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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18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18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그림체가 이뻐서 보기만 해도 재미있었습니다. 이 작가님은 캐릭터 얼굴을 정말 잘 그리시네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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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고 마키 작가님의 <귀엽기만 한 게 아닌 사키모리 양> 18권에서는 방학 중 보충수업이 시작되며, 더위에 지친 사키모리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방학이 끝나고 학교 축제가 시작되는데, 이 때부터 여러 트러블이 연속으로 일어나고, 유이네 반이 기술력으로 우승하게 됩니다. 후배인 하야세도 동참하여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주인공들이 각자의 장래 계획을 밝히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수의사, 복지사, 게임 개발자, 패션 디자이너 등 다양한 꿈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이번 권의 시작은 보충수업으로 인해 삐쩍 말라버린 사키모리 양의 모습으로 시작하며, 그녀가 왜 이렇게 된 것인지가 밝혀지는 에피소드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 챕터에서는 이즈미와 사키모리, 쿄우 등의 하루를 번갈아 가며 보여주는 모습이 특히 인상적입니다. 이번 권은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표지 일러스트가 특히 뛰어나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다음 권에서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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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시절 마지막 여름방학을 만끽 중인 이즈미. 2주 만에 열리는 학교 보충수업으로 인한 그의 정면에 삐쩍 말라버린 시키모리 양이 있었고, 그녀가 왜 이리 되었는지 그날 방과 후에 밝혀지게 되는 에피소드를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두 번째 에피소드는 어느 날을 기준으로 이즈미와 시키모리, 쿄우 등의 하루를 번갈아가면서 보여주는 모습을 담았는데, 이 챕터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캐릭터는 유이였고... 아무튼 이번 권도 재미있었고 특히 표지 일러스트가 정말 괜찮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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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고 마키 작가님의 < 귀엽기만 한 게 아닌 사키모리 양 > 18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방학중 보충수업이 시작된다. 더위 먹은 사키모리는 보충수업 중 계속 힘이 없고..어느덧 방학이 끝나고 축제가 시작된다. 축제 당일부터 트러블의 연속이다. 유이네 반이 기술력으로 우승을 하고 후배인 하야세도 동참해서 축제를 즐긴다. 친구들은 수의사, 복지사, 게임개발. 패션디자이너 등의 장례계획을 밝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