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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콩 시리즈 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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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표지입니다. 귀여운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아기자기한 이야기가 나왔어요. 이 책을 보자마자 뽀야는 유치원에서 본 적이 있다고 하네요. 아마 같은 작가가 쓰고 그린, 다른 누에콩 시리즈를 본 것 같아요. 작가는 지금까지 도토리 마을, 채소 학교, 까만 크레파스 등 여러 시리즈를 쓰고 그렸습니다.   이 그림책은 제목에서 짐작하듯이 사계절의 풍경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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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표지입니다. 귀여운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아기자기한 이야기가 나왔어요. 이 책을 보자마자 뽀야는 유치원에서 본 적이 있다고 하네요. 아마 같은 작가가 쓰고 그린, 다른 누에콩 시리즈를 본 것 같아요. 작가는 지금까지 도토리 마을, 채소 학교, 까만 크레파스 등 여러 시리즈를 쓰고 그렸습니다.

 

이 그림책은 제목에서 짐작하듯이 사계절의 풍경을 보여주는데요, 누에콩과 콩알 친구들은 봄에 민들레 꽃밭에서 아침 이슬차를 마시고 벚나무 가지에 앉아 꽃놀이를 해요. 여름에는 신나는 물놀이와 달콤한 수박 먹기, 가을에는 곱게 물든 나뭇잎 줍기와 빨간 열매 따기, 그리고 겨울에는 풀잎 스키와 썰매 타기를 한답니다. 머위 새순을 보고, 누에콩과 콩알 친구들은 다시 봄을 맞이하게 되지요.

 

사계절의 풍경뿐 아니라, 이 그림책은 누에콩과 콩알 친구들의 일상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장면들이 펼쳐져 있는지, 전체 32페이지에 넉넉하게 채워진 글과 그림을 만나볼 수 있어요. 뽀야와 함께 누에콩과 콩알 친구들이 맞이하는 일상과 계절을 재미있게 보면서, 저는 다음 표현들이 많이 다가왔어요.

 

"누에콩과 콩알 친구들의 하루하루는 똑같아 보여도 조금씩 다르답니다."

"늘 새로운 매일매일이 모여 일 년이 돼요."

 

똑같아 보여도 조금씩 다르다는 말, 매일매일이 늘 새롭다는 말에 공감해요. 스스로 뻔하지 않게, 기쁨과 감사로 살아가야 다름과 새로움을 경험할 수 있을 거예요. 항상 반복되는 것 같지만 분명히 오늘은 어제와는 다르고, 내일도 그렇겠지요. 일 년을 돌아봐도 마찬가지고요. 책 속 구절처럼 "다시 오지 않을 소중한 하루"를 조금씩 다르고 새롭게 보내야겠다는 마음을 가져봅니다.

 

[출판사가 제공한 책으로 개인의 주관대로 작성된 글입니다.]

w****i 2023.07.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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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콩과 친구들의 봄 여름 가을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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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마을과 까만 크레파스 시리즈로 유명한 나카야 미와의 새로운 누에콩 시리즈책을 보았습니다. 책 표지만 보고 누에콩과 친구들이 무엇을 하는지 알 수 있지요?   누에콩과 친구들이 기차놀이를 하는 것을 보고는 햇님이도 어린이집에서 친구들이랑 기차놀이했었다고 이야기하네요. 그림을 보고 직접 경험했던 내용을 이야기해 주니 너무 뿌듯했답니다.   책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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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마을과 까만 크레파스 시리즈로 유명한 나카야 미와의

새로운 누에콩 시리즈책을 보았습니다.

책 표지만 보고 누에콩과 친구들이 무엇을 하는지 알 수 있지요?

 

누에콩과 친구들이 기차놀이를 하는 것을 보고는

햇님이도 어린이집에서 친구들이랑 기차놀이했었다고 이야기하네요.

그림을 보고 직접 경험했던 내용을 이야기해 주니 너무 뿌듯했답니다.



 

책 표지만 보아도 벌써 관심을 보이며

예전에 깠던 완두콩과 밤콩 이야기를 하면서 책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누에콩과 콩알 친구들의 하루하루는 똑같아 보여도 조금씩 다르답니다.

계절에 따라 날씨도 매일매일 바뀐다고 합니다.

날씨가 따뜻한 날에는 아침 이슬을 모아 콩알 친구들과 차를 나눠마십니다.


 

누에콩과 친구들이 신나는 물놀이를 하고 있어요. 물장구치며 재미나게 놀고 있는 그림을 보았어요.

바다, 계곡을 다녀온 햇님이는 누에콩과 친구들이 물놀이하는 그림을 보면서

"햇님이도 계곡 가고 싶다.~~ 비 안 오면 엄마랑 아빠랑 형아랑 햇님이랑 계곡 갈까?라며

이미 주말 계획을 짜고 있네요.

 

벚꽃을 볼 수 있는 봄,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여름

나뭇잎이 단풍 드는 가을, 눈놀이를 할 수 있는 겨울

 

그렇게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지나 다시 봄이 찾아왔습니다.


 

다시 찾아온 봄을 맞이하는 누에콩과 친구들입니다.

 

늘 새로운 매일매일이 모여 일 년이 돼요.

 

아직 봄, 여름, 가을, 겨울 명칭은 모르지만

그림책을 보면서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그림책 읽을 맛이 났습니다.

 

누에콩과 친구들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책은

글과 그림이 마음과 눈을 편안하게 하며 웃음 짓게 합니다.

 

어른이 보아도 이런데 아이들은 더 좋아하겠지요?

누에콩 그림책을 다 보여주고 싶어지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h****7 2023.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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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콩과 친구들의 봄 여름 가을 겨울
"누에콩과 친구들의 봄 여름 가을 겨울" 내용보기
우리아이들이 어릴 때 부터 주로 읽어봤던 도토리마을이야기, 크레파스 이야기, 채소학교 이야기, 그리고 누에콩 이야기가 있어요. 바로 나카야 미와 작가님의 작품들이에요. 저도 그렇고 아이들도 그렇고 나카야미와 작가님 작품을 참 좋아했던 것 같아요~ 아이들을 이끄는 매력이 있는 이야기들이었을까요? 평범하지만 개성이 있고, 자연스러운 이야기이지만 기억에 오래남는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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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들이 어릴 때 부터 주로 읽어봤던 도토리마을이야기, 크레파스 이야기, 채소학교 이야기,

그리고 누에콩 이야기가 있어요.

바로 나카야 미와 작가님의 작품들이에요.

저도 그렇고 아이들도 그렇고 나카야미와 작가님 작품을 참 좋아했던 것 같아요~

아이들을 이끄는 매력이 있는 이야기들이었을까요?

평범하지만 개성이 있고, 자연스러운 이야기이지만 기억에 오래남는 이야기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특히나 자연에 관련된 주제들이 참 많았던 것 같네요.

새로이 작가님의 이력을 검색해보니 산리오 디자이너를 하신적이 있으시네요.

요즘 아이들에게 너무나도 핫한 산리오 ㅋㅋㅋ

누에콩 친구들의 사계절 이야기, 누에콩과 친구들의 봄 여름 가을 겨울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익숙한 그림체, 그리고 귀여운 누에콩, 그리고 콩알이들~

사이좋게 기차놀이를 하며 푸르른 들판을 걷고 있네요.

보고만 있어도 평화로워보이는 장면이에요^^

 

작가님의 작품중에는 사계절이 주제가 되는 이야기가 또 있는 듯해요.

도토리마을도 일년의 이야기가 담긴 내용이 있었던 기억이 있는데,

아마도 작가님은 일년 열두달 사계절을 사랑하시는 분이 아닐까싶네요.

누에콩과 콩알이들은 봄날의 아침 아침이슬차로 아침을 맞이하고,

벚나무에 앉아 꽃놀이를 즐기지요~

비가 오는 날에는 무지개 구경도 하고 물웅덩이에서 참방참방 물놀이도 한답니다^^

 

수박씨 까몽이네 집에 가서 까몽이네 형제들을 만나기도 하고요~

환하게 빛나는 보름달 구경도 해요!

알록달록 가을색으로 물든 나뭇잎도 잔뜩 줍고요~

겨울이 되면 풀잎스키와 썰매도 타면서 겨울을 즐깁니다.

그러다보면 땅위로 돋아난 머위 새순을 보고 또 다시 봄이 오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누에콩 친구들은 사계절의 소중함을 잘 알고

제대로 즐기고 있는 것이 잘 느껴지는 책이었어요.

사계절이 뚜렷하고 아름다웠던 우리나라가 지구의 이상현상으로 인해

봄, 가을은 너무 짧고 여름은 너무 더운... 사계절이 뚜렷하지 않아지고 있는 것 같아요.

봄, 가을이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계절인데 오롯이 느낄새도 없이 다음 계절로 넘어가는 듯한 기분이 들거든요.

지구, 환경을 소중히 생각하여 온전한 사계절을 누에콩 친구들처럼 아름답게 즐길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f******i 2023.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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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콩과 친구들의 봄여름가을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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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콩과 친구들의 봄 여름 가을 겨울 누에콩 시리즈의 새로운 책! 봄여름가을겨울 계절을 다룬 책이 출판되었습니다. 이 책은 작고 귀여운 누에콩 친구들이 등장하여 너무 귀여운 매력에 아이들도 좋아하는 책이예요. 사계절을 다룬 책으로 누에콩들을 통해 사계절을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누에콩들의 일상을 통해 바라보는 사계절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봄이 되면 이슬차를 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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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콩과 친구들의 봄 여름 가을 겨울

누에콩 시리즈의 새로운 책! 봄여름가을겨울 계절을 다룬 책이 출판되었습니다.

이 책은 작고 귀여운 누에콩 친구들이 등장하여 너무 귀여운 매력에 아이들도 좋아하는 책이예요. 사계절을 다룬 책으로 누에콩들을 통해 사계절을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누에콩들의 일상을 통해 바라보는 사계절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봄이 되면 이슬차를 마시고, 벚꽃놀이를 즐기며 여름이 되면 수박을 나누어 먹고, 물놀이를 즐깁니다. 가을이 되면 나뭇잎을 주워서 놀이를 하고, 열매를 따기도 해요. 겨울이 되면 썰매를 탑니다. 귀여운 누에콩 친구들이 사계절을 즐기는 방법이 우리 아이들과 일치해서 더 감정 이입이 잘 되는 것 같아요.

누에콩의 일상을 보면서 저는 아이들이 은연중에 '불평'보다는 '즐기자'라는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덥다고 징징, 춥다고 징징하는 것이 아이라 날씨가 더우니까 즐겁게 물놀이를 하자! 눈이 많이 왔으니 썰매를 타자! 비가 오고 나니 무지개가 떳네! 라고 하는 누에콩들처럼 일상의 변화를 즐길 줄 아는 아이로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어보았어요. 일상 속에서 즐거움을 찾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정말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특히나 근시안적 사고를 가진 아이들에게 일상을 즐기라는 말이 참 쉽지가 않지요. 아이를 키우면서 여유를 가지고 아이를 바라봐 주어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은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이 책을 보면서 아이와 함께 사계절의 변화를 즐기는, 일상 속에서 행복을 찾고 그 행복을 느끼는 연습을 헤봐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어제와는 다른 오늘이 시작되었습니다.

하루하루는 똑같아 보여도 조금씩 다르답니다.

늘 새로운 매일매일이 모여 일년이 되요.

참 주옥같은 말입니다. 오늘 하루도 아이들과 즐겁게 지낼 것을 다짐해보며 어제와는 다른 오늘을 살아 가야겠습니다.

c********1 2023.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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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콩과 친구들의 봄•여름•가을•겨울-마음이 따뜻해지는 계절 그림책
"누에콩과 친구들의 봄•여름•가을•겨울-마음이 따뜻해지는 계절 그림책" 내용보기
도토리마을, 까만 크레파스 시리즈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나카야 미와 작가의 누에콩 시리즈 책 "누에콩와 친구들의 봄 여름 가을 겨울"책이 나왔네요. 누에콩 시리즈 책의 일곱 번째 이야기책이라고 해요. 일곱 번째 책이라니~~ 그만큼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는 거겠지요? 저희 아이들은 까만 크레파스 시리즈를 엄청 재미있게 보았고 지금도 여전히 사랑하는 책인데요 그
"누에콩과 친구들의 봄•여름•가을•겨울-마음이 따뜻해지는 계절 그림책" 내용보기

도토리마을, 까만 크레파스 시리즈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나카야 미와 작가의 누에콩 시리즈 책

"누에콩와 친구들의 봄 여름 가을 겨울"책이 나왔네요. 누에콩 시리즈 책의 일곱 번째 이야기책이라고 해요. 일곱 번째 책이라니~~ 그만큼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는 거겠지요?

저희 아이들은 까만 크레파스 시리즈를 엄청 재미있게 보았고 지금도 여전히 사랑하는 책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이번 누에콩 시리즈 책을 보니 반갑기도 하고 너무너무 기대가 되었어요.                                                    아이들이 콩을 싫어하는데 누에콩 책을 보며 콩을 좋아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싶은 마음도 한켠에 담아보며 아이들과 책을 읽어보았어요.                                                                                                              누에콩 시리즈는 아이들이 이번에 처음 봤는데 역시나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그림부터 엄청 사랑스럽고 귀여워서 아이들이 마음에 쏙~ 들어 했어요. 아이들의 반응은 그야말로 폭발적이었어요.

그림이 너무 예뻐서 같이 읽는 저도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었어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누에콩과 콩알 친구들의 이야기책이랍니다.

그림을 보며 자연과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었고, 계절의 변화를 그린 그림이 또 너무 예쁘고 따뜻해서 아이와 즐겁게 대화하며 볼 수 있었어요. 아이가 꽃, 곤충을 좋아하다 보니 책을 보며 계속 수다를 떨며 보더라고요. 책을 보는 내내 아이의 웃음이 사라지지 않았어요. 누에콩과 친구들의 우정도 엿볼 수 있었고 책을 보며 나중에 우리 아이들도 이렇게 특별하고 소중한 친구들이 곁에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은 엄마가 그런 친구가 되어주고 싶어요. 누에콩과 친구들을 보니 마치 우리 아이들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아이들하고 보내는 하루하루가 더 소중하고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누에콩과 친구들처럼 하루하루를 아이들과 많은 추억을 쌓으며 보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아이들도 그렇지만 저도 다른 누에콩 책이 궁금하고 너무 보고 싶어졌어요.아이들도 좋아하지만 엄마가 더 좋아하는 책이 되었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r******n 2023.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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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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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와 미와 작가님의 책은 모두 앙증맞기로 유명하다. 도토리마을, 까만 크레파스, 채소학교 모두 잘 보았는데 이번에는 누에콩과 친구들 이야기이다. 나카와 미와 작가님의 누에콩과 친구들 이야기를 그동안 매우 잘 봐왔기에 신작인 누에콩과 친구들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책이 나왔다고 했을 때 바로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귀여운 캐릭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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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와 미와 작가님의 책은 모두 앙증맞기로 유명하다.

도토리마을, 까만 크레파스, 채소학교 모두 잘 보았는데 이번에는 누에콩과 친구들 이야기이다.

나카와 미와 작가님의 누에콩과 친구들 이야기를 그동안 매우 잘 봐왔기에

신작인 누에콩과 친구들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책이 나왔다고 했을 때

바로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귀여운 캐릭터인 누에콩과 초록풋콩, 완두콩형제들, 땅콩 등 여러 친구들이 나와

여자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그림책인 것 같다.

거기에다 내용도 누에콩과 친구들의 우정을 나누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책이다.

 

이 누에콩과 친구들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책은 4계절의 변화를 뚜렷하게 느낄 수 있다.

따뜻한 봄날에는 차를 마시고, 꽃놀이를 하고,

비가 오는 여름에는 물웅덩이에서 놀고, 물놀이, 수박 파티를 하고,

가을에는 나뭇잎놀이, 열매따기를 하고,

겨울에는 풀잎 스키와 썰매타기, 줄넘기를 하며 노는 누에콩과 친구들의 이야기이다.

예쁘고 귀엽고 앙증맞은그림과 따뜻한 동화가 어우러진 그림책이다.

 

매일 똑같은 하루를 지내는 것 같아 보이지만,

4계절을 보다보면 우리가 얼마나 큰 변화를 겪는지 알게된다~

여러가지 콩알들이 많이 나와 처음에는 어떤 콩이 어떤 콩일지 구분이 힘들것이라 생각되지만,

책을 읽다보면 누가 누구인지 딱 구분이 된다.ㅎ

 

 

w********7 2023.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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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콩과 친구들의 봄 여름 가을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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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콩과 친구들 시리즈는 이미 유명하다. 귀엽고 친근한 그림체에 따뜻한 내용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시리즈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이번에 ‘누에콩과 친구들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웅진 주니어 출판서에서 출간했다.   제목에서 나타났듯이 누에콩과 친구들이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경험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따뜻한 그림체는 물론이고 각각 계절에서 느낄 수 있는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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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콩과 친구들 시리즈는 이미 유명하다. 귀엽고 친근한 그림체에 따뜻한 내용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시리즈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이번에 ‘누에콩과 친구들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웅진 주니어 출판서에서 출간했다.

 

제목에서 나타났듯이 누에콩과 친구들이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경험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따뜻한 그림체는 물론이고 각각 계절에서 느낄 수 있는 특징적인 것들을 이야기로 녹여놓았다. 책을 통해 계절에 따라 날씨가 바뀐다는 것 각 계절 마다 볼 수 있는 것, 오감으로 느낄 수 있을 만한 것들을 알 수 있다. 

 

계절을 경험하면서 나타나는 누에콩과 친구들의 감정 표현도 눈여겨 볼만 하다. 어떤 페이지에는 독자의 궁금증이나 생각을 유발하는 질문들도 있다. 예를 들어, '달림은 왜 작아졌다 커졌다 해요?', '이 빨간 열매로 뭘 만들까?' 등 자유롭게 상상하고 부모와 소통할 수 있는 이야기 거리를 만들어 준다. 

 

의성어나 의태어는 물론 아이가 책을 보면서 삽화와 다양한 표현들을 통해 생생하게 그림책을 이해하고 계절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낼 수 있을 거 같다. 하루를 돌아보면서 소중하게 여기고 다음날을 기대하는 마음 또한 책에서 느낄 수 있는 부분으로 필요에 따라 아이와도 나누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

 

가장 마음에 드는 계절, 기대되는 계절도 이유와 함께 나누면 계절에 대한 관심도 깊어지지 않을까. 무더운 여름날 시원한 곳에서 아이와 함께 계절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싶은 부모나 교사가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c********2 2023.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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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콩과 친구들의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림책 추천!
"누에콩과 친구들의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림책 추천!" 내용보기
+ 도토리 마을 시리즈 및 채소 학교 시리즈로 사랑받는 작가 나카야 미와의 대표작 누에콩 시리즈의 일곱 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습니다. 누에콩 시리즈는 넓적한 누에콩과 동굴 동굴 완두콩, 길쭉한 땅콩 등 실제 콩알의 모습을 잘 살려 그려낸 캐릭터가 특징인 어린이 그림책입니다. 제목에서처럼 주인공인 누에콩과 친구들이 사계절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지내면서 성장하는
"누에콩과 친구들의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림책 추천!"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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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마을 시리즈 및 채소 학교 시리즈로 사랑받는 작가 나카야 미와의 대표작

누에콩 시리즈의 일곱 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습니다.

누에콩 시리즈는 넓적한 누에콩과

동굴 동굴 완두콩, 길쭉한 땅콩 등 실제 콩알의 모습을 잘 살려 그려낸

캐릭터가 특징인 어린이 그림책입니다.

제목에서처럼 주인공인 누에콩과 친구들이 사계절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지내면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계절이 변할 때마다 주위 풍경이 바뀌면서 자연스럽게

풍경 속에 녹아들어 가는 누에콩과 친구들의 모습은 사랑스럽기도 합니다.

따뜻한 봄날에는 누에콩과 친구들이 봄맞이 산책을 즐기며 여름날에는

수국이 활짝 핀 물웅덩이 속에서 뛰어놀기도 하고 가을날에는 맛있는 열매도 따먹고

겨울에는 겨울을 만끽하며 다가올 봄을 기다립니다.

누에콩과 친구들의 모습을 보니 계절이 바뀔 때마다 조금씩 성장하는

아이의 모습이 보이기도 합니다. 지난봄의 추억이 떠오르기도 하고 말이죠.

:)

 

 


 

 

나카야 미와 작가님의 누에콩 시리즈를 죽 읽어 온 독자라면

누에콩에게는 누에콩만의 침대가 있다는 것을 알지요? 이번 신간 역시 누에콩은

여느 때처럼 자신만의 푹신한 콩깍지 침대에서 눈을 뜨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특별할 것 없는 일상이지만 오늘은 어제와 다른 날이 되리란 걸 누에콩과 친구들은

알고 있습니다. <누에콩과 친구들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은 조금씩 달라지는

콩알 친구들의 일상을 계절의 흐름에 따라 보여줍니다.

 

초록색을 보면 산뜻한 마음이 들고 마음에도 평온함이 찾아옵니다.

초록색이 주는 힘이겠지요? 나카야 미와 작가님의 누에콩 시리즈는 온통

초록빛으로 책을 읽는 독자라면 누구나 산뜻함과 자연의 색에서 느껴지는

편안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누에콩과 친구들의 일상을 통해

사실은 변함없이 찾아오는 매일매일인 오늘 하루가

다시 오지 않을 소중한 하루이자 선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오늘 아이 등원을 위해 밖을 나섰는데요.

날은 조금 무덥지만 초록빛 잎사귀에서 느껴지는 청명감과

기분 좋은 편안함은 저에게 정말 많은 위안이 되기도 했습니다.

아, 초록색이 주는 힘이구나. 이게 자연의 힘이구나.

자연의 아름다움이구나.

 

그냥 특별할 것 없는 저의 하루였지만

그 초록빛을 눈에 담으며 이렇게 소중한 오늘 하루

눈을 뜰 수 있게 해줌에 마음속으로 얼마나 감사함을 느꼈는지 모르겠습니다.

최근 수해로 인해 소중한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고

그들을 구하기 위해 20살 꽃다운 군청년이 또 목숨을 잃었습니다.

어제는 한 초등학교에서 슬프고 안타까운 사건도 있었고요.

여러모로.. 마음이 착잡하고 아프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더 오늘이라는 시간이

더없이 소중하고 또 소중한 것이란 걸 느끼게 되었고요.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e*******4 2023.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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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콩과 친구들의 봄여름가을겨울​ ​ 
"누에콩과 친구들의 봄여름가을겨울​ ​ " 내용보기
누에콩과 친구들의 봄여름가을겨울 글,그림 나카야 미와 옮김 고향옥 웅진주니어   도토리마을 시리즈로 유명한 나카와 미와 작가님의 누에콩 시리즈 책이 새로나왔어요. 《누에콩과 친구들의 봄여름가을겨울》 이번 이야기는 계절에 관한 것인가봐요. 책 앞뒤 표지를 쫘악~펼치면 누에콩과 친구들이 줄로 기차를 만들어 노는 모습이 보입니다. 비슷비슷한 콩들이 나오는 이야기라
"누에콩과 친구들의 봄여름가을겨울​ ​ " 내용보기

누에콩과 친구들의 봄여름가을겨울

글,그림 나카야 미와 옮김 고향옥

웅진주니어


 

도토리마을 시리즈로 유명한 나카와 미와 작가님의 누에콩 시리즈 책이 새로나왔어요. 《누에콩과 친구들의 봄여름가을겨울》 이번 이야기는 계절에 관한 것인가봐요. 책 앞뒤 표지를 쫘악~펼치면 누에콩과 친구들이 줄로 기차를 만들어 노는 모습이 보입니다. 비슷비슷한 콩들이 나오는 이야기라 인물들을 구분하지못하고 두루뭉술 넘어가진 않을까 싶다가도, 사계절 변하는 풍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읽어주다가 아이보다 엄마가 각각의 콩 캐릭터에 푹 빠지는 그런 책이었어요.

 


 

주인공인 ㅡ한 눈에도 가장 크고 선명하게 드러나는 ㅡ누에콩이 속표지와 함께 소개되고, 그 다음 장면이 바로 이 그림입니다. 누에콩과 친구들이 사는 마을이에요.

아이와 한 참을 들여다 보았던 장면이기도 합니다.

그들이 사는 하루하루가 똑같아 보여도 조금씩 다르다는 이야기가 그들의 모습을 구별하며 들여다보는데도 적용되는듯 합니다.

먼저는 갈색 콩이 다르게 다가옵니다. 땅속에 집이있나?그럼 땅/콩/인가? 땅콩 이구나! 에서 시작해서, 콩 꽃 색깔, 지지대를 받쳐놓은 콩줄기 그네와 미끄럼틀, 작은 옹달샘 옆에 수건이 걸린모습까지 아기자기하고 하나도 허투루 있지않은 밭의 모습을 보게됩니다.

 

계절의 변화를 담은 책 답게 계절마다 그 시절을 누리는 누에콩과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벚꽃 가지에 앉아 누리는 꽃놀이, 산수국이 피고 무지개가 뜬 물웅덩이에서 참방참방 뛰는 콩알친구들, 까몽씨에게 수박을 대접받는 콩알 친구들의 모습도 보입니다.

콩알친구들이 늘 사이좋게 지내는 것 만은 아닌가봐요. 다투기도 하고 화해도하면서 서로를 더 잘 이해하게되는것이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듯 합니다. 저도 콩알 친구들이 다투는 장면, 서로 화해하는 모습 속에서 이 친구들을 더 잘 구별하게 되었어요. 누에콩과 다투었던 초록풋콩, 그 사이에서 말리던 땅콩과 껍질콩, 간지럼을 태우며 웃음꽃으로 상황을 화기애애하게 만든 완두콩형제들. 이렇게 보고 다음 장을 보니, 그저 많은 콩이 아니라, 콩알친구 한 명 한 명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초록풋콩의 음악회, 휘엉청 뜬 보름달을 같이 본 날, 단풍든 나뭇잎과 열매를 모은 날, 눈오는 날의 풀잎 스키와 썰매, 몸을 따뜻하게 하기위하 함께한 줄넘기...서로 함께하며 한 추억이 쌓이고 어느덧 다시 포근해지는 봄을 맞이합니다.

처음에는 다 비슷비슷해 보인 콩알 친구들이였지만, 그들의 일상을 들여다 보는 것만으로도 콩알친구들을 하나하나 알게되고 특별하게 다가오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됩니다.

우리의 일상도 그렇지 않을까요?

오늘은 어제처럼 익숙하고 평범하지만, 다시 오지 않을 소중한 하루임을 다시 보게하는 그림책

《누에콩과 친구들의 봄여름가을겨울》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a******t 2023.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성 계절 그림책!
"감성 계절 그림책!" 내용보기
<도토리마을>,<채소학교>,<까만크레파스>시리즈로 알려진 나카야 미와 작품 중 <까만크레파스>를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데요,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독특한 전개가 몇 번을 읽어줘도 빠져들게 하더라구요.<누에콩>시리즈는 처음 읽어보았어요.특히 이 계절 책은 아이가 아직도 4계절을 헷갈려 해서 더 기대가 되었지요.첫 장부터 콩껍질침대를 보며 궁금증 폭발!"그런데 왜
"감성 계절 그림책!" 내용보기
<도토리마을>,<채소학교>,<까만크레파스>시리즈로 알려진 나카야 미와 작품 중 <까만크레파스>를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데요,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독특한 전개가 몇 번을 읽어줘도 빠져들게 하더라구요.

<누에콩>시리즈는 처음 읽어보았어요.

특히 이 계절 책은 아이가 아직도 4계절을 헷갈려 해서 더 기대가 되었지요.

첫 장부터 콩껍질침대를 보며 궁금증 폭발!

"그런데 왜 침대에 거품이 있어요?"
"이건 침대 아닌데? 썰매 아니에요?"
(어떻게 설명해도 자기주장을 굽히지 않아 아이의 상상력에 맡기는 걸로…)

누에콩과 콩알 친구들이 느끼는 자연 속 4계절의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요.

민들레, 벚꽃, 수국, 버섯, 낙엽..
사랑스러운 그림체로 만나는 한 해의 기록.
달력이어도 예뻤겠다 생각이 드네요.

아이의 4계절도 이 그림책처럼 예쁘게 담아 앨범으로 만들어주고 싶기도 해요.

책을 읽는 중 누에콩과 초록 풋콩이 다투는데 땅콩이 말리고,
껍질콩은 걱정하고, 결국 완두콩 형제들이 간지럽혀서 다시 사이좋게 지내는 장면이 나와요.

이 페이지에서 콩알 친구들의 이름이 모두 등장해서 누가 누군지 맞춰보았어요.

저희 집에는 검정콩만 있어서 콩 하면 검정콩이 먼저 떠올랐는데 콩 종류가 많다는 걸 아이도 이제 알게 되었어요.

한여름인 요즘 한 번씩 아침에 일어나 창문 밖을 보고는
"엄마 왜 눈이 안 와요?"
물어보는데 이 책을 통해 눈은 추운 계절에 내린다는 것을 알게 되길 바래봅니다.

책을 보는 내내 새삼 '4계절이 참 아름답구나!' 감탄했어요.
아이와 이 책으로 4계절을 배워보려구요.

아기자기 감성 4계절 그림책,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이달의 사락 a******o 2023.07.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