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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나이 50이 되어도 언제나 숙제같다. 잘하고 싶고 해외여행을 가서도 아주 자연스럽게 외국인과 대화를 해보는 것이 나의 로망이다.하지만 현실에 쫒겨 살다보면 그냥 로망은 로망일뿐...실행을 하지 않고 있다. 몇번의 여행을 코로나로 인해서 취소하고 이제 수험생인 딸의 수능이 끝나면 해외여행도 계획해 볼 생각이다. 패키지 여행이 아닌 자유여행으로 우리 딸들과 유럽여행을 해보는 것이 언제쯤 일까?그때를 위해서 이렇게 도움이 될 만한 영어책이 나오면 항상 챙겨보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아주 열심히는 아니더라도 조금씩 조금씩 숨쉬듯이 하다보면 어느새 자연스럽게 베어있지 않을까 싶다.이 책은 여행까지 적어도 1개월에서 3개월 정도의 시간을 앞두고 있다면 시작하기 좋은 책이다.문법,단어부터 공부하기에는 너무나 시간이 많이 걸린다. 빨리 찾을 수 있어야 하고 필요한 순간이 왔을 때 바로바로 눈에 들어와야 한다. 이 책의 목표는 빨리 찾아 말하게 하는 것이라는 것이 참 마음에 든다. 사실 영어도 언어기에 완벽하게 하려면 이 책의 몇배는 더 두꺼워야 하고 시간도 많이 걸릴 것이다.하지만 영어를 몰라도 급할때 바로 찾아서 말할 수 있는 이 얇은 책 한권이면 될 것 같아 든든하다.책의 단어와 문장의 영어 발음을 모두 한글로 표기해놔서 바로바로 읽어보고 연습해 볼 수 있어서 편리하다.더욱 자세한 원어민 발음이 궁금하다면 책표지 날개 부분의 QR코드를 통해 확인 해 볼 수 있어서 유용하다. 책도 크지 않고 한손에 쏙 들어가는 크기라서 핸드백에도 들어가서 출근길에도 가지고 다니면서 익힐 수 있다.책을 읽다보니 이제 곧 여행을 가야만 하고 갈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레인다.해외 여행을 앞두고 있다면 가볍게 시작해 볼 수 있는 책으로 이시원의 여행 영어는 너무나 활용도가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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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할 때 바로 찾아 말하는 이시원의 여행영어 출판사 시원스쿨닷컴 해외여행 갔을때 제일 힘든게 언어의 장벽인것 같아요. 영어를 잘해서 의사소통이 가능하다면 좋겠지만 영어를 못하는 저는.. 해외여행가면 의사소통이 안되어 곤란한 상황이 여러번 있었습니다. 와이파이가 되는곳에서는 번역기를 사용하면 되지만 인터넷이 안되는곳에 가거나 번역기로도 통역이 이상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난감한 상황이 있었어요. 시원스쿨닷컴에서 급할 때 바로 찾아 말하는 여행 영어 책이 나왔다고 해서 너무 기대가 되었습니다. 우선 책 사이즈가 작고 두께도 얇은편이어서 가지고 다니기 좋을것 같습니다. 책소개에서도 이책은 영어를 배우는 책이 아니라고 나와있습니다. 영어를 유창하게 하는데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당장 해외로 나가야 할 사람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필요한 상황에 빨리 찾아서 말할수 있게 상황 - 단어 - 문장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또한 도서안의 모든 문장이 원어민발음으로 MP3 파일이 제공되어 발음을 연습하기도 용이합니다. 미리보는 여행 영어 사전을 보면 ㄱ.ㄴ.ㄷ.ㄹ... 순서로 필요한 단어와 문장이 제시되어 있어 급한 상황에 책을 펼쳐서 빨리 찾을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여행책 답게 여행준비에 필요한 여권, 비자, 환전, 짐꾸리기, 입출국 절차, 출입국 신고서 작성하기에 대한 내용도 설명해 줍니다. 기내에서, 공항에서, 거리에서, 택시&버스에서, 전철&기차에서, 호텔에서, 식당에서, 관광할때, 쇼핑할때, 귀국할때 상황에 맞게 part 10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part1. 기내에서를 살펴보면 자주 사용하는 단어와 문장을 빠르게 찾을 수 있고 발음까지 한글로 나와있어서 영어 못하는 사람도 쉽게 말할수 있습니다. 부록?으로 참지말고 할말은 합시다가 파트마다 있는데 영어를 잘못해서 부당한일을 겪는 사람들을 위한 페이지인것 같아요! 할말은 할 수 있게 이런 영어도 알려주셔서 실생활에 매우 유용할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시원의 여행 영어는 정말 급할때 바로 찾아서 말할수 있게 정리가 잘 되어있고 여행할때 실생활에 필요한 영어로 구성되어 있어서 유용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발음도 한글로 써져있고 원어민 MP3도 같이 들어있어서 발음 또한 영어 못하는 사람도 누구나 자신있게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라 해외여행 갈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해외여행갈때 이시원의 여행영어 책을 가지고 간다면 의사소통때문에 문제될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해외여행 갈때 앞으로 저의 필수 준비물로 가지고 다녀야겠습니다. 컬처블룸에서 책을 지원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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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시원스쿨 풀 패키지 수강자다 ㅎㅎ영어는 늘 나의 숙제이고 아이가 나보다 영어를 더 잘한다 이제 코로나도 끝나가고 아이랑 해외여행 나갈일만 남았는데 영어어쩌나 또 고민하던중에 발견한 책!! "급할 때 바로 말하는 여행영어"이다 . 이책은 학습서가 아니다 여행영어는 학습을 위한게 아니다보니 이책역시도 학습서가 아닌 실용서?라고 말하고 싶다 특히 책이 주제별로 나뉘어져있어서 급할 때 바로 찾아서 말할수있도록 만들어졌다 영어를 한 마디도 못해도 영어 문장아래에 영어 발음을 한글로 표기해 놓아서 알파벳을 모르더래도 발음을 모르더래도 자신 있게 말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막상 이런류의 책들은 내가 하고싶은 말은 쏙 빠져있거나 하기 쉬운데 이책은 여행을 떠날 때 처음 만나게 되는 상황인 기내에서부터 대중교통, 식당, 쇼핑 등 여행을 하게되면 다 겪을 장소와 상황,접점에 대해서 너무나도 구체적으로 내용 전달이 될수있도록 체계적으로 나뉘어져있어서 어디에서도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도록 여행의 모든 상황이 담겨있다 기내에서/공항에서/거리에서/택시 & 버스에서 전철 & 기차에서/호텔에서/ 식당에서/관광할 때 쇼핑할 때 귀국할 때 내가 필요한 부분만을 펼쳐서 볼수있어서 좋다 또 책에 수록된 모든 단어와 문장의 영어 발음을 한글로 표기되어있지만 조금 더 정확한 발음을 위해 원어민 음원을 들으면서 연습할 수 있는 점도 좋았다 이부분은 정말 매력적이었다 내발음을아닌 원어민의 소리를 듣고 따라하는건 천지차이이다 (도서 표지 날개 부분QR을 통해 확인 가능) 위급상황에서도 쉽게 펼칠수있는 이책한권이라면 누구라도 해외여행을 겁내지 않을수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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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원의 여행영어
이시원 (시원스쿨)
영어가 안되면 시원스쿨닷컴~ 광고 cm송이 귀에 울리는 듯 하다. 사실 시원스쿨의 영어교육은 이번 책이 처음이 아니다. 아주 예전 2017년도에 tvN에서 나의영어사춘기라는 방송을 진행한 적이 있었다. 그 당시에 나와 비슷한 영어 실력을 가진 연예인들이 이시원 강사의 주도하에 영어를 공부하고 실력이 느는 장면을 보면서 나도 열심히 따라하곤 했었다. 요즘에야 영어강의들이 비슷한 (무조건 반복, 회화, 따라하기) 교육방법을 진행하지만 그 당시에는 이 방법이 나름 신선했고 획기적이었다. 생각하고 튀어나오는게 아니라 바로바로 나오는 영어를 위해선 반복만이 길이고 핵심이라고 강조했었다. 그때 그 강의가 나에게는 좋은 기억으로 남았었는데 이번에 여행을 위한 영어책을 발매했다고 해서 아주 관심이 갔다.
하지만 이 책은 영어 공부를 위한 책이 아니다. 그게 핵심! 책은 여행할 때 필요한 모든 내용을 담고있었다. 기본 목차는 위 사진과 같다. 출발하기 전부터 귀국할 때 까지 주로 사용하는 영어 문장들을 소개하고 있다.
한글로 바로 찾아볼 수 있게 정리되어있는 점이 세심하다고 생각되었다. 사람이 당황하면 가방이 영어로 뭐지? 싶을 수 있는데 가나다라 순으로 가방에 관련된 내용, 뒤에는 '얼마'에 관련된 내용, '지불'에 관련된 내용 등 책 속에 소개된 모든 문장들을 바로 찾을 수 있게 사전형식으로 되어있다. 이런 세심한 부분에 생각못한 감동이었달까? 여행갈 때 들고다닐 책으로 딱!
세심하다고 느낀 부분 2번째. 여권을 어떻게 발급하는지, 발급 수수료는 얼마인지 ㅋㅋㅋ 이거 보고 진짜 처음 해외가는 사람들이겐 도움이 되겠다고 여겼다. 옆에 비자 발급이나 입출국 절차, 환전하기, 그리고 모든 여행자들이 어려워하는 출입국 신고서 작성! 관련된 영어 해석이나 작성 요령이 한눈에 설명되어있어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그래도 중요한 내용을 한 번 봐야한다. 내용은 이렇게 바로바로 보고 읽을 수 있도록 설명되어있었다. 기내에서 불이 너무 밝아요 라던지 공항에서 여기 묵을거라고 설명한다던지, 호텔에서 물이 안나온다던지 등 그리고 실제 대화 내용들이 적혀있어서 이해하기 쉬웠다.
참지마세요! 할말은 합시다! 개인적으로 식당에서 아시아인들 차별 썰을 너무 많이 들어가지고 이 그림을 가져와봤다. 만만하게 보고 차별하고 무시하고 그런 식당에서 당하지 말고 영어로 한 마디 하면 좋을 것 같다. 왜 무시해? 정말 어이없어.
영어의 원리를 설명한다면 이 책의 두깨가 3배는 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한 부분이 재미있었다. 확실히 영어를 가르치고 공부하는 책이 아니다. 여행을 앞둔 나에게 급하게 찾아 볼 수 있는 파파고같은 책이다. 책도 크지않고 무겁지 않아서 여행갈 때 보조배터리 같은 느낌으로 챙겨가기를 추천한다.
** 이 글은 컬처 블룸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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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에서 겪을 수 있는 10가지 상황에서 필요한 표현을 바로 찾아서 말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한 나에게 도움을 주는 책! 시원스쿨은 많이 들어봤는데 직접 교제를 통해서 접하는 영어는 처음이다. 내가 영어가 어렵다고 느끼는 이유 중 하나는, 학창 시절부터 문법과 히어링이 아닌 리스닝 위주로 접해서 그런 것 같다. <이시원의 여행영어>는 영어 학습서가 아니라서 선택을 했다. 어렵게 접했던 영어 공부를 다소 실용적이면서도 상황에 바로바로 툭툭 튀어나올 수 있는 생활화가 필요했는데 만족도는 역시나 굿! 도서 안의 모든 문장을 MP3 파일로 제공해 주고 있기에 오디오로 들으면서, 직접 따라 하면서 익힐 수 있는 책이다. 원어민 음원을 도서 표지 날개 부분의 Q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친절하게도 저자는 문장의 영어 발음을 한글로 표기해 놓았지만, 조금 더 정확한 발음을 위해 원어민 음원을 다운로드해 들으면서 연습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대중교통을 이용 시 활용할 수 있는 여행 영어부터 시작해서 자동차 여행, 그리고 호텔에 숙박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생활 영어까지 수록되어 있다. 특히나 마지막 부분에서는 유럽 지역을 배낭여행할 때 쓸 수 있도록 유레일 철도, 호스텔 이용, 렌터카 등 특화되어 있는 것이 특장점! 이 책은 상황 >> 단어 >> 문장으로 연결된 국내 최초의 여행 영어 책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상황 속에서 단어를 우선 떠올리고, 거기에 어려운 문법을 생각하기 전에 짧은 문장을 바로 찾아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여행 영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에 <미리 보는 여행 영어사전>에서 필요한 단어와 문장이 "한글 순서"로 제시되어 있다는 점에서 굉장히 유용하다. "아 그 뭐지.. 그..?" 한다면 이 목차를 먼저 봐도 좋을 듯! 의사소통을 할 때 의미가 전달되는 "Get me~" 보다 더 공손한 표현인 "Would you~ /Could you~ /Excuse me, can you~ /Please~ /Can you please~"를 사용해서 외국에서도 낯선 사람에게 예를 갖춰보는 게 좋겠다. 과거에 호텔에서 근무했을 시 게스트가 아닌 호스트의 입장에서 거의 기계식으로 했기 때문에 여행 영어책을 보니 좀 더 순화된 대화 요법이 보였다. 현실적으로 들고 다니면서 빨리빨리 찾을 수 있는 손쉬운 책이자 기내에서나 이동 시 짬짬이 볼 수 있는 실용도 높은 책이다. 특히나 유럽 배낭여행족을 위한 보너스 페이지도 보이고 유럽의 철도를 이용하는 방법부터 렌트하는 법 등등 꼭 필요한 알짜배기만 담아두어서 더 손이 자주 갈 것 같다. ** 이 글은 컬처 블룸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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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해외여행을 가기로해서 여행영어를 준비하는 마음에 운이 좋게도 서평단으로 당첨이 되었어요. 설레는 마음으로 여행영어 책을 펼쳐봤는데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았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해외여행에 [이시원의 여행영어] 책을 들고가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입니다. 그 이유는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해요. 책을 펼치면 이시원샘이 고민고민하면서 집필을 한게 많이 느껴졌어요. 정말로 해외여행에서 많이 쓰이는 단어와 문장들을 엄선하였고, 여행 준비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여권, 비자, 환전, 짐 꾸리기 등등이 간략하게 소개되어 있어요. 보통 여행영어 책은 훨씬 더 두껍고 책이 큰데 이 책은 정말 여행지에 책을 들고가도 될 정도로 무겁지도 않고 핵심만 쏙쏙 정리되어 있어요. 각각의 파트는 여행하는 상황에 맞춰 기내에서, 공항에서, 거리에서 등등으로 구분이 되어 있으며 각 상황에 맞는 여행영어를 알려주기전 많이 사용하는 단어들을 나열하여 그 단어들로부터 익숙하도록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빨리찾아 제목 밑에는 많이 사용하는 단어들에서 쓰일 수 있는 문장들을 알려줘요. 내가 사용하고 싶은 단어를 찾은 다음 문장을 빠르게 찾을 수 있답니다. 엄청 간편하죠? 그리고 실제상황 부분에서는 실제로 여행지에서 겪을 수 있는 짧은 에피소드를 구성하여 대화문 형태로 제시해줘요. 실제상황에 있는 대화문을 익혀두면 여행지에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더라구요. 이 책에서 제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영어 문장이 길지 않고 짧다는 점이였어요. 낯선 나라에서 외국인들은 많고,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은 많은데 쉽게 말이 안나오면 당황스럽죠? 이 책에서는 하고자 하는 말을 정확하게 상대방에게 전할 수 있도록 간략합니다. 이 말은 즉슨, 내가 여행영어를 공부하더라도 긴 문장이 아니니 그리 부담감없이 즐기면서 공부할 수 있다는 이야기지요. 너무 좋지 않나요? 다만, 제 입장에서 조금 아쉬웠던 부분은 영어문장 밑에 한국어로 발음이 적혀있는 부분이었어요. 영어문장을 보고 나름 공부하고픈데 계속 한국어로 적힌 발음을 쳐다보게 되는....매직...^^ 하지만 한글 발음 부분에 진한색으로 표시되어 있는데 이게 강세여서 입으로 문장연습할 때 강세를 주면서 읽어보기 최고입니다. 전 내년 해외여행을 위해서 틈틈이 공부해야겠어요! 아! 여행영어 원어민 음원 듣기도 앞부분 QR가 있어서 간편하게 들을 수 있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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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배우지 않는 영어책!!이라니!!!
소개 글부터 구미가 확 당깁니다. 어려서 영어와 친해지지 못했기에 영어는 나랑은 먼 이야기로만 생각했지만 이상하게 나이를 먹을수록, 여행을 다니고 싶어질수록 영어를 잘한다는 게 경험의 질을 바꿀 수 있음을 느끼곤 합니다. 아무리 번역기가 발달되어도 내 의사 표현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게 중요하지만 막상 어떤 상황에 닥치면 단어 몇 개와 보디랭귀지를 쓸 수밖에 없어 이 책이 반가울 수밖에 없습니다. ㅋ
이 책의 가장 돋보이는 점은 상황에 따라 써야 하는 회화를 상황별로 장소별로 정리했기에 여행 시 어떤 상황에서 어떤 문장으로 이야기할지를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된 점입니다!!! 문장도 딱 필요한 문장!!!
또한 그 상황에서 필요한 단어를 모아 보여주기에 일반 사전과는 다르게 효율적으로 빠르게 상황을 판단해 내가 원하는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게 보여 구성의 알참이 느껴지고 여행에 필요한 회화나 단어를 정확하게 알고 저자가 구성했음을 책장을 넘길수록 느끼게 됩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좋았던 코너는 <까칠한 여행 영어>로 내가 싫다는 의사 표현을 확실히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코너였는데 확실히 저자가 영어를 오래 교육했던 분이라 꼭 필요한 부분을 긁어줍니다!!!!
여행 준비부터 공항, 거리, 호텔, 교통편으로 나누어 작지만 알차게 설명해 주기에 다음 여행에 꼭 들고 갈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영어가 자신 없을 때 강추합니다.!!!! 이 책이라면 급할때 바로 말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네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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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어만 말해도 말이 통한다. 급할 때 빨리 문장을 찾아 읽는다. 실제 상황 여행 영어로 자신 있게 외친다. 이 책은 영어를 배우는 책이 아니다. 영어 원리까지 책에 넣으려면 이 책의 3배의 두께는 될 것이다. 빨리 찾을 수 있는 책이어야지 여행을 빨리 갈 수 있다. 그 순간이 왔을 때 바로 바로 눈에 문장들이 들어와야 한다. 이 책은 상황--->단어---->문장으로 연결된 국내 최초의 여행 영어 책이다. 상황 속에 포함된 단어를 떠올리고 거기에 뻔하게 쓸 문장을 바로 찾을 수 있게 했다. 이 책의 유일한 목표는 빨리 찾아 말하게 하는 것이다.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은 단어와 문장만 순서대로 모아 놓은 색인이다. 모든 상황의 핵심 회화 표현이 가나다 순서대로 모아져 있어 필요한 문장을 빠르게 찾을 수 있다.
여행에서 필요한 단어는 뻔하게 정해져 있고 많지도 않다. 급하면 약간의 바디랭귀지와 함께 책에서 알려 주는 단어만 말하면 된다. 해당 단어의 번호를 따라 회화 표현을 찾는다. 각 단어 옆에 표기되어 있는 번호 대로 옆 페이지를 따라가 보면 표현들을 찾을 수 있다. 언제 어디서든 필요한 문장들을 몇 초 안에 찾을 수 있다. 여행에 필요한 상황은 총 10가지 어떤 페이지를 펼치더라도 필요한 상황에 맞는 회화 표현을 찾을 수 있다. 도서 안의 모든 문장을 mp3파일로 제공한다. 모든 문장의 원어민 음원을 도서 표지 낱개 부분의 큐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수록된 모든 단어와 문장의 영어 발음을 한글로 표기해 놓았지만 조금 더 정확한 발음을 위해 원어민 음원을 들으면 연습하면 된다.
유럽 배낭여행족을 위한 보너스 페이지도 있다. 유럽의 철도를 이용하는 법에서부터 자동차를 렌트하여 운전하는 법도 있다. 캠핑장 이용하는 법까지 간단한 여행 정보와 함께 이러한 상황별로 필요한 단어와 문장들을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다. 이 책이 있으면 왕초보라도 용기를 내어 배낭여행을 떠날 수 있다. 이 책에 있는 내용으로도 충분히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여권, 비자, 환전하기등에 대한 설명이 나오고 짐꾸리기도 나온다.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위해 꼭 필요한 짐과 불필요한 짐을 나눠 효율적으로 꾸리는 것이 좋다. 난 여행을 가본적이 없어서 짐을 어떻게 꾸리는지 항상 궁금했는데 이 책에 짐꾸리기가 나와서 정말 좋은 것 같다.
여행하는 곳이 국내가 아닌 해외라면 더 신경 써서 준비해야 한다. 수하물로 부칠 캐리어 1개, 휴대용 가방 1개를 준비한다. 무거운 짐은 아래쪽으로 가벼운 짐은 위쪽으로 놓는다. 옷은 찾기 쉽게 말아서 넣는다. 비상의 속옷 화장품등 아이템별로 주머니에 담는다. 화장품은 샘플이나 미니 사이즈를 활용한다. 나라별로 콘센트를 확인하여 어댑터를 준비한다. 다용도 칼, 과도, 가위, 골프채 등은 휴대 제한 품목으로 분류되어 기내로 반입할 수 없으므로 부칠 짐에 놓는다. 라이터, 부탄가스 등 폭발 가능성이 있는 물건은 운송 제한 품목으로 항공기 운송이 금지되어 있어 짐으로 부칠 수 없다. 파손되기 쉬운 물품이나 부패되기 쉬운 음식물 악취 나는 물품 역시 부칠 수 없다.
여정, 좌석의 등급에 따라 짐의 크기 및 무게가 다르게 적용되므로 출발 전 조건에 맞는 무료 수하물 허용량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일반석의 경우 무게가 23킬로이내 크기가 세 변의 합이 158센티이내인 짐 2개를 무료로 맡길 수 있고 이를 초과할 경우 금액을 지불해야 한다. 여행 분비물 체크리스트는 휴대용 가방에서 항공권, 환전한 돈, 시계, 선글라스, 필기구, 휴대폰, 여권 비자, 호텔정보, 패키지 여행 일정, 신용카드, 썬크림, 카메라 캐리어에는 카메라 충전기, 콘센트 어댑터, 속옷, 슬리퍼 및 운동화, 휴대용 화장품, 여행용 화장품, 휴대폰 충전기, 비상약, 양말, 트레이닝복 및 여벌옷, 우산, 세면도구, 여행용 목욕 용품 출국 절차, 입국 절차를 체크하게 해준다. 출입국 신고서, 새관신고서 작성하기랑 알아두면 좋은 기내 서비스들도 있다.
코트룸 서비스, 임산부 서비스, 유아 동반 고객 서비스, 특별 기내 서비스 등을 알아두면 좋다. 많은 단어를 알 필요가 없다. 말할 게 뻔하니까말이다. 좌석, 안전벨트, 화장실, 변기, 화면, 물, 휴지, 담요, 헤드폰, 리모컨, 신문, 마실 것, 간식거리, 식사, 안대, 베개, 슬리퍼, 입국신고서, 펜, 기내면세품, 내 자리에 다른 사람이 앉아 있을 때 말할 걸 알아두면 된다. 눈 앞에 보이는 이것을 어떻게 하다라고 표현하는 걸 알아두면 된다. 비행기에선 화장실이 어디 있냐고 묻지 않는다. 요즘 비행기엔 개인 화면이 거의 다 있다. 휴지를 티슈라고 해도 된다. 리모컨이 안되면 바꿔 달라고 얘기한다. 목 마르면 언제든지 더 달라고 얘기한다. 어디에서든지 먹는 게 가장 중요하다. 이 책을 보면 영어도 그냥 할 말만 잘 알아두면 될 것 같은데 그게 힘들다. 진짜 외국인들은 어떤 말을 하는지 잘 모르니까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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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안되~~면 시원스쿨 ?? ?? 시원스쿨의 대표강사인 '이시원의 여행영어' 책을 읽어봤습니다. 여행 중 휴대할 수 있게 일단 크기가 작고 가볍습니다.(B6크기) 급할 때 바로 찾아 말할 수 있도록 색인이 잘 되어있습니다. 책 모든 페이지 아래 필요한 곳으로 빨리 갈 수 있게 쪽 수를 써놓아 이용자를 배려해놓았네요. 영어할 때 어법에 맞게 말해야지 하는 마음 때문에 어려웠는데 원리를 모르는 분들도 어린 아이 말 배우듯이 소리 나는대로 말할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습니다. 하고싶은 말의 주제에 따라 가나다 순으로 정리해놓은 것도 이색적이고 까칠한 여행영어 코너가 특히 재미있네요. 그동안 하고싶은 말 못하고 다녔는데 이젠 할 수 있겠어요. 초보 여행자를 여행상식들을 곁들여놓았고 MP3로도 들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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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원의 여행영어 이시원. 시원스쿨연구소 지음. S시원스쿨닷컴
해외여행가서 꼭 필요한 영어만 배우고 싶다. 늘 생각했는데.....오모나!!?? 이시원의 여행영어가 ?? 바로 그거다.딱 내가 바라던 그 도서다.
이시원의 여행영어는 Part 10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도서! 이시원님도 그래서 만들었다고 한다^^ (해외 여행 가기 전) 1~3개월전부터 꾸준히 보고 연습할 책! 해외여행 가기 전 꼭 챙겨야 하는 책! (미리보는 여행영어 사전) 단어와 문장만 순서대로 모아 두었다. 핵심 회화 표현이다!!Good!!
해외 여행시 꼭 준비해야 할 것과 알아두어야 할 것!! 초보보 여행자에게 아주 큰 꿀팁이 되겠다. 환전 및 짐꾸리는 노하우, 현지 입국절차, 세관신고 등 그중 알아두면 좋은 기내 서비스도 초보 여행자가 알면 신세계라고 생각할 수 있겠다^^ 내가 괌에 갈때 유아 침대 및 생일케익 등의 서비스로 편리하고 기쁜 여행이 된 좋은 기억에^^ 모두 함께 이용해볼 수 있으면 좋겠다^^
실제상황, 위급상황, 빨리찾아 말하는 영어 순으로 Part 별 정리가 되어있음!! 실제상황은 꼭 사용할것 같은 필수회화라고 생각되었고, 위급상황처럼 색칠해진 단어는 단어+바디랭귀지로만 사용해도 해외에서 통하는 단어들었다. 빨리찾아 말하는 회화는 집중 단어의 표기 아래로 사용되는 회화들이 표현되어 있다. 단어공부+회화로 확장영어 학습이 저절로 되더라~~ 너무 간편해서 계속 보게 되는 여행영어!!
까칠한 여행영어를 참 재미 있게 보았다!! 타국에서 잘 모르고 넘어가는 흔한 일들 ㅎㅎ 꼭 얘기하고 넘어 가야 할것에 대한 기억해야 할 회화^^ 기억에 쏙 남길수 있었다.쉽게 표현된 표정의 캐릭들 ㅎㅎㅎ 해외 초보자라면 분명 꼭 알고가면 좋을것 같다. 어느하나 빼먹을 것 없이 알찬 도서였다.
식당에서~!!!! 먹는것에 진심인 우리집 사람들에게 꼭 필요했다. 이것저것 골고루 먹고 싶어하는 먹보들! 모두 미식가다 아주~!ㅎㅎㅎ 막연한 초보 해외여행 처음 기분은? 어딜가서 내가 어떤 말을 해야 해결할 수 있을까? 물어보면 대답을 알아들을까? 해외가서 늘 생각하고 다녀야 했던나의 걱정이 생각나면서 ㅎㅎㅎ 암기식 영어를 배운 나의 세대에게 이 보다 더한 걱정이 어디있을까?? 그래서 패키지를 가고, 덤탱이 쓰고, 관광지만 가는 "초보 여행다운 해외여행을 하고 오는구나!"생각했다.
^^ 쇼핑할때 ㅎㅎㅎ 나를 위해 가장 많이 읽어보았던 ㅎㅎ
한국의 비싼 명품은 해외에서 사줘야 또 아놔~~~ 겟 해오는 재미로 해외간다. 엄마들은 모두 그마음일껄??^^ 꺄르르~~~~~~~ 물론 명품도 좋지만 그 지역만의 전통적인 시장이나, 그 지역에서만 살수 있는 쇼핑을 위해 알아야 하는 배낭 여행시 참 좋은 회화들이었다. 쇼핑시 할인하는 방법, 결제 방법 등 이해하지 못할 것을 대비한 여러가지 표현들이 훌륭하다.
유럽으로 배낭여행을 떠날 것을 대비! 교통수단(기차, 도시대중교통시 필요한 회화) 자동차여행(픽업, 주차, 주유, 반납 등 회화) 숙박정보 및 분실, 도난(위급상황) 대처방법을 위한 설명!
이시원의 여행영어를 읽고!! 정말 한권으로 여행을 편히 떠날수 있겠다. 급할때 꼭 필요한 도서가 되겠다. 왕초보도 나이불문하고 모두 도움받을수 있겠다. 영어발음이 한국어로 표기되어 자신없던 우리 세대들 그리고 어르신들!! 자신감 생기며 말할수 있는 용기가 생기는 도서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컬쳐블룸 서평단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