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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북TV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watch?v=IDcIg6Uv_K8https://cafe.naver.com/enzymeschool/20941리뷰<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 아침마다 미세먼지 앱을 켜고 마스크를 챙기는 우리.중금속이 포함된 미세먼지가 우리의 삶에 들어오며건강관리에 비상이 걸린 지금,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여기, 푸드닥터라는 새로운 치유영역을 개척한 한형선 약사가 우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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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

 

아침마다 미세먼지 앱을 켜고 마스크를 챙기는 우리.
중금속이 포함된 미세먼지가 우리의 삶에 들어오며
건강관리에 비상이 걸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여기, 푸드닥터라는 새로운 치유영역을 개척한 
한형선 약사가 우리에게 푸드닥터 처방전을 제공합니다!

『한형선의 푸드 닥터』 함께 만나볼까요?
질병의 마침표, 음식 속에 해답이 있다는 치유음식 설계론을 발표하며 
푸드 아키텍쳐의 원리를 강조한 한형선 박사. 그는 이 책, 『한형선의 푸드닥터』에 
매일 섭취하는 음식으로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도록 하는 원리를 담았습니다.

음식의 원리만 알면 
누구나 집에서 쉽게 치료가 가능한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는데요. 
피부 트러블에 적합한 매끈차, 면역질환 예방에 좋은 방탄면역수프, 
혈관성 질환에 탁월한 혈관면역수프 등 최근 5년간 개발한 레시피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음식 재료가 갖고 있는 치유 성분을 효과적으로 섭취하고 흡수하게 하는 
방법을 찾고, 유효 성분 활성화 비법이 담긴 노하우 6가지를 공개하며 
당뇨, 고혈압, 비만, 아토피, 우울증, 암 등 
현대인의 흔한 질병을 음식으로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또한, 초판에 소개됐던 레시피 중 일부를 그동안 축적된 임상 사례의 내용을 
경험 과학적으로 보완하여 소개함으로써 
음식 치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꽃피우고, 
우리를 건강한 길로 이끌고 있습니다.

미세먼지엔 청폐수와 점막수프, 피부엔 매끈차!
잘못된 음식은 질병을 만들지만 생명이 깃든 음식은 마침표를 찍기 마련이라는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을 통해 이제 약이 아닌 음식으로 건강해지는 건 어떨까요?


『한형선 박사의 푸드 닥터』 입니다. 
b*****1 2020.01.3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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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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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한살 나이만 먹고 뜻을 이루지는 못하고 스트레스에 잦은 외식, 운동도 못하니 점점 건강에 적신호가 오고 있는데 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로 많은 정보들을 접한다면 건강을 회복하는데 적지 않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이 책은 우리가 매일 섭취하는 음식으로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데 목적이 있다. p14음식으로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목적을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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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한살 나이만 먹고 뜻을 이루지는 못하고 스트레스에 잦은 외식, 운동도 못하니 점점 건강에 적신호가 오고 있는데 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로 많은 정보들을 접한다면 건강을 회복하는데 적지 않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책은 우리가 매일 섭취하는 음식으로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데 목적이 있다. p14

음식으로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목적을 두었다고 하니 정말 책 표지처럼 바보(?) 약사가 아닌가 싶네요. 자신의 이익을 위해 하나라도 더 팔아 돈을 벌려는것이 기본적인 인간의 속성인데 참으로 이타적(利他的)인 분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아직도 우리사회는 살만한 세상인가 봅니다.

차례를 살펴보니 총 10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살펴보니 심신(心身)에 도움이 될 많은 정보들을 접할 수 있지 않나 싶네요. 개인적으로도 몇가지 약을 복용하고 있으나 만성적이고 정신적인 측면이 강해 음식으로 조절 할려고 하고 있는데 특히 장 기능이 타인보다 약해 제 3장 생각할 줄 아는 똑똑한 장편에 내심 기대가 크네요.

질병으로 인한 환자의 사례와 그에 맞는 맞춤형 처방으로 증상의 호전되었다고 하니 참으로 잘 되었다는 생각과 함께 약이 아닌 음식으로 병을 치유할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도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밥이 보약이라는 말도 있듯이 앞으로는 밥과 반찬등을 체질에 맞게 그리고 병(病)에 맞게 제대로 섭취할수 있다면 병으로 부터 해방되거나 최소한 증상이 호전(好轉)될수 있을꺼라는 확신이 생기네요

위장이 좋아하는 첫번째 조건은 바로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것이다.
두번째로 위장을 튼튼하게 하기 위해서는 입에서 많이 도와줘야한다.  p53

마음와 건강의 역학관계는 이미 과학적으로 증명된것으로 알고 있는데 마음이 몸의 질병을 유발할수 있다는 점은 그만큼 마음 먹기에 따라 질병이 올수도 아니면 물러갈수도 있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것이 아닌가 싶은데 마음먹기 나름이라는 말도 있듯이 건강을 몸을 위한 마음자세를 가질려고 노력해봐야겠습니다. 


이렇듯 우리 몸에서 생명 활동과 관련하여 가장 원초적인 판단 능력을 가진 장기가 바로 장이다.
이러한 장을 우리는 '제2의 뇌'라고 부른다. p78

개인적으로 장(腸)기능이 타인들에 비해 조금 약한편이라 늘 스트레스를 조심하고 음식조절등을 할려고 노력중인데 스테레스를 받으면 우리 몸 중에서 가장 먼저 반응하는 곳이 장이라고 하니 앞으로 더욱 더 조심하여야 하지 않나 싶으며 미생물이 하는 일을 살펴보니 여러가지 작용으로 우리몸을 보호해주고 있다는 사실을 접할 수 있었으며

대략 15분정도 햇볕을 쬐어라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는데 책에서는 겨울철에는 30분 이상, 봄가을에는 20분, 여름에는 10분정도 피부를 햇볕에 노출시키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모든 생명의 근원이라고 할수 있는 햇볕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그 결과는 불보듯 뻔하지 않겠습니까



가끔 마트에서 주스를 구입하기는 하지만 각종 첨가물이 섞여 있어 꺼림직한 면이 없지 않는데 정보주스를 통해 독소가 없는 영양분을 섭취할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유방암의 여러발생 원인중 유전적 원인은 5%내외이고 환경적 또는 외부적 원인이 주원인인데 스트레스를 줄이고 항암 작용을 하는 음식을 먹는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하면서 청국장을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냄새 때문에 꺼리는 경우가 있는데 매우 뛰어난 음식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앞으로는 즐겨먹도록 해야겠네요.

특히 바나나에 들어 있는 트립토판은 우리 몸 안에 기분을 좋게 하는 물질인 세로토닌의 분비를 자극한다. 행복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세로토닌은 생동감을 주고 삶의 의욕을 느끼게 만드는 신경전달물질 중 하나다. p210

바나나에 이러한 효능이 있다니 참으로 놀랍네요. 개인적으로 바나나를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고 해서 가리고 있는 과일인데 기분이 나쁠일이 발생할때 한두개씩 먹어 전환을 위한 효과를 볼수 있을것 같고 음식으로 난치병을 고친 임상치유사례를 통해 음식으로도 충분히 건강해질수 있다는 사실과 함께 음식치유노트로 건강을 위한 정보를, 치유의 레시피를 통해서는 병명에 맞는 요리를 소개해주어 관련 질병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적지 않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박사님의 해박한 지식과 식견을 쉽게 설명해주어 일반인들도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는 음식을 주제로 한 건강관련 서적입니다.


c*****a 2020.02.02.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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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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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감기 몸살 증상이 있어 병원을 찾았는데 의사분이 증상을 물어보고 처방을 하는데 한기, 콧물, 두통, 기침, 가래, 위장약 등으로 각 증상마다 약을 한개씩 넣고 위 보호제까지 더하니 약을 한번에 7개씩 먹어야 하더군요. 먹으면서도 이렇게 먹다보면 언젠가는 병은 낫겠지만 몸의 면역력은 더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이 되더군요   현대는 양약으로 병을 치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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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감기 몸살 증상이 있어 병원을 찾았는데 의사분이 증상을 물어보고 처방을 하는데 한기, 콧물, 두통, 기침, 가래, 위장약 등으로 각 증상마다 약을 한개씩 넣고 위 보호제까지 더하니 약을 한번에 7개씩 먹어야 하더군요. 먹으면서도 이렇게 먹다보면 언젠가는 병은 낫겠지만 몸의 면역력은 더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이 되더군요

 

현대는 양약으로 병을 치료하는 것이 거의 일상화된 세대지만 무엇보다 그 병의 원인을 제대로 알고 사전에 음식 및 생활습관을 좀 더 관찰하여 잘못된 점을 고쳐 나가며 몸의 면역력을 키운다면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질병의 많은 부분을 사전을 예방하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효과를 충분히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 마음에 이 책을 접하게 되고 이 책의 내용처럼 내가 매일 먹는 음식이 내몸을 만들게 되고 지금의 내 모습은 최소한 지난 2년동안 내가 먹어온 음식의 결과물이라는 글에 마음이 뜨끔하니 각성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네요

 

사람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필수 영양분을 섭취하여야 하며 그 영양분은 우리가 먹는 음식에서 받는데 각 재료들 마다의 효능과 역할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방법으로 섭취한다면 몸의 영양분을 극대화 할 수 있을터인데 한치 혀가 느끼는 맛을 위주로 먹다보니 우리 몸이 진짜 필요로 하는 음식을 구분하지 못하고 입맛만 좇고 있으니 음식을 먹는 습관의 변화가 필요한 때인 것은 분명합니다

개인적으로 사람들에게 소식(小食)을 많이 권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는 사람마다 소식을 권하는 사람이 너무 많이 먹는 것 아니냐고 하더군요. 제가 생각하는 소식은 같은 양을 먹더라도 양이 줄어들 수 있는 오래 씹는 방법을 권하는 것입니다. 오래 씹음으로써 소화력도 높이고 뇌의 활동도 원활하게 하는 도움까지 된다고 하니 꼭 오래 씹는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 무엇보다 인상 깊은 내용은 중간중간에 뿌려 놓은 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 노트 입니다. 총 15개의 음식 치유 노트가 있는데 이 노트만 잘 보고 실천하고 생각한다면 정말 몸을 좋은쪽으로 길들이고 비로소 음식이 내 것으로 변화하고 내 몸의 세포도 바뀌기 시작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자신의 건강과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c*****0 2020.02.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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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 정보,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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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건강이네요~ 나이를 먹을수록 ~~살다보니 더욱 절실해지는 건강의 중요성........한때는 돈이 최고지~ ㅎㅎ 하기도 했지만~돈도 명예도 건강앞에서는 다 부질없는것.그리고 자꾸만 챙겨봐지는 건강정보이런 제게 꼭 필요했던 책, 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사실, 건강을 위해 챙겨먹는 영양제 하나 둘 늘어가는 이시점에~ ㅎㅎ약사 경력의 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라는 영역이 참신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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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건강이네요~ 나이를 먹을수록 ~~

살다보니 더욱 절실해지는 건강의 중요성........

한때는 돈이 최고지~ ㅎㅎ 하기도 했지만~

돈도 명예도 건강앞에서는 다 부질없는것.

그리고 자꾸만 챙겨봐지는 건강정보

이런 제게 꼭 필요했던 책, 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

사실, 건강을 위해 챙겨먹는 영양제 하나 둘 늘어가는 이시점에~ ㅎㅎ

약사 경력의 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라는 영역이 참신하게 다가오고~

바로 이거지 싶다~~

새롭게 챙겨지는 건강정보.......

 




약사로서 암과 난치성 만성질환 임상의학에 도전해 '푸드닥터;라는 새 치유영역을 개척했다는~

약사 한형선 박사

약학석사에 대체의학사회복지학 석사, 사회복지사, 심리상담사

그리고 한약학 박사까지~ 이력이 화려한~ 그.

직접 개발한 기적의 세포죽, 장생김치, 바나나콩참마죽

바보식혜, 괴채수프, 미생주스, 췌장주스, 파이토미네주스등

건강할때부터 미리미리 챙겨 먹으면 좋을것 같은 건강식 레시피

내곁에 가까이 두고 차근히 하나씩

가족의 건강을 위해 챙겨야겠다 싶은~

음식이 약이 되게 하는 푸드슈티컬의 비밀부터~

자연변화의 원리와 음식 재료의 특성을 익히는 기술

장이 우리 건강에 그렇게 중요하다는데~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은 의사도 고치지 못한다." - 히포크라테스

"병이 났을때는 약보다 우선 음식으로 다스려야 함이 마땅하다" - 허준

음식이 약이 되는 원리

습한 기운을 내보내는 버섯, 역시 버섯을 가까이 두어야 했음이야~~

몸속 독소를 배출하기 위해 미나리도 챙겨먹어야겠어~

몸속 염분을 없애려면 해조류가 답이고~

알고 있던 정보도 새롭게 알게되는 정보도 가득~

 








한형선 박사의 암과 난치성 환우들에게 '푸드닥터'로 제시하는 책~

음식치유에 대해, 음식의 원리만 알면 누구나 쉽게 편하게 치료 도전해보도록~

요리하는 약사 한형선의 음식치유노트 그리고 치유의 레시피

레시피도 어렵지 않다...... 그런데 맛은 어떨런지~

따라 해 먹어봐야겠다.

건조 우영과 물 죽염 다시마, 그리고 발효간장(집간장), 천연 발효식초

끓이고 식혀 혼합 차처럼 마시면 되는~ 파이토미네 주스

우리 몸에 호르몬 생성과 분비를 촉진시킨다고~

그래~ 음식으로 고쳐보는거야~

유방암 가족력이 두려워 미리 수술을 해버린 유명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에게 음식으로 처방전을 내린다면~

잘살고 있나? 안젤리나 졸리?

사실, 나도 무섭다.......

그녀에게 치유음식으로 미생물을 건강하게 하기 위한 과채수프를~

이런거 먹을 수 있을려나? 청국장 처방도 있네~ ㅎ

우울증과 불면증도 음식으로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할까?

고혈압, 당뇨같은 뿌리깊은 만성 생활질환도 고칠 수 있을까?

음식과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음식처방으로 병을 낫게하는 치유의 책~

<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 앞으로 더욱 이 책을 가까이 해야할듯~

 

s****j 2020.01.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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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일보]_[새책] 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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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일보]_[새책] 눈 이야기http://www.honam.co.kr/article.php?aid=1580348687609012085▲푸드닥터(한형선 지음)= 약사로서 암과 난치성, 만성질환 임상에 도전해 ‘푸드닥터’라는 새로운 치유영역을 개척한 저자의 역작이다. 피부 트러블에 적합한 ‘매끈차’, 면역질환 예방에 좋은 ‘방탄면역수프’, 혈관성질환에 탁월한 ‘혈관면역수프’ 등 최근 5년간 개발한 레시피를 공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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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일보]_[새책] 눈 이야기
http://www.honam.co.kr/article.php?aid=1580348687609012085








▲푸드닥터(한형선 지음)= 약사로서 암과 난치성, 만성질환 임상에 도전해 ‘푸드닥터’라는 새로운 치유영역을 개척한 저자의 역작이다. 피부 트러블에 적합한 ‘매끈차’, 면역질환 예방에 좋은 ‘방탄면역수프’, 혈관성질환에 탁월한 ‘혈관면역수프’ 등 최근 5년간 개발한 레시피를 공개했다. 잘못된 음식은 질병을 만들지만 생명이 깃든 음식은 마침표를 찍는다는 것이 저자의 지론이다. 헬스레터/ 268쪽/ 3만원



 
입력: 2020. 01. 31 [무등일보]

b*****1 2020.01.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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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일보]_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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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일보]_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https://jnilbo.com/2020/01/30/2020013015021211363/  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한형선 | 헬스레터 | 3만원 약사로서 암과 난치성, 만성질환 임상에 도전해 ‘푸드닥터’라는 새로운 치유영역을 개척한 한형선 약사가 ‘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를 펴냈다. 필자는 이 책에서 피부 트러블에 적합한 ‘매끈차’, 면역질환 예방에 좋은 ‘방탄면역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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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일보]_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

https://jnilbo.com/2020/01/30/2020013015021211363/

 

 


편집에디터

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

한형선 | 헬스레터 | 3만원


 

약사로서 암과 난치성, 만성질환 임상에 도전해 ‘푸드닥터’라는 새로운 치유영역을 개척한 한형선 약사가 ‘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를 펴냈다. 필자는 이 책에서 피부 트러블에 적합한 ‘매끈차’, 면역질환 예방에 좋은 ‘방탄면역수프’, 혈관성 질환에 탁월한 ‘혈관면역수프’ 등 최근 5년간 개발한 레시피를 공개했다. 2016년 초판을 출간한 지 5년째이다.


 

푸드닥터 초판은 기적의 세포죽과 장생김치, 바나나콩참마죽, 바보식혜, 과채수프(과일당), 미생주스, 췌장주스, 파이토미네주스 등의 레시피를 일반에 공개해 많은 환우들을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게 도왔다. 초판은 의약학 분야 건강도서 베스트셀러로 군림했다.


 

입력: 2020년 1월 30일 [전남일보]
박상지 기자

 

 

b*****1 2020.01.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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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헬스레터, 30,000원)
"[보도 자료] 《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헬스레터, 30,000원)" 내용보기
[보도 자료] 《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헬스레터, 30,000원)  ‘푸드닥터’ 개척한 한형선 박사미세먼지엔 청폐수와 점막수프     한형선 박사으 푸드닥터 / 한형선 / 헬스레터 /30,000원  매끈차·방탄면역수프·혈관면역수프 레시피 공개‘미세먼지엔 청폐수와 점막수프-.’한형선 박사가 새로 내놓은 푸드닥터 처방전(Rx, prescription)이다. 청폐수 음식재료는 녹두·무·대파·미나리·
"[보도 자료] 《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헬스레터, 30,000원)" 내용보기

 

[보도 자료] 《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헬스레터, 30,000원)

 

‘푸드닥터’ 개척한 한형선 박사

미세먼지엔 청폐수와 점막수프

 

 

 

 

한형선 박사으 푸드닥터 / 한형선 / 헬스레터 /30,000원 

 


매끈차·방탄면역수프·혈관면역수프 레시피 공개

‘미세먼지엔 청폐수와 점막수프-.’
한형선 박사가 새로 내놓은 푸드닥터 처방전(Rx, prescription)이다. 청폐수 음식재료는 녹두·무·대파·미나리·단호박·당근·양배추·양파만 있으면 된다. 미세먼지를 이겨낼 청폐수는 은근한 불로 끓인 다음 식혀 마시면 된다. 우리 몸의 점막을 튼튼하게 해주는 점막수프는 재료를 끓인 후에 식혀서 마시거나 믹서에 갈아서 먹으면 된다. 식재료는 단호박· 당근·양배추·양파 등 4종이다. 우리 몸의 점막을 튼튼하게 해주는 간단하면서도 탁월한 ‘한형선표’ 미세먼지 처방전이다.

고농도 미세먼지 시즌(12월~3월)이다. 지난해부터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가 도입돼 시행되면서, 미세먼지 앱(App)으로 수치를 살피고, 마스크를 챙기는 일은 이제 출근길 일상이 됐다. ‘하늘에서 흙비가 내렸다’가 내렸다는 삼국유사의 기록에서 보듯, 황사가 나타난 역사는 오래됐지만 중금속이 포함된 미세먼지는 최근이다. 독성과 암을 유발하는 물질인 ‘고농도 미세먼지’로 건강관리에 비상이 걸린 것이다.
 
약사로서 암과 난치성, 만성질환 임상에 도전해 ‘푸드닥터’라는 새로운 치유영역을 개척한 한형선 약사가 《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헬스레터 30,000원)를 펴냈다. 필자는 이 책에서 피부 트러블에 적합한 ‘매끈차’, 면역질환 예방에 좋은 ‘방탄면역수프’, 혈관성 질환에 탁월한 ‘혈관면역수프’ 등 최근 5년간 개발한 레시피를 공개했다. 2016년 초판을 출간한 지 5년째이다. 푸드닥터 초판은 기적의 세포죽과 장생김치, 바나나콩참마죽, 바보식혜, 과채수프(과일당), 미생주스, 췌장주스, 파이토미네주스 등의 레시피를 일반에 공개해 많은 환우들을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게 도왔다. 초판은 의약학 분야 건강도서 베스트셀러로 군림했다.

“잘못된 음식은 질병을 만들지만, 생명이 깃든 음식은 마침표를 찍는다.”

한형선 박사의 의약학적 통찰과 사색이 담긴 메타포(metaphor)다.
《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에서 한형선 약사는 ‘질병의 마침표, 음식 속에 해답이 있다’는 치유음식 설계론을 발표하며, 미래에 가야하는 길인 푸드 아키텍쳐(Food Architecture) 원리를 강조했다. 현대인의 질병 치유 방법을 대중이 쉽게 이해 가능한 약·의학 언어를 사용하면서, 가정에서 실천 가능한 상비약 같은 푸드 지식을 대중에 접목하고 공유하는데 성공하고 있다.
한형선 약사는 암과 난치성, 만성질환 환우들에게 ‘푸드닥터’로 질환에서 근본적으로 벗어나는 방법을 담아냈다. 어렵게 생각하는 음식치유에 대해, 그는 음식의 원리만 알면 누구나 집에서 쉽게 치료가 가능한 실천 방법이라고 밝혔다.

한형선 박사는 “기원전 약 450년 전, ‘의학의 아버지’로 불리던 ‘히포크라테스’의 명언인 ‘음식으로 못 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못 고친다.’는 말의 진정한 의미를 이 책을 통해 실천하면서, 건강을 회복하고 음식의 중요성을 경험 과학으로 이해하고 있어요.”라며 개정증보판 집필 동기를 밝혔다. 음식으로 질병의 고통에서 벗어나 희망을 이야기하는 많은 분들을 만날 때마다 큰 보람을 느끼기도 하지만, 양어깨가 무거워지는 책임감도 더욱 크게 다가온다고 덧붙였다.
한 박사는 “한 개인으로서 저는 많이 부족하지만 함께 공감하는 많은 분들의 숱한 경험과 임상이 더해지면서 부족함이 체계화되고 객관화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어요. 결과가 아닌 원인과 근원, 기원을 생각하면서 정답이 아닌 해답을 풀어가는 푸드닥터 이야기를 앞으로도 계속 환우들과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는 초판에 소개했던 레시피와 이후 축적된 임상 사례 내용을 보완한 것이다. ‘푸드닥터, 음식치유’라는 개념이 대중적으로 생소하던 2016년 11월 《요리하는 한형선 약사의 푸드+닥터》 책을 출간했고, 2015년 7월부터 서초동 발효아카데미센터에서 <한형선 음식치유학교>를 개설해 음식 치유에 대한 사회적 반향을 불러왔다. 2020년 현재 <한형선 푸드닥터>로 개편해 음식 치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활짝 꽃피우고 있다.

b*****1 2020.01.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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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_눈에 띄는 새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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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_눈에 띄는 새책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19444헬스레터 펴냄. 268쪽. 3만 원.◇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 = 지난해부터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가 도입되고 앱을 통해 정보를 얻어 마스크를 챙기는 일이 일상인 시절이다. 약사인 한 박사는 매일 섭취하는 음식으로 질병을 예방하고 치유할 원리(음식 처방전)를 소개한다. 저작권자 ⓒ 경남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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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_눈에 띄는 새책

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19444







헬스레터 펴냄. 268쪽. 3만 원.



◇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 = 지난해부터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가 도입되고 앱을 통해 정보를 얻어 마스크를 챙기는 일이 일상인 시절이다. 약사인 한 박사는 매일 섭취하는 음식으로 질병을 예방하고 치유할 원리(음식 처방전)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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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 2020.01.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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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문]_음식에 답이 있다… 치유음식 소개와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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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문]_음식에 답이 있다… 치유음식 소개와 원리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3262 암·난치성 질환 음식에서 해답“임상 더해지며 체계화·객관화”  '한형선 푸드닥터’로 뉴 패러다임    한형석 박사의 푸드 닥터한형선 / 헬스레터 / 268쪽 / 3만원  “잘못된 음식은 질병을 만들지만, 생명이 깃든 음식은 마침표를 찍는다.” 한형선 박사의 의약학적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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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문]_음식에 답이 있다… 치유음식 소개와 원리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3262


 

암·난치성 질환 음식에서 해답
“임상 더해지며 체계화·객관화” 

 

'한형선 푸드닥터’로 뉴 패러다임

 

 

 

 

한형석 박사의 푸드 닥터한형선 / 헬스레터 / 268쪽 / 3만원

한형석 박사의 푸드 닥터한형선 / 헬스레터 / 268쪽 / 3만원

 

 

“잘못된 음식은 질병을 만들지만, 생명이 깃든 음식은 마침표를 찍는다.”

 

한형선 박사의 의약학적 통찰과 사색이 담긴 메타포(metaphor)다.

 

‘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에서 한형선 약사는 ‘질병의 마침표, 음식 속에 해답이 있다’는 치유음식 설계론을 발표하며, 미래에 가야하는 길인 푸드 아키텍쳐(Food Architecture) 원리를 강조했다.

 

현대인의 질병 치유 방법을 대중이 쉽게 이해 가능한 약·의학 언어를 사용하면서, 가정에서 실천 가능한 상비약 같은 푸드 지식을 대중에 접목하고 공유하는데 성공하고 있다.

 

한형선 약사는 암과 난치성, 만성질환 환우들에게 ‘푸드닥터’로 질환에서 근본적으로 벗어나는 방법을 담아냈다.

 

어렵게 생각하는 음식치유에 대해, 그는 음식의 원리만 알면 누구나 집에서 쉽게 치료가 가능한 실천 방법이라고 밝혔다.

 

한형선 박사는 “기원전 약 450년 전, ‘의학의 아버지’로 불리던 ‘히포크라테스’의 명언인 ‘음식으로 못 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못 고친다’는 말의 진정한 의미를 이 책을 통해 실천하면서, 건강을 회복하고 음식의 중요성을 경험 과학으로 이해하고 있다”라며 개정증보판 집필 동기를 밝혔다.

 

음식으로 질병의 고통에서 벗어나 희망을 이야기하는 많은 분들을 만날 때마다 큰 보람을 느끼기도 하지만, 양어깨가 무거워지는 책임감도 더욱 크게 다가온다고 덧붙였다.

 

한 박사는 “한 개인으로서 저는 많이 부족하지만 함께 공감하는 많은 분들의 숱한 경험과 임상이 더해지면서 부족함이 체계화되고 객관화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결과가 아닌 원인과 근원, 기원을 생각하면서 정답이 아닌 해답을 풀어가는 푸드닥터 이야기를 앞으로도 계속 환우들과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는 초판에 소개했던 레시피와 이후 축적된 임상 사례 내용을 보완한 것이다.

 

‘푸드닥터, 음식치유’라는 개념이 대중적으로 생소하던 2016년 11월 ‘요리하는 한형선 약사의 푸드+닥터’ 책을 출간했고, 2015년 7월부터 서초동 발효아카데미센터에서 ‘한형선 음식치유학교’를 개설해 음식 치유에 대한 사회적 반향을 불러왔다.

 

 

입력: 2020. 01. 27
경기신문: 정민수기자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b*****1 2020.01.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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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 답이 있다… 치유음식 소개와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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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 답이 있다… 치유음식 소개와 원리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3262 암·난치성 질환 음식에서 해답“임상 더해지며 체계화·객관화”‘한형선 푸드닥터’로 뉴 패러다임 한형석 박사의 푸드 닥터한형선 / 헬스레터 / 268쪽 / 3만원 “잘못된 음식은 질병을 만들지만, 생명이 깃든 음식은 마침표를 찍는다.” 한형선 박사의 의약학적 통찰과 사색이 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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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 답이 있다… 치유음식 소개와 원리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3262



 

암·난치성 질환 음식에서 해답
“임상 더해지며 체계화·객관화”

‘한형선 푸드닥터’로 뉴 패러다임




 

한형석 박사의 푸드 닥터한형선 / 헬스레터 / 268쪽 / 3만원

한형석 박사의 푸드 닥터한형선 / 헬스레터 / 268쪽 / 3만원



 


“잘못된 음식은 질병을 만들지만, 생명이 깃든 음식은 마침표를 찍는다.”

 

한형선 박사의 의약학적 통찰과 사색이 담긴 메타포(metaphor)다.

 

‘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에서 한형선 약사는 ‘질병의 마침표, 음식 속에 해답이 있다’는 치유음식 설계론을 발표하며, 미래에 가야하는 길인 푸드 아키텍쳐(Food Architecture) 원리를 강조했다.


 

현대인의 질병 치유 방법을 대중이 쉽게 이해 가능한 약·의학 언어를 사용하면서, 가정에서 실천 가능한 상비약 같은 푸드 지식을 대중에 접목하고 공유하는데 성공하고 있다.


한형선 약사는 암과 난치성, 만성질환 환우들에게 ‘푸드닥터’로 질환에서 근본적으로 벗어나는 방법을 담아냈다.


어렵게 생각하는 음식치유에 대해, 그는 음식의 원리만 알면 누구나 집에서 쉽게 치료가 가능한 실천 방법이라고 밝혔다.


한형선 박사는 “기원전 약 450년 전, ‘의학의 아버지’로 불리던 ‘히포크라테스’의 명언인 ‘음식으로 못 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못 고친다’는 말의 진정한 의미를 이 책을 통해 실천하면서, 건강을 회복하고 음식의 중요성을 경험 과학으로 이해하고 있다”라며 개정증보판 집필 동기를 밝혔다.

 

음식으로 질병의 고통에서 벗어나 희망을 이야기하는 많은 분들을 만날 때마다 큰 보람을 느끼기도 하지만, 양어깨가 무거워지는 책임감도 더욱 크게 다가온다고 덧붙였다.



 

한 박사는 “한 개인으로서 저는 많이 부족하지만 함께 공감하는 많은 분들의 숱한 경험과 임상이 더해지면서 부족함이 체계화되고 객관화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결과가 아닌 원인과 근원, 기원을 생각하면서 정답이 아닌 해답을 풀어가는 푸드닥터 이야기를 앞으로도 계속 환우들과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는 초판에 소개했던 레시피와 이후 축적된 임상 사례 내용을 보완한 것이다.


 

‘푸드닥터, 음식치유’라는 개념이 대중적으로 생소하던 2016년 11월 ‘요리하는 한형선 약사의 푸드+닥터’ 책을 출간했고, 2015년 7월부터 서초동 발효아카데미센터에서 ‘한형선 음식치유학교’를 개설해 음식 치유에 대한 사회적 반향을 불러왔다.



 

2020년 현재 ‘한형선 푸드닥터’로 개편해 음식 치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활짝 꽃피우고 있다.


 

입력: 2020. 01. 27
경기신문: 정민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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