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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용삐용 마녀네 덜컹 보건실/ 키키유 글. 김민정 그림/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삐용삐용 마녀네 덜컹 보건실/ 키키유 글. 김민정 그림/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내용보기
우리 아이는 어렸을 때부터 병원놀이를 매우 좋아했어요. 지금도 여전히 병원(환자와 의사, 간호사) 내용의 컨텐츠를 발견하면 푹 빠져서 보는 아이랍니다. 아이가 병원에서 발생하는 내용에 대한 호기심이 매우 큰데, 이번에 동화로 배우는 응급처치! 내용을 다룬 신간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역시나 표지 먼저 보며 붕대를 온몸에 감고 목발을 끌어안고 있는 사람, 주사기를 들고
"삐용삐용 마녀네 덜컹 보건실/ 키키유 글. 김민정 그림/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내용보기

우리 아이는 어렸을 때부터 병원놀이를 매우 좋아했어요.

지금도 여전히 병원(환자와 의사간호사내용의 컨텐츠를 발견하면 푹 빠져서 보는 아이랍니다아이가 병원에서 발생하는 내용에 대한 호기심이 매우 큰데이번에 동화로 배우는 응급처치내용을 다룬 신간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역시나 표지 먼저 보며 붕대를 온몸에 감고 목발을 끌어안고 있는 사람주사기를 들고 있는 간호사 복장의 언니응급처치 구호 가방을 들고 있는 마녀그리고 집의 대문 속 웃고 있는 초록색의 얼굴표지로 먼저 시설 집중관심 끌기 성공!

 

 

이 책의 저자는 대학에서 간호학을 전공하고응급실과 외과 외래병동에서 일했다고 해요간호사로 일하면서 틈틈이 동화를 쓰고 있다니 직접 병원에서 경험했던 내용을 토대로 사실감 있는 이야기를 들려줄 것 같아 기대되었습니다.

 

마녀 간호학교 졸업반 코코가 등장해요,

코코는 덜컹 보건실로 보건 선생님 실습을 배정받았어요.

 

움직이는 이동 보건실에는 안아파 보건 선생님미라콩올뺌 사무장이 함께 일을 하지요

(표지속 등장인물입니다.)

코코가 실습 시간에 마주하게 되는 여러 가지 응급 상황이 펼쳐져요.

 

-벌에 쏘였을 때

-발목을 삐었을 때

-발에 쥐가 났을 때

-코피가 날 때

-동물에 물렸을 때

-벼락이 칠 때

-목에 무언가 걸려서 숨을 쉴 수 없을 때

 

 

위의 응급 상황 속 코코의 대처방법을 확인해보았어요,

 

 

 

(중간중간 응급 상황 퀴즈도 있답니다.)

 

그리고 실제로 응급 상황이 발생했던 때를 떠올려보며 그때 잘 대처하지 못했던 우리를 생각하며 부족했던 모습에 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어요그때 이 책을 만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하는 아쉬움이 섞인 감정도 들었지요.

 

아직 일어나지 않았지만 언제라도 만날 수 있는 응급상황을 이렇게 동화로 간접체험할 수 있어 위기 상황 발생시 잘 대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는 삐용삐용 마녀네 덜컹 보건실』 에피소드를 토대로 다시 동생과 병원 놀이에 푹 빠졌습니다동생과 역할놀이를 하며 놀 때 구체화된 상황을 적용하며 재미있게 노는 모습을 보니 이 책에서 전달되는 메시지를 100%잘 흡수 했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화로 배우는 응급처지 동화책저학년 어린이들에게 꼭 추천합니다.

 

위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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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h*******9 2023.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삐용삐용 마녀네 덜컹 보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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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르면서도 새로운 이야기를 들어볼수 있는 도서 삐용삐용 마녀네 덜컹 보건실 도서의 제목이 신기하면서 재미있는 것같아요. 삐용삐용 구급차소리를 표현하면서 마녀네 보건실이라고 이야기를하네요. 도서의 표지에는 환자와 의사선생님 그리고 마녀가 함께 그려져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음.... 과연 관계가 어떠헥 되는 걸까요? 도서의 뒷면에는 이 책에 대한 내용을
"삐용삐용 마녀네 덜컹 보건실" 내용보기


색다르면서도 새로운 이야기를 들어볼수 있는 도서

삐용삐용 마녀네 덜컹 보건실

도서의 제목이 신기하면서 재미있는 것같아요.

삐용삐용 구급차소리를 표현하면서 마녀네 보건실이라고 이야기를하네요.

도서의 표지에는 환자와 의사선생님 그리고 마녀가 함께 그려져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음.... 과연 관계가 어떠헥 되는 걸까요?

도서의 뒷면에는 이 책에 대한 내용을 살펴 볼 수 있는데요.

'동화로 배우는 응급처치' 라고 되어있고,

환자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간다. 삐용삐용 움직이는 마녀네 덜컹 보건실 출동!!!

이라고 표현이 되어있어요.

환자를 찾아가는 보건실인것 같아요.

도서의 내용을 보기전 차례를 통해 살펴본다면 8가지로 나눠 살펴볼 수 있는데요.

1. 마녀 간호학교

2. 삐용삐용 마녀네 덜컹 보건실

3. 꼬린내 장난감 가게

4. 기운 팔팔 마녀 수프

5. 뾰족뾰족 이빨 마녀

6. 왕코딱지 소년 코파코파

7. 마녀 체육대회

8. 보건 선생님이 될 수 있을까?

 

이렇게 총8가지를 통해서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답니다.

마녀 간호학교의 졸업반 마녀들은 실습을 하게되었어요.

무지개색깔의 롤 페이퍼가 졸업반 마녀학생들의 실습나갈 곳이 적혀있는 것인데요.

롤 페이퍼는 각자의 개성과 적성에 맞는 학생을 선택할 거라는 것이예요.

마법학교인만큼 종이들의 학생들을 선택하는 방식인데요.

(헤리포터영화에서 보았던 장면이 생각나더라고요.^^)

그렇게 많은 친구들은 하나하나 선택이 되고 우리의 주인공 코코는 무지개식의 마지막인 보라색으로 선택이 되었는데요.

보라색에는 '덜컹 보건실'이라고 기재되어있었답니다.

코코가 덜컹보건실이라는 말과 함께 교장선생님과 담임선생님은 땀방울을 흘리며 당황을 하고...

코코는 자신이 예전부터 보건선생님이 되고 싶었으니, 잘된일이 아니냐며 이야기를 하는데요....

과연 코코는 덜컹보건소에서 좋은 실습점수를 받을 수 있을까요?

코코가 덜컹보건소에서 실습을 진행하면서 다양한 사례들을 가지고 이야기를 펼치고.

실전에 필요한 상식 문제들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이 문제들은 실제생활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로 응급처치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아가는 시간이 될수 있기때문에 도움이 되고 좋은것 같더라고요.

하나하나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서 응급처지도 배우고 우리 코코는 과연 좋은 점수로 실습을 마무리할 수 있을까요?

 

 

고래가숨쉬는도서관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s********9 2023.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삐용삐용 마녀네 덜컹 보건실 / 키키유 / 고래가 숨 쉬는 도서관
"삐용삐용 마녀네 덜컹 보건실 / 키키유 / 고래가 숨 쉬는 도서관" 내용보기
동화를 읽으며 생활 속 사고에 대한 응급 처치를 배울 수 있는 삐용삐용 마녀네 덜컹 보건실, 마녀 간호학교에 다니는 친구들, 실습을 나가기 위해 교장선생님 앞에 모여요. 딸기코 쩜쩜이, 꺽다리 끼끼, 방귀쟁이 뽕뽕이, 뺴빼 마른 빼빼, 항아리처럼 동그란 똥그리, 입 밖으로 혀가 쏙 나온 메롱이, 그리고 겁쟁이 코코 랍니다. 모 마법학교에서는 반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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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를 읽으며 생활 속 사고에 대한 응급 처치를 배울 수 있는

삐용삐용 마녀네 덜컹 보건실,

마녀 간호학교에 다니는 친구들, 실습을 나가기 위해 교장선생님 앞에 모여요.

딸기코 쩜쩜이, 꺽다리 끼끼, 방귀쟁이 뽕뽕이, 뺴빼 마른 빼빼, 항아리처럼 동그란 똥그리, 입 밖으로 혀가 쏙 나온 메롱이, 그리고 겁쟁이 코코 랍니다.

모 마법학교에서는 반을 모자가 정해 주었잖아요? 여기 마녀 간호학교에서는 돌돌 말린 날개 있는 색깔 롤페이퍼가 자신에게 맞는 실습생을 찾으러 와요.

119구조대, 제약회사, 요양병원, 응급실, 신생아실, 재활병원 등 다양한 곳으로 친구들이 실습을 가게 되고, 마지막 겁쟁이 코코에게는 보라색 롤 페이퍼가 날아왔어요.

그곳은 .. '덜컹 보건실'

 

덜컹 보건실은 환자가 있는 곳으로 출동하는 이동 보건실이에요. 그런데 ... 뭔가 교장 선생님과 담임 선생님은 당황한 느낌이더라구요. 사건 사고가 많이 일어날 것만 같은 느낌적인 느낌... ㅎㅎ

차가운 인상의 마녀 안아파 보건 선생님, 문지기 도어팡, 올뺌 사무장, 미라인 조수 미라콩.

 

응급 상황 앞에서 보건 선생님은 코코에게 응급상황을 대처하는 방법에 대한 질문을 던집니다. 이런 질문이 12개가 있어요!! 다리에 쥐가 났을 때, 코피가 날 때, 벌에 쏘였을 때, 벼락이 칠 때 등 다양한 상황에서의 대처방법에 대한 질문이 있어서 퀴즈를 풀듯이 동화 속에서 응급상황 대처방법을 알 수 있어서 재미있었답니다 :)

그리고 상황에 따른 대처 방법도 있지만 일단 우선은!! 병원에 가야한다는 것 또한 알려주고 왜 대처하지 않고 병원에 가는 것을 추천하는지도 설명해주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우리 코코는 열심히 공부하지만 보건선생님이 내는 문제들을 계속 틀려요. .ㅠㅠ

공부를 해서 맞추는 문제도 있지만 틀리는 문제가 더 많은 코코 ..

 

 

그러던 중 인간 아이가 목에 뭔가 걸려서 숨쉬기 힘들어하는 것을 보고 코코가 용기있게 하임리히법으로 아이를 구해냅니다. 하지만 마녀는 인간을 도우면 안된다는데!!!

어떻게 되었을까요? 코코는 실습을 통과할 수 있을까요?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b**********r 2023.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삐용삐용 마녀네 덜컹 보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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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용삐용 마녀네 덜컹 보건실 키키유 글 / 김민정 그림?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삐용삐용 마녀네 덜컹 보건실>은 귀여운 그림과 보건상식이라는 독특한 주제로 풀어나간 재미있는 동화같은 이야기 입니다. 저자는 간호사로 응급실과 청소년수련원 보건실에서 근무를 하시며 아이들에게 일어나는 사고와 응급상황들을 많이 보시면서 응급처치법을 알고 있으면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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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용삐용 마녀네 덜컹 보건실

키키유 글 / 김민정 그림?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삐용삐용 마녀네 덜컹 보건실>은 귀여운 그림과 보건상식이라는 독특한 주제로 풀어나간 재미있는 동화같은 이야기 입니다.

저자는 간호사로 응급실과 청소년수련원 보건실에서 근무를 하시며 아이들에게 일어나는 사고와 응급상황들을 많이 보시면서 응급처치법을 알고 있으면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
까 하여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하네요.

간호사 선생님께서 쓰신 동화라니 너무 신선하기도 했고 내용에 신뢰감도 팍팍가기도 했어요^^

마녀간호학교는 마치 호그와트를 연상시키는 학교같았습니다. 마녀들이 빗자루를 타고 졸업식에 참가하기위해 모여들기도 하였구요. 주인공 졸업반 꼬마 마녀 코코는 보건선생님이 꿈이었는데 마침 덜컹 보건실로 실습을 나가게 됩니다.

덜컹 보건실은 환자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는 움직이는 보건실이에요.
코코는 그곳에서 여러가지 응급상황을 만나서 응급처치 상식을 알려주고 여러가지 상황에서 슬기롭게 대처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답니다.

1. 마녀 간호학교
2. 삐용삐용 마녀네 덜컹 보건실
3. 꼬린내 장난감 가게
4. 기운 팔팔 마녀 수프
5. 뾰족뾰족 이빨 마녀
6. 왕코딱지 소년 코파코파
7. 마녀 체육 대회
8. 보건 선생님이 될 수 있을까?

각 내용별로 간단한 응급처지 방법과 대응방법을 퀴즈로 정리해서 보여주고 있어요. 아이와 책을 읽고 그부분만 다시 읽으며 퀴즈를 함께 풀며 복습을 하기도 했습니다. 아이가 상황속에서 스토리를 기억하며 읽다보니 굉장히 잘 기억을하고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작가님이 의도하신 부분이 정말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아이가 친구들한테도 꼭 추천해주고 싶다고 말을 하네요^^ 이야기속에 어렵지 않게 지식을 전달해주셔서 너무 좋았고 엄마아빠도 함께 읽으며 응급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눌수 있는 좋은책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솔직하게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8 2023.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삐용삐용 마녀네 덜컹 보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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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용삐용 마녀네 덜컹 보건실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제목이 너무 재미있지요 일러스트도 너무 귀여워요 붕대를 칭칭 감고있는 친구는 누구일까요? 마녀네 보건실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너무 기대됩니다. 아이와 표지만 보고도 한참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항상 표지를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데 아이가 너무 재미있다고 뒤에 발도 있다고 막 찾아내더라구요 상상력을 자극해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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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용삐용 마녀네 덜컹 보건실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제목이 너무 재미있지요
일러스트도 너무 귀여워요
붕대를 칭칭 감고있는 친구는 누구일까요?
마녀네 보건실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너무 기대됩니다.

아이와 표지만 보고도 한참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항상 표지를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데 아이가 너무 재미있다고
뒤에 발도 있다고 막 찾아내더라구요
상상력을 자극해 주는 표지입니다.

덜컹 보건실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응급처지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일어 날 수 있는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이야기로 이루어 져있어서
아이들에게 참 도움이 되지요
동화같은 이야기로 시작되어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이요ㅣ

주제에 따라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응급 처지에 한한 문제들이 등장합니다.
아이와함께 재미있게 풀어보면서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응급처지에 관해 쉽게 이해 할 수 있지요

8가지 주제가 있어요
1. 마녀 간호학교
2. 삐용삐용 마녀네 덜컹 보건실
3. 꼬린내 장난감 가게
4. 기운 팔팔 마녀 수프
5. 뾰족뾰족 이빨 마녀
6. 왕코딱지 소년 코파코파
7. 마녀 체육 대회
8. 보건 선생님이 될 수 있을까?

글쓴이는 간호사였다고해요
응급실과 청소년 수련원 보건실에서 근무하면서
아이들에게 많이 생기는 응급사고를 보고
가정과 학교에서 응급 처지법을 알고있다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동화를 쓰게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니 우리에게 필요한 응급상황들이 빠짐없이 들어있겠지요?

재미있는 동화라서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글밥은 생각보다 많지만 챕터를 나눠서 보면 재미잇게 볼 수 있을거에요

마녀나라에 환자기 있는곳이면 어디든 달려가는 보건실!
너무 재미잇지요? 보건실이 달려간다고 아이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보건선생님이 되기위해 열심히 실습하는 코코이야기를 살펴보면서 공부하면좋을것같아요

특히 문제가 나오면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동화로 배우는 응급처지!!
아이와 함께 꼭 보면 좋을 것같아요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l******l 2023.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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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용삐용 마녀네 덜컹 보건실'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귀여운 그림체가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줄 것 같은 책입니다. 제목도 삐용삐용 마녀네 라는 문구가 인상 깊습니다.하지만 내용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응급처치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어렵지 않게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법한 이야기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동화같은 이야기로 시작하여서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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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용삐용 마녀네 덜컹 보건실'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귀여운 그림체가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줄 것 같은 책입니다. 제목도 삐용삐용 마녀네 라는 문구가 인상 깊습니다.
하지만 내용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응급처치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어렵지 않게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법한 이야기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동화같은 이야기로 시작하여서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읽어 나갈 수 있는 책입니다. 글밥이 좀 있고, 책이 두께가 있어서 유아들이 읽기에는 어렵지만 엄마가 읽어준다면 들을 수는 있을 것 같아요.

책의 주제에 따라 읽다보면 응급처치에 관한 문제들이 나옵니다. 재미로 함께 풀어보면서 이야기 나누다보면 어느새 응급처치 지식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올 것 같습니다.
작가는 어려서 많이 다치기도 하고, 잘못된 응급처치를 받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책을 통해 아이들이 올바른 응급처치 방법을 배우기를 바란 것 같습니다.

총8가지 챕터로 이뤄져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하나씩 읽어나가면 좋을 것 같아요. 어려운 용어가 아니 아이들이 이해 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이야기가 진행되고 응급처치를 알려주는 책이라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초등 저학년부터는 스스로 읽어보기에 좋을 것 같아요. 아직 긴 호흡 책을 읽기 어려운 아이들도 이렇게 챕터가 나눠져 있으니 쉬엄 쉬엄 읽어가기 좋을 것 같습니다. 중간 중간에 삽화도 채색되어 있어서 그림책을 작게 줄여놓은 것 같은 느낌도 있어요. 이런 책을 통해 재미와 지식을 함께 얻어 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가 즐겨보는 호기심딱지 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이 책은 마치 책버전의 호기심 딱지와 비슷합니다. 동화이야기로 풀어놓아서 유아들도 거부감 없이 들으면서 읽어 볼 수 있는 내용입니다. 응급처치에 대해 궁금하고 알기 원하는 아이들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삐용삐용마녀네덜컹보건실 #고래가숨쉬는도서관 #키키유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r******k 2023.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응급처치 동화
"초등 응급처치 동화" 내용보기
아이들은 언제 어떤 상황에서 응급이 될지 알 수가 없다. 그래서 이런 동화로 나온 응급처치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우리 집 아이들은 호기심 딱지라는 프로그램을 좋아해서 이런 동화책도 참 좋아한다. 이 동화는 마녀라는 소재로 아이들의 흥미를 끌고 보건실이라는 익숙한 장소를 통해 아이들이 쉽게 내용을 이해하고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을 듯싶다.
"초등 응급처치 동화" 내용보기

아이들은 언제 어떤 상황에서 응급이 될지 알 수가 없다. 그래서 이런 동화로 나온 응급처치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우리 집 아이들은 호기심 딱지라는 프로그램을 좋아해서 이런 동화책도 참 좋아한다.

이 동화는 마녀라는 소재로 아이들의 흥미를 끌고 보건실이라는 익숙한 장소를 통해 아이들이 쉽게 내용을 이해하고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을 듯싶다.

 

 

 

마녀 간호학교의 겁쟁이 코코라는 아이가 보건실로 실습을 가는 내용인데 보건실은 움직이며 환자를 찾아다닌다. 이야기의 묘사한 뒷장에 그림이 나와 아이들이 상상하며 모습을 그려볼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첫 번째 환자는 귓속에 벌레가 들어간 마녀 이야기이다. 안 아파 보건 선생님은 실습생에게 문제를 낸다.

 

어린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재미있는 보기들이 많이 있다. 총 12문제가 나온다.

 

 

 

 

 

코코의 실습 점수는 30점...

열심히 공부하는 코코 앞에 도움이 필요한 인간이 나타난다. 인간과 마녀는 사이가 좋지 않아 인간을 도우면 마녀의 수치가 되고 보건 선생님도 될 수 없다.

과연 코코의 선택은?

 

코코는 보건 선생님이 될 수 있을까?

 

 

 

 

 

 

마지막으로 작가의 말이 나온다. 어릴 적에 작가도 아찔한 사고들을 많이 당했고 어른들의 잘못된 응급처치도 겪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 전해지는 민간요법들이 많은데 그중에는 잘못된 것들도 있다.

아이들에게는 올바른 응급처치법을 알려주고 잘 처치할 수 있도록 동화를 통해 알려주면 좋을 듯싶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쓴 글입니다>

#동화로배우는응급처치 #어린이응급처치

#초등응급처치 #응급처치배우기

이달의 사락 s**6 2023.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삐용삐용 마녀네 덜컹 보건실
"삐용삐용 마녀네 덜컹 보건실" 내용보기
이 책의 글쓴이는 간호학을 전공하고 응급실과 외과 외래 병동에서 일했다고 해요. 아이들이 야외활동을 할 때 예기치 못하게 사고가 일어날 때가 빈번한데 그런 사고에 대비해 어린이들에게 응급 처치법을 알려주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해요. 이러한 것을 알고 이 책을 읽으니 내용에 더욱 더 신뢰가 갔고 어린이들을 사랑하는 저자의 마음을 느낄 수 있어서 미소가 지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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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글쓴이는 간호학을 전공하고 응급실과 외과 외래 병동에서 일했다고 해요. 아이들이 야외활동을 할 때 예기치 못하게 사고가 일어날 때가 빈번한데 그런 사고에 대비해 어린이들에게 응급 처치법을 알려주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해요. 이러한 것을 알고 이 책을 읽으니 내용에 더욱 더 신뢰가 갔고 어린이들을 사랑하는 저자의 마음을 느낄 수 있어서 미소가 지어졌어요.


 

마녀 간호학교 졸업반인 코코는 겁이 많고 소심해요. 하지만 보건선생님이 되고싶어하는 꿈을 갖고 있어요. 환자가 발생하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가는 이동 보건실인 '덜컹 보건실'로 실습을 나가게 된 코코는 그곳 선생님들과 함께하며 여러가지 응급처치법을 배우게 되요. 이야기 속에서 배우는 다양한 처치법들을 읽고 아이뿐만이 아니라 저도 도움을 받았답니다.


 

요즘을 길거리나 공원 등 어디에서든지 강아지나 고양이를 종종 만날 수 있어요. 이런 동물들에게 물렸을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야기 속에서 만난 문제를 통해 저희 아이는 대처법을 배웠다고 했어요. 덕분에 개에게 물렸을 때 그 개가 광견병 주사를 맞았는지 개의 주인을 통해 바로 확인하고 재빨리 병원에 가야겠다고 저에게 알려주기도 했답니다. 그밖에도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자주하는 어린이들의 거북목 증후군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다리에 쥐가 났을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워볼 수 있어서 유익했어요. 생활 속 사고에 대한 응급 처치를 이야기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워볼 수 있는 이 책을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4 2023.07.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