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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이 알아야 할 속당 총 180가지 수록되어있는 책입니다. 글씨를 바로쓸 수 있도록 직접 따라적어가면서 글씨도 익히고 속담도 익힐 수 있습니다. 속단폄 1, 바른 글쓰기 연습이 되는 책이라서 저학년에게 추천합니다. 속담과 뜻풀이를 큰소리르 내어 읽어보고 따라 적어가면서 속담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됩니다. 그리고 가로세로 십자퍼즐, 자음퀴즈 머리에 쏙쏙 담을수있어서 상황별로 속담을 배워볼수있습니다. 직접 속담을 따라 적어가면서 익히니까 글씨도 연습하면서 속담도 배워갑니다. 어린이 스스로가 학습할 수 있는 책이라서 추천합니다. 초등 1,2학년이 꼭 알아야 할 속담으로 구성된 책입니다. 속담을 직접 써가면서 속담을 재미있게 배워갈 수 있는 책입니다. 풍자와 유머로 사고력도 키우고 어휘력을 배워가는 책이라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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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꼬맹이의 담임 선생님께서 글씨체를 엄청 강조하고 계세요. 글씨체가 엉망인 울꼬맹이는 많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지만 조금씩 연습하면 좋아질꺼라는 위로와 함께 이 책을 만났어요. 우선 글씨체에 집중하기보단 속담 뜻을 알아보는 것에 좀 더 중점을 두고 있어요. 아이가 글씨체 때문에 많이 스트레스 받고 있어서요. ![]() ![]() ![]() 반듯한 글씨체를 만들기 위한 <글씨 바로쓰기> 100% 활용법 1. 속담과 뜻풀이를 큰소리내어 읽는다. 2. 속담을 쫑알쫑알 읊조리며 따라쓰기를 시작한다. 3. 가로 세로 십자퍼즐, 자음 퀴즈 머리에 쏙쏙 상황별 속담으로 보고 또 익히자! 4. 확인하고 점검하는 시간! 요이땅 속담으로 글씨쓰기를 배우면 좋은 점 1. 앙상한 어휘력에 살이 포동포동 2. 풍자와 유머로 사고력 충전! 3. 칠판에서 속담의 뜻을 알아봅니다. 4. 칸에 맞춰 예쁘게 따라씁니다. 5. 이야기를 읽으며 속담의 쓰임새를 압니다. 6. 십자퍼즐로 속담을 맞혀봅니다. 글씨를 바로잡는 것도 있지만 마냥 쓰기보다는 속담과 함께 하니 좋았어요. 쓰면서 어떤 상황에 쓰이는지도 알 수도 있었구요. 아이랑 끝까지 써서 완북해보려구요. 좋은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글씨 바로쓰기 속담편 저학년]의 1권을 통해서 처음 학습을 하고 바른 글씨쓰기를 시도하는 아이들이 잘 배워서 바른 글씨를 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보게 된다. 책에서도 알려주듯이, 학습의 시작이자 중요한 요소로 글씨를 바르게 쓰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본다. 바른 글씨라고 하면, 아이가 스스로의 마음을 담아 표현하는 글씨가 된다는 의미도 가지고, 또 아이가 스스로 자기가 쓴 글을 알아보고 또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기초가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리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글씨를 바르게 잘 쓰는 것이 정말 큰 매력이 된다는 것도 잘 강조하여 주고 있는 부분도 마음에 든다. 바른 글씨로 학습에 대한 재미와 호기심도 얻을 수 있고 스스로 만족감과 충만함까지도 느낄 수 있다고 보기에 더욱 마음이 먼저 간다. 바른 글씨쓰기를 가장 잘 도와주는 방법으로 이 책에서는 초등 저학년들이 꼭 알아두어야 하는 속담을 180가지나 담고 있어서 더 의미가 남다른 책이 된다. 이렇게 글씨를 바르게 쓰면서 재미있게 학습하는 능력도 키우고 또 그 재료가 되는 우리나라의 속담들을 천천히 배워나가는 활동까지 두루해볼 수 있으니까 더 좋은 것 같다.우리나라의 속담들이 나오는데 이것을 잘 배우고 익히면서 글씨도 잘 쓰기 위한 방법으로 이 책에서는 일단, 속담을 읽고 또 그 풀이에 대해서 소리를 크게 내어서 읽어보기를 먼저 강조한다. 그런 후에, 속담을 조금씩 음미하면서 따라쓰기를 해보라고 권해준다. 거기다 이 책에서는 '가로세로 십자퍼즐'를 즐겁게 해보면서 다시 한 번 익히게 기회를 준다. 또 상황별로 속담을 알려주고 익힐 수 있도록 해주기도 한다. 이렇게 이 책에서는 저학년 아이들을 위해서 속담을 제시하고 따라써보면서 글씨를 잘 익히는 것은 물론이고 속담의 뜻을 알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에서 나아가 다양한 놀이퀴즈들을 통해서 즐겁게 확인하고 점검할 수 있는 기회도 누리게 만들어 준다. 이렇게 하다보면 완전학습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도 자기도 모르게 배우고 익히면서 더 재미를 붙이면서 속담도 익히고 글씨 바르게 쓰기에도 매진해보게 해주는 구성이어서 더 마음에 든다. 아이들과 같이 분량을 정해서 해보면 즐겁게 할 수 있는 구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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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저학년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 글씨쓰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받아쓰기 시험을 가장 싫어하는 아이를 키우다보니 띄어쓰기 , 바른글씨쓰기가 가장 힘든 시간인데요 쓰기를 워낙에 싫어하는데 또 글자가 예쁘지 않다보니 어떤 글자를 적었는지 본인이 알아보지 못해서 틀리는 경우도 있어서 난감했어요 ![]() 저학년 바른글씨 바로쓰기를 통해 속담도 배우고 띄어쓰기와 예쁜 글자적기를 학습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되었습니다 책의 두께가 얇아서 큰 부담없이 시도할 수 있는 저학년쓰기책 이에요 글씨 바로쓰기는 학년별로 교과내용을 쓰는 책도 있고 관용어편도 있어서 아이에게 필요한 교재를 선택하여 글씨 바로쓰기 연습을 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저학년 속담편은 저학년이 꼭 알아야하는 속담을 바로쓰기를 통해 정확한 단어와 뜻을 이해하고 띄어쓰기까지 학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힘들어할 수 있기에 중간중간 콩트 부분이 들어가서 재미있는 책읽듯이 바로쓰기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라 할 수 있어요 원고지 형태의 칸으로 되어있어서 글자를 보다 더 바르고 예쁘게 쓸 수 있고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속담설명을 해주니까 따로 설명할 필요가 없는 속담교재 입니다 ![]() 재미있는 콩트도 허투루 넘기지않고 속담을 적게끔 해주는 센스만점 교재 !! 중간중간 가로세로낱말퍼즐과 같이 아이들이 흥미있어하는 콩트 파트가 있다는 것도 아이의 흥미를 높여주는 것 같습니다 고학년이 될수로 바른글씨쓰기 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데 저학년때 글씨 바로쓰기를 익혀두면 아무래도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싶어요 속담교재다 보니 채점에 대한 스트레스 없이 교재를 접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가 큰 거부감이 없고요 마지막 부분에는 저학년 속담 전체를 모아두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따로 떼어서 아이와 속담공부 다시 할 때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술형 문제가 많아지면서 글자를 적어야하는 일이 많은데 어떤 글자인지 채점자가 몰라서 틀리는 경우도 있고 본인이 본인의 글자를 알아보지 못해서 문제를 풀다가 틀리는 일도 나타나던데 아이가 이 교재를 통해 바른글자적기를 제대로 학습하고 몸에 익힐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
![]() 개발새발. 아이의 글자를 보고 있으면 속에 천불이 난다. 이게 글자니 벌레가 기어가는 거니???라고 묻던 엄마의 말을 그대로 하고 있는 나. 어릴 때 잡아줘야 더 빠르고 바르게 고칠 수 있는 글씨 쓰기. 이왕이면 배우는 것도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 골라보게 되었다. 글씨 바로 쓰기의 주제는 속담. 어려운 고사성어에 비해 재미있는 표현이 많아 아이와 웃으며 공부할 수 있는 분야였다. 책은 아주 심플한 구성이었다. 속담을 바르게 써보고 그 속담 속의 숨은 뜻을 확인해 보고. 어려운 단어는 따로 정리해 주고, 비슷한 속담이 있으면 그것도 정리해 주고. 하루 하나나 두 개의 속담을 배울 수 있어 저학년들이 공부하기에도 딱 좋은 양. 한 문장을 쓰면서 속담도 배우고, 글씨도 바르게 써보고, 띄어쓰기도 공부해 보고. 1석 3조. 도랑치고 가재 잡고^^ 몇 개의 속담을 배우고 나면 가볍게 읽으며 특정 속담의 상황에 대해 배워보는 콩트 코너도 있었다. 그리고 속담으로 해보는 십자퍼즐, 자음을 보고 각 상황에 나올 수 있는 속담을 맞춰보는 코너 등등. 따로 구성해도 좋을만한 부분이 많아 더 만족스러운 느낌. 마지막에는 저학년 속담 전체를 알려주고 있어 빠진 속담을 보충해 보기도 좋았다. 하루 한 장. 가볍게 읽으며 놀며 공부할 수 있는 이번 책 글씨 바로 쓰기. 가랑비에 옷 젖듯... 조금씩 공부해서 속담 박사가 되는 날까지^^ 아이와 함께 공부하기 좋은 책을 발견한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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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선생님에게 초등학교에서 어디까지 가르친까냐니 자신이 쓴 글을 알아볼 수 있고 읽을 수 있게 해달라 했다는 말이 웃기고 슬프다. 바른 글씨는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강조되는 것인데 내 아이를 봐서도 알겠지만 어째 클수록 글씨를 알아보기가 힘들다. 혹자는 요즘 아이들이 하는 것이 너무 많아서 선행학습의 부작용으로 손 힘이 없다는 것이다. 우리 아이는 선행학습도 안하는데 왜 손 힘이 부족한 것인가 싶지만 안쓸려고 해서 그렇지 흘겨 쓰기는 아직 아니니 아직은 고치기 적기이라고 생각해 본다. 책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속담이 많이 나와있어 시키는데 도움이 되었다. 아이가 학교 방과후 한자부에서 종종 배워오고, 즐겨듣는 오디오북인 '안녕 자두야'를 통해 겨우 몇개 아는 속담을 엄청 잘 써먹고는 했는데, 이 책을 통해 아이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듣는 재미가 쏠쏠했다. 바른 글씨쓰기를 가르치는 것은 지금은 너무 힘들지만 아이의 바른 습관형성으로 평생 좋은 습관을 아이에게 전해주는 것이다. 그리고 안다. 이 또한 곧ㄷ 흐트러질 것이란걸. 하지만 모든 아이듣이 다 글씨를 계속 잘 쓰지 않더라도 연습을 해본 아이와 안해본 아이는 다르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하루 한 문장씩 쓰기로 약속하였다. 처음에는 아이가 책을 좋아하지 않고 기겁을 했다. 글씨 쓰기라고 써 있는 글자만 보고서 지루하고 어려운 일을 떠올렸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직 포기할 때는 아니지. 아이에게 글씨를 잘 쓰는 것의 중요성과 그것이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해 주었다. 이 전에는 주로 '선생님이 글씨를 보고 한마디 하시겠다.'정도의 협박성 멘트만 하다 처음으로 이야기 나눠 봤느네 오히려 아이가 좋아했다. 그랬더니 글씨를 짠! 하고 멋지게 쓰는 드라마는 역시 일어나지 않았다. 그래도 하나의 성과가 있었는데 책의 중간중간 나오는 꽁트가 너무 재미있다면 책을 즐겁게 보더란 것이다. 나에게 꽁트는 어려서 지겹던 문제풀이 중간의 오아시스 같았는데 아이에게도 그러길 바란다. 꽁트를 읽고나니 요즘 아이들의 문제집에는 이런 짧막하지만 웃김과 생각할 거리를 주는 꽁트가 사라진 것 같아 아쉽다는 생각도 해보았다. |
![]() ?예쁜 손글씨 쓰는 사람들의 글을 보면 기분까지 좋아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바른 글씨를 위해 아이들 저학년일때 경필쓰기도 많이 시키는 것 같아요. 아이가 요즘 한글쓰기를 하는데 글씨를 좀 더 예쁘게 쓰면 좋을 것 같고 기왕이면 속담쓰기도 하면 좋을 것 같아서 '글씨 바로쓰기 속담편 저학년 1'이라는 책을 보게되었어요. '글씨 바로쓰기 속담편 저학년 1'책에는 저학년이 꼭 알아야 할 180가지 속담이 수록되어 있어요.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부터 '미꾸라지 한마리가 온 우물을 흐린다' 속담을 다루고 있어요. 이 책은 속담쓰기 뿐 아니라 속담 뜻 풀이, 유사한 속담 소개 및 단어 뜻 풀이까지 나와 있는 것이 장점이에요. ![]() 그리고 콩트, 가로 세로 십자퍼즐, 자음 퀴즈 등 다양한 활동이 같이 나와있어 배운 범위에서 적절한 속담 생각해내기 훈련에도 좋아보이네요. 친구들끼리 서로 퀴즈내면서 놀이 형태로 활용하여도 좋을 것 같아요. ![]() 그리고 '글씨 바로쓰기 속담편 저학년 1'과 2책에 수록되어 있는 전체 속담이 뒷부분에 풀이와 함께 정리되어 있어 아이들이 다시한번 복습하거나 찾아보기에 유용해요. 속담을 외워두면 고학년 진학시 비문학 독해시 도움이 될 것 같네요. ![]() 바른 글씨가 본인이 노트 필기 후 공부할때도 도움이 되고, 학교내 필기시험, 수행평가 및 논술 시험에도 유리하게 작용하니 어릴때부터 바른 글씨 쓰기연습 습관을 들여주면 좋을 것 같아요. '글씨 바로쓰기 속담편 저학년 1'책은 속담도 외우면서 글씨연습도 할 수 있어 일석이조인 책이네요. #글씨바로쓰기속담편저학년1 #스쿨존에듀 #글씨바로쓰기 #속담쓰기교재 #바른글씨교재 - 본 서평은 스쿨존에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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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년이 올라갈수록 느끼는 요즘이라 바른 글씨를 위해 선택한 학습교재 글씨 바로쓰기 속담편 (저학년) 1
글씨 연습하면서 속담까지 알면 더 좋을 것 같아서 선택한 스쿨존에듀 도서출판 글씨 바로쓰기 속담편 (저학년) 1 이 학습교재 한 권에는 초등 1,2학년이 꼭 알아야 할 속담 180가지가 들어 있습니다. 한 페이지 안에는 1가지 혹은 2가지 속담이 들어 있습니다. 초등 1,2학년이 알아야할 속담을 담은 바른글씨교재이지만, 아직 속담을 따로 공부하지 않은 초등 3학년 아들에게 글씨 바로쓰기 교재 시리즈 전체를 훑을 예정으로 <글씨 바로쓰기 속담편 (저학년) 1권> 부터 시작하도록 하였습니다.
속담으로 단순히 글씨 쓰기만 하면, 그냥 글씨 연습이 될 수밖에 없는데요. 각 페이지 중간에는 있는 '코너'에서 속담의 뜻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칠판에서 알게 된 속담을 다시 칸에 맞춰 예쁘게 따라쓰면서 속담의 뜻도 알고 바른 글씨 연습까지 할 수 있는 거죠. 저희 때야 편지를 평소에 자주 주고 받을 만큼 글씨 쓰기가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요즘 아이들은 많은 대화를 문자로 하기 때문에 글씨 연습할 시간이 많이 부족한데요. 점점 태블릿, 컴퓨터 등 미디어활용 수업을 많이 진행한다고는 해도 수행평가는 아직 글로 평가하는 경우가 많아서 글씨연습을 여전히 중요한 것 같아요. 글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글씨를 못 알아본다면 소용이 없거니와, 바른 글씨를 쓰지 못하는 아이들은 글 쓰기에도 자신감을 잃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자신감 있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첫 걸음을 글씨 연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글씨 바로쓰기 속담편 (저학년) 에서 한 번씩 익힌 속담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코너들도 중산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삽자퍼즐'의 가로 뜻풀이, 세로 뜻풀이'를 통해서 앞에서 배운 속담들을 채워보고, '콩트' 코너를 통해 이야기를 일긍면서 속담의 쓰임새를 알아갑니다. 요즘은 저희 때보다 속담을 더 쓸 일이 없을 테니깐, 여러 번 반복하면서 속담을 익히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렇게 다양한 속담을 익히면서 평상시 잘 쓰지 않은 어휘나 표현들도 익힐 수 있기 때문에 속담 전체의 뜻을 익히는 것에도 의미가 있지만, 어휘량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반듯한 글씨체를 만들기 위해 글씨 바로쓰기 속담편 (저학년) 활용법 tip.
< 글씨 바로쓰기 속담편 (저학년) > 글씨연습교재 맨 뒤에는 앞에서 배운 저학년 속담 전체가 그 뜻과 함께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 서평은 해당 도서출판에서 제공받은 교재를 활용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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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천재는 악필'이라는 말이 거의 정설처럼 여겨지던 때도 있었던 것 같다. 실제 아인슈타인이나 괴테, 베토벤도 굉장한 악필이었다고 하니 더욱 그 주장에 힘이 실린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현재에는 악필을 교정하지 않은 채 국내의 공교육 시스템 내에서 좋은 평가를 받기란 무척 어려울 것이다. 그만큼 악필에 대한 시선이 많이 변화한 것이 사실이다. 나는 어렸을 때 글씨를 예쁘게 써야 한다는 어른들의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열심히 노력하고 연습한 편은 아니었던 것 같다. 그러다가 예쁘게 글씨를 쓰는 다른 주변 친구들의 영향을 받아 예쁜 글씨체를 가지고 싶어 무던히 노력하게 된 경우이다. 그 결과 이전보다 조금은 나아진 편이지만 안타깝게도 난 내 글씨가 완전히 마음에 든 적은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없는 것 같다. 그래서 이제 본격적인 학업을 시작한 우리 아이만큼은 처음부터 바른 글씨를 쓰는 방법을 익히고 연습해서 예쁘게 글씨를 쓸 수 있길 무척이나 바랬고, 이 책은 그런 이유에서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은 초등학교 저학년 수준에 맞는 속담들을 따라 적어 보면서 예쁘게 글씨 쓰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워크북이다. 글씨 연습을 통해 예쁜 글씨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고 무엇보다 학습 습관을 형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이 책은 무척 유익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혹시 아이의 글씨가 알아보기 힘든 상태라면 이 책으로 꾸준히 연습해 보기를 추천하고 싶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었으며, 이 글은 본인의 주관대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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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함께 홈스쿨을 하면서 항상 바른 글씨 쓰기를 강조하는 편이다. 꿈이 화가라는 아이에게 글씨도 예쁘고 바르게 써야 화가가 될 수 있다고 살짝 으름장을 놓기도 한다. 그러면 아이는 흠칫~ 하면서 글씨를 최대한 바르게 쓰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매번 이렇게 으름장을 놓는 것도 쉽지 않고, 뭔가 좋은 방법이 없을까~ 하던 참에 만나게 된 책이 바로 <글씨 바로 쓰기 경필 속담 편 저학년>시리즈 중 1권이다. 글씨도 바르게 쓰면서 속담까지 깨우치면 얼마나 좋아! 책을 펼치면 가장 눈에 띄는 문장이 있다. 바로 "손이 수고해야 먹고산다" 굉장히 뼈가 있는 말이다. 글씨는 그 사람의 인격을 나타낸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바른 글쓰기는 굉장히 중요하다. 요즘 세대 아이들은 컴퓨터, 패드, 스마트폰 등.. 사용 환경이 일상을 차지하다 보니 종이에 또박또박 글씨 쓰는 기회가 별로 없다. 이는 성인도 마찬가지다. (때문에 개인적으로 필사를 하거나 종이 다이어리를 활용하는 편이다.) 그러니 부모인 우리가 아이에게 종이에 글씨를 쓸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줘야 한다. ㅎㅎㅎ ![]() 컴퓨터나 패드에 글씨를 쓰는 아이보다 연필을 들고 종이에 직접 쓰는 아이의 뇌가 더 활성화되는 실험 영상을 본 적이 있다. 기억력 면에서도 종이에 글씨를 쓰는 아이가 더 오래 기억을 했다. 이 책에서도 이런 여러 가지 이유로 바른 글씨 쓰기를 강조한다. 기왕이면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고 깨끗하고 단정한 글씨로 써 내려간 글이 읽는 사람 입장에서 더 보기 좋지 않겠는가 ㅎ 책은 초등학교 저학년 수준에 맞게 판형이 조금 큰 편이다. 판형이 작으면 아무래도 불편할 수 있으니까. 속담을 바르게 써 보는 연습을 하고 그 속담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다양한 예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기도 하다. 페이지 중간중간은 콩트 코너가 있어 재미있게 글을 읽고 이 상황에 맞는 속담이 무엇인지 퀴즈를 풀 수도 있다. 십자 퍼즐 코너도 있어 지루하지 않게 게임처럼 즐기면서 속담을 익힐 수 있다. 시리즈는 고학년 시리즈도 있는데, 향후 아이와 꾸준히 이 시리즈로 속담도 익히고 바른 글씨 연습도 할 예정이다 :)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글씨바로쓰기, #스쿨존에듀, #글씨바로쓰기속담편저학년, #책콩리뷰, #서평, #저학년필수속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