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에 대한 이야기가 재미있게 풀려 있어 참 좋습니다. 어렵지 않게 풀어서 누구나 쉽게 멋진 예술 작품을 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10년 전쯤 오르세 미술관에 간 적이 있는데 미술의 ‘미’ 자도 몰랐던 저에게는 큰 감동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작품들을 다시 본다면 감동이 두배로 밀려올 것 같네요. 이 책이 많이 알려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대박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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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는 낭만의 도시입니다. 파리에 가면 미술관을 꼭 가야하는데요, 파리의 미술관들을 여러 엑기스들만 뽑아서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이 저에게는 아주 꼭 필요한 책이었습니다. 파리 여행을 가기 전에 읽어도 좋을 것 같고, 저처럼 파리를 다녀온 이후 파리가 그리울 때 이 책으로 달래보는 동시에 파리에서 봤던 작품에 대해 더 알아보는 참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책을 나중을 위해 조금 킵해두고 싶어요 |
| 요즘 미술 작품에 관심이 생겨서 알아보다가 친구의 추천으로 보게 됐어요. 수박겉핥기식으로 유명한 작품들에 대해 알고 있다가 이걸 보니 제대로 알게 되네요. 작가에 대한 이야기도 너무 재밌습니다. 어렵지 않아 쉽게 읽히는것도좋슾니다.이제 프랑스에 갈 일만 남았네요ㅋㅋ저의 교양지수를 많이 올릴 수 있어 만족해요. 좋은 책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변 친구들에게도 추천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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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미술관은 단순한 여행 안내서가 아니라, 한 편의 인문학 산책 같아요. 유명 미술관뿐 아니라 숨겨진 작은 전시공간까지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내며, 예술과 일상이 조화를 이루는 파리의 진짜 모습을 전해줍니다. 그림과 글, 분위기 모두 아름다운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