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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리 작가님의 <황녀가 깽판 침> 4권 리뷰입니다. 작가님에 대한 기대감만으로 구매한 작품입니다. 작가님의 전작들을 굉장히 재밌게 읽었고 유머지점이 저와 잘맞는것 같아 여러작품을 읽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처음엔 등장인물들의 행동들이 이해되지 않고 전혀 개연성이 없는것 같아 첫권에서 포기할뻔 했으나 회귀설정으로 개연성을 어느정도 회복하는것 같습니다. 후작과 황녀가 정말 깽판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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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은 카센드레그 제단으로 향하는 길에 아리스타나는 조제프 후작에게 어젯밤 황제와 황후만을 위한 공간 카센드레그에서 있었던 일을 알고 있냐고 묻고, 조제프는 호수에 종이배를 띄워서 전서구를 받아서 알고 있다고 답함. 아리스타나는 가브리엘 카타나 공작을 위해 나선거는 아니니까 오해하지 말라고 말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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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리 작가님의 <황녀가 깽판 침 4권>리뷰입니다. 뒤로 갈수록 더 흥미진진해지는 것 같아요 나오는 캐릭터들이 너무 매력적입니다. 여주,남주는 말 할 필요도 없고 조연들도 매력적이라 재밌게 보고 있어요ㅎㅎ 로맨스와 정치? 궁중 암투?의 이야기들이 적절한 밸런스를 이루고 있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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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도 그렇고 좀 유치하게 느껴지는 면이 많아서 아쉽긴해요 작가님 소설 중 버즐소를 재밌게봤는데 그 결을 기대하고 보면 아쉬움을 느낄만한 소설인 것 같습니다. 저는 완결까지 다 구매해서 그래도 5권까지 완독해볼게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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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리 작가님의 황녀가 깽판 침 4권 후기입니다. 자신에게 친족 살해의 누명을 씌운 진범을 알게 된 아리스타나는 복수를 다짐합니다. 같은 날 밤 조제프 후작의 권능으로 회귀전 과거를 보게됩니다. 내용이 가볍게 전개되고 있어서 결말이 전혀 예측 되지 않습니다. 정적들을 약올리고 소소한 복수를 하는데 그치고 있는데 과연 시원한 복수를 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
| 박귀리 작가님의 황녀가 깽판침 4권 리뷰입니다. cl프로덕션 출판사에서 나온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 나오는 모든 캐릭터들이 정말 입체적이고 매력적이었어요 심지어 악당인 캐릭터도요 그래서 약간 하나의 영화를 보는 느낌이었달까요 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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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예스24에서 판매중인 < [eBook] 황녀가 깽판 침 4권 >에 대한 리뷰이며, 개인적인 감상평이므로 읽으시는 분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반적으로 가볍게 읽기 좋은 소설이었지만, 중간중간 나오는 궁중의 암투같은 부분들이 있어서 또 그렇게 가볍지만은 않았던 소설이었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다음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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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 수 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에 의한 리뷰이므로 참고만해주시길 바랍니다. 여주는 황녀입니다. 이 세계관은 권능이라는 것이 있는데, 권능을 가졌다면 지위가 낮아도 귀족이면 황실에 입양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여주는 낮은 귀족이지만 황실의 일가가 됩니다. 그런데 그녀는 형제를 암살했다는 누명을 가지게 되는데, 여주는 이 상황을 헤쳐나가지 못 합니다. 그래서 황제의 신임도 잃게 되고, 몇 년간 근신을 받게 되어 뒷방 황녀가 됩니다. 그리고 근신이 풀린 후 그녀는 꿈을 꾸게 되고, 영향력이 큰 후작이 자신을 로드로 삼고 싶다고 하며 여주의 주변에는 아주 많은 일이 일어나게 됩니다. 작가님이 박귀리님이라 아묻따 구매했는데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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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리 작가님 글은 대부분 읽어봤는데, 전작들과 비슷하게 상황에 대한 별다른 설명 없이 장면들을 나열 하면서 독자들이 알아서 추측 하게 만드는 듯한 구성을 하고 있어요. 그냥 가볍게 읽을 만한 책을 찾는다면 읽기 좋겠지만 짜임새 있는 스토리를 원한다면 잘 안맞을 수 도 있을 것 같아요. 캐릭터들이 많이 나와서 그런지 이번 작은 조금 어수선한 면이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