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5%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2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8.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굿굿
"굿굿" 내용보기
오랜만에 후속공을 찾아오게 된 살짝 연상이어도 여자친구 삼아주세요.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어 갖고 시간가는지 모르면서 읽게 되었습니다. 이쁜 마은이라 주인공의 히로인의 모습도 성의 매력적이라서 더욱 좋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휴가 속도가 약간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보는 맛이 있어 갖고 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을
"굿굿" 내용보기
오랜만에 후속공을 찾아오게 된 살짝 연상이어도 여자친구 삼아주세요.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어 갖고 시간가는지 모르면서 읽게 되었습니다. 이쁜 마은이라 주인공의 히로인의 모습도 성의 매력적이라서 더욱 좋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휴가 속도가 약간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보는 맛이 있어 갖고 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을 볼 수 있을까요.
d********2 2023.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3년 만에 발매된 3권이 너무나 재밌었다
"3년 만에 발매된 3권이 너무나 재밌었다" 내용보기
후속권이 국내에서 발매되지 않아 사실상 책을 읽는 것을 포기하고 있었던 라이트 노벨 <살짝 연상이어도 여자친구로 삼아주시겠어요? 3권>이 지난 6월을 맞아서 깜짝 정식 발매되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4권도 오는 7월을 맞아 발매가 되면서 2권이 발매된 이후 3권이 발매되길 기다린 3년 3개월이라는 시간이 허무해졌다는 점이다.    이 기세로 라이트 노벨 <살짝 연상이어도
"3년 만에 발매된 3권이 너무나 재밌었다" 내용보기

 후속권이 국내에서 발매되지 않아 사실상 책을 읽는 것을 포기하고 있었던 라이트 노벨 <살짝 연상이어도 여자친구로 삼아주시겠어요? 3권>이 지난 6월을 맞아서 깜짝 정식 발매되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4권도 오는 7월을 맞아 발매가 되면서 2권이 발매된 이후 3권이 발매되길 기다린 3년 3개월이라는 시간이 허무해졌다는 점이다.

 

 이 기세로 라이트 노벨 <살짝 연상이어도 여자친구로 삼아주시겠어요? 5권>도 8월을 맞아 서울미디어코믹스 제이노블이 발매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부푼 기대감을 안고 8월을 기다리면서 발매된 책을 즐겁게 읽어볼 생각이다. 그런고로 오늘은 <살짝 연상이어도 여자친구로 삼아주시겠어요? 3권>을 일요일을 맞아 열심히 읽었다.

 

 라이트 노벨 <살짝 연상이어도 여자친구로 삼아주시겠어요? 3권>은 기말고사를 맞이한 모모타에게 공부를 가르쳐주려던 오리하라가 낙담한 이후, 모모타에게 "좋은 성적이 나오면 뭔가 상을 줄게."라고 말하면서 모모타의 의욕을 자극하는 장면으로 막을 올린다. 모모타는 오리하라의 약속 덕분에 무려 28등까지 순위를 올리게 된다.

 

 역시 남자는 조금 특별한 포상이 있을 경우 의욕을 낼 수 있는 법인데, 모모타가 오리하라에게 한 부탁은 친구들과 함께 가는 캠핑에 인솔자 겸 연인으로 함께 참여해달라는 부탁이었다. 모두 함께 여름방학을 맞아(오리하라는 아니었지만) 산장을 찾아 보내는 시간은 '청춘'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고민과 즐거움이 함께 하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이야기는 오리하라가 허리를 다친 장면으로 이어지게 된다. 오리하라가 모모타와 어떤 일을 하다가 허리를 다친 건 아니고, 친구가 낳아서 기르고 있는 아이를 안아서 비행기를 태우려다가 허리를 살짝 접질리고 말았다. 디스크가 터진 건 아니어도 허리 부상 때문에 오리하라는 일상 생활을 하는 데에 있어 꽤 어려움을 겪었다.

 

 지금 글을 쓰는 나도 심하지는 않아도 아주 약간 5번 1번 디스크가 있어서 허리 때문에 워낙 고생을 하고 있다 보니 <살짝 연상이어도 여자친구로 삼아주시겠어요? 3권>에서 오리하라가 느끼는 고통이 십분 이해가 되었다. 아, 정말 허리가 건강한 것과 건강하지 못한 것은 일상 생활에서 너무나 큰 차이가 나다 보니 쓴웃음이 지어졌다.

 

허리를 굽혀도 아프지 않아!

떨어진 물건을 평범하게 주울 수 있어! 의자에서 평범하게 일어설 수 있어! 세면대에서 평범하게 세수를 할 수 있어! 스타킹과 양말을 평범하게 신을 수 있어! 아침에 일어날 때 허리 통증 때문에 모든 게 싫어지지 않아!

오랜만이야, 허리가 아프지 않은 세상! (본문 219)

 

 윗글은 오리하라가 허리 통증 때문에 모모타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접골원을 다니면서 세 번의 치료를 통해 거의 완치에 가까운 상태에 되었을 때의 감상이다. 정말 허리가 아프지 않으면 평범하게 하지 못했던 일들을 통증 없이 할 수 있다는 것에 날아갈 듯한 기쁨을 느낄 수가 있는데, 통증이 다시 재발하며 진짜 너무나 지옥 같았다.

 

 나는 통증이 완화되었다가 심해지는 것을 반복하고 있다 보니 그저 <살짝 연상이어도 여자친구로 삼아주시겠어요? 3권>의 오리하라가 부러울 수밖에 없었다. 오리하라는 세 번째 치료를 받은 이후 모모타와 전화를 주고받다가 모모타의 초대로 그의 집을 방문하게 된다. 여기서 오리하라는 모모타의 누나와 대면하는 이벤트를 갖는다.

 

 오리하라가 모모타의 침대 아래에 숨으려다가 숨지 못한 채 발견되는 모습도 재밌었지만, <살짝 연상이어도 여자친구로 삼아주시겠어요? 3권>에서 읽어볼 수 있는 모모타의 누나와 오리하라와 모모타와, 지금은 없는 모모타의 어머니와 관련된 인연이 굉장히 놀라웠다. 솔직히 마지막 장에는 가슴이 뭉클해져서 눈물이 흐를 것 같았다.

 

 사람의 인연이 가진 놀라움은 이야기 속에서만 아니라 현실에서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괜히 오늘 내가 만나는 사람들과의 인연을 더 소중히 하고,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다. 어떤 인연과 이야기가 있었는지는 직접 라이트 노벨 <살짝 연상이어도 여자친구로 삼아주시겠어요? 3권>을 읽어보도록 하자. 이건 절대 비밀이다.

 

 아무튼, 약 3년 하고도 3개월 만에 발매되어 드디어 한국에서 읽어볼 수 있었던 라이트 노벨 <살짝 연상이어도 여자친구로 삼아주시겠어요? 3권>. 오래 기다린 작품인 만큼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고, 오랜만에 오리하라와 모모타 두 사람의 즐거운 모습을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다. 역시 연애는 살면서 한 번쯤은 해봐야 할까?

 

 하지만 현실은 이야기와 다르기 때문에 큰 욕심을 부리고 싶지 않다. 나는 <살짝 연상이어도 여자친구로 삼아주시겠어요? 3권>와 같은 작품을 읽을 수 있으면 만족한다. (웃음)

 

YES마니아 : 플래티넘 o*****s 2023.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초판
"초판" 내용보기
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살짝연상이어도여자친구로삼아주시겠어요3권입니다모모타는기말고사끝난직후고등학교친구들과의캠핑여행에오리하라씨를초대하게됩니다캠핑여행에서는여섯명의남녀가떠나는산장캠핑여행이였습니다바비큐와물놀이그리고불꽃놀이등여름이벤트가모모타와오리하라씨두사람의거리를더욱좁혀주게됩니다재미있었던살짝연상이어도여자친구로삼아주시겠어요3권이였습니다
"초판" 내용보기

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살짝연상이어도여자친구로삼아주시겠어요3권입니다모모타는기말고사끝난직후고등학교친구들과의캠핑여행에오리하라씨를초대하게됩니다캠핑여행에서는여섯명의남녀가떠나는산장캠핑여행이였습니다바비큐와물놀이그리고불꽃놀이등여름이벤트가모모타와오리하라씨두사람의거리를더욱좁혀주게됩니다재미있었던살짝연상이어도여자친구로삼아주시겠어요3권이였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9 2023.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의외의 상황과 긴장감
"의외의 상황과 긴장감" 내용보기
라이트노벨 작품에서 일반적이지 않은 형태의 사건이나 인간관계 등이 등장하면 관심이 가기 마련입니다. 워낙 유행에 묻어가는 경향이 강한 장르이다 보니 하나의 작품이 대성공을 거두면 비슷한 형태의 작품들이 잔득 등장하는지라 이단의 느낌까지 드는 새로운 형태의 작품이 나오면 반가운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최근 이세계라는 굴레에 갇혀 있는 느낌인 라이트노벨 작품들 중에서
"의외의 상황과 긴장감" 내용보기

라이트노벨 작품에서 일반적이지 않은 형태의 사건이나 인간관계 등이 등장하면 관심이 가기 마련입니다. 워낙 유행에 묻어가는 경향이 강한 장르이다 보니 하나의 작품이 대성공을 거두면 비슷한 형태의 작품들이 잔득 등장하는지라 이단의 느낌까지 드는 새로운 형태의 작품이 나오면 반가운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최근 이세계라는 굴레에 갇혀 있는 느낌인 라이트노벨 작품들 중에서 현대를 배경으로 새로운 인간관계를 중심으로 보여지는 이야기는 매우 흥미롭고 관심이 가는 작품이 됩니다.

이번에 읽은 살짝 연상이어도 여자친구로 삼아주시겠어요? 3권은 무척 오랜만에 시리즈의 후속권이 출간된 라이트노벨입니다. 그래서 지난 이야기가 어떠했는지 살짝 기억이 나지 않았는데 주인공과 히로인과의 관계성만은 무척 인상적이었기에 그럭저럭 신간을 읽는데 무리가 없었습니다.

역시 살짝 연상이어도 여자친구로 삼아주시겠어요? 이 시리즈는 독특한 인간관계에서 오는 상황들과 이를 통한 의외의 문제들이 독자를 긴장감 있게 만들어 작품에 몰입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 같습니다.

이번 권도 일반적인 라이트노벨 작품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갈등관계를 보여주고 있고 이를 통해 기상천외한 에피소드가 등장함으로써 무척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한 권이 되었다고 하겠습니다. 다만 다소 억지스러운 전개도 있을 수 있지만 이는 허구의 작품으로서 허용가능한 범위라 보여지며 이런 사항들을 차치하고서라도 잘 만들어진 이야기로 전개되는 것 같습니다.

이제 어느 정도 주인공과 히로인의 관계성을 적립되어 가는 모양새이고 앞으로의 예상 가능한등장할 갈등이 어떤 방향으로 이어지고 풀어질지 궁금해지는 시점이 이번 살짝 연상이어도 여자친구로 삼아주시겠어요? 3권이라 하겠습니다.

재미있게 읽은 한 권이며 지금과 같은 느낌으로 앞으로의 전개도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고 다음 권도 기대하게 만든 이번 살짝 연상이어도 여자친구로 삼아주시겠어요? 3권이었습니다.

p*****9 2023.09.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