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안이 일찍 와서 작은 글씨 읽기가 힘든 엄마께 구입해 드린 약품 안내서. 약국, 병원 관계자가 아닌 사람들은 흔히 볼 수 있는 약도 그 약의 성분명이 무엇인지, 어떤 작용을 하는지 모르고 그냥 단상자에 적혀있는 증상만 보고 무작정 먹는 경우가 많은데 동글동글하게 귀여운 그림들이 약학 전공자가 아닌 사람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어서 매우 유용합니다.어린 아이가
노안이 일찍 와서 작은 글씨 읽기가 힘든 엄마께 구입해 드린 약품 안내서. 약국, 병원 관계자가 아닌 사람들은 흔히 볼 수 있는 약도 그 약의 성분명이 무엇인지, 어떤 작용을 하는지 모르고 그냥 단상자에 적혀있는 증상만 보고 무작정 먹는 경우가 많은데 동글동글하게 귀여운 그림들이 약학 전공자가 아닌 사람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어서 매우 유용합니다. 어린 아이가 있는 집이나 노인이 계시는 집에 한 권 쯤 있으면 유용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