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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의 말들- 박총 박총 작가의 책은 대통령 예수에서 부터 시작했다, 읽으면서 시원하고 통쾌하며 재미 있고 생각을 많이 만들어 주었다. 그의 글들은 그렇다. 시원시원 하지만 그렇다고 가볍지 않다. 그리고 우리가 읽어가면서 통쾌하게 느껴지는데 특히 듣기의 말들은 듣는것이 인간에게 얼마나 중요한 일이고, 듣기라는 것의 에너지에 집중하게 되면 의외로 많은 것들을 얻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듣기의 말들 이책을 듣지 못하고 귀를 닫는 이 시대의 많은 이들에게 아니 나에게 추천하며 한번더 읽으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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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출판사의 "~의 말들" 시리즈처럼 이 책도 비슷한 포맷의 책이다. 저자가 읽은 책의 특정 문장을 한쪽에 기술하고, 다른 쪽에는 그 문장과 관련한 저자의 경험, 생각들이 실려 있다. 이번 책의 경우에는 '듣기'라는 주제로 저자가 인용한 여러 문장들과 '듣기'와 관련한 저자의 다양한 경험, 생각들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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