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영 님의 두더지 입니다.현대문학 시리즈 중 602번째 이야기입니다.콩으로 메주를 쑨다는 이야기까지도 단정을 해서 말하는 법이 없는 이 지방 사람들은자기 눈, 귀로 보고 듣고 한 일이건만 떼놓고 한마디 건네는데혹시 상대가 아니라고 하기만 하면 자신이 없으면서도 기를 쓰고 그러니라고 우겨댈판이지만대게는 말에 수작을 겁니다.
이무영 님의 두더지 입니다. 현대문학 시리즈 중 602번째 이야기입니다. 콩으로 메주를 쑨다는 이야기까지도 단정을 해서 말하는 법이 없는 이 지방 사람들은 자기 눈, 귀로 보고 듣고 한 일이건만 떼놓고 한마디 건네는데 혹시 상대가 아니라고 하기만 하면 자신이 없으면서도 기를 쓰고 그러니라고 우겨댈판이지만 대게는 말에 수작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