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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비의 작은 나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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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머신 러닝: 머신 러닝으로 나무의 종류를 맞혀요!'란 부제를 보는 순간 궁금증이 점점 더 커져간다, 무엇보다 머신 러닝이란 단어가 낯설어 보였다. 앗, 너무 어렵게 생각했나보다, '머신 러닝', 영어 단어 뜻 그대로 '기계 학습'이었다.인공지능, 챗GPT, 사물인터넷, 자율주행, 로봇, 딥런닝 등 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발전하고 변화해가고 있는 요즈음에 보다 친숙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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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머신 러닝: 머신 러닝으로 나무의 종류를 맞혀요!'란 부제를 보는 순간 궁금증이 점점 더 커져간다, 무엇보다 머신 러닝이란 단어가 낯설어 보였다. 앗, 너무 어렵게 생각했나보다, '머신 러닝', 영어 단어 뜻 그대로 '기계 학습'이었다.인공지능, 챗GPT, 사물인터넷, 자율주행, 로봇, 딥런닝 등 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발전하고 변화해가고 있는 요즈음에 보다 친숙하게 다가오는 이야기로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것이다.
나무로 가득한 과일 농장을 가지고 있는 고양이 친구, 토비가 우리를 반갑게 맞아주었다.사과나무, 오렌지나무가 자라는 농장이다, 예쁜 사과 꽃이 만발한 풍경, 맛있는 사과와 오렌지가 주렁주렁 달려있는 농장을 생각만 해봐도 참 예쁘다.
그런데 토비는 나무를 보면 어느 나무가 사과 나무인지, 오렌지 나무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등산과 산책을 하면서 나무와 꽃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하나둘 이름도 알게 되었다. 향이나 무늬가 특이하거나 꽃 혹은 열매를 보면 이름을 알 수 있는 힌트가 된다. 이처럼 특징을 알고 있다면 구분하기가 쉽다.하지만 사진을 찍어서 검색을 해봐도 구분하기가 어려울 때가 더 많다. 모양이나 색깔이 비슷하게 생긴 나무들이 많아서 아무리 봐도 헷갈리는데 더구나 어린 나무라면 더더욱 구분하기 힘들지 않겠는가.
토비는 작은 나무가 사과 나무인지 오렌지 나무인지 알고 싶다면 그 주변을 잘 살펴보라고 했다.가까이에 무엇이 있는지를 잘 보라는 것이다.
머신 러닝은 다양한 상황을 예상하고 준비하는데 도움을 주는데, 토비가 알려준 방법을 과학자들은 '최근접 이웃 탐색'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토비가 알려준대로 산책길에서 보는 꽃과 나무 일상에서 내 주변을 자세히 살펴보고 그 특징을 찾아보고 알아가는 것도 재미있겠다.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토비의작은나무들 #서평이벤트
k*****m 2024.12.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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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비의 작은 나무들》 로켓 베이비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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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챗GPT는 어른들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학생이나 젊은층에서 챗GPT에 호기심을 많이 가지고 있고 활용합니다.이 그림책 《토비의 작은 나무들》은 어린이 과학 도서 시리즈로 하버드, MIT 연구진이 어린이를 위해 만든 그림책입니다.인공 지능과 머힌 러닝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을 풀어줄 그림책으로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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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챗GPT는 어른들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학생이나 젊은층에서 챗GPT에 호기심을 많이 가지고 있고 활용합니다.

이 그림책 《토비의 작은 나무들》은 어린이 과학 도서 시리즈로 하버드, MIT 연구진이 어린이를 위해 만든 그림책입니다.

인공 지능과 머힌 러닝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을 풀어줄 그림책으로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챗GPT 그림책이 될 것입니다.

토비는 고양이로 인공 지능 로봇이 추리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줍니다. 토비의 과일 농장으로 가면 그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토비는 사과랑 오렌지 나무로 가득한 과일 농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일 농장에는 매일 새로운 나무가 자라고 있습니다.

사과 나무랑 오렌지 나무가 작은 나무일 때는 어떤 것이 사과 나무이고 어떤 것이 오렌지 나무인지 구분하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어떤 나무인지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이 하나 있습니다. 작은 나무는 부모 나무 옆에서 자라는 습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과 나무 옆에 자라는 작은 나무는 사과 나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렇게 어떤 나무인지 알고 싶다면 옆에 잇는 큰 나무를 보면 됩니다.

토비는 작은 나무에게 열심히 물을 주어 나무가 잘 자라게 합니다. 이렇게 가장 가까이 있는 물체를 탐색하는 것을 최근접 이웃 탐색이라고 합니다.

최근접 이웃 탐색이라는 단어가 어렵게 보이지만 그 뜻을 알고보면 너무 쉽습니다.

토비가 이야기한 사과 나무와 오렌지 나무의 작은 나무 이야기가 바로 최근접 이웃 탐색을 쉽게 풀이한 이야기입니다.

과학자들은 이 방법을 사용해 무언가 새로운 것이 나타났을 때 옛날부터 있던 것인지, 새롭게 나타난 것인지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어렵게 보이던 과학적인 이야기도 그림책으로 토비가 알려주는 이야기가 재밌었고 토비의 또다른 이야기도 궁금합니다.

이달의 사락 l*****0 2024.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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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비의 작은 나무들, 로켓 베이비 클럽 , 시원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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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2018년 하버드 대학교와 MIT 연구원들은 젊은 세대에게 새롭고 흥미로운 발견을 전달하자는 오랫동안의 연구 끝에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복잡해 보이는 주제를 쉽고 체계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를 만들었다. #인공지능 #AI #머신러닝 #기계학습 #알고리즘 #과학자 #최근접이웃탐색 #과일농장 #작은나무 #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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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2018년 하버드 대학교와 MIT 연구원들은 젊은 세대에게 새롭고 흥미로운 발견을 전달하자는 오랫동안의 연구 끝에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복잡해 보이는 주제를 쉽고 체계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를 만들었다. 


#인공지능 #AI #머신러닝 #기계학습 #알고리즘 #과학자 #최근접이웃탐색 #과일농장 #작은나무 #큰부모나무 #기계학습전문가 #로켓베이비클럽 #로켓베이비클럽커뮤니티



미래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날 꿈나무들에게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의 학습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토비의 소개로 작은 나무옆에 큰 부모 나무, 그리고 과일 농장에 있는 작은나무를 알아보는 과정을 통해 가장 가까이 있는 물체를 찾아보는 방법을 최근접 이웃 탐색이라고 부르며 문제 풀이를 한다. 



최근접 이웃탐색을 정의하며 머신러닝의 개념과 머신러닝의 입문에 아이들을 초대한다


토비의 세계 유명 명문 대학교 MIT의 과학자의 문제풀이 방법 소개를 통해 머신러닝 전문가가 된다!


미디어와 콘텐츠를 통한 교육이 강화된 교육현장에서 다음세대 어린이들에게 머신 러닝으로 맞춰보는 나무를 통해 최근점 이웃 탐색을 통한 과학자 전문가의 쉬운 주제 풀이를 읽어볼 수 있다.


www.rocketbabyclub.com 방문도 있다.



큰 그림을 그려가며 머신러닝 전문가로, 재능의 극대화를 이루도록 돕는다.






s******i 2024.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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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비의 작은 나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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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 GPT의 등장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사실 큰 변화 없는 단순한 일을 하고 살고 있는 전형적인 문과이기에 나는 챗 GPT에 대해서 별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남편이 업무에 적용하면 너무나 편하고 좋다면서 극찬을 하고 공부하기 시작했고, 아이에게도 알려주어야 한다는 말들이 많아 관련 책을 읽어보았다.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신세계였다. 그래서 아직은 낯설지만 나보다 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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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 GPT의 등장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사실 큰 변화 없는 단순한 일을 하고 살고 있는 전형적인 문과이기에 나는 챗 GPT에 대해서 별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남편이 업무에 적용하면 너무나 편하고 좋다면서 극찬을 하고 공부하기 시작했고, 아이에게도 알려주어야 한다는 말들이 많아 관련 책을 읽어보았다.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신세계였다. 그래서 아직은 낯설지만 나보다 착하고 나보다 똑똑한 챗 GPT와 아이의 영작도 함께 첨삭을 하면서 지내고 있다.


 

그리고 아이에게는 나처럼 늦지 않게 챗 GPT를 알려주고, 이렇게 급변하는 사회를 잘 적응해서 살게 해주고 싶었다. 그래서 나에게는 역시나 낯선 머신 러닝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내 아이가 처음 만나는 챗 GPT라는 이 책의 광고 문구에 첫 시작 도서로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고, 어렵지 않게 머신 러닝에 대해 풀어나가면서 '최근접 이웃 탐색'이라는 것을 아이가 재미있게 배우고 알 수 있게 해주는 것을 보고 만족스럽기도 했다.

이 책에서 아이들에게 챗 GPT란 이러한 것이고 이렇게 사용하면 된다,라고 알려주지는 않는다. 그것보다는 인공지능을 활용해야 하는 미래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머신 러닝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배우게 해주면서, 아이에게 이런 것도 있다, 하면서 아이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책이다. 오히려 그렇기에 아이는 좀 더 편안하게 책을 읽으면서 오렌지 나무와 사과나무를 구별하고, 맞추었다고 깔깔 웃을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

 


 

검색을 해보니 어린이 머신 러닝 시리즈가 3권 더 있다고 나왔다. 가볍지만 전문적인 느낌이 나는 책이라 시리즈로 찾아 읽혀봐야겠다. 나처럼 인공지능은 관심 없는 분야라,라고 하면서 모르쇠 하기보다는, 인공지능을 이용할 줄 아는 아이로 자라기를 바라니까, 열심히 협조해 봐야지!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y 2023.07.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