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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단짝 친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이들마다 단짝 친구에 대한 생각이 다르겠지요.
엄마인지라 아이들의 단짝 친구에 대해 생각이 많아져요. 딸, 아들.. 성별에 따라 나이에 따라 친구의 중요도가 달라집니다.
초3이 된 딸아이. 친구들 관계에 신경이 쓰입니다. 1학기가 지나갔음에도 딱히 단짝 친구! 반에 친한 친구가 없는 눈치더라고요. 사춘기가 스멀스멀 올라오려고 하는 아이인지라 더 신경이 쓰입니다.
이런 시점에 만난 책 한 권이 있어요. 정말 굿 타이밍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쌤, 친구들이 떠날까 두려워요!" "쌤, 친구는 어떻게 사귀어요?"
수많은 아이들의 고민을 함께 해온 17년. 초등학교 교사로 아이들의 진짜 마음과 현실적인 해결 방법을 주고 싶으셨던 박상철 선생님. 아이들의 고민을 위해 유튜브 황제쌤의 <슬기로운 초등 생활> 채널도 만드시고 이번엔 책도 출간하셨어요. 박상철 선생님의 아이들을 향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이 책의 특징은 아이들의 관점에서 쓰였어요. 어른들이 보기엔 큰 문제가 아닐지라도 아이들에겐 큰 문제인.. 아이들의 문제 만화로 표현되어 있어 더 공감됩니다.
황제쌤이 17년 동안 봐온 아이들의 실제 이야기 같아요. 읽으면서 어릴적 기억이 새록새록 살아납니다.
고민만 공감하고 끝이면 안되겠지요! 황제쌤의 고민 해결소! 꿀팁 대방출! 선생님의 슬기로운 처방전이 이어집니다. 저도 읽으면서 배웠어요. ♣ 나와 맞는 성향의 친구 사귀기! ♣ 거절할때도 부드러운 말을 사용하기! ♣ 거절을 받았을때도 잘 받아들이기!
거절하는 것만큼 거절을 상처로 받아들이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이들의 고민을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게 되더라고요. 읽다 보니 이건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 적용되는 처방전입니다.
아이든 어른이든 관계는 중요합니다. 학교에 다니는 친구들에게 친구들이란 부모님 다음으로 소중한 존재입니다. 같이 수업 듣고, 점심 먹고, 놀아야 합니다. 친구들과 잘 지내보고 싶은 마음. 이 책에서 친구들의 마음을 점검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학기가 곧 시작입니다. 친구 관계가 걱정되는 친구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예림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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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에 처음 들어갔을 때 단짝친구에 대한 고민을 들은 적이 있었다. 알고보니 아이들은 단짝친구나 베프가 그때그때 바뀌는 것이었다. 들어보니 절대 나쁜 마음은 아닌 듯 했고 그냥 어린아이의 순수하고 단순한 마음에서 비롯되는 듯 했다. 지금은 그런 고민이 다 사라지고 모든 아이와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고 있지만 그때 생각이 나기도 하고 또 언제든 그런 고민이 생길 수도 있지 않을까 하여 이 책을 구입해보았다. 만화 같은 형식으로 짧게 짧게 나뉘어져 있어 읽기도 쉬울 뿐더러 그때 내가 아이에게 해주었던 말들이 이 책에 다 들어가있어 신기했다. 또 친구관계에서 생길 수 있는 여러가지 상황을 설정하고 그에 따른 솔루션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제시해놓은 점도 좋았다. 어린아이들은 물론이고 중학생 고등학생들에게도 친구는 매우 소중하다. 그만큼 친구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도 비일비재하고 이로 인해 고민하고 상처받기도 한다. 이 책은 아이가 교우관계에 어려움을 느낄 때마다 읽으면 위로와 힐링이 될 듯한 책이고 내용도 그 무엇하나 버릴 것이 없이 알차서 강력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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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없어단짝친구 #박상철작가 #서평단 #도서협찬 #예림당 @yearimdang.official 딸아이와 함께 읽고 싶어 신청한 나만 없어! 단짝친구의 서평단이 되었어요. 딸아이가 초3이 된 올해,, 유난히 친구에 대한 고민과 이야기가 많았던 1학기를 보냈어요. 막상 딸아이의 이야기를 들으먼서 어떻게 말해줘야 좋을까 고민이 많았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꼭 단짝친구가 있어야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하는 편이었어요. 매일매일 꼭 정해진 친구가 아닌,, 나랑 마음 맞고 즐겁게 놀 수 있는 친구가 있어서 오늘 하루 즐거웠으면 되는거 아닐까요?^^ 단짝에 대한 부담을 주고싶지않아 늘 그렇게 말해줬는데,, 막상 아이들은 그게 다가 아닌가봐요^^ 이 책을 읽으며 엄마가 보는 관점과 아이들의 관점을 생각하며 많은 이야기들을 나눌수 있었어요. 꼭 단짝은 아니지만,, 친구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에 대한 대처과 친구와 가까워지기 위한 팁들이 궁금하다면!! 자녀와 함께 이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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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지금 초등학교 2학년인데 1학년때 정말 친했던 친구가 전학간 이후로 학교에 단짝친구가 없다고 슬퍼하더라고요. 단짝친구는 지금부터 만들면 된다고 얘기를 해주었는데 친구에게 다가가기 힘들어 하는거 같더라고요. 이런 우리아이에게 딱 맞는 책인것 같아서 아이에게 권해주었답니다. ‘나만 없어! 단짝친구’ 입니다.
초등학생아이들의 인간 관계 고민에대한 해결책이 나와있는 책이에요.
차례를 보면 설레는 새 학기, 우정을 쌓으려면, 한뼘더 자란 우리 이렇게 3가지의 챕터로 되어있어요.
앞부분에 등장인물들이 나오는데 귀엽고 친근하게 그려져있더라고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형식으로 되어있어 이해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습니다. 책의 내용과 자기의 생활을 비교해보며 읽어볼수 있어서 좋은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만화 뒷부분에는 황제쌤이 주는 팁으로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팁이 가득 담겨있답니다. 새학기에 어려움을 느끼고 낮가림이 있는 아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은책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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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된 아이의 최대 관심사는 아무래도 친구인 거 같아요. 자기와 비슷한 친구도 있지만 다른 성향의 친구들이 대부분이니 나와 맞지 않은 친구와도 잘 지내는 방법을 익혀야 하는데 그 방법을 잘 모르니 고민이 더 많을꺼에요. 아이가 이야기하는 다양한 친구들과의 관계에 조언이 필요한 경우가 많은데 저보다는 아이들의 고민과 어려움을 슬기롭게 이겨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는 현직 초등학교 교사의 조언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찾은 <나만 없어! 단짝 친구>는 초등학생 아이들의 인간 관계 고민에 대한 이야기와 그 해결책을 들려주고 있어요. 주인공 패니는 마음이 여리고, 쉽게 친구들에게 손을 내밀지 못하며 숨어 버리는 친구에요. 하지만 누구보다 간절히 친구를 사귀고 싶어해 고민 해결사 황제쌤의 도움을 받아요. 이 책에서는 새 학기에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면서 생기는 고민들부터 시작해요. 첫 만남을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자기 소개를 잘 하는 방법, 친구의 마음을 살피는 자세, 친구와의 거리를 어디까지 두어야 할지, 대화를 잘 하는 방법 등 초등 아이들의 인간관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에 대해 이야기해 주고 있어요. '친구를 사귀는 법' 뿐만 아니라 나와 맞지 않는 사람을 알아보고 건강한 거리를 유지하는 방법, 지나치게 친구의 눈치를 보거나 의존하지 않고, 잘 거절하는 방법까지 초등 아이들에게 진짜 필요한 조언들을 담고있어 친구관계로 고민하는 초등학생이라면 이 책이 좋은 해결책이 될꺼라 생각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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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나만 없어 단짝친구] 우리는 어린시절 친구를 어찌 사귀었을까, 학교앞 떡볶이가게에서? 문방구에서? 아님 동네 놀이터에서? 사귀고 나면 별거 아닌 일인데 예나 지금이나 친구를 사귄다는 것은 좀 어색하고 불편한 시간이 조금은(?) 있어야 가능한 일 같음. 어떠한 임팩트 있는 이벤트(?)가 있다면 뭐 #베스트프렌드 각? ㅋㅋㅋ 우리집 공주는 6살까지 어린이집을 다니다가 7살이 되면서 갑작스레 병설유치원으로 옮겨야하는 상황이 되었다. 아는 친구 하나없는 유치원에 가서 아이는 매일 집에 와서는 아이들이 놀아주지 않는다 슬퍼했다. 왜 안그럴까.. ㅠ7살 아이가 감당하기엔 아이들이 너무나 조직적(?)이여서 낄 틈이 없어 보이긴 했다. 그때부터 우리집 아이도 그런 얘길 종종했다. "나만 없어, 단짝친구..." 예림당에서 펴낸 [나만 없어! 단짝친구] 는 새학기마다 친구사귀기가 곤욕인 소심쟁이 패니의 고군분투 친구사귀기 이야기이다. 마음이 여리고 쉽게 친구들에게 손을 내밀지 못하는..하지만 누구보다 간절히 친구를 사귀고 싶어하는 패니. 친구에게 인사한마디 거는 것 조차 망설여지는 소심한 패니가 친구를 사귈수 있는 여러가지 조언을 황제쌤이 알려준다. 새학기 자기소개를 잘하는 방법, 나의 단점을 인정하는 법, 친구말에 공감해주기, 솔직히 이야기하고 천천히 다가가기 등 상대방의 입장에 대해서도 잘 짚어주어 친구를 배려하며 잘 지낼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꼭 어디에 속하기 위해 내 마음을 속일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도 해준다. 친구들과 갈등이 생겼을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같이 고민해주는 황제쌤의 고민해결소는 아이들이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예림당#나만없어단짝친구#초등도서추천#초등학생읽을만한책#초등추천#방학도서추천#여름방학도서#북스타그램#독서스타그램#서평단#이벤트#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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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에게도 너무나도 어려운 인간관계. 분명 아이들도 친구 관계 때문에 고민이 많을 텐데요.
친구를 어떻게 사귀어야 할지 모른다든지 단짝 친구를 만들고 싶다든지 심한 장난을 치는 친구 때문에 힘들어한다든지... 아이가 그런 비슷한 상황에 처했을 때, 어떻게 받아들이고 대처해야 할지 그 해결 방법에 대해 다룬 유익한 책이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읽어 봤어요.
바로 예림당의 <나만 없어! 단짝 친구>!
비록 지금은 아이의 친구 관계에 아무런 문제가 없을지라도 앞으로 친구와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늘 제가 옆에서 바로 '코칭'해줄 수는 없기 때문에 책으로라도 미리 이런 상황을 접하게 해주면, 나중에 아이가 당황하지 않고 유연하게 스스로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이 책은 이정화 님의 짧고 재밌는 만화를 통해 아이들의 친구 관계 고민을 보여 주는데요.
여기에는 성격이 다 제각각인 8명의 캐릭터들이 등장한답니다.
그리고 요 아이들의 고민을 깔끔하게 해결해 줄 <슬기로운 초등생활>의 '황제쌤'!
도움을 줄 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으로 친구와의 공통점을 찾아보라든지, 먼저 친구의 말을 잘 들어주고 공감해주라든지, 장난도 심하면 폭력이라는 걸 알려준답니다.
간간이 '찐친 30일 챌린지'나 '그랬구나 게임'처럼 다른 친구와 함께 하는 코너도 나오는데요. 친구 대신 제가 아이랑 질문을 주고받고 하다 보니 아이가 원하는 친구상이나 아이의 진짜 속마음을 자연스럽게 알게 돼서 좋더라고요.
그리고 일단 만화라서 첫 페이지부터 아이가 집중해서 재미있게 본다는 것도 장점ㅋ
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함께 읽어도 좋을 <나만 없어! 단짝 친구>!
재밌는 만화로 아이들의 고민을 짚어주고, 그 상황에 대한 현실적인 해결 방법 또한 제시해 주니까 초등 아이들에게 권해주기 딱 좋은 책이더라고요.
특히 새 학기가 시작됐다거나 지금 친구 관계로 고민 중인 아이들에게 아주아주 유용할 듯!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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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과 책 표지를 보면서 항상 단짝 친구에 목말라 하는 딸아이가 생각나서 읽어봤어요.역시 제목을 보더니 딸아이가 냉큼 가져가서 먼저 읽더라구요.
재밌는지 읽으면서 중간중간 저에게 보여주기도 하구요. 내용 설명도 해주구요, 다 읽고 나서 어떤 점이 생각나냐고 물어보니 친구를 사귀고 싶을 땐 어떻게 해야하는지가 잘 설명되어 있다고 하더라구요^^
누구보다 간절히 친구를 사귀고 싶지만 먼저 손내밀지 못하고 숨어버리는~~ 제 딸이 그랬거든요. 초등학교 1학년이 처음 되었을 때 친구들이랑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먼저 말거는거는 잘 못하면서, 말잘하는 다른 친구들이 자기가 친해지고 싶은 친구랑 친하게 지내면 속상해하는..... 그 땐 참 속상하기도 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극복(?)하고 잘 지내는거 보니 대견하네~~란 생각을 했답니다.
특히 이책은 각 에피소드가 만화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읽고, 내용이해도 잘 되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에피소드가 아이들에게 흔히 있을 고민들을 다루고 있어서 더욱 잘 다가오는 듯 했구요.
에피소드 다음엔 "황제쌤의 고민 해결소"가 있어서 이런 상황에선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에 대해서도 설명이 되어 있어서 연습도 해보기 좋았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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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없어! 단짝친구 <박상철 글 / 이정화 그림/ 예림당>
어릴땐 걱정의 범위가 한정적이였다면 초등학년이 되니... 부모의 걱정은 더 늘어나는거 같아요. 학습적인 부분에서 부터 친구관계 더 나아가 사회관계까지 아이가 잘 해야 할 텐데... 하는 고민의 연속인거 같네요. 아이들은 부모가 생각하는것 보다 잘 한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부모입장에서는 그게 아니다 보니 저처럼 아이가 단짝친구가 없어 상처받지 않을까 학교생활이 재미없지는 않을까 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아이에게 이 책을 건내주면 어떨까요?
[나만 없어! 단짝친구]
이 책은 만화형식으로 되어있답니다. 그래서 이제 막 초등학년이 된 아이들도 쉽게 볼 수 있어요~
새학기부터 아이들과 어떻게 어울리고 어떤 말을 건내면서 친해질수 있을지 그리고 나만 혼자라는 생각은 버리고 자신감을 가지고 다가가라고 알려주네요.
더 나아가 우정을 쌓고 친구들 무리와 어울리는 법,
이런 장난은 안되고 친구들 사이에서도 예절은 지켜야한다고 알려주어요.
그리고 이처럼 황제쌤의 고민해결소를 통해서 본격적으로 친구를 사귀는 법, 대화하는 법등을 알아갈 수 있답니다.
이부분은 부모님들도 같이보면서 아이에게 이야기 해주면서 용기를 심어주면 좋을거 같아요. ^^
[나만 없어! 단짝친구]
꼭, 단짝친구가 있어야하나요? 이렇게 묻는다면 저는 아니요. 라고 말할거 같아요. 하지만, 이제 막 교우관계, 사회관계를 배워가는 아이들에게는 단짝친구는 아니여도 소통하며 재미나게 뛰어 놀 수 있는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은 한답니다.
물론, 이 책을 읽는다고 해서 전부 다 단짝친구가 생기는게 아니겠죠? 그래도 아예 안 읽는것 보다는 이런 책들을 통해서 방법을 알아가며 친구들에게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는 용기, 자신감은 가질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친구들과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길 바라면서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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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못 걸고 목소리도 작았고, 쉬는 시간에는 그냥 조용히 앉아 있기만 했다. 지금은 예전보다 친구들이 많고, 소리도 조금 커졌다. 그래도 아직은 친구들에게 먼저 말하는 것도 잘 못하고,친구들에게 어떻게 말을 할지 잘 모르겠다.
그래서 친구들에게 용감하게 먼저 다가가거나, 더 자신감 있게 친구들과 친해지고 싶어서, 이 책을 읽고 싶었다. 이 책의 제목 '나만 없어! 단짝 친구'이고 주제에 맞게 짤막하게 만화와 같이 나와 있어서 더 재밌고 이해하기 쉽게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에 내용은 친구와 어떻게 하면 친해질 수 있는지, 거절을 어떻게 하는지 알려 주는 책이다. 이 책에 '무리와 친해지고 싶어' 내용으로 무리 중 한 친구가 패니에게 무슨 책을 읽느냐고 물었을 때, 패니가 쑥스럽게 반려동물에 관한 책을 읽는다고 하였다. 무리끼리 책에 대해 말할 때 한 친구가 무뚝뚝 하게 패니를 쳐다보자 패니는 자기를 싫어 한다고 생각했다. 이런 걸 보면 나의 1학년 때가 생각이 난다. 만화를 읽고 '황제쌤의 고민 해결소'가 나와 이럴 때는 어떻해 해야하는지 나온다. 친구들의 얼굴과 목소리가 다 다르듯이 친구들의 성격도 다르듯 처음주터 상냥하지 않다고 실망할 필요 없다고, 친구의 성격이 어떤지 잘 살펴보고, 천천히 다가가 보라고 나온다. 이처럼 고민을 해결해주는 글들이 나온다. 이 책에서 추천해 주고 싶은 내용은 !!! '자신감이 필요해!' ,혼자라고 느껴질때' , '잘 거절하기' , '잘못된 장난'을 추천한다.
이 책은 친구 사이에 오해와 갈등이 있거나, 친구를 사귀고 싶은 친구들이라면 적극 추천한다.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쓴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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