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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건강한 자기표현의 첫단추
"건강한 자기표현의 첫단추" 내용보기
#부글부글빨간불#황진희글#권혜상 그림#교육과 실천생활하다보면 불끈불끈 폭발할 것 같은 순간들이 있다.특히 아이들 간의 갈등 상황에는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감정을 거칠게 표현하게 되어 일이 더 난감한 순간이 있다.이런 아이들에게 건강한 감정 표현하는 방법을 안내해주는 그림책이 있다. 바로 <부글부글 빨간불>이라는 그림책이다. 이 그림책은 <좋아서 그런건데>에 이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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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글부글빨간불
#황진희글
#권혜상 그림
#교육과 실천

생활하다보면 불끈불끈 폭발할 것 같은 순간들이 있다.

특히 아이들 간의 갈등 상황에는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감정을 거칠게 표현하게 되어 일이 더 난감한 순간이 있다.

이런 아이들에게 건강한 감정 표현하는 방법을 안내해주는 그림책이 있다. 바로 <부글부글 빨간불>이라는 그림책이다. 이 그림책은 <좋아서 그런건데>에 이은 감정신호등 그림책이다.

2학년 통합 교과 알쏭달쏭 우리 몸단원에서 마음 신호등을 배운다.
어떤 감정이 들었을 때는 멈춰보고,생각하고, 행동 하는 일련의 과정이 바로 마음 신호등이다.

마음에도 감정 신호등이 있다는 문장에서 시작되는 그림책. 실제로 아이들이 겪었을 법한 순간을 다루고 있다.

화나고, 속상하고, 질투나는 등의 감정은 자연스러운 것이지만 지혜롭고, 건강하게 표현하는 것을 익힐 수 있어서 요즘같이 관계에 서툰 저학년들에게 딱이다!
h********e 2023.09.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감정의 색깔은?
"나의 감정의 색깔은?" 내용보기
저자인 황진희 선생님의 <그림책으로 펼치는 회복적 생활교육>을 읽고 연수도 들어서 반가웠어요.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하고 조절하는 주제를 어떻게 그림책에서 풀어놓았을까 궁금했답니다.첫 장면은 너무나 평범한 친구 서아의 모습이 나오며 시작합니다."마음에도 신호등이 있어요."그리고 학교에서 친구들과 지내며 겪게 되는다양한 상황이 나와요.아이들과 서아의 표정을 보며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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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황진희 선생님의 <그림책으로 펼치는 회복적 생활교육>을 읽고 연수도 들어서 반가웠어요.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하고 조절하는 주제를 어떻게 그림책에서 풀어놓았을까 궁금했답니다.

첫 장면은 너무나 평범한 친구 서아의 모습이 나오며 시작합니다.

"마음에도 신호등이 있어요."

그리고 학교에서 친구들과 지내며 겪게 되는
다양한 상황이 나와요.

아이들과 서아의 표정을 보며
무슨 감정일까? 하며 감정카드를 골랐어요.

화가 났다, 짜증이 났다, 속상했다, 억울했다 등등
다양한 감정을 쏟아냅니다.

서아 역시 집으로 돌아온 후, 엄마께 자신의 감정을
털어놓아요.

엄마는 "우리 서아, 질투가 났구나? 그건 자연스러운 일이야."

아이가 느끼는 여러감정의 원인을
명확하게 알려주고, 그런 감정을 느끼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임을 알려주죠.

그 후 엄마는 서아에게 자신도 그럴때가 있었고,
지금도 그럴 때가 있음을 말해요.

질투가 날 때 나의 몸에 나타나는 변화를
인식해보고
그 때 내 몸에 가득차는 빨간불! 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생각해봅니다.

"오늘은~ 해서 기분이~해요"

나의 감정신호등 색도 이야기하고, 친구의 감정 신호등 색도
알며 공감하고 이해하며 서로 배려할 것을 생각합니다.

빨간 불이 켜질 때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지
각자 방법을 이야기하고 우리만의 방법도 정했어요.

숨 내쉬기, 눈감고 10초 세기, 물 마시기, 으하하 크게 웃기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이 자연스러운 것임을
그리고 행동은 책임감있게! 나도, 다른 사람도 다치지 않게 행동해야함을 기억하고 실천하길 바랍니다??
YES마니아 : 골드 h******m 2023.09.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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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글부글 빨간불
"부글부글 빨간불" 내용보기
보통 시작을 '처음 이 책을 펼쳤을 때~'라고 한다면, 나는 '처음 이 책을 보았을 때'라고 시작하고 싶다. 나는 처음 이 책을 보았을 때 표지의 강렬한 빨간색에 눈이 갔다. 그리고 제목에 보이는 '빨간불'이 보였고, 표지와 제목이 정말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게다가 단발머리의 소녀가 얼굴이 벌개진 것이 재미있었다. 책 내용을 읽으며, 어찌 보면 평이하고 보통의 감정들에 대해 아
"부글부글 빨간불" 내용보기

보통 시작을 '처음 이 책을 펼쳤을 때~'라고 한다면, 나는 '처음 이 책을 보았을 때'라고 시작하고 싶다.
나는 처음 이 책을 보았을 때 표지의 강렬한 빨간색에 눈이 갔다. 그리고 제목에 보이는 '빨간불'이 보였고, 표지와 제목이 정말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게다가 단발머리의 소녀가 얼굴이 벌개진 것이 재미있었다.
책 내용을 읽으며, 어찌 보면 평이하고 보통의 감정들에 대해 아이의 입장에서 아주 재미있게 그림책으로 글을 쓰고 그려낸 것 같다.
그리고 또 하나, 글씨체가 마음에 들었다. 적당히 작고 큰 글씨와 바른 글씨로 써 있는 것이 읽기에 편안했고 교육용으로 활용하기에도 큰 무리가 없었다.
이 책의 내용을 보면 빨간불이 들어오는 감정, 질투에 대해 비교적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다. 내가 생각할 때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이라면 긍정적인 감정을 설명하거나 밝은 내용이 더 많은 지면을 차지할 것 같은데, 이 책은 아니었다.
질투라는 감정을 상세히, 다양한 예시를 들며 보여주었고, 지금의 아이들에게 너무나 익숙한 질투의 감정을 실감나게 표현하고 있다. 또한 질투로 야기되는 억울함이 나만 그런 것이 아니고, 억울할 필요가 없다고 느끼게 하는 것이 재미있었다.
학생들에게 좋은 교육자료로 활용될 수 있고, 가정에서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으며 실감나게 읽어볼 수 있기에 추천한다.

z********z 2023.08.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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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글부글 빨간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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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마음 속에 아이가 삽니다. 그 마음을 스쳐지나치지 않고 눈맞추는 사람이고 싶습니다....내 감정을 수용하고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작가의 말-네, 그래요.내 안의 감정이 올라올때, 지나치지 마세요.내 감정의 실체를 인정하고, 이름을 붙여보세요.그러면 감정이 위로를 받아서 스스로 조절하려고 합니다.이 책에서 주인공은 아무리 해도 친구보다 못하는 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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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마음 속에 아이가 삽니다. 그 마음을 스쳐지나치지 않고 눈맞추는 사람이고 싶습니다....내 감정을 수용하고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작가의 말-

네, 그래요.
내 안의 감정이 올라올때, 지나치지 마세요.
내 감정의 실체를 인정하고, 이름을 붙여보세요.
그러면 감정이 위로를 받아서 스스로 조절하려고 합니다.

이 책에서 주인공은 아무리 해도 친구보다 못하는 달리기에 실망하고, 나에게 없는 핸드폰을 갖고 있는 친구에게 화가나고, 같이 놀고싶은데 자기들끼리만 친한것 같아 화가나요.

그 화의 실체는 뭘까요?

‘질투’예요!

이제 내감정에 이름을 붙였으니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해볼까요?

이책에서는 해결하는 방법을 밝고 다정하게 그렸어요.
감정책으로 좋아요!

우리 손녀들에게 읽어주었더니 의외로 중3손녀가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와우~ 우리가 먼저 지레 안된다고 선 그을 필요가 없어요.
그림책의 매력이죠!



YES마니아 : 플래티넘 t********y 2023.08.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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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느끼는 그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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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달렸지만 나보다 더 잘 달리는 친구가 있고,내가 갖고 싶었지만 갖지 못한 물건을, 자랑하는 친구가 있죠.이런 상황에서 주인공 서아는 "최악"의 기분을 맞이합니다. 바로 서아의 감정 신호등에 "빨간불"이 켜진 것이지요.하지만 신호등에 빨간불이 켜지는 게 당연하듯,우리 마음에 질투가 생겨 빨간불이 켜지는 것 또한 자연스러운 일입니다.다만, 빨간불만 켜져 고장난 신호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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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달렸지만 나보다 더 잘 달리는 친구가 있고,
내가 갖고 싶었지만 갖지 못한 물건을, 자랑하는 친구가 있죠.
이런 상황에서 주인공 서아는 "최악"의 기분을 맞이합니다. 바로 서아의 감정 신호등에 "빨간불"이 켜진 것이지요.

하지만 신호등에 빨간불이 켜지는 게 당연하듯,
우리 마음에 질투가 생겨 빨간불이 켜지는 것 또한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다만, 빨간불만 켜져 고장난 신호등이 되지 않도록
다시 빨간불을 끄고, 초록불을 켤 수 있어야 되겠지요.

<부글부글 빨간불>은
바로 그 빨간불이 들어온 감정 신호등에 다시 초록불이 켜지게 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아이 마음에 들어온 감정을 충분히 살필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고, 질투를 느끼는 아이와의 대화법을 일러줍니다.

감정의 빨간불을 step by step 초록불로 옮겨 켜는 방법
<부글부글 빨간불>과 내 아이의 건강한 마음 함께 지켜요!







h******2 2023.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친절한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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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하다보면 불끈불끈 폭발할 것 같은 순간들이 있다.특히 아이들 간의 갈등 상황에는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감정을 거칠게 표현하게 되어 일이 더 난감한 순간이 있다.이런 아이들에게 건강한 감정 표현하는 방법을 안내해주는 그림책이 있다.바로 <부글부글 빨간불>이라는 그림책이다. 이 그림책은 <좋아서 그런건데>에 이은 감정신호등 그림책이다.2학년 통합 교과 알쏭달쏭 우리
"친절한 안내서" 내용보기
생활하다보면 불끈불끈 폭발할 것 같은 순간들이 있다.

특히 아이들 간의 갈등 상황에는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감정을 거칠게 표현하게 되어 일이 더 난감한 순간이 있다.

이런 아이들에게 건강한 감정 표현하는 방법을 안내해주는 그림책이 있다.

바로 <부글부글 빨간불>이라는 그림책이다. 이 그림책은 <좋아서 그런건데>에 이은 감정신호등 그림책이다.

2학년 통합 교과 알쏭달쏭 우리 몸단원에서 마음 신호등을 배운다.
어떤 감정이 들었을 때는 멈춰보고,생각하고, 행동 하는 일련의 과정이 바로 마음 신호등이다.

마음에도 감정 신호등이 있다는 문장에서 시작되는 그림책. 실제로 아이들이 겪었을 법한 순간을 다루고 있다.

화나고, 속상하고, 질투나는 등의 감정은 자연스러운 것이지만 지혜롭고, 건강하게 표현하는 것을 익힐 수 있어서 요즘같이 관계에 서툰 저학년들에게 딱이다!
h********e 2023.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글부글 빨간불로도 친구와 잘 지내는 법(감정 신호등 만들기)
"부글부글 빨간불로도 친구와 잘 지내는 법(감정 신호등 만들기)" 내용보기
화, 속상함, 질투, 슬픔... 부정적 감정에 빠질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른인 저도 부정적 감정표현에는 서툴러요. 누구도 저에게 그러한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가르쳐 주지 않았던 것 같아요. 솔직히 고백하자면, 표현하기는 거녕 숨기는 법을 배웠어요.   화나 질투, 우울감 같은 건 표현하면 오히려 분위기를 나쁘게만 만드니까, 암묵적으로 숨겨야 할 것처럼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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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속상함, 질투, 슬픔...

부정적 감정에 빠질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른인 저도 부정적 감정표현에는 서툴러요.
누구도 저에게 그러한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가르쳐 주지 않았던 것 같아요.
솔직히 고백하자면, 표현하기는 거녕 숨기는 법을 배웠어요.

 

화나 질투, 우울감 같은 건 표현하면 오히려 분위기를 나쁘게만 만드니까, 암묵적으로 숨겨야 할 것처럼 인식한거죠. 나이들수록 감정을 어느정도 숨기는데는 능숙해졌지만,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다고 해서 사라지는 것은 아니었기에 힘든 순간들도 있었어요.

 

특히 질투는.. 오히려 나이가 들면 들수록 강해질 수 있는 감정인 것 같아요.
한때는 그게 강한 동기부여가 되기는 했지만, 살아가면서 점점 알게 되잖아요.
인생의 모든 순간이 노력만으로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요. 
그럴 때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방법들이 꼭 필요한 것 같아요. '나'에게 집중하고 삶에 중심을 잡아야죠. 그리고 자극이 예민한 아이에게는 '거리두기' 또한 지혜라는 것을 한번 더 확인했어요


주인공인 서아와 엄마, 친구들의 모습을 통해 감정과 그 감정이 만들어내는 '관계'에 대해서도 잘 보여주고 있어요. 빨간 신호등의 감정에 자칫 잘못 대응하면 단순히 '내가 기분 나쁘고 안좋다'는 것을 넘어서서 친구와의 관계, 가족과의 관계까지 망치잖아요. 

 

감정이 불러일으키는 생각과 행동에는 선택의 틈이 있고, 우리는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좋았어요. 이때 감정 신호등이라는 구체적이고 직관적인 비유를 통해서 아이 때부터 직접 연습할 수 있는 게 포인트고요.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과 읽어보았는데, 충분히 몰입하고 공감하면서 읽었습니다. 
감정 신호등도 만드는 방법 영상 + 선생님의 실물화상기 예시를 보여주니 잘 만드네요.
 각자 책상에 이렇게 붙여놨어요. 감정 신호등에 빨간 불이 들어올 때, 이 책상에 붙은 것을 보면서 스스로를 다독이고 감정을 잘 인지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감정 신호등 만들기 활동지/독서활동지는

네이버에 부글부글 빨간불이라고 검색하면 다운 받을 수 있어요.

유튜브에 검색하면 만드는 방법 나오고요. 

 


 

h******1 2023.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글부글 빨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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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고 나누는 감정 신호등 그림책> 부글부글 빨간불 표지부터 아이의 감정이 읽어진다. 표지를 보며 이 아이의 감정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를 나눠볼 수도 있을 것 같다. 이 아이 기분은 어떨까? 이 아이에겐 무슨 일이 있었을까? 보통 우리는 마음이 어떨 때 이런 표정이 나오지? 앞면지에서도 신호등의 빨간불이 들어와 있고, 면지의 색도 온통 빨강이다. 마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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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고 나누는 감정 신호등 그림책> 부글부글 빨간불

표지부터 아이의 감정이 읽어진다. 표지를 보며 이 아이의 감정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를 나눠볼 수도 있을 것 같다.

이 아이 기분은 어떨까?

이 아이에겐 무슨 일이 있었을까?

보통 우리는 마음이 어떨 때 이런 표정이 나오지?

앞면지에서도 신호등의 빨간불이 들어와 있고, 면지의 색도 온통 빨강이다.

마음에도 있는 신호등, 감정 신호등

열심히 해도 친구보다 결과가 좋지 않을 때,

친구가 가지고 있는 것을 갖고 싶을 때,

친구들이 나에게 관심이 없는것 같을 때,

할아버지 할머니가 동생을 더 이뻐할 때,

내가 가지고 있는 물건보다 더 좋은 물건을 동생이 가지고 있을 때,

느껴지는 감정들... 이런 부정적 감정들에 대한 빨간불이 들어올 때 어떻게 하면 좋은지 아이들에게

감정 신호등에서 초록불을 켜는 방법을 알려주는 그림책

그림책을 마치면

뒷 면지도 이제 초록불로 바뀌었다. 마음이 편안해진다.

부글부글 빨간불인 아이의 마음을 토닥토닥 어루만져 주는 그림책

이 그림책은 4-7세 정도의 어린아이와 함께 보는 것을 추천한다.

자신의 감정을 이름 부치지 못하는 아이들과 감정에 이름을 부치면서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또 이야기하고, 공감받으면서 해소될 수 있을 것 같다.

 

i*****e 2023.08.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