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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도 매력적이고... 모험이나 마법 같은 이야기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겐 정말 정석 같은 책이에요 :D 며칠 내내 요것만 읽은 울 아들래미♡ 뮤지컬 급까진 아니지만 색채가 꽤 화려하게 표현되서 읽어주는 어른들도 보면서 눈이 즐거운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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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코난 도일이 지은 ‘바스커빌 가의 개’는 19세기 런던과 바스커빌 저택에서 일어난 사건이다. 한밤중 일어난 의문의 살인 사건을 들은 셜록홈즈는 친구 왓슨과 함께 미스터리를 풀고 있었다. 한편, 왓슨은 바스커빌 저택으로 가서 자신이 듣고 본 미스터리를 셜록홈즈에게 편지로 썼다. 왓슨이 스테이플턴 씨가 이상하다고 생각할 때, 셜록홈즈가 바로 와서 스테이플턴 씨가 범인인 이유를 설명했다. 왓슨과 셜록홈즈는 헨리 경을 죽이려던 괴물개를 죽였다. 결국 스테이플턴 씨는 늪지에 빠져 죽었다. 셜록홈즈는 추리를 잘하는 탐정이다. 런던 최고의 탐정으로 친구 왓슨과 추리를 한다. 왓슨은 셜록홈즈의 가장 친한 친구로 셜록홈즈를 돕는 조수다. 스테이플턴 씨는 이 책의 범인으로 바스커빌 가의 개를 숨겨 두고 있던 곤충 채집가이다. 헨리 경은 바스커빌 저택의 소유주이므로 바스커빌 가의 개한테 죽임을 당할 뻔한 사람이다. 나는 이 책이 좋았다. 왜냐하면 라이언(카카오프렌즈)처럼 추리 소설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소설의 시대는 19세기인데 영국에 당시 기차가 있는 줄은 몰랐다. 또, 스테이플턴 씨가 개를 페인트칠한 화학약품이 그 시대에 있는 줄은 몰랐다. 가장 인상 깊은 장면은 바스커빌 가의 개가 헨리 경을 따라오는 것이다. 왜냐하면 흥미진진하고 섬뜩한 장면이기 때문이다. 스테이플턴 씨는 바스커빌 저택을 차지하려고 헨리 경을 개로 죽이려고 했다. 욕심 때문에 나쁜 마음을 먹다가 자신이 죽었다. 셜록홈즈가 범인을 추리하는 게 흥미진진해서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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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시와 그녀의 친구들이 오즈의 마법사를 찾아가는 모험을 그린 고전 동화입니다. 용기, 지혜, 사랑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교훈적인 이야기로, 세대를 초월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환상적인 세계와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어우러져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오즈의마법사 #고전동화 #모험이야기 #교훈 #환상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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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책을 그렇게 안 읽은 편은 아닌데 고전은 원전에 가깝게 읽히자고 괜히 고르다가 읽어야 할 시기에 많이 못 읽고 넘어온 것 같아요. 초등 고학년이라 조금 늦은 감이 없지 않지만 어스본에서 나온 시리즈가 눈에 들어와 구매하게 됐습니다. 몇 권은 확실히 고학년이 보기에는 쉬운 감이 있는데 몇 권은 고학년이 보기에도 괜찮은 것 같더라고요. 이 책과 다른 책 한 권 같이 구매했어요. 아이가 배송 온 거 보더니 이 책과 그 책만 쏙 가져가더라고요. 저도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는 잘 기억 나지도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읽은 적은 없는 것 같아서... 이번에 아이가 다 읽고 나면 한 번 읽어 보려고 합니다. 삽화 적절히 섞여 있고 마음에 들어요. 양장본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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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늦기 전에 아이에게 고전을 읽히려고 알아보다가 눈에 띄어서 사게 됐습니다. 초등 고학년이라 조금 유치한가 싶기도 했는데 추천연령을 보니 5-6학년도 포함돼 있네요. 줄글을 많이 안 읽는 아이라 이 책도 슬쩍 읽고 넘어가기에 괜찮겠다 싶어서 구매하게 됐어요. 아니나 다를까 책 굳이 읽으라고 놔두지 않았는데 여러 책들 사이에서 이 책이 끌리는지 가지고 가더라고요. 유명하고 재미있는 책이고, 책이고 아직 셜록 홈스에 대해서 잘 모르는데, 셜록 홈스에 아이가 관심을 갖길 바라는 마음에서 더욱 이 책을 선택했어요. 시리즈가 계속 더 나오는 걸까요? 다른 선집에 잘 포함돼 있지 않은 책인 것 같은데 이렇게 들어 있으니 좋네요. 추천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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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가 많긴 한데 뭐가 좋을지 모르겠지만, 학교에서 정해주니 차라리 편하긴 하네요. 근데 한번 읽고 안 읽는다는 점^^;;;;; 저도 오랜만에 읽어보니 옛날 기억나긴 하네요. 정기적으로 읽어주지 않으면 대략적인 내용만 기억나고 세세하겐 기억이 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