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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부제는 팬데믹 이후 무한한 부를 창출할 12개의 기회는 무엇인가? 이다.
미국달러는 세계 경제의 기축통화로 자리매김했고 미국정부는 필요하면 달러를 얼마든지 찍어내고 있다. 미국의 막대한 부채에도 여전히 다른 나라는 미국 주식과 국채에 투자하고 있다. 아르헨티나는 국가 부채를 갚지 못해 채무불행을 세 번이나 선언했지만 미국은 세계 최강국의 지위를 누리고 있는 이유가 궁금했는데 이 책으로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 미국의 부채는 약 30조 달러이며 외국 기업이 그 중 12조 달러 정도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외국 시민으로부터 미국인에게 부가 이전된 것과 같다. 부채 30조 달러는 이미 지출한 돈을 나타내기 때문이다. 전 세계의 부자들은 몰수, 조세, 공산주의 등으로부터 재산을 빼앗기는 것을 매우 두려워한다. 미국은 지구상에서 정치적, 경제적으로 가장 안정된 국가이며 부채를 체납한 적이 없는 유일한 강대국이다. 비록 911테러, 총기 난사, 인종 갈등 등이 발생했지만 말이다.
65p. 경제학자이자 공공정책 고문으로 일해 오면서 나는 세 번의 마이너스 이자율을 경험했다. 911 테러 이후, 2007~2009년 대침체, 코로나19 대유행이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수익이 없거나 마이너스 인데도 미국에 돈을 맡기려 할 만큼 자국의 붕괴를 두려워했다. 외국 기업, 정부, 개인이 사들인 미국 재무부 채권은 평범한 미국인들의 삶에 엄청난 선물이나 다름없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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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원제에서도 광란의 20년대가 다시 오고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고 저자가 세계적인 경제학자이나 백악관 경제고문도 역임한 전력이 있는 분이라 많이 기대하고 읽은 책이다. 그래서 감상은 어땠을까? 그건 리뷰의 후반 즈음으로 미뤄놓고 책을 읽고자 했던 이유부터 시작해야 할 것 같다. 지금 시대 상황이 생성형 AI와 BCI 기술 등이 실제 적용되고 있거나 적용되기 직전인 상황이고 인구절벽과 동시에 찾아오는 실업대란, 사회공학기술에 기반한 대중통제를 앞두고 있고, 세계가 팬데믹으로부터 영향과 전쟁의 도가니임에도 매우 평온하게 대중이 받아들이는 시점이기도 하다. 초반의 그 두려움과 불안이 익숙해지자 바로 둔감해지고 안일해진 것이다. 세계 이곳저곳이 올바름이 없는 정치적 올바름 문제로 사회의 기준도 자기 정체성도 대혼란과 붕괴의 도상이다. 그 과정과 함께 마약에 도시들이 침몰하고 있고 10대들의 뇌는 녹아내리고 있다. 사실 이보다 더 불안하고 동요하게 만드는 시절이 흔치 않았을 텐데도 대중은 너무나도 평화롭다.
사회적 경제적 불안과 혼란이 체험되고 전망되는 시절에 본서는 1920년대의 부가 물결치던 시절이 다시 오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 생각했다. 위기가 기회라는 말처럼 이런 대혼돈의 시절에 부라도 구축할 수 있다면 내적 안정을 이룰 수 있지 않을까 하고 말이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1920년대의 끄트머리는 대공황의 효시인 시기가 아니었나? 절망과 기회는 동시에 오며 기대와 좌절 또한 한 꾸러미에 있을 수 있기에 침착하고 차분히 시절을 바라보고 감당해야 하는 게 아닐까 싶다.
저자는 앞으로의 시절 어쩌면 현재부터의 시절이 광란의 20년대를 다시 보는 것과 같으리라고 말하고 있다. 그렇기에 중상류층에게는 기회의 시절이라고 말한다. (저자분아! 중상류층이 아니라 미안해) 저자는 서두에서 잠시 경제학도가 되었던 첫 시절에 경제의 희소성을 배운 이야기를 하며 자신은 한정된 재화로 인한 기회의 한계를 믿지 않았다고 기술이 발전하며 부는 무한대가 될 것이라는 식의 이야기를 한다. 이것을 경제 연금술이라고 말이다. 책 전반이 저자의 경제 연금술적인 관점을 풀어놓은 내용이지만 그것이 딱히 통찰력 있는 담론이라고 생각되지 않는 게 이 시절을 살아가고 있는 누구에게나 상식이란 생각이 더 들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무한한 부를 약속하는 경제 연금술적인 배경을 6개의 경제적 기둥으로 설명하고 그러한 부의 발전이 이루어지는 배경을 6개의 사회적 기둥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그런데 읽고 보면 경제적 기둥과 사회적 기둥으로 딱히 나눌 필요가 있었나 싶다. 어쨌든 전문가들은 나누기를 좋아하는 관계로 그런가 보다 했다.
◇ 6개의 경제적 기둥
1. 기술 주도의 부 2. 에너지혁명 3. 구조적 실업 4. 로봇이 온다 5. 긱 이코노미 6. 보편적 기본소득
◇ 6개의 사회적 기둥
1. 밀레니얼 세대의 도약 2. 공유 혁명 3. 소비자 잉여 4. 국민총행복 5. 중국의 도전 6. 러시아의 와일드카드
이 사안들 중 이 시대를 살고 있는 누구나가 길게 서술하라고 한다고 주저할 사람이 있을까 싶은 주제들이다. 그렇다면 전문가다운 남다른 식견이라도 담겨 있어야 했던게 아닐까 싶지만 저자의 이야기들은 모두 상식을 벗어나지 않는다. 대중 누구나가 인식하고 있는 이상의 이야기가 없다. 물론 상식을 재확인하거나 그걸 포괄적으로 담론하는 이야기를 들어보는 과정이 나쁠 건 없다. 그렇더라도 전문가의 저작에 대중이 손을 뻗는 이유는 상식 이상의 통찰을 기대하기 때문일 거다. 책의 내용을 요약하고 정리하는 과정이 기억과 회상을 돕고 그 과정에서 새로운 일깨움이 있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본서의 경우는 그냥 일반인 누구나가 짐작하거나 기존에 알고 있는 상식을 곱씹어 보는 것보다 나을 게 없다는 게 큰 취약점이 아닌가 싶다. 그래서 요약도 정리도 생략한다.
본서를 통해 상세하고 치밀한 미래 예측을 기대했던 바람이 발암을 가져오는 느낌이다. 그래도 이 시대의 상식을 재확인하고 싶은 분들과 긍정적 세계관을 다시 갖추고 싶은 분들께라면 일독의 의의가 있을 책이라고는 생각된다. 리뷰의 이 마무리가 마음에 안 드시는 분들을 제외한다면 말이다. 아무쪼록 애정하는 책들과 함께하는 평안의 독서 되시길 바란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으로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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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광란의 20년대를 위한 전략"
폴 제인 필저, 스티븐 P. 자초의 <무한한 부의 시대가 온다> 를 읽고
“급격한 변화의 물결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기업과 개인의 미래 전략 수립을 위한 필독서-
2020년 코로나로 인한 팬데믹 상황이 끝난 후, 세계 경제는 어떤 상황에 있을까.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수가 최대였기에 미국의 경기 침체가 심각할 거라 예상했지만, 실제로 미국은 심각한 침체나 공황을 겪지 않았다. 이런 상황은 미국이 100년 전 제 1차 세계대전과 스페인 독감 대유행이라는 최악의 시기를 겪고 난 후 그 어느 때보다도 사회적, 문화적으로 풍요로운 시기를 겪었던 시대 '광란의 20년대'와 비슷했다.
이 책 『무한한 부의 시대가 온다』의 저자이자 세계적인 경제학자인 폴 제인 필저는 "앞으로 10년 내에 ‘무한한 부의 시대’가 올 것이다"라고 예측했다. 이 시대를 새로운 광란의 20년대(2023~2033)이라고 명명했다. 과연 팬데믹 이후 세계적인 경제학자의 예측대로 다시 부의 시대가 도래하는 것일까. 그 시대를 맞아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고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 것일까?
이 책 『무한한 부의 시대가 온다』에서 저자는 12개의 경제적, 사회적 기둥을 소개하며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고 있다. 특히 구체적인 경험들과 사례들을 통해 앞으로 다가올 부의 시대를 위해 개인과 기업이 어떻게 대비해야하는지에 대한 전략을 알려준다.
"기업에서 일하는 직장인이든, 자기 사업을 하는 사업가든 지금은 다가올 무한한 부의 시대를 대비해 당신의 사업과 인생을 준비할 때다. 이 시기는 놀라움과 변동성으로 가득한, 세계 역사상 가장 흥미로운 시대가 될 것이다. 바로 새로운 광란의 20년대다."
저자는 새로운 광란의 20년대에 대해 이렇게 언급하면서 모든 것을 변화시키고 있는 6개의 경제적 기둥과 6개의 사회적 기둥들에 대해 설명해준다.
우선 6개의 경제적 기둥으로 ① 기술 주도의 부 ② 에너지 혁명 ③ 구조적 실업 ④ 로봇이 온다 ⑤ 긱 이코노미 ⑥ 보편적 기본소득 6가지를 제시하며 각 2장에서 8장에 걸쳐 하나씩 살펴보며 설명한다. 코로나 19 대유행 이후, 기술발전, 대체 에너지 개발, 로봇의 도입 등으로 인한 사회적 경제적 변화, 구조적 실업 문제를 다루며 보편적 기본소득을 통한 삶의 질 향상 방법을 제시한다.
과거에는 자원의 양에 비례하여 부를 측정하였는데, 앞으로는 경제 연금술의 세 가지 원칙에 따라 기술이 부를 가져오고 로봇과 에너지 혁명을 통해 경제 발전은 더욱 가속화될 것이다. 또한 기술 발전으로 인해 구조적 실업이 불가피하게 발생하지만, 이로 인해 일의 형태와 가치는 달라질 것이다. 또한 이런 소득 불균형을 보편적 기본소득을 통한 재정 지원을 통해 해결하고 삶의 질 향상도 꾀할 수 있을 것이다.
다음으로 6개의 사회적 기둥으로 ① 밀레니얼 세대의 도약 ② 공유 혁명 ③ 소비자 잉여 ④ 국민 총행복 ⑤ 중국의 도전 ⑥ 러시아 와일드카드 6가지를 제시하며 각 9장에서 14장에 걸쳐 하나씩 살펴보며 설명한다. 밀레니얼 세대, Z세대 등장으로 인한 사회적 변화와 공유 혁명을 통한 관계 방식의 변화와 지불한 가격 이상의 만족을 제공하는 소비자 잉여를 통한 성공에 대해 설명한다.
코로나 19 대유행이 끝난 지금, 우리는 앞으로 다가올 새로운 광란의 20년대를 맞이하여 저자가 제시한 세계 경제를 떠받칠 12개의 기둥으로 사회, 경제적 변화를 예측하고 이에 대비하면 좋을 듯 하다. 물론 이 전략들이 100% 정답은 아닐지 모르지만, 최소한 이 전략들을 가지고 계획을 세우고 준비를 한다면, 우리가 코로나 19 팬데믹 사태처럼 새로운 변화에 당황하고 우왕좌왕하지는 않을 것 같다. 이 책 『무한한 부의 시대가 온다』 속에서 제시된 저자의 냉철한 분석과 명확한 판단을 통해 미래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듯하다.
당신은 기술, 결단력, 끈기, 인내를 지니고 있다. 무언가를 마음속에 그릴 수 있다면 당신은 그것을 해낼 수 있다. 계획한 것과 다르게 흘러갈 수도 있지만 그래도 괜찮다. 당신에게 가장 좋은 길이라 해도 어둠과 어려움이 닥칠 때가 많을 것이다. 그 길을 지속하고 회복력을 갖추어야 한다. 당신은 어려움을 헤쳐 나갈 수 있다. 당신은 영웅의 여정을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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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튜브를 보면 부자가 된 사람의 이야기나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려주는 영상이 유난히도 많은 것 같다.
우리가 겪은 코로나는 단순한 감염병이 아니었다.
코로나가 끝나고 사회는 회복되는 듯 보인다.
이 책을 읽으며, 나는 지금 일어나는 변화를 조금 더 이해하고 앞으로를 맞이할 준비를 조금 더 구체화할 필요를 느꼈다. 시대는 변한다. 개인적으로 이 책은 두고두고 여러번 읽으며 좀 더 시간을 갖고 생각을 정리할 가치가 있다고 여겨졌다.
+딱 하나 마음에 안 드는 건, 저자의 수기같은 내용들이었는데, 특히 '새치기'에 관한 내용이 그랬다. 내가 보기에 저자는 아직도 자신의 잘못을 이해하지 못한 것 같으며, 그것을 단순히 MZ세대는 무조건적인 사회적 형평성, 공정성을 중시한다~ 이런식으로 대충 결론을 내리고 이해한 듯 표현하여 사람으로서의 저자에 대해 신뢰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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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많은 것이 변했습니다. 누군가는 코로나로 인해 직업을 잃고 실직을 했다면 누군가는 코로나로 인해 부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어떠한 것들이 변했고, 우리는 이 새로운 시대를 어떻게 맞이하면 되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최고의 시대는 최악의 시대를 뒤따라 온다." 코로나의 시기가 최악의 시기였다고 한다면, 우리는 최고의 시대를 앞두고 있는 것일지 모릅니다.
《무한한 부의 시대가 온다》는 세계적인 경제학자이자 미래학자인 폴 제인 필저, 스티븐 P. 자초의 최신 저서입니다. 폴 제인 필저는 <뉴욕 타임스>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백악관 경제자문위원, 사회적 기업가입니다. 22세에 시티은행에서 가장 젊은 이사, 25세에 시티은행 최연수 부사장이 되면서 26세에 백만장자에 등극한 인물입니다. 저서로는 《다음 새로운 백만장자들》,《THE NEXT TRILLION》등이 있습니다. 스티븐 P. 자초는 위스콘신 대학교에서 경영학학사, 이학석사, 법학전문석사 학위를 받고, 250편 이상의 영화 및 텔레비전 시리즈를 제작, 아카데미상을 두 차례 수상하였습니다. ![]()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머리말 '우리 손자 세대를 위한 경제적 가능성', 서론 '12개의 기둥'으로 시작해 1부 '최악의 시대이자 최고의 시대', 2부 '6개의 경제적 기둥', 3부'6개의 사회적 기둥', 4부 '새로운 광란의 20년대를 위한 전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결론 '새로운 광란의 20년대를 살아갈 당신에게'로 마무리됩니다. 저자가 말하는 무한한 부의 시대는 무엇이고 우리가 무한한 부를 창출할 12개의 기회는 무엇일까요.
저자가 말하는 12개의 기둥은 아래와 같습니다.
![]() 저자는 W(부)=P(물적자원) ×T(기술)에서 정보기술은 승수효과를 갖는다고 합니다. 과거에는 물적자원이 부를 구성하는 핵심이었다면 이제는 T(기술), 특히 정보기술로 무한한 부를 창출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이론이 새로운 광란의 20년대에 우리 경제와 사회를 견인할 12개 기둥의 근간을 이룬다고 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원격근무가 활성화되고, 식당을 이용할 때에도 키오스크나 테이블에 있는 전자패드로 비대면으로 메뉴를 주문하고 결제하는 등 우리 사회는 기술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물론 기계(로봇), 기술이 우리의 일자리를 대체할 수 있습니다. 2020년 세계경제포럼에서 새로운 세대의 스마트 기계들이 2025년까지 8500만 개 일자리를 대체할 것이라는 결론이 도출되었다고 합니다. 이렇듯 우리는 이제 로봇과 기술의 주도 경제로 전환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기존의 일자리는 대체될 것이고, 우리가 이러한 시대에서 살아남는 법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로봇과 기술에 의해 창출되는 비즈니스 기회를 고려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책을 썼습니다.
이외에도 기술의 발전이 에너지 절약에 영향을 줄 것이고, 새로운 에너지(예를 들면 지열)를 찾고 활용하는 기술이 발전할 것이고 여기에서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이 책에서 긱 이코노미와 공유 혁명,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 등 앞으로의 시대의 주축이 되는 것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다가오는 변동성의 시대에 대해 생각해 보고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나는 지금까지 본 것이 전부가 아니며 진짜는 지금부터라고 진정으로 믿는다. 당신은 기술 주도의 부와 혼란이 공존하는 변동성의 시대에 성공을 거둘 수 있다. 당신 자신에게 투자하라.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고 당신을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드는 사업에 투자하라. 새로운 광란의 20년대는 당신의 시대가 될 수 있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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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코로나19 대유행과 미래 사회 변화 '무한한 부의 시대가 온다' 라는 책은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미래를 대비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먼저, 코로나19 대유행과 미래 사회 변화에 대해 알게 된 점이 많습니다. 글 속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경제적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을 강조하며, 디지털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를 생각하게 하였습니다.
2. 기술 혁신과 무한한 부의 시대 기술 혁신과 무한한 부의 시대에 대한 내용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책에서는 현대 사회에서 기술이 부를 견인하고 무한한 가능성을 제공한다는 주장이 효과적으로 전달되었습니다. 특히, 새로운 광란의 20년대가 우리에게 도전과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는 시대라는 생각에 새로운 열정과 희망을 불러일으켰습니다.
3. 책에서 언급된 12개의 기둥과 경제 연금술 이론 책에서 언급된 12개의 기둥과 경제 연금술 이론이 미래를 이끄는 중요한 요소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경제적인 관점에서 새로운 게임을 만들어 가는데에 이러한 기둥들과 이론이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부분에서는 경제적인 통찰력을 키우는데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4. 미래에 대한 두려움 극복과 긍정적 마인드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긍정적 마인드를 가지는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자신의 능력을 믿는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미래를 준비하는데에는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긍정적으로 미래를 바라보는 자세가 필수적이라고 느꼈습니다.
마지막으로 '무한한 부의 시대가 온다'라는 책은 미래에 대한 열정과 가능성을 불러일으키는 소중한 책이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나는 미래를 준비하는데에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으며, 긍정적인 마인드로 변화에 대응하는 자세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더욱 더 미래를 향해 도전하고 성장해 나가고자 하는 의지가 강해졌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꼭 추천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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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부의 시대가 온다'는 팬데믹 이후 경제의 격동적인 상황을 롤러코스터를 타듯 살펴볼 수 있는 책이었다. 백악관 경제 자문 위원으로 뛰어난 공헌을 한 것으로 유명한 폴 제인 필저와 스티븐 P. 자초가 저술한 이 책은 단순히 격변을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혼란 속에서 무한한 부를 얻을 수 있는 12가지 길을 제시하였다.
저자가 6개의 경제적 기둥과 6개의 사회적 기둥으로 나누어 왜 지금이 '최악의 시대이자 최고의 시대'인지를 설명한다. 이후 새로운 광란의 20년대를 위한 전략을 제시했다. 그중에서도 내가 주목했던 부분은 경제적 기둥 여섯 가지 중 에너지 혁명, 구조적 실업, 로봇이 온다, 보편적 기본 소득 부분이다.
첫째, '에너지 혁명' 보다 지속 가능하고 수익성 있는 방식으로 에너지를 활용할 수 있는 미래로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 이 주제에 대한 저자의 전망은 낙관적이고 실행 가능해 보인다. 지구 생성 태초부터 지금까지 있어온 '지열 에너지'에 대한 의견이 일반인으로서 흥미롭게 다가왔다. 기존의 에너지를 사용하지 않음으로 얻어지는 절약과 무한한 에너지인 지열 에너지를 사용하게 된다면 지구 어느 곳에서나 에너지 자급자족의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한다.
다음으로 '구조적 실업' 여기서 저자는 기술의 발전으로 생겨나는 구조적 실업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복잡한 역학 관계를 능숙하게 풀어내었다. 이들은 현실적인 관점을 유지하면서 문제를 보다 관리하기 쉽고 덜 불길하게 만드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기술 변화로 인한 실업은 경제 성장을 나타내는 첫 번째 신호이다. 사회가 맞이한 도전과 기회는 실업을 재교육하고 재취업시켜 새로운 일자리 및 소득을 얻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로봇이 온다' 일자리를 빼앗는 로봇에 대한 암울한 미래를 그리는 대신 그렇다면 인간은 이제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생각하게 한다. 이 책은 우리가 어떻게 이 물결을 타고 새로운 기회와 경제 성장을 이룰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그러나 알고리즘이 이끄는 소셜 미디어의 유해성 및 중독성과 강력한 사이버 공격의 가능성은 민주주의와 경제에 실질적인 위험 요소가 된다.
마지막으로 '보편적 기본소득' 보편적 기본소득이 미래의 경제적 혼란으로부터 우리를 구할 수 있는 안전망이 될 수 있는지 깊이 생각해 보게 한다. 이미 코로나19 시대를 겪으면서 각 나라들이 시행한 기본소득 개념을 따라가다 보면 가까운 미래에 '기본 소득'은 어쩌면 피할 수 없는 정책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굳히게 된다. 더불어 버트런드 러셀의 [행복의 정복]이 떠올랐다. 남녀노소 누구나 기본적인 생활이 가능한 소득이 주어졌을 때 사람들은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해지는 부분이다. 더 창의적인 일을 하는 사람도, 기본소득에 만족하며 사는 사람도, 더 많은 부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전반적으로 미래지향적인 인사이트와 잠재적인 해결책으로 가득 찬 이 책은 미래 먹거리를 찾는 기업가들뿐만 아니라 일반들에게도 새로운 직업, 미래에 대한 준비를 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이른바 "정보+기술"의 시대 나는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를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몽실 북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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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부의 시대가 온다>의 원제는 <The New Roaing Twenties>입니다. 제목에 New가 붙었다는 것은 <The Roaring Twenties>가 있었다는 거죠. 1939년 범죄 르와르 영화의 제목이기도 했습니다만 1차세계대전이 끝나고 미국은 번성했습니다. 최초의 상업라디오가 나오고 1200만가구에 라디오가보급되었습니다. 그리고 자동차도 사치품으로 시작해서 포드의 T가 나오면서 필수품으로 바뀐 번영의 시대였습니다. 물론 1929년 월스트리트가 붕괴되면서 좋았던 20년대는 무너져내렸습니다. 그리고 다시 백년이 흘러서 다시 무한부의 시대를 대비하라고 합니다. 역사상 가장 흥미로운 시대가 될 것이며 '광란의 20년대가 될거라고 합니다. 올해 2023~2033년까지말입니다.
저자는 2명이며 폴 제인 필저 경제학자, 베스트셀러작가, 사회적 기업가라고 합니다. 54년생이고 리하이대를 나와 그 유명한 유펜대 와튼스쿨 MBA를 했습니다. 22세에 시티은행 이사, 25세 부사장까지 올라간후 뉴욕대에서 21년간 교수로 있었습니다. 스티븐 자초 Here Media CEO이고 영화프로듀서입니다. 위스콘신대를 나와 이학석사, 법학전문석사를 했습니다. 아카데미상을 2회수상했고 2021년 에미상도 수상한 분입니다.
우선 앞으로 10년의 혁신과 번영을 받쳐줄 12개의 기둥이 있다고 합니다. 기술주도의 부, 에너지혁명, 구조적 실업, 로봇이 온다, 긱 이코노미, 보편적 기본소득이 6개의 경제적 기둥이고 밀레니얼 세대의 도약, 공유혁명, 소비자 잉여, 국민총행복, 중국의 도전, 러시아 와일드 카드등의 6개의 사회적 기둥입니다. 저자는 코로나19의 지난 3년을 매우 큰 사건으로 봅니다. 최소한 1차세계대전급이라는 겁니다. 1/3의 인구가 일을 못했습니다. 진정 전대미문의 사건이었죠. 많은 사망자도 났습니다. 하지만 이로인해 디지털전환이 30년은 당겨졌다고 합니다. 그로인해 새로운 광란의 20년대를 이야기합니다.
결국 언제 직장에서 나와야 할까. 밀려나길 기다려야 할까요. 새로운 비즈니스가 있으면 뛰어들라고 합니다. 그것이 긱이코노미라도 말입니다. 그럼 문제는 의료보험, 실업보험 등이 문제가 되죠. 저자는 기업과 보험을 분리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좀더 사람들이 기존기업과도 쉽게 떠날수있을 겁니다.
12개의 기둥을 토대로 세상은 빠르게 진화할 겁니다. 아마도 인간의 일자리를 뺏으며 생산성을 올리게 되겠죠. 하지만 인간도 가만있지는 않죠. 그것이 에어비앤비이고 우버입니다. 그것이 긱이코노미라도 사람들은 직장을 다시 창출할겁니다. 아마존도 처음에는 서점으로 출발했지만 그곳에는 많은 사업자들이 입점해서 고객들에게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수익을 얻습니다. 앞으로 10년 그런 비즈니스모델은 끝없이 나올겁니다. 움직여야 합니다. 그리고 투자를 해야 합니다. 가만이 있다면 글쎄요. 누가 도와줄까요. 새로운 비즈니스로 뛰어들어야 하고 그것이 차세대 유망산업이라고 합니다.
작년부터 한국의 여름에 집중호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강남의 반지하에서 물난리가 나더니 올해는 지하차도에서 큰 사고가 나고 말았습니다. 기후변화가 한국에도 심각한 문제로 등장한겁니다. 이는 에너지문제와 연결이 됩니다. 수소,태양열, 핵분열 등의 방법을 2배로 증가시키고 유가도 낮춰서 앞으로 10년동안 역사적으로 에너지 가격이 하락할 거라고 합니다. 여기에 로봇도 큰 기여를 한다는 거죠. 왜냐하면 로봇이 투입이 되면 사람이 하는 일의 10배이상의 효율이 날수있기에 에너지도 결국은 절약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그리고 번영의 10년을 만들기위해서는 미중간의 관계개선이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저자는 공동의 이익을 추구할 것이라고 보는데 글쎄요. 그러면 매우 좋겠지만 좀 관망해야하는 지점도 있죠. 그리고 인간이 할 일이 줄어들기에 인간들은 '일이란 무엇인가'의 철학적 질문이나 하면서 번영을 바라보게 될지 가만히 있기보다 투자를 해야 그 혜택을 많이 볼 거라는 생각은 듭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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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띠지에 보면 이런 말이 있다. 최고의 시대는 최악의 시대를 뒤따라온다! 그러고 보면 팬데믹 최악의 상황은 지나가고 이제 무한한 부를 창출할 시기가 눈앞에 있는 것이다. 과연 이 책에서 말하는 무한한 부를 창출할 12개의 기회는 무엇일까? 세계적인 경제학자이자 백악관 경제 자문위원이 예측한 무한한 부의 시대가 궁금해서 이 책 『무한한 부의 시대가 온다』를 읽어보기로 했다.
이 책은 폴 제인 필저, 스티븐 P.자초 공동 저서이다. 폴 제인 필저 Paul Zane Pilzer 세계적인 경제학자이자 미래학자.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백악관 경제자문위원, 사회적 기업가다. 스티븐 P.자초 Stephen P. Jarchow 100개 이상의 부동산 벤처에서 회장을 지냈고 부동산 파이낸스에 관해 5권의 책을 썼다. (책날개 중에서 발췌) 2023~2033년, 노동인구의 3분의 1이 일자리를 잃을 수 있는 반면 나머지 3분의 2는 증가한 GDP에서 매년 10조 달러 이상을 임금 인상으로 가져갈 것이다. 즉 남아 있는 노동인구 1인당 평균 10만 2000달러가 인상된다. 기업에서 일하는 직장인이든, 자기 사업을 하는 사업가든 지금은 다가올 무한한 부의 시대를 대비해 당신의 사업과 인생을 준비할 때다. 이 시기는 놀라움과 변동성으로 가득한 세계 역사상 가장 흥미로운 시대가 될 것이다. 바로 새로운 광란의 20년대 The New Roaring Twenties다! (10쪽)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된다. 머리말 '우리 손자 세대를 위한 경제적 가능성'과 서론 '12개의 기둥'을 시작으로, 1부 '최악의 시대이자 최고의 시대', 2부 '6개의 경제적 기둥', 3부 '6개의 사회적 기둥', 4부 '새로운 광란의 20년대를 위한 전략'으로 이어지며, 결론 '새로운 광란의 20년대를 살아갈 당신에게'로 마무리된다.
우리 삶의 토대는 사회와 일터에 근본적인 혁신을 일으키고 모든 것을 변화시킬 6개의 경제적 기둥과 6개의 사회적 기둥에 기초할 것이라고 한다. 그 12가지 기둥을 이해하도록 이 책에서 짚어주고 있다. 경제적 기둥은 기술 주도의 부, 에너지혁명, 구조적 실업, 로봇이 온다, 긱 이코노미, 보편적 기본소득이며, 사회적 기둥은 밀레니얼 세대의 도약, 공유 혁명, 소비자 잉여, 국민총행복, 중국의 도전, 러시아 와일드카드 등이 해당된다. 이 책의 각 장에서는 12개의 기둥을 하나씩 살펴보게 된다. 저자는 이전에 30년 걸릴 것이라고 생각했던 여러 사회적 경제적 변화가 이제 10년 또는 그보다 짧은 기간 안에 보편화될 것이라고 말하며, '새로운 광란의 20년대'라고 칭한다.
이전 역사에서 보면 항상 위기 이후에는 기회가 찾아왔는데, 환란 그 이후에 엄청난 발전이 이어져왔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그 시대를 살아가고 있으니, 위기가 끝났는지 아직 진행 중인 것인지 확신하기가 힘들다. 하지만 이 책에서 짚어주는 12가지 기둥을 하나씩 살펴보고 나면, 안개가 낀 듯 가려져 있던 시야가 어느 정도 환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이 책에서는 각 장이 끝날 때에 핵심 요약을 통해 기본적으로 알아두어야 할 지식을 정리해주니 이해의 폭을 넓힌다. 급속도로 바뀌어가는 세태가 어떤 미래를 몰고 올지 궁금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다가 정말 공감하게 된 한 마디 말이 있다. 무언가를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조심하라. 사실 무언가를 정말로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354쪽) 수많은 행동으로 의도하지 않은 결과가 일어날테니, 예상치 못했던 일들이 눈앞에서 기다리고 있다. 특히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앞에 새로운 광란의 시대가 펼쳐지고 있고, 이미 한 발자국 디디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의 미래 전략 수립을 위해 이 책을 읽어보는 것도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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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부자가 되길 원한다면 미래의 흐름을 올바르게 예견하고 그에대한 대비를 해야 부자가 될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합니다. 바로 이책이 그 미래의 경제적 흐름을 판단하는 잣대를 마련해 줄것입니다. 그 비결을 아는자와 모르는 자에 따라 부의 경험을 더 빨리 하게 된다면 당신도 홀깃 할 것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과거에도 2000년대가 시작될때 금융위기가 몰락하고 대공황이 왔지만 그 격변 속에서도 부의 판가름은 따로 결정이 났습니다. 이번에도 바로 코로나 최악의 위기가 온상태로 무한의 부의 시대가 다시금 반복이 되는 기로에 서있음을 예견합니다. 미래를 예견하는 용어들이 가득하기에 낯설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있겠지만 왠만한 것들은 이미 우리 생활속에 경험하고 들어와있음을 느끼게 되면 소름이 돋을 것입니다. 공유오피스, 우버, AI 등등 이들을 무심코 지나쳤던 것들을 다시금 새로운 시각을 가지고 바라보게 되는 관점을 갖게 되기에 당신은 이책을 왜 이제 읽었는나 후회할 수도 있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결코 늦지 않았습니다. 현재도 아직 미래의 연속이니깐요.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놓치지않고 미래의 흐름을 이책과 함께 견주어 해석하는 방법을 터득하면됩니다. 이책은 전체적으로 12개의 기둥을 제시합니다. 앞에서는 경제적 기둥 6개와 후반부에서는 사회적 기둥 6개를 전개하며, 이책의 흐름을 일맥 상통하게 전개하여 몰입감이 상당합니다. 12개의 기둥을 제시하기 앞서 왜 이시대의 몰락과 코로나시대의 경제 위기의 격변 현황을 다시금 되짚어 봅니다. 참으로 암울하고, 참혹한 광경이지만, 피할 수없는 현실이기에 바라볼수 밖에 없는 경우였기에 이제는 이러한 상황이 오면 더 이상 피하지 말고 대책을 마련할 필요성을 뼈저리게 느끼고 깨닫게 됩니다. 다음 경제적 기둥 6개로 기술 주도의 부, 에너지 혁명, 구조적 실업, 로봇, 긱 이코노미, 보편적 기본소득을 제시합니다. 먼저 기술주도의 부에서는 양날의 검을 지적하는데요, 기술의 발전으로 막강한 사이버 공격능력을 대비하는 상황에 이르렀기 때문에 이제는 보안강화에도 철저히 신경써야하는 상황입니다. 에너지 혁명에서는 새로운 에너지의 형태가 제시됨에 따라 기존의 무분별한 에너지 낭비를 지적하며, 무한한 신규에너지 창출의 미래의 낙관적 상황을 보여줍니다. 여기서 생각의 전환으로 새로운 비즈니스의 기회또한 낙찰된다는 점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다음은 경기 침체로 인한 구조적 실업의 현실로 일자리를 잃은 청년 실업자의 모습들을 그려 앞으로의 정부 규제나 사회 방침의 제도가 기대됩니다. 반면 그자리를 꿰뚫고 차지한 로봇들의 다양한 현장, 긱이코노미의 새로운 출근모드와 시급,연봉제 도입은 오히려 생산성이 높아 새롭게 전환점이 생기게 되고, 보편적인 기본소득의 혜택을 모두 누구나 누릴수 있는 이점을 소개합니다. 한편 사회적 기둥 6개로 밀레니얼 세대의 새롭게 기대되는 유망주, 공유 혁명의 새로운 개념, 아마존의 성공이 추구한 소비자 잉여의 개념을 거론합니다. 그리고 진정한 국민총 행복지수는 과연 얼마나 되는지, 지금 최강대국인 중국이 도전하는 과제는 무엇인지, 전술 핵전쟁 기술을 보유한 러시아의 와이드카드의 위력을 거론합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광란의 20년대를 맞이하기위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어떻게 준비하고 실천할지 함께고민하고 실천하는 기회를 갖고 다시금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도전하는 자세를 갖게될것입니다. 이책을 통해 새로운 광란의 20년대가 이제는 무섭지가 않게 다가올것입니다. 오히려 밝고 희망찬 부의 미래가 당신의 눈앞에 펼쳐질 것이며, 당신이 꿈꾸고 계획한 모든 것들이 이루어질 일만 남았으니깐요. 때문에 반드시 이책을 읽은자만이 이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지원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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