려주는 책이 없다는 아쉬움으로 박은미는 이 책을 썼다. 이 책은 마음을 힘들게 하는 생각의 습관을 파악하고, 새롭게 철학적 사고 능력을 훈련하며, 일상에 철학을 적용하는 3단계로 생각의 힘을 사용하는 법을 알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