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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수학 관련 서적으로 ‘일상생활 속 우리 주변의 작은 문제를 해결하다 보니 수학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지고 생겨난 것’이라 수학이 탄생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전달한 적이 있었어요. 이번에는 일상생활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수학을 12가지 직업으로 만나면서 『어디서나 필요한 수학의 원리』를 함께 보아요.
? 책장을 넘기기 전에 표지에서 암시하는 직업과 책에는 없지만 수학의 원리를 적용한 직업이 어떤 것이 있는지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사진작가, 요리사, 기상청 사람들, 산림 관리자 등의 의견 속 책 속에 우리가 이야기한 직업이 등장할까요? 아이들은 그림을 암시적으로 직업을 추측했는데, 그 직업들이 어떻게 수학적 원리가 필요로 하는지는 말하지 못했는데요. 엄마인 저도 선뜻 대답을 해주지 못했답니다. 시작부터 뭔가 난관에 부딪힌 듯했지만, 그림책인 만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표현되었을 거라 기대하며 첫장을 넘겼답니다.
-목차에서 12개의 직업이 등장합니다. 건축자, 의상 디자이너, 공원 관리사, 가게 운영자, 기상 예보관, 비행기 조종사, 수의사, 사진작가, 축구팀 감독, 디제이, 인테리어 디자이너, 요리사
건축자 -건물에서 발견할 수 있는 평면 모양은? 벽은 직사각형, 지붕은 삼각형. 건물을 지을 때는 기학학을 이용해요. 모든 건물은 도형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건물을 지울 때 사용된 수학적 모양과 규칙을 그림속에서 찾아보아요)
의상디자이너 -의상 디자이너는 개인의 몸에 맞게 입체적인 옷을 만들어주는 직업이에요. 평면의 천을 입체적으로 제작하려면 치수를 재고, 초크로 그리고, 옷감을 자르고, 핀으로 고정하고, 바느질을 하는 과정을 거쳐요. 옷을 만드는 과정은 퍼즐과 흡사하죠. 역시 기하학을 활용해서 옷을 만들고, 사람의 몸은 양쪽이 정확히 똑같진 않지만 거의 대칭적이에요. 그래서 옷을 제작할 때는 대칭축을 알아야 하죠. 의상디자이너 직업은 평면도형이 입체도형으로 바뀌는 과정을 생각하며 옷을 만들어야 합니다.
공원 관리사는 지도를 보며 거리에 따라 실제 걸리는 시간을 추측하는 방법을 알려줘요. (‘축척의 이해’ 설명이 있어요)
이외에도 가게 운영자의 계산 방법(카드와 현금), 할인, 바코드로 물건값 계산, 카드 사용 시 손님 은행 계좌에서 가게 주인의 은행 계좌로 돈이 옮겨가는 방법, 식품의 무게에 다른 가격 계산 등의 내용이 담겨 있어요.
12개의 직업에서 만나는 수학의 원리! 이해돕기 내용이 끝난 후, 이해를 돕기 위한 어려운 단어 풀이의 <용어 사전>을 부록을 만날 수 있어요.
직업에서 필요한 수학의 원리를 알아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기도 했지만, 12개의 직업에 대해서 어떤 일을 어떻게 하는지 쉽게 설명되어 있어 수학적 원리보다 직업의 세계에 관한 관심이 더 놓았어요.
수학적 원리에 대한 이해는 6살 아이는 조금 어려워했지만, 직업에 대한 설명은 다시 읽어 달라고 하면서 흥미를 느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8살 아이도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하는 일을 읽으며 시각적으로 잘 나타낸 직업의 도구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또한, 수학적 원리의 설명은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책이 전달하고자 하는 ‘어디에나 수학은 있다’라는 매일의 일터에 숨어 있는 일상의 수학을 만나면서 수학을 왜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일상생활 속 주위에 숨어 있는 수학을 찾아보면서 수학적 사고력과 탐구력을 키우기 위한 첫걸음으로 『어디서나 필요한 수학의 원리』를 추천합니다.
위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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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있게 계산하기를 자랑스러워하는 아이들도 수학적 사고를 요구하는 질문을 하면 말문을 닫는다. 틀려도 좋다도 이야기하지만 딱 떨어지는 답이 나오는 계산식이 아닌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에 대한 질문에 대한 의견은 대답하려하지 않는다. 킴 행킨슨의 '어디서나 필요한 수학의 원리'는 초등학생들이 좋아하는 직업군이 수학과 가깝다는 걸 보여준다. 특히 의상 디자이너, 요리사, 축구팀 감독, 수의사가 수학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니!
최근 어린이들에게 인기 직업으로 부상하고 있는 수의사의 예를 들어보면 동물을 치료하기 위해서 무게를 재야한다. 무게를 재야 동물에게 적절양의 약을 처방할 수 있다. 약을 조제할 때 백분율을 이용해서 약을 혼합한다. 동물의 건강상태를 체크하기 위해서 몸무게와 심박수를 기록하여 변화를 확인한다. 이 모든 활동이 수학과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다. 학생들이 좋아하는 일에 수학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그림과 함께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그림책이라고는 하지만 저학년보다는 중학년 이상의 학생들에게 적합한 책이다. 그림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그림과 함께 읽기에 좋다. 막연하게 수학이 중요한 학문이라고 말하지 않고 어떤 직업에서 어떤 항목들이 사용되고 있는지 설명하고 있어서도 어른들이 봐도 도움을 받는다. #초그신서평단 #초그신 #어디서나필요한수학의원리 #킴행킨슨 #강수진 #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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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수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그림책을 찾고 있었는데 때마침 발견한 <어디서나 필요한 수학의 원리>
직업과 연계해서 만날 수 있는 책이라서 진로 수업에 활용해도 너무 좋을 듯 합니다. 12개의 직업과 연계한 수학 이야기 한번 살펴볼까요? <어디서나 필요한 수학의 원리>에서는 (1)건축가 (2)의상 디자이너 (3)가게 운영자 (4)공원 관리사 (5)비행기 조종사 (6)기상 예보관 (7)수의사 (8)사진 작가 (9)축구팀 감독 (10)디제이 (11)인테리어 디자이너 (12)요리사
일상생활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직업군이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직업이 한 곳에 소개된 란이 있는데 순서대로 직업을 찾아보며 책의 순서를 알아보며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 내면 좋을 듯 해요. 그리고 먼저 직업을 안내하고 수학과 관련이 있는 직업과 관련이 없는 직업을 찾아보는 활동을 통해서 우리가 알고 있는 직업들 중 수학과 관련된 다양한 직업이 있다는 사실을 느껴보면 수학의 필요성을 느끼는 시간도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직업마다 쪽수가 있어서 함께 읽기 시간에도 빠르게 책을 찾을 수 있을 듯 합니다.
각 직업군에서 수학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살펴보고 직업에서 활용하는 다양한 도구 등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직업을 찾아 수학과 연결되는 지점을 찾아보는 활동도 재밌을 듯 해요.
수학을 좋아하는 친구들, 또 수학을 좋아하지 않지만 관심 있는 친구들, 수학을 잘하고 싶은 친구들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 받아 서평을 작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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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태어난 지 1년이 지나면 자신이 어른이 되었을 때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한 선택하는 순간이 주어진다. 바로 ‘돌잡이’다. 작은 공간 속 10개가 넘지 않는 선택지에서 자신의 운명을 골라야 한다. 물론 부모의 기대 또한 저버리면 안 되는 절대절명의 순간이다. 자! 주인공은 손을 뻗고 주면 모든 사람은 숨을 죽인 채 그 손을 바라보고 있다. 그렇게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그와 그녀는 학교에 다니게 된다. 글을 배우고 숫자를 익히며 삶에 필요하다는 기본적인 것들을 배운다. 하지만 잘 모르겠다. 삶에 어떻게 필요한지 말이다. 그러던 어느 날 학교 혹은 집에서 ‘키자니아’라는 곳에 간다. 직업을 체험하는 곳이란다. 어렸을 때 꿈꾸었던 소방관도 되고 댄스 가수가 되어보기도 한다. 장소와 옷이 주는 몰입감은 잠깐의 꿈과 비슷하다. 그리고 집에 돌아오면 기억나는 것은 즐거웠던 기억과 기념품들이다. 생각을 꺼내 일기를 쓰려고 해도 내가 왜 좋아했는지에 대한 이유는 정확하게 떠오르지 않는다. 그때 노크 소리가 들린다. 주황색의 책이 불쑥 내 앞에 놓인다. 제목이… 정말 딱딱하다. ‘어디서나 필요한 수학의 원리’라니 분명 책을 구입할 수 있는 어른에게 정확하게 이 책의 존재 이유에 대해서 어필하려는 의도가 다분하다. 출판사 입장에서는 당연하고, 내가 어른이라도 이 제목에 끌릴 것은 당연하지만 아이의 입장에서는 제목을 안 보고 책을 읽기 시작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왜냐면 우리는 아직 하나를 가지고 다양하게 상상하는 것을 좋아하니까 말이다. 책은 픽토그램으로 총 12가지의 직업을 이야기한다. 왼쪽 상단에 그 직업에 대한 설명이 있고 아래 필요한 도구가 있다. 오른쪽 페이지는 직업에 필요한 수학적인 내용들이 그림과 함께 잘 설명되어 있다. 키자니아에 가지 않아도 이 책 하나로 내가 원하는 직업을 탐구할 수 있을 것 같다. 문제 오답 노트를 만들 듯, 내 꿈 노트를 만드는 것이다. 1단계 내가 흥미를 가진 곳에 찾아가 사진을 찍는다. 2단계 책 내용 처럼 직업에 대한 내용을 적는다. (내 생각을 먼저 적고 인터넷 찾기를 추천. 이유는 비교을 위해서) 3단계 필요한 도구, 물건 등 눈에 보이는 필요한 것들을 목록화한다. 4단계 내가 알고 있는 수학적 지식을 찾고 또 다른 숨은 지식은 어른들과 함께 찾아본다. 5단계 이 직업이 나의 흥미를 계속 갖게 하는지 평가한다. 별점과 이유를 적는다. 이 책은 처음 아이들에게 주었을 때, 뛰어와서 서서 물 마시듯 휙휙 넘기고 아~ 이런 직업이 있구나 하고 휙! 어딘가에 놓여 인테리어 소품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다. 하지만 어른들과 한 번이라도 직업 탐험을 경험한다면 보물 지도와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는 책이라 생각이 든다. 처음에는 아이가 흥미를 느낀 직업으로 시작해서 우리 동네에서 관찰할 수 있는 직업으로 점차 범위를 넓혀가는 것이다. 이 글을 읽는 어른 중 어렸을 때 자신의 꿈으로 사는 어른은 얼마나 있을까? 그리고 지금도 다른 직업을 꿈꾸는 사람은 얼마나 많을까? 선택지가 많으면 혼란을 준다는 사람도 많이 있다. 하지만 정확한 목표를 가지기 위해서는 정보가 필요하다. 직업을 설명하는 책과 수학의 기초를 재미있게 필요한 책들도 가득하다. 이 책 또한 비슷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그 차별점이 있다면 직업과 도구, 필요한 행동을 수학적인 시각으로 보여준다는 것에 색다른 재미를 가질 수 있지 않을까? 물론 수동적으로 읽는 것이 아닌 능동적으로 모험을 즐길 때 말이다. 나와 친밀감이 있는 어른과 함께라면 그 재미는 더 크게 말이다. #초그신서평단 #킴행킨스 #강수진 #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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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난 수학은 잘 못하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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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필요한 수학의 원리>는 우리 주위 어디에나 수학이 있다고 말하는 책이에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수학자라고 일컬으며, 이들이 어떻게 수학을 활용하는지 알려 줍니다. 어른들의 하루에서 직접 수학을 발견하도록 하는 것이지요. 오늘 오후에 과학관을 가려고 하는데 거기서도 수학을 발견해보려고 합니다. ^^ 이 책에서는 의상 디자이너, 비행기 조종사, 수의사, 축구팀 감독, 요리사 등 12가지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아이들은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하는 일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진로 탐색의 경험을 할 수 있어요. 그리고 각 직업과 수학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쉽게 설명한 이야기를 읽으며 수학에 흥미를 높일 수 있구요. 건물을 지을 때 도형에 대한 학문인 기하학을 이용하는 건축자, 치수를 잰 뒤 입체적인 옷을 만드는 의상 디자이너, 동물의 몸무게에 따라 적절한 양의 약을 처방하는 수의사, 경기에서 이기기 위해 엄청난 양의 정보를 모으고 전략을 세우는 축구팀 감독, 방정식을 활용해서 가장 적당한 조리 시간과 온도를 계산하는 요리사 등. 매일의 일터에 숨어 있는 일상의 수학을 만나며 수학으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책에 나와 있는 직업 외에도 아이가 관심 있어 하는 직업 속에 어떤 수학적 개념이 있는지 찾아볼 수 있어요. 계산, 각도, 세기, 측정, 통계, 도형, 돈 등 수학적 개념을 찾는 활동을 통해 수학적 사고력과 탐구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책이에요.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하고 있지만 이해하기 어려운 수학의 원리를 자세하고 쉽게 설명하는 책이었어요. 저도 새롭게 읽었고 생소한 수학 어휘도 알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어요. 흥미로운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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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수학과 직업에 연관성에 알려주는 책 어디서나 필요한 수학의 원리를 읽어보았어요. 수학을 가르치다보면 제일 많이 듣는 질문이 수학은 어디에 써요? 수학은 왜 배워요?라는 말인데요. 이 질문에 답해주는건 쉽지않더라구요. 이런 고민을 해결해주는 책이 있어 읽어보게 되었어요. 어디서나 필요한 수학의 원리는 12가지 직업을 만나면서 일터에서 자기도 모르게 매일 사용하는 숨은 수학을 소개해요. 수학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아보며 수학적 사고력과 탐구력을 키워주는 책이에요. 당연히 수학을 사용할꺼같은 건축자나 비행기 조종사 외에도 정말 의외의 직업들도 나와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더라구요. 그림도 너무 귀여워서 아이취향저격!! 구성은 왼쪽에는 건축자라는 직업에 대한 설명이 간단하게 나오고요. 건물에서의 수학의 원리!! 지붕을 삼각형으로 만드는 이유와 삼각형이 안정적인 도형이라는 점을 어렵지않게 설명해줘서 아이들도 쉽게 이해하더라구요. 아랫쪽에는 일터에서 필요한 물건들의 이름이 그림과 함께 나와있어요. 오른쪽에는 좀 제대로된 수학의 원리가 나옵니다. 건축자 부분에 나온 수학 원리는 테셀레이션이에요. 평소 레고로 건물벽을 만들때 간격 똑같게 지그재그로 쌓아올렸는데요. 이것도 다 수학의 원리였어요. 겹치지않게 완벽하게 맞물리는것이 바로 테셀레이션이라고 해요. 아이에게 어려운 수학의 원리를 쉽게 설명가능해서 좋더라구요. 우리가 깨닫지못할뿐 수학은 모든 일상에서 필요한거 같아요. 마지막 페이지에 용어가 정리되어있어요. 수학용어라기 보다는 직업관련 용어들이에요. 수학적 원리도 알수있었지만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수 있어서 더 좋은 책이었어요???? 올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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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아 엄마는 수학 전공은 아니지만 전공 못지않게 수학을 좋아하고 수학을 잘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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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된 지금도 수학…아…어려운 과목…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ㅎㅎ 아이들도 그저 숫자로만 배우는 어려운 과목이라고 여기며 배우기 시작하는데, 이 책을 보고나면 우리 주위 어디에서나 진짜로 필요한 것이 수학이구나!! 알 수 있었어요. 책 마지막 부분에는 독자들에게 ‘수학의 일터’공책을 준비해서 가족과 친한 어른들에게 회사나 집에서 매일 하는 일에 대해 인터뷰하라고하는 나름의 과제도 아이들과 책을 읽은 후, 한번 더 세상을 수학적 사고로 바라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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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으로 만나는 수학이야기 매일 우리 주위에서 다양한 수학자를 만나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직업
우리가 살 고 있는 집을 설계하는 건축자 우리가 입고 있는 옷을 만드는 의상 디자이서 안전하게 놀 수 있게 관리를 하는 공원 관리사 비행기를 타고 여러 곳을 다니는 비행기 조종사 우리가 물건을 사고 파는 곳을 운영하는 가게 운영자 날씨를 예측하는 기상 예보관 동물들을 치료해주는 수의사 예쁜 사진을 찍어주는 사진작가 축구를 가르치는 축구 감독 여러 곳을 디자인하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맛있는 요리를 하는 요리사
이렇게 다양한 직업이 소개되어 있어요! 수학이 다양한 직업을 수행하는데 필요하답니다. 어디에서나 만나 볼 수 있는 수학 이야기!
직업과 수학이야기를 함께 만나보아요.
☆치수를 재고, 초크로 그리고... 평면의 천 조각으로 사람 몸에 맞는 입체적인 옷을 만들어요. : 의상 디자이너
mm, cm, m 길이의 단위를 사용하여 치수를 재는 줄자. (인치를 사용하기도 해요)
사람의 몸은 양쪽이 정확히 똑같지는 않지만 거의 대칭적이에요. 코끝과 배꼽이 지나도록 대칭축을 만들고, 옷도 대칭이 되어야해요.
평면인 천에서 입을 수 있는 입체적인 옷으로 탄생합니다.
수학적인 이론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되어 있어요.
다양한 직업을 살펴보면서 어떤 수학적 원리가 사용되는지 만나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