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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다가서려는 것은 자유일까 아니면 진실일까. 늘 그렇듯 권력을 가진 사람들은 신이라던가 지위 뒤에 숨어서 진실을 숨기기 바쁘고, 더럽고 치사한 일은 밑에 사람들에게 시키며 자신은 고귀하고 결백하다는 듯 껍질만 가진 채 살아가는 게 너무 뻔뻔하다. 조금씩 진실에 다가가는 중인공들.. 하지만 진실에 다가갈 때는 언제나 실망
이들이 다가서려는 것은 자유일까 아니면 진실일까. 늘 그렇듯 권력을 가진 사람들은 신이라던가 지위 뒤에 숨어서 진실을 숨기기 바쁘고, 더럽고 치사한 일은 밑에 사람들에게 시키며 자신은 고귀하고 결백하다는 듯 껍질만 가진 채 살아가는 게 너무 뻔뻔하다. 조금씩 진실에 다가가는 중인공들.. 하지만 진실에 다가갈 때는 언제나 실망에 빠져버린다. 칸나기도 상처 받아버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