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작의 주인공. 산업스파이. 냉철하고 무뚝뚝하지만 인정은 있는 성격이다. 예전엔 과외 선생님이었으며, 사나쿠라 사키미에게 공부를 가르쳐 준 과거가 있다. 업무차 방문했던 생명과학 계열 연구소에서 사보타주에 휘말려 의도치 않게 '사나쿠라 사키미'의 몸과 동화한 괴물 '알제논'의 목숨을 구해주게 되었고, 이것이 인연이 되어 그 괴물과 함께 지내게 된다....... |
| 새로운 신적인 모래 위에 일 디케인이가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다고 개인적으로는 이런 류의 작품을 좋아하는 적절석은 만족스러운 작품 중의 하나입니다. 시간가는줄 모르면서 보게 되어 갖고 더 재밌는 거 같습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어떤 모습이 희로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어서 빨리 다음 거는 보고 싶게 만든 작품입니다. |
|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것에 작가의 영향을 절대적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작가가 보여주는 세계관이라든지 작품의 분위기는 매우 개성적이며 특히 경력이 긴 작가일수록 이련 현상은 더욱 뚜렷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탓인지 자기 복제에 빠지거나 하나의 세계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비슷한 느낌의 작품만을 양산해 내는 작가가 있는 반면에 이런 자기만의 강점을 잘 살려 이야기를 무척 잘 풀어가는 작가도 있는데 그중의 한명이 라이트노벨 작가 카레노 아키라라고 생각합니다. 그의 작품을 처음 접한 것은 마법사에게 소중한 것 시리즈입니다. 사실 이 작품은 크게 인상적이지 않았기에 작가의 이름조차 기억할 수 없었는데 그 다음으로 접한 종말 시리즈가 매우 인상적이었기에 작가를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종말 시리즈를 출간하면서 작가의 집필 스타일이 변화하였고 지금의 모습으로 안착하였는데 무척 발전적인 모습이었다고 하겠습니다. 이번에 읽은 모래 위의 1DK의 경우도 종말 시리즈에 이어 무척 잘 만들어진 하나의 라이트노벨이라 생각합니다. 이전 시리즈인 종말 시리즈와 비슷한 이미지를 드러내면서도 모래 위의 1DK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 내었고 그러면서도 그동안 쌓아온 작가의 경력을 십분 활용하여 매우 자연스러운 이야기를 만들고 독자가 빠져들 에피소드를 보여주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이런 작가의 발전된 모습을 보면서 작품을 따라 읽는 것도 하나의 독서 방법으로서 무척 좋다고 생각하며 좋은 작품을 만들어 내는데 완벽한 기술적 수준을 갖추었다고 생각하며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게 만들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은 모래 위의 1DK이었으며 이런 류의 작품을 크게 좋아하지 않았지만 재미를 느낄 수 있어 빠져드는 것이 무척 신기한 느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