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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19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19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역시 재미있게 봤습니다. 헤어스타일이 달라지면서 새로운 느낌을 주네요. 살짞 질리기도 하지만 그래도 그림체가 이뻐서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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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이 점점 가까워지는 시키모리 양 시리즈. 학교 행사가 다 끝난 직후, 가을날 하굣길에서 댕기머리를 한 시키모리의 손을 꼭 잡은 이즈미의 모습이 이번 권의 시작을 알립니다. 이번 권의 하이라이트는 수험 발표 에피소드입니다. 그 직전에 이즈미의 모친 모토코의 과거와 현재 모습이 그려지는데, 이 부분이 작중 후반 에피소드의 달달함을 더욱 부각시킵니다. 입학 시험을 앞둔 설날, 추위가 극한에 이른 날, 이유는 모르지만 모두가 바다에 가게 됩니다. 이즈미와 시키모리는 같은 대학에 합격할 수 있을지, 그들 각자의 꿈을 향한 도전이 시작되는 찰나입니다. 이번 권은 시키모리 양 시리즈의 마지막을 향한 중요한 단계를 그려내며, 그 동안의 이야기를 더욱 깊게 이해하고, 그들의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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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완결이 가까워지고 있는 시키모리 양 시리즈. 학교 행사가 다 끝난 직후 어느 가을날 하굣길을 배경으로 댕기머리를 한 시키모리의 손을 꼭 잡은 이즈미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리고 이번 권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수험 발표 에피소드와 그 직전에 나오는 이즈미 모친 모토코의 과거 모습과 현재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았고.. (그래서 작중 후반 에피소드가 그렇게 달달했는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