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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로 읽기 (문장필사) “내일 아침이 밝으면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될 거란다. 그럼 원하는 행운을 찾게 될 거야.” . 하는 일 마다 불행이 찾아오는 꼬마 오리. 모든 걸 알고 있는 현명한 부엉이님을 찾아가는 여정 중에 만나게 된 배고픈 여우, 앙상한 나무, 자꾸만 슬픈 마음이 드는 백조도 꼬마 청동 오리와 같은 처지예요. 우연히 깜깜한 밤에 만나게 된 부엉이에게 자신이 그동안 겪었던 일들을 들려주며 해답을 듣고 싶어 하지만 대답은 위와 같아요.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태도를 바꾸면 불행이 행운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이겠죠? ▶가슴으로 읽기 (감상평) 휴양림 예약하기는 하늘의 별 따기 인지, 작년에 원하던 휴양림 예약에 성공해 놀러갔는데 하필 하루종일 비가 오지 뭐예요. 크고 다양하게 놀거리 많은 놀이터가 있어 더 기대했는데 비가 억수로 내려서 아무것도 못하고 숙소에만 머물러야 하는 불행한 하루를 보낼 뻔 했죠. 그런데 비 맞으며 놀이터에서 노는 것도 재밌잖아요. 얼른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놀이터에서 한바탕 논 그 기억이 아이들에게 또 저한테도 불행이 아닌 행운으로 다가온 날이었답니다. . 생각을 바꾸면 보이는 행운이 우리 앞에 있다는 사실을 아이들이 몸소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경험이었죠. 책에서의 꼬마청둥오리도 우리 아이들과 다를바 없어요. 별 거 아닌 작은 일 하나도 우리 아이들에게는 인생 최대의 시련과 실패일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정말 별거 아닌거 부모님은 알잖아요. 올바른 방향으로 지혜로운 방향으로 자녀들에게 부정적인 것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관점을 이 책을 통해 현명하게 가르쳐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추천대상 - 아이들이 능동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법, 부정적인 것을 긍정적으로 보는 법을 알려주고 싶은 부모님들이라면 - 일상의 감사함을 느끼게해주고 싶은 부모님들이라면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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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정말 나만 되는 일이 없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열심히 뭔가를 했는데, 내 마음과 같지 않게 일은 잘 되지 않고 오해는 쌓이고 슬프기만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지요. 난 정말 운이 없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말이에요.
오스카 어린이 문학상 수상 작가의 작품인 꼬마 오리가 찾아 떠난 특별한 행운은 우리에게 일상의 행운, 우리가 생각하는 행운은 늘 가까이에 있고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어요. 행복은 생각하기 나름이라는 말처럼, 자신의 생각속에 우리의 행운이 숨어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현명한 부엉이의 조언을 듣고자 여러 동물 친구들에게 물어서 부엉이를 찾아 가게 되는데요, 저마다 부엉이를 만나면 자신의 고민을 물어봐 달라고 하지요. 그렇듯 우리는 모두 걱정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 같아요.
어쩌면 부엉이는 행운이라는 것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새로운 아침을 맞아 새로운 생각을 하고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이미 우리는 행운을 모두들 가지고 있다고 말하는 것 같아요.
다행히도 꼬마오리는 여러가지 일을 겪으면서 자신의 행운에 대해서 알게 되고 여우로부터 위험에서 빠져나오고 , 친구를 만나서 행복해지는 과정을 만나서 좋았던 꼬마 오리가 찾아 떠난 특별한 행운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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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날이 있다. 왜 이렇게 잘 안 풀리지? 하는 일마다 엉키고 설키고 마치 일부러 나를 괴롭히는 것처럼 느껴지는 날. 그림책 속 꼬마 오리에게도 오늘은 자꾸자꾸 힘든 일이 생겨나는 날이다. 킥보드를 타려고 하면 바퀴가 빠지고, 그네를 타다가 줄이 끊어지고. 벽에 액자를 걸려고 망치질을 하다가 금이 가고, 최악의 하루를 보낸 청둥이. 얼마나 속상하고 답답했을까. 현실의 벽에 부딪히면 우리는 막막한 현실이 계속될 것 같다는 불안감에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물어보고, 의지하고 싶어진다. 종교에 귀의하거나 점을 보러 가기도 하면서. 그림책 속 청둥이는 모든걸 알고있는 현명한 부엉이님을 찾아가기로 한다. 그러면 자신만의 행운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믿고. 그리고 드디어 만난 부엉이는 다음날이 되면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원하는 행운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말해준다. 그리고 돌아오는 길, 청둥이는 결국 행운을 찾았을까? ‘영원한 것은 없다. 불행도 행운도. 중요한 것은 그것들과 맞닥뜨렸을 때 내 마음이 어느쪽으로 향하게 할 것인가일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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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잎클로버 안에서 찾는 네잎클로버 같이~ 특별한 행운을 찾는 우리네 같은 꼬마오리의 모습~! 현명한 부엉이를 통해~ 행운은 특별하지않고~ 주변을 바라보는 눈을 통해 바꿀수있다는 걸! 꼬마오리의 모습으로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표현해서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만3살 우리 아들과 함께 읽었는데~또!또! 읽어달라고하네요~ 아이그림책이지만 엄마가 더 생각하게 만드는 그림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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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동화책을 읽다보면 가끔 동화책들이 아이들만을 위한 책은 아닌 것 같다. 동화책을 읽으며 쓸데없이 걱정했던 고민거리를 잊기도 하고, 어쩌면 뻔한 내용이지만 바쁘게 살며 잊고 있었던 내용을 상기하며 삶의 활력을 얻기도 했다.
이 책도 마찬가지로 아이와 함께 읽고 나니 내 삶을 한 번 더 돌아볼 수 있었다. 단순히 행운만을 쫒으며 살진 않았는지, 주변을 돌아보면 사실 행운이 내 곁에 있는데 놓치고 있진 않은지 돌아보았다.
아직 아이가 어려 내용을 다 이해하진 못하지만 좀 더 크면 책을 한 번 더 읽어주어 평범한 삶 속에서도 행복을 발견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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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제마 메리노 작가님의 그림책 시리즈들을 재미있게 읽었던 아이라 이번 꼬마 오리 이야기도 작가님 그림임을 바로 눈치채더라고요. '꼬마 오리가 찾아 떠난 특별한 행운' 제목부터 특별한 행운이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종종 "오늘 운이 없네"라는 말을 하던 아이에게 어떻게 좋은 메시지를 전달할까 고민하던 차에 행운이 자신에게 다가오게 하도록 생각의 전환을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 받았길 희망합니다. 어른인 엄마도 같이 읽다 다시금 생각에 빠지게 만들어준 그림책 이기도 합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눈, 애써 찾아 헤매지 않아도 행운은 늘 곁에 있고, 행운이 있고 없고는 생각하기 나름이라는 잊기 쉬운 사실을 다시 한번 마음속에 새기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작가님의 일러스트 특히 색감 또한 아기자기하면서 상상력을 북돋아 주는 그런 힘이 느껴집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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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누구나 행운을 바란다. 좋은 운수를 곧 행운이라고 말하는데 오전에 뭔가 안 좋은 일이 생기면 그 날 하루 동안 사소한 일만 생겨도 일진이 사납다고 말을 하곤 한다. 부정적인 생각 속에 자신을 가두는 것이다. 자라나는 아이들 역시 이런 어른들의 말을 듣고 같은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다른 아이들과 자신을 비교하거나 지금 누리는 일상을 행복이라 여기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이 책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의 주인공인 꼬마 오리 청둥이는 자신에게 늘 힘든일만 생긴다고 여긴다. 그러다가 현명한 부엉이를 찾아가기로 결심한다. 길을 떠나 부엉이를 찾아가는 와중에 여우, 나무, 백조를 만나 그들의 고민을 듣고 친구들의 답도 찾아 주겠다고 한다. 부엉이를 만나자 부엉이는 말한다. "내일 아침이 밝으면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될거란다. 그럼 원하는 행운을 찾게 될거야." 부엉이가 알려준 답을 가지고 친구들을 다시 찾아가고 그들의 고민을 해결해준다. 그리고 깨닫게 된다. 행운은 애써 찾아 헤매지 않아도 늘 곁에 있다는 것을. 그리고 행운이 있고 없고는 생각하기 나름이라는 것을. 여정의 끝에서 청둥이는 여우에게 잡아먹힐 뻔 했다. 그러나 다행히 위기를 모면했고 행운의 의미를 되새기게 된다. 대부분 무언가 특별한 일이 일어나야만 행운이 온거라 여기곤 하는데 행운의 유무는 개개인의 마음가짐에 달려 있다. 어떤 사람은 늘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하고 어떤 사람은 자신의 모든 일상에 감사하며 산다. 같은 상황에 처해지더라도 누군가는 그 상황을 비관하고 불평하며 보내는 반면 누군가는 그 상황속에서 배울 점을 찾고 자신이 더 나은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우리 아이들이 특별한 무언가를 추구하기보다는 일상의 소중함을 알고 감사하는 태도를 가지기를 바라며 이 책을 읽어주었다. 나의 생각, 나의 기분은 나만이 정할 수 있다. 외부의 요인으로 자신의 행운을 점치지 말고 내면을 통해 자신의 행복을 찾아나갈 수 있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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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오리 청둥이에겐 늘 힘든 일만 생긴다. 킥보드의 바퀴가 빠지고, 신나게 타던 그네가 끊어지고, 벽에 금이 가고... 그러던 어느날, 최악이라 느껴지는 하루를 보낸 그날, 청동이는 행운을 찾아 떠나기로 결심한다.
행운을 찾아 떠난 길에서도 길을 잃고, 수렁에 발이 빠지고, 물에 빠지는 등 힘든 일은 계속 된다. "나는 왜 늘 되는 일이 없는 걸까?"
청둥이의 이야기를 보며 나 또한 참 되는 일이 없다 라고 생각하던 때가 있었던 것이 생각났다. 그때 내가 바라던 것은 오직 하나. '그저 시간이 흐르길' 이었다. 상황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며 헤쳐나갈 생각보단 그저 지쳐서 얼른 지나가라~하며 상황을 탓하고, 사람을 탓하기 바빴다. 그때의 일은 굉장히 오랜 시간 나를 괴롭혔고, 내가 새로운 시각으로 상황을 바라보며 받아들였을 때 그 일의 무게가 가벼워졌었다.
청둥이에게도 필요한 것은 '새로운 시각, 새로운 눈'이 아니었을까?
"청둥아, 누구에게나 힘든 일은 생길 수 있어. 하지만 그 힘든 일에 빠져 좌절하기만 한다면 더 힘이 든단다. 새로운 눈으로 상황을 다시 바라보면, 청둥이 너가 찾던 행운이 여기저기서 보일거야. 그러니 우리 조금만 힘내보자!"
*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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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마메리노 작가의 신작. '물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 악어'를 너무 재미있게 읽은 후, 그 뒤에 번역된 도서를 모두 읽고 이번 신간도 읽게 되었다. 꼬마 오리 청둥이에게는 늘 힘든 일들이 찾아왔다. 행복해지고 싶었던 꼬마 오리는 현명한 부엉이를 찾아 떠나게 된다. 현명한 부엉이를 만난 후 꼬마 오리 청둥이는 행운은 늘 곁에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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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꼬마오리가찾아떠난특별한행운
꼬마 오리가 찾아 떠난 특별한 행운
한줄평: 행운은 늘 내 곁에 있어! 보이지 않을 뿐!
제마 메리노 작가님의 신간이 나왔네요!
이번 책의 주인공은 청둥이네요. "모든 걸 알고 있는 현명한 부엉이 님을 찾아갈 거야!
청둥이는 부엉이님을 찾아 떠납니다.
마침내 부엉이님을 만났고, 부엉이님은 청둥이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내일 아침이 밝으면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될 거란다. 그럼 원하는 행운을 찾게 될 거야."
각각의 친구들에게도 전해줄 말도 일러주셨고...
읽으면서 우리나라 옛이야기, 서양 옛이야기가 떠오르는 구조였어요. ^^ 귀여운 그림과 함께 읽는 교훈적인 이야기~
예스24 리뷰어 클럽 리뷰어 자격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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