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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도서관도 자주 이용하지만 도서관에서 특별히 마음에 들었던 책들은 구매를 합니다. 이 책은 초2딸이 너무나 좋아해서 전권 구매했는데 완결이 아니라 한 권 한 권 사모으는 재미도 있네요. 무엇보다 그림체가 귀여워서 만화를 보는 것 같은 느낌도 있어요. 글밥은 꽤 있는 편이라 책 좋아하는 저학년이라면 읽을 수 있을 것 같고 3학년 정도면 아주 좋아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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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읽고 있던 책이어서 8권이 나오자마자 구매를 했고요. 다 읽고 나서, 엄마!! 8권이 마지막인가바ㅠㅠ라며 슬퍼한 책이고요ㅎㅎ 아쉬운 마음을 달래기 위해서인데 N회독 중입니다... 외우겠다 싶을 정도로 무한반복 돌려읽고 있습니다... 히로시마 레이코 작가님 이야기는 어른이 읽어도 재밌고, 빠져드는지라 이해는 하지만 N회독하는 아이를 보면 진짜 작가님 능력이 피리부는 사나이처럼 저희 딸(의 마음)을 데리고 가신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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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결이다!!! 그 인기있다는 전천당, 표지가 무서워서 안읽은 어린이입니다 얜 일단 표지부터 합격해 1,2권을 도서관에서 빌려 읽고 3권을 찾아요 도서관에는 1,2권뿐이라 어쩔 수 없이 급한대로 3,4,5,6,7을 구매해서 읽고, 8권과 1,2권을 주문했어요 도착하자마자 뜯어 이책부터 집어 읽네요 이렇게 두꺼운 책은 꼬마흡혈귀이후로 처음이에요 아이도 꼬마흡혈귀급이라고 평하네요 굉장한 찬사입니다 히로시마레이코님 책 처음인데 우리집에도 먹혔어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