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뮤지컬 7월호 리뷰입니다. 일단 표지가 제가 너무 좋아하는 고은성 배우라 좋았는데, 인터뷰 내용도 알차서 좋았습니다. 근데 이보다 더 좋았던 기사는 오페라의 유령에 대한 내용들 이었습니다. 처음 뮤지컬을 반복 관람하게 된 작품이 2009년 오유였어요. 너무 애정하는 작품이라 이렇게 깊은 기사로 읽게 되어 좋았어요. 이번 호도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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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뮤지컬을 접한 이후로 꾸준하게 구매해서 읽고 있는 더 뮤지컬 2023년 7월호 입니다. 회전을 돌고 있는 뮤지컬 비스티에 관한 기사가 재미있었습니다. 극 중 사용되는 지폐에 대한 비하인드는 알고 있었지만 이번 시즌에 사용되는 초코파이 케이크의 디자인이나 배우분들 별로 사용되는 소품이 달라 스탭들이 준비하는 부분까지 알게되니 더 재미있게 극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연극, 뮤지컬계에 대한 좋은 기사 기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