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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17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17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입원해서 너무 심심했는데 시키모리양으로 달랬네요. 풋풋한 연애물에 그림체도 이뻐서 재미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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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는 카미야와 네코자키가 참여하는 베구 현 대회 예선시합이 주요 이벤트로 등장합니다. 시키모리 양과 친구들이 응원하러 가는 모습이 그려지며, 시합 후에는 시키모리 양의 집에서 파자마 파티도 열립니다. 방학 동안은 수험 공부에 집중하기 위해 만남을 자제하고 전화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이번 권의 시작부분에서는 이즈미의 왼쪽 뺨에 생긴 상처를 친구들이 위로해 주는 모습과 시키모리 양이 수호기사처럼 달라붙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하지만 이번 권은 주로 네코자키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며, 그녀가 흘린 눈물과 그를 위로하는 카미야의 모습이 주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이번 권의 외전도 인상적으로 느껴졌는데, 이는 본편과는 다른 색다른 매력을 느끼게 해줍니다. 이 작품은 여전히 재미있으며, 인기 있는 만화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음 권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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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이 시작되면 여느 때처럼 다쳐서 왼쪽 뺨에 상처가 생긴 이즈미를 친구들이 위로해 주고, 동시에 시키모리 양이 이즈미의 수호기사마냥 달라붙어 있는 장면이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참고로 이번 권은 이즈미 및 시키모리 양보다 네코자키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가 되었고, 작중 후반 그녀가 흘린 눈물과 그런 그녀를 위로해 주는 카미야의 모습이 이번 권의 메인이 아닐까 싶었다. (참고로 본편 후에 나오는 외전이 어떤 의미로 인상적이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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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고 마키 작가님의 < 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 17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카미야와 네코자키의 베구 현 대회 예선시합이 있어 시키모리와 친구들은 응원을 하러갑니다. 시합이 끝나고 시키모리의 집에서 파자마 파티도 하네요. 방학동안은 수험공부에 매진하기위해 만남도 자제하고 전화데이트만을 즐기네요..주인공들이 마지막 고등학교생활을 알차게 보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