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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똥방귀 좋아하는 아이가 넘 잼나게보는 책~ 인간과 동물의 소화와 배출 과정부터 온갖똥의 생김새와 쓰임새까지 다양한 정보들이 재미있게 나오는 책이에요 단순한 똥이야기가 아닌 똥에 숨겨져있는 과학 문화 생태이야기에요 더 나아가서 겉으로는 보잘것없어 보이는 것이라도 우리가 모르는 큰 쓰임새가 있을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어요 깔깔웃으면서 다양한 정보들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가는 느낌이에요~ 똥방귀좋아하는 친구들 꼭 보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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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똥 이야기만 나오면 꺄르르 웃던 딸내미^^ 초등학생 언니야가 되어서도 똥 이야기는 아이에게 정말 재미있는 소재랍니다
똥에 대한 똥에 의한 똥을 위한 모든 이야기가 다 담겨있는 정말 재미있는 책! [위대한 똥 공장]
똥이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배출되는 과정 건강한 똥과 냄새나고 더러운 똥 세계 여러 나라의 화장실 형태까지 정말 똥과 관련된 모든 것을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볼 수 있는 유익한 책이랍니다!
혼자서 키득키득 웃으며 보다가 “엄마! 이거 보세요!!” 달려와 말해주고 정말 재미있게 봤답니다!
독후 활동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위대한 똥 공장] 아이와 함께 꼭 보시길 추천드리고 싶어요~
본 서평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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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똥 공장
'위대한'이라는 표현을 주로 어디에 사용하세요? 저는 지금 당장 생각나는 건 위인 이름과 함께 쓰는 게 생각나네요. 그런데 <위대한 똥 공장>이라니요? ㅎㅎ 재미있는 표현으로 한 번, 똥으로 또 한 번 아이들 시선을 빼앗는 표지입니다. 책을 펼치면 신나는 똥 이야기가 시작되겠죠?
그런데 기대한 것과는 조금 다르게 코딱지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리고 눈곱 이야기가 나오고 난 뒤에야 똥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데요, 이 과정이 지루하지는 않아요. '70명 중 한 명은 자기 코딱지를 먹는다'라던가, '눈물은 물과 기름기로 이루어져 있다'던가 하는 재미난 정보들이 가득하거든요.
드디어(?) 만난 똥 이야기도 시작부터 흥미롭습니다. 엄마의 자궁 안에서도 똥을 눈다는 사실부터 똥 색깔로 알아보는 건강 체크까지!! ㅎㅎ 똥 공장이라는 우리 몸을 견학하는데 이정도 재미라면 푹 빠져 볼 만 하지요?
똥 공장이라고 해서 우리 몸 내부만 견학하는 건 아닙니다. 세계의 화장실부터 동물의 똥까지! 똥에 관한 것이라면 무엇이든 다루고 있어요. <위대한 똥 공장>과 함께라면 우리 아이, 이제 똥 박사님이 될 수 있을 것 같지요? ㅎㅎ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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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그냥 더러운 똥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우리도 모르게 큰 쓰임새가 될 수 있다는걸 알 수 있어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레 다양한 정보를 경험하게 될 <위대한 똥 공장> 책을 읽고 마지막엔 어린이 퀴즈도 풀 수 있어요. 저희 딸은 책을 보면서 '엄마 똥이 이렇게 다양해?'가 첫말이네요...ㅎㅎㅎ '엄마 토끼는 자기 똥을 먹는데...' 놀라면서 호기심 가득하게 책을 읽네요. 아이와 신나게 읽어 본 책이네요. 올 여름방학 똥에 숨겨져 있는 과학·문화·생태 이야기에 빠져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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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어린친구들 똥,오줌,방귀라는 단어 소리만 들어도 웃겨서 뒤로 넘어가지요. 저희 완성형제도 어렸을 때 "똥" 소리 참 많이 했네요^^ 뭐가 그리 웃기다고 "똥,똥" 거렸을까요?ㅋㅋㅋㅋ
똥에 관한 유익한 책 한 권 소개해요. 동물들의 똥 모양은 다들 제각각이에요. 웜뱃의 똥은 주사위 모양이고요. 여우똥은 아주 길고, 사향고양이의 똥은 신기하게도 밧줄 모양이에요. 색도 달라요. 초록똥을 누는 거위도 있지요.
이 책에서는 우리의 몸을 똥 만드는 공장이라고 불러요. 맞는 말이죠. 공장도 쉴 새 없이 돌아가고요. 우리 몸도 우리가 자는 동안에도 열심히 돌아가니까요.
엄마의 뱃 속에서도 태아는 똥을 눈다고 하니 둘째가 "그럼 나 그 똥 먹은거야?" 하고 묻네요..
책을 읽으며 아이와 이야기 나눌 부분도 많고요. 많이 끊어 읽었네요.
똥 색깔과 냄새를 통해 건강상태도 알 수 있다는 사실에 아이가 신기해 했어요.
사람이 음식을 먹으면 어떻게 입에서 위로 위를 거쳐 소장, 대장까지 가서 마침내 몸 밖으로 똥이 되어 나오는지 몸 속의 기관 그림으로 상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아이와 쉽게 이해하며 보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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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대한 똥 공장 똥은 인간의 몸뿐만 아니라 모든 동물의 몸에서도 배출이 되는데 배변은 동물이나 사람에게 필수적인 활동으로 '위대한 똥 공장'의 이야기는 바로 소화와 배출 과정부터 인간과 동물의 똥에 대한 생김새와 쓰임새까지 한 권으로 알아볼 수 있어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진 도서라서 어려운 내용 없이 보면 볼수록 흥미롭고 아이들이 새로운 사실들도 알게 되는데요 동물들의 똥 생김새를 볼 수 있는데 전부 다 독특하고 다르다는 것을 살펴볼 수 있고, 동물들이 어떻게 볼 일을 보고 해결하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어서 재미난 상식을 쌓을 수도 있는 도서였어요 또한 우리의 몸은 위대한 공장인데요:) 오늘도 공장은 쉴 틈 없이 바쁘게 돌아가며 우리가 먹은 음식을 잘게 부수고 생존과 성장을 위하여 좋은 것들만 흡수하게 되는데, 흡수를 하고 나면 찌꺼기인 똥을 밖으로 내보내지요 하지만 이런 똥으로 집을 짓고, 그림을 그리고 심지어는 환경까지 지킬 수 있다는데요! 똥은 우리의 삶과 생태계에서 꼭 필요한 배설물이라고 해요 사실 똥이라고 하면은 아이부터 어른들까지 똥 = 더러움이라고 자연스럽게 생각을 하게 되고 책을 읽는 초등학교 2학년 아이 역시 똥에 관련된 도서라고 했을 때 웃으면서 아~ 더러워~ㅋㅋ라고 했지만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진지해지는 초2 아이였어요(〃´??`〃) 아이들에게는 똥 & 방귀의 소재는 늘 재미있고 이야기 거리인 만큼 '위대한 똥 공장'은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일러스트와 설명이 되어 있어서, 제가 읽어보아도 재미있고 책에 집중을 하게 되었죠 소화의 배출 과정부터 지구상의 온갖 똥의 생김새와 쓰임새까지 한 번에 알아볼 수 있는 <위대한 똥 공장> 우리의 몸은 우리를 보호하고 성장시키기 위하여 공장처럼 쉴 새 없이 일을 하는데, 평소와는 다른 똥으로 똥 상태의 따라 나의 건강 상태도 체크해 볼 수 있고, 나라마다 다른 화장실도 살펴볼 수 있으며 똥과 관련된 예술 작품들의 역사까지 위대한 똥 공장에서 알아볼 수 있는데요 똥 주제 하나로 다양하면서도 정보들이 가득했기에 아이들의 흥미 유발에 좋은 도서라고 생각이 되어요~ 책을 재미나게 읽었다면 책 끝부분에서 어린이를 위한 퀴즈까지 준비가 되어있으므로 책을 다 읽고 퀴즈 풀어보는 시간도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위대한 똥 공장은 아기는 어떻게 생겨요의 같은 저자의 신작으로 두 권의 책으로 우리 몸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는 도서라서 두 권을 병행하여 읽어보면 우리 몸에 대하여 더 자세히 알고 지식과 상식을 쌓을 수 있을 거 같네요:) ???????????? ?? 본 게시글은 해당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 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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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은 위대한 공장입니다. 그런데 킁킁, 어디선가 냄새가 나지 않나요?] 아이와위대한 똥 공장이라는 책을 읽어보았어요 똥 공장이라니 그것도 그냥 공장이 아니라 위대한! 공장이래요 제목부터 재미있고 흥미로울 책일 것 같았어요 이 책을 읽는 여러분은 호기심이 풍부한 어린이입니다! 코끼리, 개미, 인간, 개구리, 갈매기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땅에서 살든 하늘에서 살든 모두 똥을 눈다는 거예요! 똥을 누는 건 모든 동물에게 꼭 필요한 일이에요. 자, 이제부터 똥을 자세히 관찰해 볼까요? 본격적인 똥 이야기에 앞서 코딱지와 눈곱에 대한 이야기가 먼저 나와요 "콧구멍에서 코털이 걸러 낸 온갖 잡다한 물질들이 한데 뭉쳐진 것이 바로 코딱지예요. 처음에는 작고 끈적한 덩어리지만, 이런저런 물질이 쌓이고 쌓여 커다란 코딱지가 되지요!" "눈물에는 세균과 박테리아를 없애는 소독 성분이 들어 있답니다." 눈곱은 왜 만들어지는지 우리는 하루에 1~2리터의 콧물을 들이 마시고 있다는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책은 우리 몸은 똥을 만드는 공장! 방귀를 만드는 공장!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우리가 먹고 마시는 모든 것은 우리가 성장하고, 살아가는 데 쓰이고요남은 찌꺼기는 전부 쓰레기통에 버려요 ■오늘도 공장은 쉴 새 없이 바쁘게 돌아갑니다. 우리가 먹은 음식을 잘게 부수고 생존과 성장을 위해 좋은 것들만 쏙쏙 흡수하지요. 그런데 똥으로 집을 짓고, 그림을 그리고, 심지어는 환경을 지킬 수 있다는 걸 알고 있나요? ■똥은요? 75퍼센트의 물과 25퍼센트의 소화되지 않은 음식물 찌꺼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책을 읽으며 세계의 화장실, 동물들이 볼일 보는 방법, 똥과 예술의 기똥찬 만남, 똥에 대한 특급정보까지... 그동안 잘 몰랐던 똥의 세계에 대해 알 수 있었어요 똥, 방귀 내용이 나오면 좋아하는 아이는 집중해서 재미있다고 잘 보더라고요 저도 처음 보는 내용들이 있어 흥미로웠네요 그동안은 똥이라고 하면, 더럽거나 냄새나는 것만 떠올랐는데요 이번에 책을 통해 숨겨져 있는 이야기를 많이 알게 되었어 ■토끼는 자기 똥을 먹어요 생존에 필요한 비타민과 단백질을 섭취하기 위해 자기가 싼 축축하고 물렁한 똥을 먹는답니다 ■알을 키워요 똥파리는 똥에다가 알을 낳습니다. 똥파리의 알과 유충은 똥을 아늑한 집으로 삼고, 똥에 있던 다른 종의 구더기로 배를 불린답니다! 책의 끝에 나오는 나만의 똥 백과사전 만들기, 어떤 동물의 똥일까요?를 아이와 함께 해보며 좀 더 재미있고 기억에 남는 똥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었습니다. ?(출판사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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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첫장을 넘기면 동물들의 똥 전시가 있습니다. 똥의 모양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그림을 보면서 똥 모양과 특징을 상상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이야기를 시작하기 좋네요. 똥 이야기를 하기 전에 우리 몸에서 배설에 관여하는 부분을 먼저 이야기해볼 수 있습니다. 소변, 대변, 땀, 눈곱과 코딱지네요. 아이들이 눈곱과 코딱지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무척 시끄럽게 웃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세계적으로 알려진 화장실 문화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간단하게 나오기 때문에, 읽어주시는 선생님께서 관련된 에피소드를 곁들여주셔도 재밌는 수업이 될 것 같습니다. 본격적으로 소화가 되어 배설이 되는 과정에서 방귀도 생기고 똥이 만들어지고, 각 부위의 명칭과 함께 특징도 알 수 있게 해줍니다. 그림이 많고 그림 옆에 글이 두 세줄씩 있어 크게 부담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모이면 꽤 두꺼운 책이긴 합니다. 그래도 여러 명이 함께 읽는다면 돌아가며 읽어도 금새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고, 페이지가 넘어가면 또 다른 이야기가 펼쳐지기 때문에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똥의 색으로 건강 상태를 체크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동물의 똥으로 넘어갑니다. 필자는 나무늘보에 대한 내용이 무척 재밌었습니다. 평소 생각해보지 못했던 정보였거든요. 비버도 마찬가지고, 네모난 똥을 만드는 동물까지 신기한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네모난 똥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를 먼저 생각해보고 접근해봐도 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 같네요. 이제 여러분의 똥 백과사전을 만드 차례입니다. 무엇을 먹었는지, 상태가 어떤지를 기록하면 건강을 체크해볼 수 있겠네요 .실제로 아이들과 무엇을 먹었는지 얘기 나눠도 좋겠습니다. 책 마지막에 퀴즈가 있는데, 그림으로 맞춰야 합니다. 꼼꼼하게 읽어야 겠네요. 전반적으로 기대보다 훨씬 더 재밌었고, 초등 저학년은 함께 읽어주시고, 고학년도 함께 읽어도 좋고, 혼자 읽으면서 재밌는 부분을 표시해도 좋겠습니다. 유익한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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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에 따라 조금 적은 글밥의 페이지가 있을 수 있으나 전체적으로 비슷한 수준의 분량으로 채워진 그림책이며 글밥이 적은 편은 아닙니다. 우리 장에 사는 박테리아가 무엇인지에 따라 냄새가 달라지며, 이 박테리아들은 결장에서 분해되는 동안 고약한 냄새가 나는 물질을 만들어 낸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해 줍니다. 똥의 색깔로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다는 정보도 알려주네요. 호기심이 풍부한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만한 소재이고, 우리 몸에서 왜 이런 찌꺼기 들을 내보내는지 처음부터 상세하게 설명을 해 줍니다. 이 책에서 공장이라고 표현한 이유도 우리 몸이 쉴 새 없이 돌아가는 공장과 같이 때문에 그렇게 표현했습니다. 우리가 배설을 하는 장소인 화장실 이야기가 빠질 수 없지요. 중세 유럽의 화장실은 어떤 모양이었는지부터 시작해 각 나라의 다양한 화장실을 살짝 엿볼 수 있습니다. 고대나 중세에 의사들이 치료 효과가 있다고 믿고 사용하던 방식에 대한 팩트 체크도 해보고, '브리스틀 대변 척도'를 설명해 주기도 합니다. 7가지 유형에 따라 심한 변비인지 정상인지 알려주는데 이 표를 보면 건강 상태를 진단하거나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읽을 만한 책들을 소개 중인데, 이 책은 읽으라고 잔소리하지 않아도 알아서 읽을 소재의 책일 것 같습니다. 동물의 똥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언급하고 있고, 특히 똥이 들어가는 재미있는 속담이나 격언을 알아보는 부분이 아주 유쾌하고 재미있는 책이므로 <위대한 똥 공장>을 여름 무더위를 이겨가면서 읽을 책으로 추천합니다. 이 책의 리뷰는 라임의 서포터즈 활동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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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똥 공장 각종 음식물이 소화되고 사람의 몸에서 배출되는 과정부터 건강한 똥의 구별법과 동물의 똥까지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살펴 볼 수 있어요. 이런 똥으로 집도 짓고 그림으로도 완성하고 심지어 집까지 만들수 있어 냄새나고 더럽게만 느껴지던 똥의 위대한 변신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재미있게 내용을 실어놓았어요. 뒷부분엔 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독후활동도 할수 있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아이와 직접 읽고 작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