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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보다는 덜 하긴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온갖 종류의 히로인이 쏟아지는 하렘류 러브코미디가 많은 현실에서 성공한 순애물은 상당히 찾아보기 힘든데, 그 귀한 성공한 순애물 중 하나가 바로 유사 하렘이다. 여주가 다른 성격의 캐릭터들을 연기해서 문자 그대로 유사 하렘을 연기한다는 독특한 설정과 남주와 여주의 달달한 꽁냥거림은 왜 이 작품이 성공했는지를 한눈에 보여준다. 이제 완결까지 한권 남았는데 유종의 미를 거두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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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만에 유사 하렘 5권 현지에서 6권 완결이 2년이 넘었는데 나와서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그 사이에 애니화도 결정됐으니 마지막으로 남은 6권도 무사히 정발되길 바란다 에이지는 대학생이 되었지만 린은 여전히 고등학생이라 약간의 차이가 생겼지만 그래도 무사태평해서 좋은 만화 최근 애니화가 된 러브코미디 중에 시원찮은 것들이 많은데 유사 하렘은 잘 나오길 바라며, 6권도 무사히 나오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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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야아~ 이게 얼마만인겨 연애하기 시작하고 언제까지 존댓말 하려나 했는데 둘이 1주일간 같이 지내면서 반말을 시작하는구만! 그렇지 그렇지! 서로 학교가 달라지니 걱정하는 것도 귀엽고 일주일 동안 같이 있다가 갈 때 되니까 짐 정리하는 거 방학하는 린도 너무 귀엽네 귀여운 후배도 나오고 린 확실히 3학년이구나.. 불꽃놀이 보면서 뽀뽀도 하고 결혼 얘기도 하고 행복해 보이는구나~ 린이랑 에이지 첫만남도 나오고 즐겁다. 그중 가장 즐거운 소식은 애니화~?!?! 행복.. 근데 린동생도 꾼이구만.. 시로가 정신을 못 차리잖아.. 여자의 매력을 너무 잘 이용하는데?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