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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작심삼일로 끝나게 되는 경우가 가장 많은 목표나 계획이 영어 공부가 아닐까 싶다. 사실 학창 시절에 꽤 오랜 시간을 들여 우리는 영어 공부를 해왔다. 그래서 아는 단어들은 꽤 있는데도 불구하고, 실전에서는 도대체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 없는 경우가 많았을 것이다. 분명히 아는 단어의 조합인데도 말이다. 특히나 주입식 암기 교육의 세대라면 더욱 '회화'가 어렵게 느껴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하지만 '영어 회화'는 가볍게 해외 여행만 가더라도 꼭 필요한 것이기에, 오히려 학창시절보다는 졸업한지 한참 된 지금의 우리에게 더 절실하다.
나 역시 영어 공부에 여전히 관심이 많아 매년 원서 독해와 회화 공부에 대한 계획을 세우곤 하지만, 뭐 제대로 끝까지 간 적이 없다.
그래서 이번에 만난 '66 Challenge'라는 책을 처음 봤을 때, 기간이 정해져 있다는 데 가장 큰 메리트를 느꼈다. 딱 66일 동안 도전해볼 수 있는 영어 회화 공부라고 하니 말이다. 이 책에 따르면 새로운 행동이 습관으로 만들어지는 데 걸리는 시간이 '66일'이라고 한다. 이는 영국의 심리학자가 진행한 실험에 의한 것으로 동일한 행동을 평균 66일 이후부터 자동 반사적으로 하게 되었다고 하니 말이다. 그렇다면 꼭 해야 한다는 '생각'이나, 목표를 떠올리며 '의무감'에 억지로 하는 게 아니라, 크게 힘을 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습관처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루에 하나씩 상황별 영어회화 표현과 영어 패턴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패턴에 단어만 바꿔 끼우면 회화가 되도록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36개의 패턴을 익힐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친구 사귀기에서 직업, 가족관계, 취미, 학교, 성격 등을 묻고 대답하고, 일상 대화에서 요일, 날짜, 날씨, 위치, 기분에 대해 대화하고, 식당, 카페, 쇼핑, 대중교통, SNS 사용하기 등등 다양한 상황별 영어 표현 익히기가 수록되어 있는데, 날마다 다르게 배울 수 있는 주제들이 선정되어 있어 지루함 없이 공부할 수 있다. 그리고 10분 테마별 실생활 예문에서는 바로 실생활에서 적용해 볼 수 있는 문장들이라 회화 연습하기에도 그만이다. 그리고 배운 표현을 25개의 문제를 통해 풀어보며 복습을 하는 것까지가 하루치 공부 분량으로 딱 네 페이지밖에 되지 않는다. 판형이 큰 책이라 한 페이지에 각각의 테마별로 한 눈에 들어오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 더욱 좋다.
게다가 이 책을 구매한 독자들은 QR 스캔 후 접속해서 7일 동안 무료로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수강권도 받을 수 있다. 영어 습관 달력과 원어민 mp3가 제공되어 활용해 볼 수 있다. 그리고 책 속에 있는 QR을 통해 강의를 구매하고, 66일 간 영어 공부 습관 미션 달성을 할 경우 강의료를 100% 환급받을 수 있는 특별한 기회도 있다. 무턱대고 학원을 끊거나 온라인 강의를 결제해놓고는 며칠 듣다가 포기해서 끝까지 가본 적이 없다면, 이번 기회를 통해 66일 챌린지에 도전해보면 좋을 것 같다. 강의료 환급이라는 미션이 있기 때문에 챌린지를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될 수밖에 없고, 66일이 지난 뒤에는 영어 공부 습관도 자연스럽게 생길 것이며, 결제한 강의료도 돌려받을 수 있으니 일석 삼조이다.
굉장히 실용적인 회화 표현들로 가득한데도 불구하고, 어려운 단어들이 거의 눈에 띄지 않아서 누구라도 쉽게 시작해 볼 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 66일 동안 매일 이 책을 통해서 영어회화를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어 보자. 지금부터 66일 뒤, 완전히 달라진 자신의 영어회화 실력을 만나게 될 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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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책이 66 challenge 라는 66일 도전이라는 이름을 건데에는 영국의 심리학자의 실험에 따르면 같은 행동을 하는 것이 66일 이후부터 자동 반사적으로 습관이 굳어진다는 실험 결과에 의해 "새로운 행동이 습관으로 만들어지는데 걸리는 시간을 66일"로 보고 66일 챌린지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합니다.
엄마의 영어회화 독학을 위해 준비한 책인데 아이의 학습 습관도 66일 챌린지에 맞추어 공부시키면 습관으로 자리잡을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 책에서는 30일간 상황별 영어표현 익히기를 배워나가게 되는데요. 친구사귀기, 일상대화, 일생생활 속 대화 등을 배워보게 되고 36일간은 영어회화에서 많이 쓰이는 패턴 등을 배우게 됩니다. 예를 들어 ~할까 생각중이야. ~하려던 참이었어 등의 표현 등을 배우게 되는 것이지요. 이런 패턴에 단어만 바꿔 끼면 우리가 하고 싶은 필요한 문장이 되니 꼭 익혀두면 좋을만한 패턴들이었어요.
하루 공부할 분량씩이 주어지는데 하루에 하나씩 차분차분 살펴보도록 되어 있고요 본문을 보면 오늘의 표현을 음원 듣고 5번 따라 읽기를 횟수를 체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괄호 넣기 등을 통해 오늘의 표현 연습을 바로 실행해볼 수 있게 되어 있고요. 오늘의 회화 또한 대화를 듣고 따라 써보도록 되어있습니다. 요 부분은 회색 흐린 글씨로 살짝 보여주고 있지만요. 10분 테마별 실생활 예문을 통해 풍부한 말하기 연습을 충분히 해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 단계로 배운 표현을 25개의 문제로 복습하도록 되어 있고요.
10분 표현과 패턴에대해서는 유료로 강의 수강이 가능한데 이 책에는 구매독자를 위한 7일 무료 수강권이 들어 있어서 7일 동안 강의실 내에서 무료로 수강하여 학습할 수 있게 되어 있었고요. 요 부분 꼭 참고해서 공부할때 같이 활용하시면 좋겠지요.
영어회화 독학을 영화 등을 보고 귀에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필수적인 중요한 표현 등은 미리 문장 등으로 숙지해두는게 필요한데 이 책은 66일간 꾸준히 매일매일 공부하면서 영어회화를 하나의 루틴으로 만들어주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라 좋았습니다.
이 책에 수록된 일상생활 영어회화의 한 예를 들어보자면, 운전하기 편에서요.
내가 너를 태워 줄 수 있어 I can give you a ride.
give somebody a ride 가 누군가를 태워주다 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상대방을 태워주겠다 할 적에 이렇게 표현할 수 있다 하고요. 학원이나 학교 태워다줄때 아들에게 써먹어야겠다 싶은 표현이었네요
여기서는 유턴을 할 수 없어 You can't make a U-turn here.
make a turn 이 방향을 틀다 라는 뜻이라고 하네요.
기름이 떨어져가요. I'm running out of gas.
run out of 가 ~을 다 써버리다, ~이 바닥나다 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기름을 가득 넣어주세요라는 표현은 Fill it up, please 고요.
요즘 우리나라는 거의 셀프 주유라 이런 표현을 쓸 일은 많지 않겠지만요.
실생활에서 써볼 수 있는 영어회화 표현들이기도 했지만 아이 학습에도 도움이 될 그런 단어와 이디엄 등이 많아서 같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해보면좋겠다 싶은 표현들이 많았습니다.
해외여행 가서 앞으로는 아들 시키고 저는 입을 꾹 다물고 있을 생각이었는데 이 책으로 공부해서, 아들 옆에서 기죽지 않고 같이 열심히 말할 수 있는 엄마가 되어봐야겠구나 싶어지네요.
66일 챌린지로 영어회화 루틴 만들기 시원스쿨닷컴에서 나온 책으로 열심히 공부해볼 생각입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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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행동이 습관으로 만들어지는 데는 66일이 걸린다고 한다. 올 해 내가 이루고 싶은 목표가 몇가지가 있는데, 그 중 하나는 단연 외국어이다. 스페인어도 기초부터 하고 있는데 어느덧 반년이 넘었고, 영어도 슬슬 시작을 하려고 하고 있다.
스페인어는 해 본 적이 없기에 두려움이 없었지만, 오히려 영어는 많은 실패 경험 때문인지 쉽사리 시작이 어려웠다.
이 책은 그나마 내가 영어에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해줬던 시원스쿨에서 나온 점에서 마음에 들었는데, 습관이 형성되는 66일 동안 꾸준하게 영어를 접하면서 영어를 하나의 습관으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무엇보다 너무 좋았던 것은 이런 습관을 조금 더 수월하게 진행 될 수 있도록 66챌린지 환급도 진행한다는건데, 교재 + 온라인 강의 혹은 온라인 강의만 구매 한 뒤 66일동안 데일리 학습 일기를 쓰는 챌린지에 참여하면 100% 환급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이왕 공부 하는 거, 동영상 강의도 들으면서 하면 집중 또한 잘 될테고, 나름의 강제성을 갖게 되면서 꾸준하게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준다.
무엇보다 시원스쿨은 영어로는 탑이니 더욱 믿음직스러웠다.
목차 또한 66일로 나뉘어져 있고, 습관 달력도 따로 준비가 되어 있어서 하나씩 체크하며 성취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중간중간 응원 메시지도 담겨있어서 으쌰으쌰 할 수 있을듯 했다.
하루에 공부할 양은 그다지 많지가 않다.
습관을 꾸준하게 이어가기 위해서는 매일매일 조금씩 성취감을 느끼는 것이 좋다고 한다.
66 Challenge는 이런 습관 들이기에 딱인 만큼 하루 분량이 4페이지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첫페이지에서는 표현들을 배우고, 두번째 페이지에서는 해당 표현에 플러스가 될 것들로, 그리고 마지막 두 페이지에서는 테스트를 할 수 있게 되어있다.
문장들을 배우고 반복도 할 수 있으니 안성맞춤이다.
해답지에도 영어문장과 함께 해석이 담겨있어서 해답지만 보면서도 한번 더 복습할 수 있을것도 같았다.
사이즈도 A4 사이즈로 굉장히 큼지막해서 시원시원하게 공부할 수 있는 시원스쿨의 66 Challenge 66일동안 차근차근 습관을 들여서 영어 공부가 아닌 영어 습관으로 만들어봐야겠다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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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를 공부하기 위해 시원스쿨 인터넷 강의도 들었었다. 이시원 선생님의 강의를 들어서 인지 문법 방식이 눈에 조금 보이긴 했지만 단어를 모르기 때문에 그리고 더 많은 구조들을 배워야 하기 때문에 영어에는 아직 많이 부족한 것 같다. 그래서 영어 공부를 매일 하기 위한 “습관”을 만들어 줄 수 있을 것 같은 책으로 영어회화 공부를 해본 책 <영어회화 루틴 만들기 66 Challenge 다. 사람이 주로 하는 행동을 습관화하기 위한 일수는 평균 66일이 걸린다고 한다. 자연스럽게 습관화할 수 있는 일 수인데 이 66일을 버티면 자연스럽게 나의 목표가 성공으로 이끌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이 책은 하루하루 10분 정도의 테마별 실생활 예문으로 학습하고 10분 문제 풀며 복습을 하고 10분 표현/패턴에 대해 강의를 수강하면 끝나는 30분 영어학습법이다. 요즘 미디어의 발달로 인해 긴 영상을 즐겨 하지 않고 짧고 빠르게 끝낼 수 있는 것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기에 이 책은 우리 현대인을 위한 영어 교육책이지 않을까 생각된다. 습관달력이 있어서 하루하루 체크를 하며 채워가는 묘미와 성공으로 도달하고자 하는 노력 포텐을 터지게 할 수 있는 유용한 달력이지 않을까 싶다. 영어 공부를 위한 표현들은 오늘의 표현/ 연습/ 회화 복습/문제 순으로 위와 같이 학습하며 하루 30분 투자로 66일간의 공부를 통해 회화를 잘 하는 나로 거듭날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책과 콩나무 서평단 ) 책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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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새해 계획에 영어 공부가 없었던 적이 있었을까 싶다. 올해는 꼭 열심히 해야지 하고 시작하지만 얼마 못가서 이런저런 핑계로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럴때마다 영어공부도 습관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만 하곤 했다. 그래서인지 <66 Challenge 영어회화 루틴 만들기> 는 제목부터 기대감이 클 수 밖에 없다. 그러면 왜 66일 일까? 영국의 심리학자가 진행한 실험에 의하면 동일 행동을 평균 66일 이후부터 생각, 의무감이 아닌 자동 반사적으로 행동을 했다고 한다. 66일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습관으로 굳어진다는 것이 입증된 것이다. 그러면 66일 동안 어떻게 학습하면 될까. 이 교재는 크게 상황별 영어 표현 익히기와 영어회화에서 많이 쓰이는 패턴 익히기로 나누어 총 66일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하루 두 장 분량으로 우선 두 세가지의 주제별 문장과 표현을 배우고 나면 다양한 실생활 예문들도 제시되어 있어 같이 확장해서 공부할 수 있다. 또 이 교재는 타 영어회화 책과 달리 문제풀이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주제별 문장을 익히고 바로 문장의 빈칸을 채우는 학습을 하고나면, 다음장에는 배운 표현을 25개의 문제를 통해 이전에 배운 내용까지 함께 다루어 완벽하게 습득할 수 있도록 한다. 스스로 알아서 영어회화를 익히는 것이 아닌 꼼꼼하고 확실하게 66일 동안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게 돕는 교재임이 확실하다. 이 교재라면 매번 실패하는 영어공부를 이번에는 새해목표가 아닌 새해가 되기전에 성공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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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현지에 가서 네이티브 스피커들과 함께 생활한다면 너무나 좋겠지만, 그럴 여건이 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대부분은 어찌되었든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이 공간에서 영어를 공부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단연 루틴일 것입니다. 얼마나 규칙적으로 반복하여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가, 영어 공부에 이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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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초에 올해 이루고 싶은 목표에 영어 공부를 쓴다. 올 해도 어김없이 리스트에 있지만 한 달도 안되어 손을 놓아버렸다. 혼자 습관을 들여 무언가를 이룬다는 게 쉽지 않다. 정확한 목표를 잡는 것도 어렵고, 실생활에서 사용할 기회가 적어 더 그런 것 같다. 내년 해외 여행을 계획하면서 영어를 미리 좀 해둘 걸 이라는 후회가 급 밀려온다. 지금부터라도 다시 시작해본다. 반 년이 지나간 지금 리스트에 적혀 있는 목표 중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하고자 시원스쿨닷컴에서 출간된 '66 Challenge-영어회와 루틴만들기'를 선택했다.
'66 Challenge-영어회와 루틴만들기'는 저처럼 스스로 매일 영어 공부를 하는 걸 어려워 하는 이들을 위해 조금씩이라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우리의 뇌는 게으르다고 할 수 있다. 새로운 것을 도전할 때 거부하려는 성향이 강하게 나타난다. 변화된 행동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기까지 66일이 소요된다는 연구 결과에 따라 66일 동안 습관을 들여 공부 습관이 자리 잡도록 했다. 목차를 보면 실생활에 자주 사용할 수 있는 상황별 영어 표현으로 친구 사귀기, 일상 대화를 주제로 30일 동안 학습하고, 영어회화에서 많이 쓰이는 패턴을 익힐 수 있도록 자주 사용하는 문장 표현을 담고 있다.
주요 표현 문장의 음원을 제공하고 있어서 5번 따라 읽고 체크 할 수 있고, 해당 표현에 나오는 단어를 제시하고, 오늘의 표현을 연습할 수 있도록 문장 중에 일부분을 블럭처리하여 빈칸을 채우면서 문장 표현을 읽힐 수 있다. 오늘의 표현 문장을 원어민의 발음으로 듣고 쓰기 연습을 할 수 있는 부분은 읽고, 듣고, 쓰는 것을 모두 학습할 수 있다. 여기서 끝나면 쉽게 잊어버릴 수 있다. 학창 시절 영어 공부 하던 방식처럼 문제를 풀면서 알고 있는 부분과 부족한 부분을 확인할 수 있다. 충분히 알았다고 생각했는데 문제를 풀어보니 기억이 잘 안나는 부분이 있고, 혼동했던 부분도 발견할 수 있었다.
짜임새있게 구성되어 있음에도 혼자 하는게 어려울 경우 유료 강의를 7일동안 무료로 제공하여 공부를 시작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66일동안 모든 강의를 듣고 싶을 경우 유료 강의를 신청해서 들을 수 있는데 66일 간 영어 공부 습관 미션 달성한 사람에게 100% 환급을 해주기 때문에 환급을 위해서라고 열심히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
우선 66일이라는 기간이 길어보이지만 영어라는 영역으로 봤을 때 긴 기간은 아니다. 이 기간동안 영어에 대한 공부 습관이 잡히고, 계속 실력을 상승시킬 수 있는 기초를 다질수 있도록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교재가 있다는게 영어 공부에 대한 희망을 준다. 혼자 영어 공부를 시작하고 싶은 분들에게 안성맞춤의 교재가 아닐까 생각한다. 읽기, 쓰기, 듣기까지 모두 공부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은 보너스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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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식을 단순하게 정리하여 정말 중요한 곳에만 에너지를 집중하는 것이 무언가를 성취하기에 좋다고 하죠. 그러기 위해서는 매일의 루틴을 만들어두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영어회화를 연습해야지 생각은 하지만 매일의 루틴으로 만들어 습관화하기는 어려웠는데요. 새로운 행동이 습관으로 만들어지는 데는 66일의 기간이 걸린다고 해요. 시작만 해도 50% 성공, 66일이 지나면 90% 성공, 100% 성공은 더 쉬워진다고 합니다. 이 교재를 통해서 영어회화 연습 루틴을 만들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상황별 영어 표현을 익히고 영어회화에서 많이 쓰이는 패턴을 공부하게 되어 있어요. 친구 사귀기 예문, 일상대화 예문, 일상생활 예문 등으로 처음 공부하는 분에게도 쉽게끔 어렵지 않으면서도 정말 잘 쓰이는 문장들이 나오네요.
66챌린지에 성공하면 강의료를 100% 환급하는 이벤트도 하고 있어요. 66일 동안 온라인 강의를 듣고, 데일리 학습 일기 쓰기의 미션이 있네요. 원어민 mp3가 제공되어 음원을 듣고 따라 읽어본 뒤에 관련 추가 표현도 익혀보고, 빈칸을 채우면서 배운 것을 복습해볼 수 있어요. 소리만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글씨도 따라 써보면서 익히게 되어 있고요. 오늘의 문제가 두 페이지 있는데 빈칸도 채워보고, 알맞은 대답도 고르고, 작문도 해보게끔 되어 있어요. 하루 분량은 2 장으로 어린 학생들 학원 가면 매일 두 장씩 진도 나가고 오듯이 가볍게 해볼 수 있네요. 요즘 성인을 위한 학습지들이 있는데 그런 느낌의 교재예요. 뭔가 추억 돋으면서 즐겁게 습관을 만들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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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Challenge _ 영어회화 루틴 만들기』
처음 영어회화를 공부할 때는 매일 공부하겠다고 생각하지만 이를 지키는 것이 힘들다.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이 정착해야 초급 ? 중급 ? 상급으로 레벨이 단계적으로 업그레이드 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영어회화를 습득하는 기초단계에서 공부가 습관으로 정착하도록 만드는 데 주목한다. 새로운 행동이 자연스러운 습관으로 변화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66일 정도라고 한다. 이 책은 이런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영어회화를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1일 1주제로 66개를 뽑아 이 책을 완성하였다.
하루에 1가지 주제 회화연습 Part 1은 직업, 위치, 식당 이용, 감정 상태 말하기 등 일상 대화에 기본적인 표현들 위주로 구성되었다. Part 2는 ~한 적 있어. ~를 기대해. 거의 다 됐어. ~하려던 참이야. 등 자주 쓰는 관용적 패터 위주로 학습한다.
10분간 훈련하는 실생활 예문 각 상황에 알맞은 회화패턴을 수록하였다. 여기에 단어만 바꿔 끼우면 좀다 다채로운 대화가 가능하다. 회화에 나오는 단어는 하단에 따로 정리해 주었다. 한국어를 영어로 바꿔 표현해본다. 자세히 보면 희미하게 영어 문장이 쓰여 있다. 이 책은 영어 회화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 어른이나 초등학교 3,4학년에 회화를 배우고 싶은 아이들에게도 적합하다.
문제 풀며 복습하기 문제를 풀면서 기억나는 패턴과 기억나지 않은 패턴을 구별하고 미흡한 부분은 다시 복습한다. 문제를 풀면서 핵심단어를 먼저 외운다. 그다음 발음 듣고 쓰기, 힌트를 보며 쓰기 등 문장을 작성하는 문제가 나온다. 마지막에 통문장을 쓰는 가장 어려운 문제가 출제되었다. 문제가 상당히 많아서 복습이 충분해 보인다.
《66 Challenge》의 시원스쿨의 온라인 강의는 유료로 들을 수 있다. 책 속에 ‘7일 무료 수강권’을 포함시켜 온라인 강의를 들어본 후 결제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강의를 안 듣더라도 MP3로 원어민이 읽어주는 발음은 들을 수 있다. 66일간 의무적으로 공부를 진행하는데 도움을 주는 ‘영어 습관 달력’이 책의 맨 앞에 있으니까 공부한 후 꼬박꼬박 체크해서 영어회화 공부가 습관으로 몸에 베이도록 해봐야겠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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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 공부를 그동안 미루면서 마음속에서 소망으로만 남겨두셨던 분들께 추천드릴 수 있는 영어회화책입니다. 이 책도 시원스쿨에서 나온 책이고, 단순 문제집 형태로 되어 있는 기존의 문제집 형식의 틀을 깨고 새로운 방식으로 책을 출판하고 있는 곳입니다. 이번에는 66 challenge라고 해서 새로운 형태로 영어회화 공부를 할 수 있는 책이 나왔는데요. 기존에 영어회화 공부를 하곤 싶었지만 체계적으로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그리고 어디서부터 영어 회화공부를 해야할지 모르고 계셨던 분들은 이 책으로 한번 회화에 입문해보세요. 초급자들이나 영어를 잘 모른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무난하게 공부할 수 있는 어렵지 않은 난이도로 구성되어 있는 책입니다. 회화를 공부하기 위해서는 청각을 통한 공부가 병행되어야 하고, 말하기는 듣는 것과 매우 큰 연관이 있기 때문에 어쩌면 당연할지도 모르겠네요. 이 책도 MP3 파일을 통해서 음원을 다운받을 수 있고, 음원을 통해서 단계별로 회화를 공부할 수 있도록 편집이 깔끔하게 되어 있습니다. 기분을 표현하는 상황이라던지, 각종 활동과 행동 속에서 일어나는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다양한 영역에서 원어민들이 관습적으로 사용하는 표현들을 익힐 수 있기 때문에 네이티브 감성 충만하게 공부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이 책에서 등장하는 각종 표현들은 할리우드 영화나 미국 드라마에서도 심심찮게 등장하는 표현들이어서 진짜 원어민들이 사용하는 영어 표현을 배우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