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의 정신이 단행본이 아니고, 3권 세트로 출간되어 이제 첫권을 구매한다. 프랑스 원문 최초 완역본이고, 몽테스키외의 역작을 한국어판으로 만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대학시절 헌법학을 공부할 때 삼권분립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제 묵직하게 그 깊이를 더해 탐구할 수 있게 되어 설레임이 들게 한다.
법의 정신이 단행본이 아니고, 3권 세트로 출간되어 이제 첫권을 구매한다. 프랑스 원문 최초 완역본이고, 몽테스키외의 역작을 한국어판으로 만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대학시절 헌법학을 공부할 때 삼권분립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제 묵직하게 그 깊이를 더해 탐구할 수 있게 되어 설레임이 들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