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래곤 퀘스트 다이의 대모험 -용사 아방과 옥염의 마왕- 은 다들 아시다시피 이미 전설적인 만화로 평가받는 '다이의 대모험'의 프리퀄 작품입니다. 다이세대 이전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원작자는 같지만, 그림작가가 다릅니다 그렇기에 이질감이 느껴지는것은 당연한데, 이 작가가 원작과 비슷하게 그리지 않고 자기만의 색깔로 그립니다. 이게 장단점이 있는데 다행히 이 작품은 유사쿠 작가의 작화실력이 워낙 뛰어나서 장점으로 느껴집니다 스토리도 군더디가 없구요 |
|
1편이후 여전히 재미있습니다 계속 꾸준히 나와주엇으면 하는 책입니다 요즘 드래곤 퀘스트 다이의대모험을 애니로 보고있는데 정말 재미있습니다 그전의 이야기지만 스승님의 이야기도 정말 재미있게읽고 있습니다. 어릴때 추억의 감성이 생각나네요 정말 정말 재미있습니다. 가격도 싼편이고 종이 제질도 나쁘지 않습니다~~~~^^ |
|
드래곤 퀘스트 다이의 대모험 용사 아방과 옥염의 마왕 2권이 나왔습니다. 마왕 해들러를 쓰러뜨리기 위한 기술 연마를 위해 무술의 신을 찾으러간 아방과 로카? 무술의신으로부터 깨달음을 얻고 도움을준 레이라의 마을을 몬스터로부터 지켜낸다. 한편 여정을 떠나는 아방 일행에게 레이라가 새 동료로 합류하게 되고 요미카인 고대 유적으로 향하는데... 점점 흥미진진해지고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타이의 대모험이라는 이름으로 나왔던 그 만화가 아닌, 그 이후에 나온 만화이지만 그 내용은 오히려 타이의 스승인 아방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기에 그 이전의 만화라고 봐도 좋을 용사 아방과 옥염의 마왕. 그래서 그 만화의 추억으로 구매하게 된 만화입니다. |
|
기존의 드래곤퀘스트 주인공들의 젊은시절의 모습들 모험을떠나서 멤버가되는 과정의 시작..스승들의 젊은시절싀 모험과 이야기들이 옄어지면서 전개가 궁금해지네요 빨너 다음편을 보고싶다는 생각이들어서 기다리게만드네요 모험의명작 |
| 아방과 동료들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고, ‘마왕’ 킬번의 어둠이 본격적으로 드러난다. 싸움 속에서도 유머와 따뜻함을 잃지 않는 아방의 모습이 매력적이며, 그의 신념이 단순한 힘이 아니라 마음의 강함임을 느낄 수 있다. 이상과 현실의 갈등을 잘 풀어낸 인간적인 성장담이 돋보인다 |
|
본격적인 전투와 세계관 확장으로 시리즈의 기초를 다지는 2권. 기본적인 판타지 이야기 구조를 따르기 때문에 큰 반전이나 독특한 전개를 기대하는 독자에게는 다소 평범하게 느껴질 수 있으나, 액션 장면이 다양하게 펼쳐지고, 모험의 재미도 살려 지루하지 않게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
|
다이의 대모험의 주인공 다이의 스승인 아방의 젊은시절 이야기 2번째 아방과 해들러의 싸움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주변 동료들을 계속해서 만나게 되는 어린시절의 기분으로 돌아가는 기분 계속 계속 빠른 연재가 되어 완결까지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
| 로모스 왕궁에 있다는 무술의 신을 만나기 위해 마의 숲까지 오게되며 몬스터들에게 둘러쌓여 위험에 빠진 걸 그림자 여자로 분장한 레이라의 도움으로 무사히 마을까지 도주하며 마을에서 무술의 신에 대한 정보를 얻으면서 그림자 여자인 레이라의 정체를 눈치채게된다 |
| 드래곤 퀘스트 다이의 대모험에 나오는 전대용사 아방의 이야기 입니다~ 다이의 대모험 속편을 기대했는데 아방의 이야기가 나온다니 의외였지만~ 구입해본 결과 만족 스러운 작품입니다~ 오랜머에 보는 정통 용사물입니다~ 다의의 대모험 팬이시라면 구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