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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글와글 사이언스툰 3 물리 >
원리를 모르면 어렵게 다가오는 물리!! 아이들 눈높이에서 쉽게 풀어 주는 물리책을 찾았어요!! 물리를 처음 접하는 아이! 평소 호기심이 많은 아이가 읽으면 너무 좋아할만한 책이네요^^
모르는 단어는 낱말풀이로 따로 알려주는 어휘공부도 되고 너무 좋아요!!
왜 달에서 우리 몸무게가 변하는 걸까? 흑등고래는 물속에서 어떻게 소리를 내는 걸까? 중력은 어떻게 생기는 건지? 알면 일상생활 도움이 많이 되는 기본원리들을 진짜 쉽게 재밌게 알려주는 것 같아요!! 물리를 처음 접하는 아이가 제일 먼저 와글와글 사이언스툰을 접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YES24 리뷰어클럽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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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사이언스툰 (사이언스 카툰만화를 합친) 과학이라면 어린이들에게 어려울 수 있다. 과학이 유머러스한 카툰과 함께 만나면서 과학을 조금더 쉽게 친근감을 가지고 다가갈 수 있도록 한 과학책이예요. 책의 카툰은 는 영국 BBC 블루피터 북 논픽션 수상작 '이것저것들의 하루'의 그림을 그린 제스 블래들리이다. 제스 블래들리의 최신책 책에 들어간 카툰과 설명 그림이 너무나 귀여워서 아이들이 좋아했습니다. 와글와글 사이언스툰 시리즈는 모두 4권이다 (생물,지구와 우주, 물리, 화학) 오늘은 아이와 함께 물리편을 독서했습니다. 물리에 대해서 아이가 어려워 할 수 있는데요. 차례를 보면 물리학이란 무엇일까? 부터 시작됩니다. 아이와 책읽기 시작을 어렵지 않게 시작했습니다. 물리학이란 무엇일까? 물리학의 시작은 우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부터 출발합니다. 우주를 이해하려고 세상 만물이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 어떻게 행동하는지 연구해요. 아이도 물리에 대해서는 과학시간에 배운부분도 있는데요. 자석, 나침반은 학교에서 배운거라고 저한테 설명하면서 책을 즐겁게 읽었습니다. 만화가 그려진 책이라서 물리학을 배우지 않은 아이도 어려운 부분을 쉽게 잘 읽을 수 있었습니다. 투명 화장실 부분은 어른인 제가 읽어도 흥미로웠는데요. 사람이 없을때는 화장실 유리가 투명해서 안이 다 들여다 보이는데요. 화장실에 사람이 들어오고 문을 잠그면 사람이 들어온걸로 알고 벽과 문이 자동적으로 뿌옇게 변해요. 특수한 유리로 제작한 도교의 화장실 이야기가 제일 재미있었어요 책을 다 읽으니 아이가 물리지식을 많이 배웠다고 뿌듯해 했어요. 와글와글 사이언스툰 다른시리즈도 빨리 읽어보고 싶어 했어요. 책은 한번 읽는 것보다 두고두고 꼼꼼하게 여러번 읽으면 물리학에 대해 큰내용과 세분화된 내용을 정리할 수 있어요.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넘어가기전 물리개념정도는 알고 있으면 공부하는데 도움 많이 되겠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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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사이언스툰은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이 보기 좋은 책 같다.
4권까지 출간 된 것 같은데 3권은 물리에 관한 내용이다.
각각의 내용들은 이해하기 쉽게 만화로 그려져 있고 조금 더 깊이 있는 설명을 글로 해준다.
'알쏭달쏭 몸무게, 사람 대포알을 펑! 펑!, 새벽 파도타기' 와 같은 제목들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서 스스로 책을 읽고싶게 만들었고
아이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 속에서 과학의 현상과 원리를 찾아서 알려주는 책이라 더 친숙하고 재미있게 책을 접할 수 있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용어를 정리해주고, 찾아보기 부분도 있다. 찾아보기를 보니 이 책에서 배운 내용이 쉽지많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 책을 읽는동안은 전혀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으니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설명을 잘 해준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시공주니어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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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사이언스툰>은 짧은 만화 형식으로 재미있게 과학을 이야기해주는 과학시리즈다. 분야별로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1권. 생물 2권. 지구와 우주 3권. 물리 4권. 화학
책의 글쓴이 폴 메이슨은 어린이책 전문 작가로 지구와 인체, 과학 이야기를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글을 쓰고 있고, 『나의 탄소 발자국은 몇 kg일까?』 『꼬질꼬질 우리 몸의 비밀』 등이 대표작이다. 책을 우리말로 풀어준 이한음 번역가는 생물학을 전공하고 과학관련 서적들을 전문적으로 번역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과학전문 번역가다. 우리나라의 많은 과학 서적들이 이한음 선생님의 손을 거쳐서 소개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에 더 눈이가기도 했다.
살펴 볼 책은 <와글와글 사이언스툰> 물리 편이다. 물리학이 무엇일까 ? 책에서는 '물리학은 우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이해하려고 애쓰는 과학이에요. 물리학자는 세상 만물이 무엇으로 이루어 졌는지,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연구해요'라고 설명해주면서 책을 시작하고 있다. 힘, 전기, 빛, 소리 이런 것들이 물리와 연결된 것들이고 우리가 알아 볼 큰 주제임을 설명한다.
차례 페이지를 통해서 물리에서 배우는 것들을 살펴보자.
힘> 중력에 대한 페이지를 살펴보면 알 수 있듯이 중력이라는 주제에 대해서 일상에서 구체적으로 중력이라는 개념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질량과 관계성, 중력과 거리와 관련한 부분들도 알기 쉽게 설명해 주어 이해를 돕는다.
물리의 기본 개념을 알기쉽게 설명해 주기에 초등 저학년들이 과학개념을 접하는 시작으로 좋을 것 같다. 고학년 어린이가 보기에 얼핏 쉬어보일 수도 있지만, 과학이 어려워지는 초등 고학년 시기 이 책으로 과학에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방학 중에 함께 보려 한다. [영어원서가 있으면 한글책과 같이보면서 과학을 영어로 읽히기에도 좋을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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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언스툰 과학만화 학습만화 과학 물리 > 시공주니어 / 와글와글사이언스툰 물리
재미난 만화를 통해서 어렵디 어려운 과학영역을 일상생활에 접목시켜 친근하게 알 수 있도록 도와주는 와글와글 사이언스툰 시리즈~^^ 3번째 이야기는 세상이 돌아가는 규칙을 담은 물리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어른인 저는 너무 재미있게 물리관련된 도서 하나 만나서 작년에 정말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아이들 수준에는 어려운 이야기라.. 선뜻 추천 못해주고 있었거든요.. 요거요거 초등아이들부터 재미있게 읽으면서 과학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어요^^ 초등학교 과학에는 물리 화학 생물처럼 파트가 나뉘어져있지 않지만 중학생이 되면 과학도 교과별로 나눠서 배우게 되는데요. 수많은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과목중의 하나... 물리를 어떻게 쉽게 설명할 수 있을까.. 와글와글 사이언스툰에서는 아주 심플하게 힘, 전기, 빛, 소리 각 영역별로 질문을 던지고 거기에 대한 대답을 공유하면서 궁금증들을 하나하나 해소해준답니다.
가장 먼저 힘과 관련된 이야기예요. 중력은 우리가 너무나도 많이 들었던거니까.. 중력 대신~~~ 질량과 무게에 대한 부분으로 이야기해볼께요~ 인간의 몸무게는 지구에 있을때와 달에 있을때. 다르다는거... 우주인이 지구에서 둥실둥실 뜨면서.. 가볍게 걷는 것을 통해서 본적이 있을텐데요.. 바로 그것을 가지고 질량과 무게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한답니다. 물리학에서의 무게는 우리가 일상에서 쓰는 단위 kg과 다른데요 바로 N으로 표시한다고 해요.. 둘다 무게를 나타내지만 우리가 흔히 말하는 kg이 바로 질량을 나타내구요.. 이것은 지구든 달이든 변하지 않는다고... 중력이 미치는 영향에 따라서 무게가 달라진다고... 질량과 크기에 대한 설명도 간단하게 그림을 통해 이야기해주니까 어렵지 않게 이해했답니다.
일상생활에서 매일 물리와 가까이 하면서도... 전혀 모르고 있었던 부분... 바로 자기부상 열차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언젠가 지하철 탈때.. 어떻게 이렇게 붕 떠있냐면서~~^^ 아이가 물은적이 있었는데.. 자기부상열차와 철로 사이의 자석 보이시나요?^^ 아이가 단박에 이해할 수 있도록 도식화된 그림... 진짜 백마디 말보다... 그림 한번 보는게 이해력 팍팍~^^ 자석과 자기력을 우리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것들을 통해 툰으로 쉽게쉽게 풀어주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빛의 성질을 이용한 도쿄의 투명 화장실에 대한 이야기 소리의 속도와 물질의 상태, 거리에 대한 이야기 우리가 가지고 있던 일상생활을 향해 던졌던 질문들이 모두 물리와 관련이 있었고 물리학자들이 그에 대한 흥미진진한 결과물들을 도출해냈다는 것.. 그리고 아직도 우리가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더 많다는 것...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분야를 흥미진진 과학만화로 담아낸 초등교과연계 학습만화 "와글와글 사이언스툰" 생물, 지구와 우주, 화학 나머지 과학분야도 여름방학을 맞아 차근차근 읽게 해주려구요.
교과로 만나면 어렵기만한 과학... 여름방학을 이용해서 아이들 수준에 맞게.. 흥미진진과학으로 머리에 차곡차곡 담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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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어렵지 않아요~~~~ 차례 ●힘 -물리학은 무엇일까? -대단한 힘: 중력 -알쏭달쏭 몸무게:무게 -스케이트보드에 관한 쓰린 이야기:마찰 -바닷속에서 보물 찾기:뜰 힘 (부력) -보물 상자 열기:쐬기와 지레 -조난당한 등반가 구하기:도르레 -사람 대포알을 펑! 펑! :공기 저항 -자석의 비밀 :자기력 -나침반이 가리키는 곳 :자석의 극 -자동차가 사라졌다! :자기력과 물질 -공중을 달리는 열차:자기 부상 열차 ●에너지와 빛 -열, 빛 소리, 화학, 전기 :에너지의 종류 -우주에서 가장 빠른 것 :빛 에너지 -새벽 파도타기 :햇빛 -반딧불이의 짝 찾기 :광원 -도쿄의 투명 화장실 :투명과 불투명 -아이작 뉴턴과 색깔의 과학 :색깔과 빛 -우주를 바꾼 망원경 :확대 -알쏭달쏭 거울 실험 :반사 ●소리 -생각보다 시끄러운 세상 :소리 -전 세계에 울려 퍼진 폭발음 :음량 -혹등고래의 노래 :소리와 거리 -집에서 악기 만들기 :음높이 -폴리 아티스트의 비법 :효과음 ●전기 -찌릿찌릿 전자의 여행 :전기 -껐다, 켰다! 스위치 :전류 -짜릿한 댄스파티 :정전기 -굴릴수록 밝아지는 세상 :전기에너지
흥미진진한 만화로 힘, 에너지, 기계의 과학을 배워보는 와글와글 사이언스툰-물리편. 스케이트보드를 탈 때 왜 중력이 중요한지 알아보고, 소리는 어떻게 나아가는지 공부도 해보고, 냉장고를 작동시킬 전기를 직접 만드는 방법도 배워보고 내 손으로 악기도 만들어 보는 방법도 소개해주는 재미난 과학 툰! 마지막 페이지는 과학 용어를 풀이해주는 낱말풀이도 있어서 아이들이 보다 쉽게 물리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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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에게는 과학이라는 단어로 익숙합니다만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으로 와글와글 사이언스 툰은 좀더 과목 세분화되서 접근합니다. 과학의 범위가 광범위해서 아이들이 과학을 좋아한다고 해도 특정분야에 꽂힌 경우가 많습니다. 첫째 아이는 곤충, 생물등에 처음 관심이 많다보니 곤충학자가 꿈이었어요. 그러다가 수의사? ... 최근에는 중학 과학에서 내신 시험을 보며 과학을 본격적으로 공부하다보니 "공대에 가고 싶어졌습니다" 책을 읽었더랬죠.. 아직 좋아하는 분야를 찾아가는 단계입니다. 요즈음은 실험과학으로 아이들이 미취학시기부터 과학학원을 다니기도 하다보니 과학에도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등으로 세분화됨을 아는 친구들도 있는거 같아요.
물리학은 일상 생활에서 눈으로 보고 느낄수 있는 과학이다보니 아이들이 처음에 흥미를 갖게 되는거 같아요. 복잡한 수식이 들어가기전이니까요^^ 목차에서 전기 단원을 보니 중학교 아이 중간고사 시험범위가 떠오르네요 ㅎㅎ
물리학은 무엇일까?로 시작합니다. 책속으로 들어가봅니다. 와글와글 사이언스툰은 물리 기초 지식을 한 권에 툰으로 흥미롭게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재치있는 만화와 과학정보의 만남이죠. 과학의 지적 호기심은 질문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소리란 무엇일까요? 식으로요. 가끔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자동차와 빛이 경주하면 누가 이길까?”라는 엉뚱한 질문으로 시작하기도 하지요.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과학의 세계를 만나기를 원한다면 와글와글 사이언스 툰으로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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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에너지,기계의 요모조모라는 부제목이 있습니다. 물리에 대한 내용을 만화와 곁들여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인데요 펼치면 두페이지에 걸쳐 한 개념에 대해 만화와 그림이 곁들여진 설명으로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단 만화가 아이들의 시선을 끌고 책을 끝까지 읽어나가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힘/에너지와 빛/소리/전기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요 이 내용들 속에 아이들이 어려울 수 있는 이런 낱말이 등장할 수 밖에 없죠.(광원,파동 등) 책 뒷쪽에 낱말 풀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찾아보기도 있어서 생활속의 물리나 과학관같은곳에 다녀와서 다시 보고 싶은 내용을 찾아보기도 아주 좋습니다. 내용속의 글자크기도 시원시원해서 좋습니다. 와글와글 사이언스툰의 물리편은 읽다가 어느새 '아 이런것이 물리구나' 혹은 '이런것도 물리구나'하고 알게 될 수 있는 책 인것 같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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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사이언스툰 물리입니다~!
목차를 보시죠. 아이들 책이지만 알찹니다.
우리는 물리에서 운동부터 배우지만 이 책은 중력부터 시작합니다. 운동은 추상적이지만 중력은 구체적이니 조금이나마 물리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줄거라 (헛된)기대...ㅎ
제일 흥미로운 페이지. 그런데 정서적인 차이가 있는 걸까요? 머리가 폭발하고 내장이 뜯기는 소리를 저렇게나 신나할 일인지...ㅠ 물론 실제로 저런 소리를 아이들이 녹음한다치면 신나하긴 하겠지만 뭔가 코드가 좀 안 맞는다 느낄 수밖에 없었네요.
낱말 풀이도 잘 되어 있습니다.
색인도 달려 있어서 학습만화로 손색이 없습니다. 시원한 판형에 동글동글한 그림으로 딱딱한 물리를 조금이라도 쉽게 접하게 노력했네요. 본문 번역도 좋고 친절합니다. 혼자 책읽기 좋아하는 초등학생 정도라면 무리없이 소화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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