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혼배낭
"혼배낭" 내용보기
루마니아의 연인.이 시대엔 이런 사랑이 있었구나!그냥 놀랍도록 아름답고 슬픈 사랑이야기이다.한 사람을 평생도록 이처럼 처절하게 사랑 할 수 있다니 소설보다 더 소설같은 스토리를 소설로 다시 수놓은 작가.대단한 열정과 용기를 가진 작가의 의해 재 탄생된 루마니아의 연인의 뒷 이야기에 더욱 몰입하게 되는 취재기였다.첨예한 이념의 희생양이 되어버린 개인의 슬픈역사와 함
"혼배낭" 내용보기
루마니아의 연인.
이 시대엔 이런 사랑이 있었구나!
그냥 놀랍도록 아름답고 슬픈 사랑이야기이다.
한 사람을 평생도록 이처럼 처절하게 사랑 할 수 있다니 소설보다 더 소설같은 스토리를 소설로 다시 수놓은 작가.
대단한 열정과 용기를 가진 작가의 의해 재 탄생된 루마니아의 연인의 뒷 이야기에 더욱 몰입하게 되는 취재기였다.
첨예한 이념의 희생양이 되어버린 개인의 슬픈역사와 함께 아직도 남이있는 시간 속의 공간들 ...
이 모든 이야기들의 증표가 되어주는 사진들...
오히려 소설보다 흥미진진했던 취재여행기에 수고를 아끼지 않은 작가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쉬지않고 빠져 들었음을 고백합니다.
k*******6 2023.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혼배낭
"혼배낭" 내용보기
혼을 담은 배낭 ? 제목이 마음을 끈다.인샬라, 루마니아의 연인은 작가에겐 미안한 마음이지만 아직 읽어보지 못했다.소설을 읽어보지 못했으니 여행 취재기라지만 정독을 해야 미안한 마음이 조금은 덜어지게 되리라. 우선 인샬라 취재기를 따라가 보기로 했다. 여인의 속살처럼 아름답다고 표현한 사하라사막의 모래산 ...사진속의 사하라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풍경이다.신
"혼배낭" 내용보기
혼을 담은 배낭 ?
제목이 마음을 끈다.
인샬라, 루마니아의 연인은 작가에겐 미안한 마음이지만
아직 읽어보지 못했다.
소설을 읽어보지 못했으니 여행 취재기라지만 정독을 해야 미안한 마음이 조금은 덜어지게 되리라.
우선 인샬라 취재기를 따라가 보기로 했다.
여인의 속살처럼 아름답다고 표현한 사하라사막의 모래산 ...
사진속의 사하라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풍경이다.
신비로운 자태, 신만이 창조할 수 있는 거대한 모래 품속으로 안기고 싶은 충동이 인다.
30년전의 젊은 작가의 열정과 패기 모험심이 그대로 전해진다.
문화와 사상은 다르지만 진실은 통하는 그 어떤 작품보다 흥미진진한, 살아있는 인간들의 삶을 밀도있게 들여다 본 작가의 따뜻한 감성과 애정이 보여서 좋다.
육체의 색, 모양 , 이런 조건들은 영혼의 크기, 따뜻함과는 전혀 상관없음을 이 여행 취재기를 통해서 또 한번 여실히 느껴진다.
자연의 거대하고 위대한 풍경도 압도적이지만 그 안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신의 창조물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피조물로 느껴진다. 절체절명의 위급한 상황에서 오히려 용감할 수 있는건 서로의 깊은 눈 속에서 발견하는 진실된 인간애 임을 보면서
루마니아의 연인을 만나러 가야겠다.
k*******6 2023.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제목에 제대로 낚였다
"제목에 제대로 낚였다" 내용보기
혼(자)배낭 인줄 알았는데..(영)혼배낭이었구나! 작가님의 영혼까지 갈아서 넣은 배낭 이라니...작년에 늑대신부를 읽고나서 작가님을 만나뵙고 싶었었다. 만나서 멱살을 잡고 소리쳐 묻고 싶었었다.꼭! 그러셔야만 했나요? 인하한테 왜 그러셨어요?이제 속이 후련하세요? 네? 일주일은 넘게 머리가 지끈 거렸었다. 혼배낭을 읽고 나니 ...이제야 알 것 같다. 내가 왜 그랬는지...지금
"제목에 제대로 낚였다" 내용보기
혼(자)배낭 인줄 알았는데..
(영)혼배낭이었구나! 작가님의 영혼까지 갈아서 넣은 배낭 이라니...
작년에 늑대신부를 읽고나서 작가님을 만나뵙고 싶었었다. 만나서 멱살을 잡고 소리쳐 묻고 싶었었다.
꼭! 그러셔야만 했나요? 인하한테 왜 그러셨어요?
이제 속이 후련하세요? 네? 일주일은 넘게 머리가 지끈 거렸었다.
혼배낭을 읽고 나니 ...이제야 알 것 같다. 내가 왜 그랬는지...

지금 이 순간에도 빌어먹을 전쟁으로 수많은 사람들은 애끊는 심정으로 살아가고있고
작가님의 혼배낭은 목숨을 담보로 요단강을 넘나 들고 있다.

도대체 작가로서의 사명감이 뭐라고...

나도 진심으로 작가님의 천사님들께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다.

우크라이나, 팔레스타인, 코소보에 하루빨리 평화가 깃들기를 기원하며...
미르초유 여사님의 행복을 기도하며...
o*********n 2023.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인연, 혼과혼의 만남
"인연, 혼과혼의 만남 " 내용보기
여행은 이국에서 사람과 사람이 만나 사귀고 인연을 맺는 여정이다. 작가의 혼신의 발자취가 남긴 글과 그림, 사진에서 세계 도처의 사람들을 만나는 감동이 큽니다. 인샬라, 루마니아의 연인, 접시꽃 당신등 아름다운 영상이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나는, 다시 보고 싶은 작가의 영화입니다. 일반 독자들은 접할 수 없는 희귀하고 방대한 자료를 꼼꼼히 모아 독자들에게 선물한 작가에게
"인연, 혼과혼의 만남 " 내용보기
여행은 이국에서 사람과 사람이 만나 사귀고 인연을 맺는 여정이다. 작가의 혼신의 발자취가 남긴 글과 그림, 사진에서 세계 도처의 사람들을 만나는 감동이 큽니다. 인샬라, 루마니아의 연인, 접시꽃 당신등 아름다운 영상이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나는, 다시 보고 싶은 작가의 영화입니다. 일반 독자들은 접할 수 없는 희귀하고 방대한 자료를 꼼꼼히 모아 독자들에게 선물한 작가에게 갈채를 보냅니다.
c*********6 2023.07.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