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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팬티 입은 문어 책 사주세요"라는 아이의 엉뚱한 말 한마디 덕분에 구입하게 된 그림책이에요. 혹시나 싶어 예스24 검색창에 도서검색을 했는데 어머나 있네?!
내용도 참 귀여워 당장 주문을 했답니다. 여덟 개의 다리를 넣을 수 있는 팬티가 없어 늘 알몸으로 다니는 문어.
문어는 여덟 개의 다리를 넣을 수 있는 팬티를 찾아 다니지만 찾을 수 없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무엇이든 다 있을 것만 같은 큰 바다 백화점에서 놀라운 사실 하나를 알게 됩니다.
사실 문어는 다리가 여덟 개가 아니라 팔이 여덟 개였던거죠.
당연히 문어 다리라고 생각했던 고정관념을 깨고
조금 더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사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 아닌가 싶어요.
우연하게 엉뚱한 아이의 말 한마디로 구입하게 된 그림책이지만 정말 재미있는 그림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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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팬티 2 - 수지 시니어 글/클레어 파월 그림 작가의 전작인 문어팬티 책을 좋아라하는 아이들이 있어 구입했습니다 좋아하는 책의 시리즈? 연작이 나오면 전부 그냥 구입하는 편인데 이건 뭔가 좀 억지스럽단 느낌이 들었어요 문어팬티의 인기에 편승하기위해 좀 끼워넣은 느낌이 들었고 이야기도 그다지 전 와닿지 않았네요 전작은 내용도 기발하고 생각할 수 있는 부분도 있다고 느꼈는데 이번 책은 음.. 개인의 취향이니 다른 분들은 잘 맞을 수도 있다고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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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 다리가 여덟 개인데 그 여덟개를 다리가 아니라고 하다 니 ㅋㅋㅋ 생각에 발상의 전환이 신선하다. 바다 생물도 많이 나오고 문어도 귀엽다. 팬티 입어야 하는 시기여서 사봤던 책인데 거의 일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아주 잘 본다. 배변훈련과늨 관련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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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서 문어,상어나오는 책을 좋아한다고 해서 가정에서도 읽혀주는게좋다하셔서 찾아본책입니다 1편에서는 상어가 안나와서그런지 2편을 더 매일봐요. 팬티가 주요 주제라서 아기가 좀더 팬티랑 친숙해질수 있을것같아요 연계로 가시복어나 거북이 실사로 찾아서 보여주니까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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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은요.자기한테 꼭 맞는 팬티를 찾아 헤매던 알몸 문어의 이야기에요. 2권은요. 자기한테 꼭 맞는 팬티를 찾아 헤매던 알몸 문어가, 이번에는 친구 복어의 소중한 해적 팬티를 찾으러 길을 나섭니다. 복어를 위해 가재 빨래방에도, 인어 미용실과 바다 동물 헬스장에도 가 보았지만 해적 팬티를 찾을 수 없던 문어와 친구들의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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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와 해적을 좋아하는 아들에게 딱 맞는 책이었다. 제목을 읽을 때부터 아이들이 웃기 시작! 문어에게 맞는 팬티를 찾는 과정을 얼마나 재미있게 그려놓았는지- 2권 사라진 해적 팬티를 아이들이 더 좋아했다. 해적 팬티를 상어가 모자인 줄 알고 쓰고 나타난 장면에서 모두가 다 같이 웃을 수밖에 없었다.
무서운 동물인 상어도 다 함께 어울려 즐거운 파티를 보내며 이야기 마무리... 자꾸 반복해서 읽어달라는 바람에 수도 없이 읽고 있는 문어팬티 책 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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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 고정관념을 깨는것같기도 해요 ㅋ 당연히 팬티를 찾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반전 매력이에요ㅋㅋ 그와중에 오징어는 또 팬티를 입고 있고요 ㅋㅋㅋ 그래서 의아햇엇어요 ㅋㅋㅋㅋㅋ 결말나오기전까지 상상도 못햇네여 ㅋ 출판서도 천개의 바람 ㅡ 이라서 믿고 구매했어요 그림도 큼직큼직하고 색감도 쨍해서 좋아요 ㅋㅋ 4살 7살 아이들 다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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