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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장미 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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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장미 책을 읽고     어리석은 장미 신간책 나오자마자 구입해서 읽게 되었어요 나름대로 재미있는 듯 싶어요 한편은 맘이 짠 하기도 했어요 나치와 후카시의 삶의 이야기를 그려진 것 같고, 그리고 장미에 대한 얘기와 함께 얽힌 사연도 남은 것 같네여 어리석은 장미 책 보면서 독한 장미 석은 장미 그리고 냄새가 심한 장미도 있듯이 장미에도 여러가지 뜻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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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장미 책을 읽고

 

 

어리석은 장미 신간책 나오자마자 구입해서

읽게 되었어요

나름대로 재미있는 듯 싶어요

한편은 맘이 짠 하기도 했어요

나치와 후카시의 삶의 이야기를 그려진 것 같고,

그리고 장미에 대한 얘기와 함께 얽힌 사연도 남은 것 같네여

어리석은 장미 책 보면서

독한 장미 석은 장미 그리고 냄새가 심한 장미도 있듯이

장미에도 여러가지 뜻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리석은 장미 책 보면서 재미있게 읽는 느낌이 들었네요

마지막에 가서 사건과 결말을 맺음짓기 위해 쓴 내용도 본듯 싶어요.

두번정도 봐도 잼날듯 싶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h*****9 2023.07.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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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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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좋아하는 작가님!온다리쿠님 신간 알림을 받고 구매하고 기다렸는데 드디어 도착했어요.그런데 책이 완전 깨끗하게 오지 않아서 조금 속상해요.비도 오고 습하다보니 종이박스에서 그런건지 오염이..ㅠ 심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거슬리기는 하네요.온다리쿠 님 책은 다 소장해서 보고 또 보는 편이라 이책도 앞으로 두고두고 볼 예정입니다.특이 이번책은 또 어떤 세상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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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좋아하는 작가님!
온다리쿠님 신간 알림을 받고 구매하고 기다렸는데 드디어 도착했어요.
그런데 책이 완전 깨끗하게 오지 않아서 조금 속상해요.
비도 오고 습하다보니 종이박스에서 그런건지 오염이..ㅠ 심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거슬리기는 하네요.
온다리쿠 님 책은 다 소장해서 보고 또 보는 편이라 이책도 앞으로 두고두고 볼 예정입니다.
특이 이번책은 또 어떤 세상으로 이끌지 기대되네요.
덥고 힘든 여름에 좋은 책으로 휴가 떠나봅니다.
재미있게 잘 보겠습니다



이달의 사락 y******9 2023.07.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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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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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 리쿠의 소설 어리석은 장미입니다. 여섯번째 사요코부터 알게 된 작가로 미미여사나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 소설 못지 않게 꾸준히 많은 작품이 출간되고 있는 작가죠. 저는 삼월 시리즈를 참 좋아했는데요. 이번에 나온 소설도 참 재밌게 잘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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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 리쿠의 소설 어리석은 장미입니다. 여섯번째 사요코부터 알게 된 작가로 미미여사나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 소설 못지 않게 꾸준히 많은 작품이 출간되고 있는 작가죠. 저는 삼월 시리즈를 참 좋아했는데요. 이번에 나온 소설도 참 재밌게 잘 읽었네요.
j******1 2025.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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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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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실제로 있었던 하나의 사건인 것마냥 느껴졌다. 체감상 발단 전개 부분이 다소 길어 지루할 수도 있지만 그 부분을 지나고 나면 아예 새로운 세상이 펼쳐진다. 이것은 우리가 모르는 세계, 그리고 인간 존재의 이유에 대한 접근을 새로이 제공한다. 확실히 이 책을 처음 보았던 나 자신과 다 읽은 나 자신의 감상이 확연히 다르다. 이것도 일종의 운명론이 정말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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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실제로 있었던 하나의 사건인 것마냥 느껴졌다. 체감상 발단 전개 부분이 다소 길어 지루할 수도 있지만 그 부분을 지나고 나면 아예 새로운 세상이 펼쳐진다. 이것은 우리가 모르는 세계, 그리고 인간 존재의 이유에 대한 접근을 새로이 제공한다. 확실히 이 책을 처음 보았던 나 자신과 다 읽은 나 자신의 감상이 확연히 다르다. 이것도 일종의 운명론이 정말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은 아닐까. 혼란이면 혼란, 방황이면 방황, 체념이면 체념, 수긍이면 수긍 등 이제 그곳의 사람들은 무덤덤해질 다양한 감정들을 역설적이게도 풍부하게 담고 있다. 가끔 그런 생각을 한다. '우리'가 아닌 자가 함께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고.. 그 모든 것이 같이 함께해 다시 '우리'가 되는 것은 아닐까 하고..
g*********0 2025.1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