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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새벽 6시쯤 기상을 한다. 그리고 주방으로 가서 아침식사용 사과&당근 주스와 과일이 토핑된 요거트를 준비한다. 그럴 때마다 습관적으로 하는 게 있으니 싱크대에 달려있는 조그만 모니터를 켜서 뉴스를 듣는다. 처음에는 잠도 깨고 아침식사를 준비하며 새로운 소식들을 전해들을 수 있기에 시작한 습관인데 이제는 완전히 루틴이 되었다. 오늘도 아침 준비를 하면서 뉴스를 듣던 중, 미국에서 3살난 아이가 총을 잘못 건드려서 1살난 동생이 머리에 총상을 입어 사망했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무척 아팠다. 이럴 때면 마음이 급 우울해지며 오전 내내 뭔가 마음이 편치 않아서 앞으로는 되도록 아침 뉴스를 듣지 말아야겠다는 다짐도 하곤 한다. 이렇듯 아침에 무엇으로 하루를 시작했냐는 것이 나의 하루를 얼마나 좌지우지하는지 날마다 체감하고 깨닫고 있다. 이런 나에게 구체적인 방안을 알려준 책이 있었으니 바로 <+1분>이다. '아침 1분으로 만드는 괜찮은 하루'라는 부제에 걸맞게 이 책은 우울하고 헛되이 보내는 시간을 줄이고 행복하게 보내는 시간을 늘리는 비결을 알려준다.
보통 이러한 자기계발도서는 저자의 열정에 걸맞게 책의 여기저기에서 독자들로 하여금 푸시하는 소리가 들릴 정도라서 때로는 부담스러울 때도 있다. 그런데 이 책은 시작부터 독자들로 하여금 마음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어서 편한 마음으로 책장을 넘길 수 있었다.
'내일 아침에는 해 볼까' 정도의 마음가짐이라니 시작하고자 하는 마음을 먹기가 한결 수월하다. 문턱을 낮춰 준 저자에게 고마운 마음마저 든다.
아침 기상이 힘들고, 시간 약속 지키기는 더 힘들고, 하루하루를 시간에 끌려 다니듯 살던 저자는 하와이에서 만난 노트 한 권 덕분에 점점 달라진 삶을 살게 된다. 하루 중 효율적인 시간이 아침임을 알게 되어, 밤새 깨끗이 비워진 뇌를 아침부터 휴대폰을 보고 뉴스를 봄으로써 부정적인 정보를 밀어 넣는 일들을 당장 그만두게 되었으며 오늘 하루 기대되는 일을 떠올려 보며 주체적으로 오늘의 즐거움을 찾아내는 습관을 점점 갖게 된 것이다. 그래서 귀중한 아침 시간을 절약하고 고민하는 시간을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플레저(pleasure) 리스트'를 만들고, 아침 시간 단 1분의 짧은 시간이라도 책 읽기와 같은 인풋을 실천하게 되었으며 업무를 추진해야 할 대상들과 연락해야 할 연락리스트를 만들면서 본인의 생산성과 신뢰도 또한 높일 수 있는 등 구체적이고 다양한 방법들을 저자는 아낌없이 독자들에게 전수해준다. 그 실용적인 방법으로 '생산성 시트' 양식과 함께 어떻게 작성하는 것인지 예시문을 통해 상세히 알려준다. 뿐만 아니라 qr 코드까지 책 속에 실어두어서 생산성 시트를 직접 다운받아 쓸 수 있도록 한 저자의 센스는 독자들을 감동시키고도 남을 정도이다.
책을 다 읽고도 에필로그에 있던 저자의 말이 계속 머릿속을 맴돈다.
인생의 출발점인 아침! 그 시간에 휴대폰과 뉴스가 아닌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점점 채워봐야겠다. 그래서 남은 내 인생에서 진정한 주인공이 되어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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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시작인 아침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오늘이 만족스러운 하루가 될지 아쉬운 하루가 될지 결정됩니다. 인생은 오늘 하루가 겹겹이 쌓여 완성됩니다. 아침을 맞이하는 방식은 당신의 삶을 완전히 바꿔놓을 수도 있습니다.
사실 아침시간의 중요성에 대해 말하는 책은 지금까지도 많이 있었다. 그리고 이러한 책들은 어쩐지 모두가 아침형 인간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는 듯했다. 그런데 이 책은 좀 다르다. '이 책은 '일찍 일어나기'를 권하지 않습니다'라고 초반에 확실히 이야기하는 저자. 모두가 아침 일찍 일어나는 아침형 인간이 되어야한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아침시간을 이용하여 좀 더 나은 하루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언제 일어나든, 잠에서 깨어났을 때가 바로 ‘아침’이라고.
‘중요한 것은 ‘몇 시에 일어나는지’가 아니라 ‘일어나서 무엇을 하는지’입니다.’
책 제목이 +1분인만큼, 진짜 1분은 아니더라도 아침에 아주 짧은 시간을 내어 하루를, 그리고 그 하루들이 모인 인생을 조금 더 만족스럽게 바꾸어나가기 위한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를 위한 아침 1분 습관을 30가지 제시하고 있는데, 1~10까지는 아침 1분동안 해볼수있는 질문, 11~20까지는 하루의 만족도를 변화시킬 수 있는 작은 행동, 21~30까지는 미래를 만드는 계획을 습관화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30가지 습관들을 살펴보면 대부분이 정말 크게 마음먹지 않고도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것들이다. 아침에 일어나 ‘지금 기분이 어때’라고 스스로에게 묻기, 오늘 하루 기대되는 일을 떠올리기, 자기 얼굴 살펴보기, 질문명상 등등. 게다가 저자도 언급했듯, 이 모든 것을 다 실천해야한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이러한 것들을 해볼 수 있으니 그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아서 삶에 적용해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책의 뒷부분에는 저자가 직접 경험하며 만든 생산성 시트가 수록되어있는데 작성법과 함께 디지털로 다운 받을 수 있는 QR까지 기재되어 있으니 종이 혹은 디지털을 활용하여 아침습관을 만들어가는데 이용하면 좋을 것 같다.
눈을 떠서 짧게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 하나, 스스로를 위해 활용하는 짧은시간이 하루를 바꿔나갈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는 책. 정말 누구라도 쉽게 읽고 실천해볼 수 있는 내용들이 가득한 책이었다.
인생은 하루하루가 쌓여 완성됩니다. 그만큼 평소에 ‘오늘 하루가 인생의 한 부분이 된다’라는 의식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침 일분으로 인생의 행복지수를 올려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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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이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금년 한 해를 보람 있게 보내야지 하며 신년계획을 세우기도 하고 나름대로 새해 첫날을 색다르게 보내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사람에 따라 시간이 갈수록 새해 첫날의 결심이나 계획이 서서히 퇴색되어 시간이 지나면 후회하는 경우가 태반이다.
일년 365일은 하루하루가 모여서 이루어지는 것이므로 하루하루를 보람 있게 보내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가 하는 것은 아침에 일어나서 최초의 1분을 어떻게 보내는가에 달려 있다고 하겠다. 이 책은 이 중요한 아침의 첫 1분에 대한 사용설명서이다.
우선 아침에 일어나서 자신에게 오늘 기분은 어떤지?,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낼 것인가에 대해 질문을 던져본다. 그리고 오늘 할 일의 중요성과 시급성에 기준한 우선순위에 따라 최우선 과제를 정하고 내일 해도 되는 일은 과감히 내일로 미루어 시간과 노력을 최우선 과제에 투입한다. 이러한 과정은 단지 생각으로만 하지 말고 항상 핸드폰이나 메모장을 사용하여 정리해 놓는다. 중요한 것은 '몇 시에 일어나는지'가 아니라 '일어나서 무엇을 하는지'인 것이다.
저자는 하루를 계획하고 실행한 것을 자신이 개발한 생산성 시트에 정리해 놓고 있는데, 양식 자체는 각자가 자기 스타일에 맞게 변경해서 사용하면 될 것이다.
이제 금년 한 해도 약 두 달밖에 남지 않았는데, 이 아침 1분 사용설명서를 잘 활용하고 습관화하여 남은 금년 두 달을 보람 있게 보내고, 새해에는 한층 더 보람찬 한 해를 보낼 수 있도록 이 아침 사용설명서를 잘 활용해보기 바란다.
북코스모스 도서평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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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형 인간이 아니기에 아침에 무언가를 한다는건 쉽지않은 도전입니다 미히로의 괜찮은 1분은 아침은 하루를 여는 시작점이고 새로운 첫아침이 되어 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죠
매일 실천하지 않아도 되고 전부 실천하지 않아도 되는 30가지 습관 일단 시작이 절반이라고 해볼까라는 마음가짐부터 출발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작정노트를 만드는것도 게으른 저에게는 쉽지않은 선택 해야할일을 통한 명확한 동기부여를 찾고 미히로만의 생산성 시트를 따라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사실 진짜 아침형 인간이라는 것보다 잠에서 깬 시간을 아침으로 정하기에 별 무리 없이 할 수 있을거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읽어보게 됩니다
1분 플래티넘타임을 통해 하루 기대되는 일을 찾고 무엇보다 행복한 일부터 시작하려는 노력을 하기 위해 아침 1분의 습관을 제시해줍니다
습관을 가지기 위해 질문으로 시작하는 것도 꽤 괜찮은 방법이더라구요 10가지 정도 질문을 가지고 시작한다면 작은행동으로도 의미를 부여할수 있는 행동 10가지 , 미래계획의 습관화는 지금의 나에게 꼭 필요한 과제이기도 했어요. 기록하는 것을 잘은 하지만 우선순위를 가지는 것들도 중요한 대목인데 늘 이부분에서 실패를 경험했었는데
그 원인은 나의 목표의식이 명확하지 않아 그때의 감정에만 충실했던 문제점을 찾았죠.
조그마한 변화가 큰 변화로 재 탄생될수 있다는 기대를 가지고 나만의 +1분을 계획해봅니다.
지금 변화가 필요하신 분들이 읽어보길 추천드려요
[ 본 도서는 미래타임즈 출판사의 도서지원을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1분 #마쓰다미히로 #미래타임즈 #서평도서 #책과콩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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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미라클 모닝이라고 해서 아침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는지가 유행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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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아침형 인간이 되어 보겠노라고 다짐하며 새벽에 알람을 몇개나 맞춰놓고 잤었던 기억이 있다. 그러다가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미라클 모닝이 큰 인기를 끌었던 때 맘에 맞는 지인들과 함께 하는 미라클 모닝은 그리 어렵지는 않았다. 다함께 도전해 본 결과이기에...
일찍 하루를 시쟉했던 그 시절엔 하루 일과를 인풋해 보기도 하고, 거울을 보며 긍정적인 확언도 해 보고,오늘 하루 어떻게 지내야 할지도 곰곰 생각해 보는 아주 여유로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아침 1분으로 정말 괜찮은 하루를 만들 수 있다는 저자는 커뮤니케이션 전략가로 하루 생산성과 행복 지수를 높이는 '생산성 시트' 개발자이다. 또한 코칭과 상담 이론을 토대로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는 습관만으로 잠재된 능력을 이끌어 내고 있다고 하니 귀담아 들을 내용들이 많을 듯 했다.
한참을 읽어 내려가다보니 스스로 반성하게 하는 글들이 무수히 많았다. 그 중에 아침부터 휴대폰을 보는 것은 깨끗이 비운 뇌에 일부러 부정적 정보를 밀어 넣은 행동이라는 문구에 정곡을 찔리는 느낌이었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대부분 아침 시간을 알뜰히 쓰는 경우가 참 많은것 같다. 중요한것은 몇 시에 일어나는지가 아니라 일어나서 무엇을 하는지가 관건이겠지만?^^;;
이 책에서는 인생의 질은 아침을 보내는 방법에 좌우한다고, 하루중에서 아침시간을 강조하고 있다. 눈을 뜨자마자 맞이하는 1분 '플래티넘 타임'을 짜서 오늘 하루 기대되는 일을 찾는 것이 급선무일 것이다. 단 1분도 걸리지 않는 질문으로 기적을 만든다고 하니 오늘 하루 기대되는 일을 하고자 부단히 노력하리라.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책을 읽고 포스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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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를 어떻게 지내고 싶어?로 시작하는 아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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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자기만의 루틴이 있다. 어떠한 것을 반복적인 것을 습관처럼 하는 그들을 보면 대단하기도 하다. 그 반복적인 것들이 어려울 수도 있고 쉬울 수도 있다. 쉬운 것도 습관이 되지 않는 마당에 어려운 것들을 해낼 수 있을까? 성공한 사람들은 말한다. 어렵고 귀찮은 것일수록 꾸준히 해야 한다고. 그것을 해내는 것이 성공의 길에 다가갈 수 있다고 말한다.
우선 규칙적으로 해볼 수 있는 아침의 습관으로 도전을 해보려고 한다. 누구의 도움으로? 바로 미래타임즈에서 출간한 마쓰다 미히로의 <+1분 : 아침 1분으로 만드는 괜찮은 하루>의 도움으로 괜찮은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아침 1분을 도전해 보려고 한다.
하루가 즐거워지는 1분의 기적 행복한 오늘을 위한 아침 1분 습관
저자 마쓰다 미히로에 대해 우선 알아보자. 커뮤니케이션의 전략가인 그는 일본 정신건강협회의 공인 카운슬러이다. '생산성 시트'의 개발자로 전 세계를 여행하면서 강연과 세미나를 하며 아침 1분의 기적을 널리 알리고 있다.
<+1분 : 아침 1분으로 만드는 괜찮은 하루>의 구성은 이렇다. 인생의 질을 바꾸는 아침을 보내는 방법, 1분으로 가볍게 할 수 있는 30가지의 습관, 최고의 아침이 계속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생산성 시트’를 알려주는 세가지 테마로 나누어져 있다.
아침에 일어나 시간을 확인해 보기 위해 핸드폰을 들여다봤던 아침의 일상. 이것이 제일 아침 시간의 효율을 떨어트리는 행동이었다니... 핸드폰을 보기 전에 우선 자신의 기분을 들여다보며 감정을 다스린다. 그리고 난 후 오늘 하루에 일어날 기대가 될 만한 일을 찾는다. 흠... 기대가 될 만한 일을 찾다보며 기분 좋은 감정이 생길 테니 좋은 습관으로 접수해둬도 좋을 듯하다. 우선 가벼운 습관부터~!! 시작이닷!!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내고 싶어?
<+1분 : 아침 1분으로 만드는 괜찮은 하루>을 읽는 내내 나의 아침에 대한 실망과 후회를 하며 자기반성을 하면서 도전 리스트를 작성을 해본다. 늘 시간에 쫓기며 시작한 아침이었는데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알게 된 도서 <+1분 : 아침 1분으로 만드는 괜찮은 하루>를 통해 좋은 습관을 가져본다.
하루의 시작을 여는 아침. 가볍게 1분으로 도전한다. 여러분들도 함께 도전해 보실래요?
※ 본 포스팅은 북카페 책과 콩나무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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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눈을 뜨자마자 무엇을 하나요? 저는 아무 생각 없습니다. 그저 습관적으로 샤워를 하면서 머리를 감습니다. 그러면서 정신을 차리고 가벼운 식사를 하고 출근을 합니다. 20여분간 비몽사몽간에 있는 것같습니다. 출근하는 차안에서 담배 한대를 펴야 정신이 돌아옵니다. (무서운 발암물질!!) 그런 수십년간의 생활이 습관이 되었는데, 이 책 플러스 1분은 바로 눈을 뜨는 그 순간 일분을 이야기합니다. 그 일분의 시간 동안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 무엇보다 좋은 점은 '몇 시에 일어나는지' 따위는 중요하지 않다고 합니다. 일어나서 무엇을 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무엇을 해야 할까요? 첫번째는 '지금 기분이 어때?'입니다. 자신이 질문을 하고 자신이 대답을 합니다. 대화를 이어갑니다. 대답이 나오면 또다른 질문을 하고 그날의 하루를 결정하는 겁니다. 계속 대화를 해도 해결책이 안나오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그것도 괜찮다고 합니다. 남에게는 못해도 자신에게는 솔직한 말이 나오니까요. ? 두번째 질문은 '어떤 하루가 되면 좋겠어?'입니다. 네 가지 관점으로 보라고 합니다. 어떤 기분일지, 어떤 성과면 좋을지, 어떤 즐거움이 있으면 좋을지, 어떤 행동을 하면 좋을지 입니다. 이렇게 설정을 잡아놓으면 가벼우면서도 매듭이 생기게 될 것같습니다. ? 11번째 질문은 1분 인풋입니다. 글을 쓰고 뭔가 만들어내는 행동은 아웃풋이죠. 저자는 단 1분이라도 평소에 관심없는 책을 잡아본다고 합니다. 전혀 모르는 분야를 알아가며 뜻밖의 발견이나 새로운 사고를 접할 수가 있습니다. 생각의 폭이 넓어지고 인간관계에도 만족도가 확장된다고 합니다. ? 이런 식으로 모두 30가지 질문이 나옵니다. 확언하기, 아침햇살받기, 기록하기, 테마정하기, 리스트만들기... 가벼우면서도 깜짝 놀랄만한 효과적인 방법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좋은 방법을 왜 꼭 아침에만 하는거지 생각했는데, 하루중에 제일 허무하게 사라지는 눈뜨고 난 후의 일분입니다. 제일 무의미한 순간을 깨어있는 한순간으로 만들 수 있는 재미있는 실천방법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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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마쓰다 미히로 지음 /안선주 옮김 미래타임즈
좀 편하게 아무 생각없이 지내보고자 했는데 게으름이 더해져 요즘 일상이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등에 고정되어 있는 거 같고 때문에 눈도 너무 피로하고 멍하게 하루를 보내는 거 같아 반성도 되고 숙면도 못하는 패턴이 자꾸이어지네요 이대로는 건강에도 절대적으로 도움이 될 거 같지 않아 스스로에게 컨트롤을 다짐하게 되네요
아침 1분으로 만드는 괜찮은 하루 라니 뭔가 해답이 있을거 같더라구요 잠자기전에도 일어나서도 늘 함께하는 스마트폰이 지겹기도 한데 막상 멀리 떼어 놓지도 못하니 아이들만 나무랄게 못되네요 잠에서 깨어나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내고 싶어?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것 부터 시작이 되네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하루가 훨씬 길게 느껴지고 오전중에 집안일을 하고 나면 오후가 오롯이 제 시간이 된 다는 걸 알면서도 자꾸 흐트러지는 일상이 되었는데 제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자신의 기분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면서 컨트롤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네요 아침에 늦게 일어나는 걸 스스로 자책했는데 저자는 몇시에 일어나는 건 중요하지 않고 일어나서 무엇을 하는지에 관점을 두네요 스마트폰 부터 확인하는 제 일상에 일침을 주는 거 같더라구요 정말 스마트폰을 여는 순간 부정적 정보들을 먼저 접하고 있는 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더라구요
질문을 통해 행동을 이끌어내고 계획을 세움으로서 이 모든것이 습관이 되어 나의 괜찮은 하루를 만들어 내네요 2부에서 아침에 실천할 수 있는 30가지 습관도 소개하고 있는데 참고하여 따라해봐도 좋을 거 같아요 스스로 실천하기 위해 부담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하나씩 실천하다보면 매일 매일이 지나 차곡차곡 쌓여 인생이 아름다워질 것 같아요 뒤편에 최고의 아침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생산성 시트에 대해서도 소개를 하고 있는데 함께 기록하며 실천하면 아침습관의 질을 올리는데 더욱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억지로 하는게 아닌 가벼운 마음으로 매일 매일 보람찬 하루를 위해 더불어 이어지는 아름다운 인생을 위해 좋은 밑거름이 될 것 같아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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