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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살 행복한 부자아빠의 특별한 편지 - 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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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자식은 소중하다. 손 가락 물어 아프지 않은 건 없다. 여러 명이 자식이 있으면 그 중에 조금 더 관심을 줘야하는 아이는 있을 지라도 다 똑같다. 아이에게는 최고의 부모가 되고 싶고 아이가 원하는 것은 다 해주고 싶고 아이가 자라면서 세상에 나가 제대로 자신의 역할을 하며 자라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인지상정이다. 다른 아이에 비해 못하는 것보다는 잘 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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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자식은 소중하다. 손 가락 물어 아프지 않은 건 없다. 여러 명이 자식이 있으면 그 중에 조금 더 관심을 줘야하는 아이는 있을 지라도 다 똑같다. 아이에게는 최고의 부모가 되고 싶고 아이가 원하는 것은 다 해주고 싶고 아이가 자라면서 세상에 나가 제대로 자신의 역할을 하며 자라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인지상정이다. 다른 아이에 비해 못하는 것보다는 잘 하는 것이 더 좋은 것도 부모로써의 당연한 욕심이다.

 

과거와 달리 부자가 더 자식 교육이 엄격하고 제대로된 예의범절을 가르친다. 부자의 개념에서도 예전의 왕족과 다를바 없을 정도의 부자라면 너무 큰 선민사상이 머리속에 들어와 있어 가끔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있어도 대부분 부자들은 사람들의 인식과는 달리 오히려 자식 교육에 더 힘을 쏟는다. 자신들이 교육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했고 사회에 제 구실을 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내 자식만 옳다고 끼고 돌고 모든 지 다 내 자식이라는 생각으로 감싸안는 것은 자녀를 파멸시키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아주 잘 알고 있다. 혼자 성공하는 사람은 없기 때문에 그에 따른 교육도 철저하게 가르치고 돈이 사람을 어떻게 만드는지도 알고 있기 때문에 경제 교육도 직접 몸으로 알려준다. 부익부 빈익빈이 시스템적인 문제로 고착화 되는 것도 분명히 있지만 이처럼 어릴 때부터 제대로 된 교육을 하느냐와 경험을 주느냐의 차이로 나이가 들수록 벌어지는 것이다.

 

단순히 색다른(??) 투자에 대해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투자와 인생 철학까지 함께 언급하며 대단한 인기를 끌었던 '마흔살, 행복한 부자아빠'라는 책으로 다가구(다세대) 주택 건축을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개념을 심어준 아파테이아는 이번에는 투자가 아닌 자신의 자녀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엮어 책으로 펴 냈다. 아빠로서 자식에게 해 줄수 있는 물질적인 면이 아니라 교육적인 부분에서 해 줄 수 있는 삶의 지혜를 알려준다.

 

자신이 먼저 걸어왔고 경험하며 시행착오를 거치며 느꼈던 인간관계, 투자 방법, 공부 방법,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등에 대해 제대로 걸어가기를 바라는 아빠의 마음이 책에는 담겨있다. 부자 아빠로서 - 자신의 책 제목이 부자아빠라고 하고 있으니 - 돈으로 해결해 줄 수 있는 것들도 많겠지만 이 세상은 돈으로 할 수 없는 것들도 너무 많다. 대부분의 것들은 돈을 분명히 해결할 수 있다. 핵심은 돈으로 해결할 수는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은 아닌 경우가 많다. 이를테면, 돈이 사라지는 것과 동시에 해결되었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이 그대로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돈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인간관계에서 돈이 분명히 큰 도움이 된다. 돈이 없다면 만날 수 없는 인간관계가 유지되거나 자신을 대하는 사람들의 태도가 달라진다. 돈이 있어도 스스로 공부하지 않으면 해결 될 수 없다. 돈이 있어도 스스로 돈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을 갖지 못하면 돈은 부모에게 물려받을 수 있어도 내 것이 아닌 잠시 머물렀던 돈이 되어버린다. 이러니, 부모로써 자식에게 제대로 된 교육을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는 것이다.

 

단순히, 교육을 한다는 것이 돈을 더 벌기위한 것이면 흔히 말하는 철학이 없는 가르침은 사상누각이 될 수 있기에 돈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세상을 살면서 생기는 것들에 대한 지혜를 알려주려 노력한다. 저자의 자녀가 살아가며 제일 중요한 성취감을 키워주기 위한 방법에 대해 언급하고 이런 저런 일들이 벌어질 수 있지만 책에서 언급한 내용을 기억하고 실천한다면 분명히 삶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나같은 경우에는 자녀가 3명이나 있어 그런 면도 분명히 있겠지만 그것보다는 방임형이다. 좌절도 겪고 남의 눈치도 보고 성취감도 맛 보고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도 알고 공부를 죽어라고 싫어하고 - 책의 자녀는 공부를 공부가 아닌 놀이로 느끼도록 노력했다 - 밖에 나가면 노느라 들어오지 않는 등 될 수 있는 한 내가 간섭을 하기 보다는 알아서 자라는 모습을 지켜보면 문제가 있을 때 간섭을 한다. 답답하기도 하고 마음에 들지 않을 때가 너무 많지만 내 인생이 아닌 자신의 인생이라 여기며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그 모든 것들이 자신의 인생에 녹아들어갈 것이라 본다.

 

책의 자녀는 부모가 전략(??)적으로 다양한 체험과 경험을 얻게 만들어 준다. 스스로 세상의 주인공이 되도록 부모가 드러나지 않게 노력한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을텐데 해내고 있다. 나로써는 꿈도 꾸지 못할 일이다. 놀아달라고 할 때도 '싫어!'하면서 안 해주는 걸 보면 말이다. 큰 틀에서 어떤 경험이라도 다하면서 자라기를 바란다. 나같은 경우에는 그저, 중심이 잃지 않고 건강하게 지혜로운 사람이 되기를 바랄 뿐이다. 그 중심에서 내가 아이들이 바라볼 사람이 있다는 정도가 되었으면 한다. 

 

상당히 여러가지 경험을 했고 직접 투자를 통해 돈을 벌어 인간의 속성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는 저자는 이런 모든 것들에 대해 자녀에게 전부 알려주도록 노력한다. 심지어, 현재 자신이 구축한 시스템도 문제가 생겼을 때 자녀가 이어받을 수 있도록 관련 사람들에게 다 이야기를 한 듯 하다. 단순히 돈이 아닌 그 방법에 대해 가르침을 받을 수 있게 말이다. 현재 자녀의 마음과 나중에 커서 어떤 생각을 갖게 될지는 몰라도 분명히 이런 부모를 만나 - 자신의 의지로 만난 것이 아닌 - 교육을 받은 사실에 대해 너무 자랑스럽고 뿌듯하지 않을까 한다.

 

단순히, 자녀가 올바로 나아가야 할 방향만 제시한 것이 아니라 자본주의 사회에 살며서 겪게 될 금전적인 자본적인 것들도 어떤 식으로 풀어내야 할 지에 대해 후반부에는 언급하고 있는데 아마도 아직까지는 이해할 나이는 아닐 듯 하고 오히려 이 책을 읽고 있는 어른들에게 해 주는 이야기가 아닐까 싶었다. 훌륭한 투자서적으로 읽어도 무방할 듯 하다.

 

최근에 만난 출판사 사장이 이 책을 언급하며 이런 책을 써 볼 생각이 없느냐는 비슷한 이야기를 했을 때 솔직히 나는 부정적이였다. 나는 그렇게 훌륭한 아빠가 아니고 이런 말을 자녀에게 하고 지킬 수 없는 부모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어떤 이야기를 해야할 지 알겠는데 내 자신이 내 자녀에게 하고서는 그대로 실천할 자신이 없다. 쓰는 글 중에 자녀에게 직접적으로 하는 이야기가 없는 이유가 실천하지 못할 말이나 글은 하지 않는 것이 옳다고 믿기 때문이다. 더구나, 바로 옆에서 늘 지켜보고 있는 가족인데 내가 너무 힘들다.

 

하지만, '마흔살 행복한 부자아빠의 특별한 편지'의 저자는 분명히 자신이 자녀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했고 한 이야기를 실천하고 있고 또한 실천하려 노력하고 있다는 것이 보이기에 무엇이라 할 수 없다. 다만, 나는 이렇게 자녀를 키우지는 못한다. 능력도 부족하고 솔직히 좀 귀찮기도 하고 말이다. 아마도, 3명이나 되어 그럴 수 있다는 핑계를 대면서 우리 아이들은 우리 아이들의 갈 길과 방향을 제대로 갔으면 한다. 그 과정에서 부모로써 버팀목과 등이 되고 안아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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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2 2014.05.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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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살 행복한 부자아빠의 특별한 편지]서평
"[마흔살 행복한 부자아빠의 특별한 편지]서평" 내용보기
[마흔살 행복한 부자아빠의 특별한 편지]서평   지은이 : 아페테이아출판사 : 진서원   너무 감명깊게 읽었습니다.내용을 간추려서 내아이에게 편지를 써주어도 자녀에게 큰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로 가득찬 책입니다.한분야가 아닌 인생을 살면서 전반적으로 다루어 두어 더 좋았다.   인생은 다른 사람들의 기대에 맞추는 삶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진실한 삶을 살 용기가 있어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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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살 행복한 부자아빠의 특별한 편지]서평

 

지은이 : 아페테이아
출판사 : 진서원

 

너무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내용을 간추려서 내아이에게 편지를 써주어도 자녀에게 큰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로 가득찬 책입니다.
한분야가 아닌 인생을 살면서 전반적으로 다루어 두어 더 좋았다.

 

인생은 다른 사람들의 기대에 맞추는 삶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진실한 삶을 살 용기가 있어야한다.
사람들 대부분 내 뜻대로 산다고 생각했지만 그것은 어머니의 뜻, 아내의 뜻, 선생님의 뜻 등 다른사람의 뜻이나 기대로 살아가서 죽기전에는 결국 후회한다.
자라면서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찾는게 중요하고, 이것이 정체성을 확립해나가는 일 중에 일부분이기도하다.
정체성이란 내가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할 때 가장 행복하고 나는 어떤 사람인가에 대한 명확한 아는것이라 할수있다.
그러면서 감사하면 나눔이 중요하다 허나 타인을 도울 때, 자신을 뿌리째 뽑아 나누지말고 열매를 나누도록하자.
이부분은 그 만큼 타인에게 배풀되 내 가정도 중요하기때문에 송두리째 베풀지 말라는것이다.
또한 베풀때는 바라지 말고 베풀어야 이것이 진정 가치 있는 인생이라할수있다.

 

타인의 이목이 나의 인생에는 그리 방해가 되지 말아야한다.
판단하고 평가하는 것은 나와 타인의 인생을 불행하게 만들뿐더러 타인이 나를 평가하고 판단하도록 허락하지말자
타인의 평가나 이목은 바람에 흩날리는 먼지처럼 매우 가변적인것이다.
나의 가치는 내가 스스로 인정하고 나 자신을 아끼고 다독거려주자

 

겉으로 돈을 천시하면서 본능적으로 돈을 추구하는 위선자가 되지말고 돈은 중요하다고 표현하자
인생은 지금이 모여 이루어진다는 것을 머리와 함께 마음으로도 절실하게 느끼게 되었고, 내뜻대로 살기 위해서는 마음껏 쓸수있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 시간을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다
돈을 추구하지 않아도 되는 유일한 경우는 일=가치=의미=건강=열정=나와 가족의 행복이 일치할때는 필요치않다.
허나 지금의 현실의 나는 그렇지 않다.
나 스스로 상한선을 정해놓지 않으면 죽기 직전까지 돈의 노예가 될수밖에 없다.

 

최고의 배우자를 만나고 싶다면, 내가 원하는 배우자의 상에 대하여 나열한 후 나 자신이 먼저 그런사람이 되면 된다.
살면서 가장 중요한 배우자를 찾는데는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할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배우자로 생각한다면 시간을 두고 인내를 하며 한결같은 모습으로 감정이입을 하여 상대방의 입장에서 보도록하자.
많은 대화를 나누고 가치관과 생각을 나누며 서로를 길들이고 공유하면서 최선의 배려를 해야할것이다.
가까운 사람일수록 상처가 생길려고하면 비록 작은 일이라도 소심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곧바로 얘기하고 서로 이해하는것이 중요하다.

 

하기 싫은 일을 참고 하는 능력이 갖춰져 있으면 앞으로 살면서 평생 주어질 책임과 의무와 고통으로부터 조금 더 자유로울수 있다.
좋은 인연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이기적으로 굴지 말고, 타인의 이기적유전자를 인정하고, 사람은 욕망, 이득을 추구한다는 점도 인정해야할것이다.
나의 생각이나 실력이 좋아서 타인의 이득을 위해 활용가치가 높은 사람이 되도록하자

 

이 책을 기반으로 저도 꼭 자녀에게 편지를 쓰도록하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y****5 2014.02.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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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살 행복한 부자아빠의 특별한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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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성장하고 자아실현을 하고 행복을 누리는 데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문제의 다소나  유무에 달려 있지 않고, 다루는 방식에 달려 있다.(p.14)   이 책은 무일푼 직장인이 수익형부동산 투자로 연봉만큼 월세수익을 창출한 노하우를 담은책이다. 저자인 '아파테이아'는 국내 No.1 재테크카페 텐인텐에서 칼럼니스트로 활동중인 분이다. c처음 책소개를 읽고 재테크의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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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성장하고 자아실현을 하고 행복을 누리는 데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문제의 다소나  유무에 달려 있지 않고, 다루는 방식에 달려 있다.(p.14)

 

이 책은 무일푼 직장인이 수익형부동산 투자로 연봉만큼 월세수익을 창출한 노하우를 담은책이다. 저자인 '아파테이아'는 국내 No.1 재테크카페 텐인텐에서 칼럼니스트로 활동중인 분이다. c처음 책소개를 읽고 재테크의 노하우를 전수하는 책일것이라고 미리 단정을 내리고 읽기 시작했지만 전반적으로 삶을 살면서 견지해야 할 자세 들 폭넓게 다루고 있어 좋았던 책이다.

특히, 아이가 행복해지려면 공부보다 인성, 자존감과 자립심을 길러주어야 한다는 내용에 십분 공감하게 되었다. 돈의 많고 적음이 존재감의 커다란 부분을 차지하게 되는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려면 어떻게 하여야 할까?

아이에게 우선 자신감을 심어주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어렸을때 칭찬을 받기보단 비난을 많이 받으면서 자란 아이는 커서도 자신감이 많이 결여될 수 있다고 한다. 내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이런 말을 할때 남이 비난하면 어쩌지라는 걱정이 먼저 들게되고 이에따라 점점 말수도 적어지며 행동도 위축되는 아이로 자라나 성인이된후에는 아무것도 자신이 할 수 없는 존재라고 생각하며 자괴감에 빠지는 사회생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본적이 있었다. 어렸을때 누구 한명이라도 아이에게 "넌 잘 할 수 있을꺼야.라는 격려와 너에게 이 점은 부족하지만 이건 잘 하잖아"와 같은 작은 칭찬이라도 해 주었다면 이 아이는 커서도 자신감을 상실하지 않고 자랄 수 있었을것이다.  지금같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는 우리에게 절실하게 필요한것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탈출구를 찾아야 한다. 불확실하고 불안한 세상을 사는 가운데 ‘타인이 아닌 참된 나 자신으로 살아갈 것’을  강조한다.

 

어른들에게 경제생활은 너무도 중요한 활동이다. 아이들도 어른이 되면 경제적으로  부모에게 독립하여 사회의 경제 주체로서의 역할을 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올바른 경제생활을 하는 것이 하루 아침에 교육되어지는 것이 아닌 이상 어려서부터 생활 속에서 자연스러운 경제 교육이 필요하다.

경제교육 자체만을 너무 강조하다 보면 아이가 물질위주의 사고에 빠지지 않을까? 걱정하는 부모가 많다. 하지만 아이들 대부분은 이미 “돈을 많이 벌면 좋다.”라고 생각하는 등  부모님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매우 현실적 생각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돈에 대한 관심을 없애려고 노력하기보다는 돈의 가치를 이해하면서  관리할 줄 아는 능력을 양성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것이 올바른 경제마인드를 위한 교육의 출발점이다. 

자신감을 가지고 산다는것은 자기 존중의 삶으로 진정한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자신의 삶을 변화하도록 하는 자긍심에 대한 선언이기도 하다고 강조 한다.  그는 나라는 존재를 세상에 보여지는 나와 내면의 자아로 구분한다. 무엇에도 만족하지 못하고 자신이 못났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그는 단지 세상에 보여지는 자아에만 집착하면서부터 자기상실감에 빠지게 되는 것이라고 진단한다.  '아이에게 쓰는편지노트' 라는 부록이 있어 소중한 아이에게 전해 주고 싶은 글을 적는데 활용하면 좋을것 같다.

k****0 2014.02.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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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아들에게 편지를 남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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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민아, 아버지는 언젠가는 죽는다. 지금 바로 심장마비로 죽을 수도 있고, 나중에 죽을 수도 있고. 그렇지만, 반드시 죽긴 죽는다. 죽음은 승민이를 포함한 모든 인간이 겪어야 할 인생의 과정이지. 아버지가 죽기 전에 세 가지 말을 해주고 싶어.     아버지가 죽는다고 네가 슬퍼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죽은 후에도 아버지는 승민이를 지지하고 응원할 것이다. 우주에서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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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민아, 아버지는 언젠가는 죽는다. 지금 바로 심장마비로 죽을 수도 있고, 나중에 죽을 수도 있고. 그렇지만, 반드시 죽긴 죽는다. 죽음은 승민이를 포함한 모든 인간이 겪어야 할 인생의 과정이지. 아버지가 죽기 전에 세 가지 말을 해주고 싶어.

 

 

아버지가 죽는다고 네가 슬퍼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죽은 후에도 아버지는 승민이를 지지하고 응원할 것이다.

우주에서 유일한 존재인 승민이 자신을 무조건 사랑하라.

 

 

 

얼마전 월가의 투자 귀재로 불리는 짐 로저스<백만장자 아빠가 딸에게 보내는 편지>를 읽었다. 이 책의 내용은 짐 로저스가 투자 활동에서 겪은 수많은 성공과 실패 경험들을 자신의 딸에게 나아가 세상의 모든 자녀들에게 털어놓으면서 인생을 살아가는 데 도움 될 교훈들을 담고 있다.

 

 

 

 

지금 서평을 쓰고 있는 나는 형제 중 유일하게 아버지의 임종에 자리했다. 아무런 말씀도 하지 못하고 눈가에 이슬이 맺힌 채 숨을 거두었다. 회복하면 곧 집으로 갈 수 있다는 담당 의사의 립서비스를 굳게 믿고 병원 침상에서 여러 달 지내다 결국엔 그 뜻을 이루지 못하고 생을 마감했다.

 

 

사람들이 죽기 전에 가장 후회하는 것이 무엇일까? 이 책의 저자 아파테이아는 '가족과 좀더 시간을 보낼걸', '일 좀 더 할걸' 등이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1위는 '내 뜻대로 살걸'이라고 자신의 속내를 아들에게 밝힌다. 많은 사람들이 죽기 전에 이를 후회한다는 걸 수없이 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신의 뜻대로 산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25년간 저속득층 시한부 환자를 위한 호스피스 일에 종사했던 카렌 와이어트는 임종시 경이로울 정도로 맑은 정신과 깊은 통찰력을 지녔던 사람들이 후회하는 것 또한 놀랍게도 이와 비슷했다고 말한다.

 

'다른 사람들의 기대에 맞추는 삶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진실한 삶을 살 용기가 있었더라면'

 

 

인생은 선택이다. 그리고 이 선택의 기준은 '내 뜻'이어야만 한다. 그러자면 자라면서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게 중요하고, 이것이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해나가는 일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는 일조차 남의 기대에 의해 결정해버린다.

 

 

항상 감사하라

 

감사의 감정은 매사에 행복을 느끼게 만든다. 테레사 수녀, 나이팅게일, 슈바이처 박사 등의 인생은 남을 돕는 행복한 인생을 즐겼다. 봉사와 기부는 이타적인 삶으로 높게 평가받는다. 사실 이는 자신을 위한 행동이다. 많은 경험자들이 남을 위하는 일과 봉사가 주는 기쁨과 행복이 크다고 말한다.

 

저자는 아들에게 두 가지 팁을 준다. 첫째, 남을 돕더라도 뿌리째 뽑아서 나누지 말라. 국제적십자 창시자인 앙리 뒤낭은 전 재산을 남에게 희사하고 파산했는데, 말년은 가난 속에서 최소한의 연금에 의지하며 살다가 생을 마감했다. 둘째, 사람의 본성은 감사 표현을 안 한다. 방송인 뽀빠이 이상용 씨는 34년간 567명의 어린이에게 무료로 심장병 수술을 해주었는데, 단 세 사람에게서만 감사 전화를 받았다고 인터뷰했다.

 

베푸는 행위는 자신을 위한 것이다. 그 기쁨을 위해서 할 수 있을 때 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 점을 깨닫지 못해 고통을 받고 있다. 어려운 조카를 공부시켰더니 은혜를 모른다, 동생의 대학 등록금을 대줬는데 정작 어려울 땐 한 푼도 도와주지 않는다, 사업이 어려운 친구를 도와줬더니 집을 경매로 말아먹는다 등 한을 갖고 살아간다. 베풀 때는 대가를 바라지 말고 베풀어야 한다.

 

 

돈을 지배해라

 

저자는 '돈은 어느 정도 소유하고 있다면 영향을 안 받지만, 없다면 백퍼센트 영향을 받는다'라고 말한다. 혹자는 가난해도 행복하면 된다고 자기 위로 내지는 자기 최면을 걸지만 이는 틀린 생각이라고 판단하기에 저자의 말에 공감한다. 다만,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어서 더 많은 것을 추구한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G마켓의 '대국민 공감 설문조사'(2012년)에 의하면, '100억원이 생기면 가장 하고 싶은 일'에 대한 2만 여명의 네티즌 답변은 나이를 불문하고 '내 집 마련'이 1위로 꼽혔다. 30대~60대 이상의 사람들은 '재테크'를 2위로 꼽았다. 100억원이 생겼음에도 재테크를 하고 싶단다.

 

그래서 저자는 아들에게 '돈의 상한선을 정해놓아야 한다'라고 충고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돈의 주인이 아니라 돈의 노예가 되어 수동적인 삶을 살게 되기 때문이다. 우리 주변에 크고 작은 부자들이 참 많다. 가정을 포기한 채 10억원만 더 벌면 돈벌기를 그만두겠다고 말하지만, 막상 10억원을 벌면 또 다른 없던 목표가 생긴다. '20억원만 더 벌면 진짜로'

 

저자(서른 살)의 돈에 대한 전략

1. 돈의 액수에 목표를 두지 말고, 월별 액수에 목표를 두자

2. 타인의 이목에 관련된 소비를 멈추자

3. 목표가 달성되면 더 이상 추구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자

4. 월별 액수의 목표를 월 지출과 비교하여 현실적으로 잡자

 

내 주변에는 전업 주식투자가가 많다. 실패한 지인들 모두 위와 같은 전철을 밟았다. 그때 그만하고 내려왔으면 하고 후회하지만 이미 모두 털리고 난 후, 즉 게임오버다. 자신만의 상한선이 있었다면 그렇게 무모하지 않았을 것이다. 돈에 질질 끌려다니지 말자.

 

 

절약보다 더 중요한 사고思考의 부지런함

 

미국 명문대생들의 조사결과를 살펴보자. 가난한 가정에서 성장한 대학생들은 돈의 절약에 집중하고, 부유한 가정에서 자란 대학생들은 돈의 창출에 집중했다. 시간이 흘러 추적조사를 한 결과, 후자의 대학생들이 훨씬 윤택한 경제 생활을 누리고 있음이 밝혀졌다.

 

근검절약이 최고의 미덕이자 재테크 비법이라고 강조하는 사람들이 많다. 분명히 맞는 말이다. 하지만 절약과 저축만으로 부를 형성한다는 경직된 사고는 문제를 야기한다. 물론 엄청 많은 월소득이 있다면 이를 추구하면서 그럭저럭 살 수 있지만, 노후엔 어찌 할 것인가?

 

따라서, 더욱 중요한 것은 유연한 사고를 부지런히 하는 것이다. 돈을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쓰는 것도 이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 전략적인 소비는 더 큰 것을 얻게 만드는 법이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에게 점심을 사라'는 말도 있다. 그냥 앞으로 전진만 하지 말고 자주 멈춰 현재의 방향과 위치 그리고 주위를 살피면서 '사고의 부지런함'을 추구해야 한다.

 

 

인간은 모두 이기적이다

 

두 가지 유형의 사람이 있다. 한 사람은 무이자로 돈을 빌려주고는 재촉 한 번 하지 않는 고마운 사람이다. 다른 한 사람은 고이자로 돈을 빌려주고는 돈 빌린 사람을 아예 쓰레기 취급하며 무자비하게 갚으라고 독촉까지 한다. 우리는 누구의 돈을 먼저 갚게 될까? 대부분 후자에게 먼저 갚는다.

 

만약 무이자로 돈을 빌려주었는데, 갚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후자의 사람처럼 독촉를 한다면 상대는 무척 고통을 받을 것이다. 인간의 본성은 본래 이기적이게끔 만들어져 있다. 갚지 않는다고 그를 비난하거나 그로 인해 고통을 받는다면 누가 손해일까? 보통 사람들을 정상의 범주에 넣고 이해해야 한다.

 

평생 자라온 환경이 비정상적이어서 마음의 병을 가진 사람이 정말 많다. 아마도 마음이 건강한 사람보다 훨씬 많을 것이다. 우리가 아침에 눈을 떠서 밤에 잠자리에 들기까지 우리의 삶은 타인의 혜택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무이자 돈을 먼저 갚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는 마음이 건강하고 자랑스런 사람이다. 갚지 못하더라도 아니 이용 당했더라도 '쌤쌤'이라고 여기자.

 

"삶을 즐기게 된 비결은 내가 가장 갈망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내서 대부분 손에 넣엇고, 본질적으로 이룰 수 없는 것들에 대해서는 깨끗하게 단념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내가 삶을 즐기게 된 주된 비결은 자신에 대한 집착을 줄였다는 데 있다"

- 버트런드 러셀의 <행복의 정복> 중에서

 

 

만족지연능력에 관하여

 

마래에 찾아올 만족을 위해 현재의 만족을 다음으로 연기하는 능력이이 바로 만족지연능력이다. 이는 '마시멜로의 법칙'으로 알려져 있다. 마시멜로를 이용해 유치원생들의 절제력을 테스트하고, 이후 20년간 추적조사했더니 참는 아동들이 더 성공적인 삶을 살고 있다는 내용이다.

 

저자는 아들에게 숙제하기 싫은 것도 참고 해보고, 온라인게임을 하고 싶을 때도 이를 참아보고, 하기 싫은 일을 참아보는 노력 등이 필요하다고 충고한다. 이는 평생 살아갈 능력치를 향상시키는 역할을 하기에 아주 소중한 것이며, 나아가 미래의 행복지수를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고 강조한다.

 

'하기 싫은 일을 참고 하고, 만족을 뒤로 미루는 연습'은 행복과 성공적인 삶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으므로 부모가 아들에게 하는 잔소리임을 알고 또한 아들에 대한 사랑의 발로임을 깨닫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평생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고 싶다면, 매일 3분 먼저 물구나무서기를 선택하라면서 특별한 편지를 마친다.

 



5****0 2014.02.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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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살 행복한 부자아빠의 특별한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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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아파테이아?   이 책의 저자인 아파테이아는 Daum 재테크카페 텐인텐에서 칼럼을 연재하고 있는 사람이다. 수많은 칼럼니스트 중에서 유독 그가 유명해 진 것은 홀어머니 밑에서 무일푼으로 결혼한 평범한 직장인에서 시작하여 부동산 투자를 통해 자수성가 했기 때문이다.(연봉만큼 월세수익을 창출했다고 한다.)그의 글을 모아 엮은 책, 마흔살, 행복한 부자 아빠은 수익형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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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아파테이아?

 

이 책의 저자인 아파테이아는 Daum 재테크카페 텐인텐에서 칼럼을 연재하고 있는 사람이다.
수많은 칼럼니스트 중에서 유독 그가 유명해 진 것은 홀어머니 밑에서 무일푼으로 결혼한 평범한 직장인에서 시작하여 부동산 투자를 통해 자수성가 했기 때문이다.(연봉만큼 월세수익을 창출했다고 한다.)
그의 글을 모아 엮은 책, 마흔살, 행복한 부자 아빠은 수익형 부동산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실전적인 큰 조언이 되었다고 한다.

 

그가 2번째 책을 출간했다.
“마흔살, 행복한 부자 아빠의 특별한 편지”이다.
저자는 첫 번째 책의 성공이후 자신의 인생경험담을 아들에게 남기고자 카페에 ‘아들에게 쓰는 편지’를 연재하기 시작했는데, 이 책은 그 연재물을 엮는 것이다.

 

돈은 인생에 있어 중요하지 않다. 다만, 없으면 불편할 따름이다.
많은 사람들이 돈에 대해서 관조적인 생각을 갖지만 막상 행동은 돈을 벌기 위해서 아등바등한다.
오직 돈만을 추구하는 노예가 되어서는 안 되겠지만, 돈이 없어서 돈에게 이끌리는 종이 되어서도 곤란하다.
적정한 거리를 갖기 위해선 얼마 정도의 돈이 필요함은 확실하다.
우리는 초등학교에서 6년, 중고등학교에서 6년, 대학에서 4년... 총 16년의 교육을 받지만 막상 인생에 큰 영향을 끼치는 돈에 대해서는 그 어디에서도 가르침을 받은 적이 없다.
인생을 멋지게 살아가라고 하지만 그 누구도 인생을 사는 방법을 말해 준 적이 없다.
대학을 기준으로, 대학을 가기 전 까지는 입시를 위한 공부만을 했을 뿐이고 대학을 간 후에는 취업을 위한 공부만 했을 뿐이다.
그러나 취업을 하면 그것으로 끝이 나는 것이 아니다.
취업을 하는 순간부터 살아남기 위해 다시 싸워야 한다.
수많은 전투 끝에 잠시나마 나만의 시간이 주어지면 그 순간 멘탈은 붕괴된다.

 

‘나는 도대체 누구인가?’
‘누구를 위해 이렇게 싸우고 있는가?’
‘왜 살아야 하는가?’
‘내가 추구하는 돈은 무엇인가?’

 

모든 부자들이 말하듯, 저자인 아파테이아도 사고의 전환과 실천을 통해서 부자가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수백억 부자도 돈에 속박되어 노예로 사는 경우를 목격하면서,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지려면 돈의 액수가 아니라 가치관, 철학, 사고방식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자녀들에게 유산으로 많은 돈이 아닌 가치관, 철학, 사고방식을 이 책을 통해 물려주고자 한다.

 

처음에는 이 책을 자수성가한 자산가가 쓴 좋은 글 정도로 생각했다. 그러나 읽을수록 내 가슴에 와 닿았다.
무엇보다도 지금 내게 처해진 현실이 배경이기에 더욱 절절하다.
그 순간 깨닫는다.
“이 책은 지혜이며, 잠언이구나”

m******3 2014.02.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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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살 행복한 부자아빠의 특별한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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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살 행복한 부자아빠의 특별한 편지 이 책은 아들에게 아빠가 살아가면서 이것만은 알았으면 하는 삶의 지혜를 적어놓았다.저자는 실제로 돈과 시간으로부터 자유롭다. 그 자유를 얻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하는지, 어떻게 다가가야하는지 일곱개의 편지글로 구성되어있다.단지 돈을 벌기 위한 좋은 말만 한게 아니다. 인생에서 무엇을 우선 순위에 두어야하는지, 목적없이 그냥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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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살 행복한 부자아빠의 특별한 편지


이 책은 아들에게 아빠가 살아가면서 이것만은 알았으면 하는 삶의 지혜를 적어놓았다.
저자는 실제로 돈과 시간으로부터 자유롭다.

그 자유를 얻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하는지, 어떻게 다가가야하는지 일곱개의 편지글로 구성되어있다.
단지 돈을 벌기 위한 좋은 말만 한게 아니다.

인생에서 무엇을 우선 순위에 두어야하는지, 목적없이 그냥 열심히 하는게 얼마나 어리석고 무서운 것인지,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돈의 노예로 살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자본주의 시장체계를 이해해야 돈의 흐름을 알수 있다는 내용까지...
정말 버릴게 하나도 없다. 그중에서 저자가 가장 중요시 하는게 있다.
생각, 타인의 이득, 사람이다. 이 세가지를 잘 조화롭게 해야지 행복한 부자가 될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의 저자가 말을 귀담아서 어떻게 하면 나의 삶을 가장 풍족하게 할수 있는지 생각하고 또 생각해 봐야겠다.

 

h****j 2014.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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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은살 행복한 부자아빠의 특별한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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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출판되기를 손꼽아 기다리다 예판 신청까지 하고선 리뷰를 이제야 작성하게 되어 저자에게 괜스레 죄송한 마음이다. 본의 아니게 인터넷 상에 달았던 나의 댓글 들이 소중한 책에 3번이나 실리게 된 까닭이다.   책을 읽는 동안.. 그리고 읽고 나서.. 너무나 많은 생각들이 종횡하게 되어 주체할 수가 없었다.   처음 책을 살 때에는 올해 태어난 아들 수민이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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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출판되기를 손꼽아 기다리다 예판 신청까지 하고선 리뷰를 이제야 작성하게 되어 저자에게 괜스레 죄송한 마음이다. 본의 아니게 인터넷 상에 달았던 나의 댓글 들이 소중한 책에 3번이나 실리게 된 까닭이다.

 

책을 읽는 동안.. 그리고 읽고 나서.. 너무나 많은 생각들이 종횡하게 되어 주체할 수가 없었다.

 

처음 책을 살 때에는 올해 태어난 아들 수민이를 위한 아빠로서의 소양을 위함이었지만..

 

정작.. 마치 내가 아들의 입장에서 아버지에게 하나하나 깨우침을 받는 느낌이었다.

 

세상을 살면서.. 사람들은 많이 외롭다. 그리고 나 또한 너무나 외로움에 막막함이 가득한 시기를 지나고 있다.

 

그 막막함에 따스함으로 주위를 환하게 밝히며 나를 응원해주는 등불 같은 책이었다.

 

나의 삶을 다시 한번 뒤돌아 보며.. 이 시대의 아빠로서.. 나의 자녀에게 무엇을 알려주어야 하고.. 나는 어떤 아빠가 되어야 하는지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던 진실을 혈관 속으로 깊숙이 수혈해주는 느낌이다.

 

한 가정의 아빠로서.. 가정의 평화를 위해 얼마나 많은 사고를 하고 많은 선택들 속에서 자신을 갈고 닦았을까..

 

그리고 그 긴 여행을 통해 경제적인 자유를 이루어 내었고.. 이제는 소중한 아들에게 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기 위해 한자 한자 고심하며 집필했을 저자의 마음이 책 속에 고스란히 묻어 있다.

 

내 소중한 아들 수민이에게 이 소중한 글들을 나의 것으로 체득하여 나만의 편지를 작성하고 싶다.

벤치마킹하여 나도 마흔 살에 성공한 부자아빠가 되어서 반드시 편지를 작성할 것이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 가정을 이룬터라 경제적인 자유를 향한 갈망으로 가득하여 무수한 재테크 모임들을 찾아 다녔다.

 

하지만.. 타인에게 이득을 줄 수 있는 그런 존재가 아직은 아닌터라 모임에 계속적으로 나갈수가 없었다. 나도 내가 줄 수 없는 무언가가 없다는 것을 알기에 뻔뻔하게 자리를 차지할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나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타인에게 이득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그리고 나의 아들에게도 평생을 함께 할 수 있는 멋진 아빠가 되고 싶다.

 

승민이를 위해서 날아오는 총알을 향해 몸을 던지겠다는 저자의 말을 듣고 너무나 감동하게 되었다. 그리고 나 또한 우리 수민이를 위해 기꺼이 그러겠다고 속으로 다짐했다.

 

앞으로 소중하고 고마운 분들에게 드릴 선물은 이 책이 되지 않을까 한다.

 

세상 그 무엇보다도 아끼는 책이 마흔 살 행복한 부자아빠의 특별한 편지이다..

 

제 사소한 글들을 이렇게 소중한 책에 실어주셔서 정말 영광입니다. 훗날 저의 아들 수민이에게 자랑스레 이야기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  -그대와나-

 

s****i 2014.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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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살 행복한 부자아빠의 특별한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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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스로에게 도움이 되는 책을 많이 찾아서 읽는 듯합니다. 그중 지난 한주 저와함께 한 책입니다.   직장을 다니고 두 아이를 키우고 또 한집의 며느리, 딸, 마누라... 등 정말 많은 직위에 올라있습니다. 그런 어깨의 무거움을 느끼며.. 어른들이 살아온 삶을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   이책을 읽으면서도 자식을 향한 마음과, 또 인생의 깊이를 느껴봅니다.     마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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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스로에게 도움이 되는 책을 많이 찾아서 읽는 듯합니다.

그중 지난 한주 저와함께 한 책입니다.

 

직장을 다니고 두 아이를 키우고 또 한집의 며느리, 딸, 마누라... 등

정말 많은 직위에 올라있습니다.

그런 어깨의 무거움을 느끼며.. 어른들이 살아온 삶을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

 

이책을 읽으면서도 자식을 향한 마음과, 또 인생의 깊이를 느껴봅니다.

 

 

마흔살 행복한 부자아빠의 특별한 편지^^

저희 집 아저씨가 먼저 읽어주셨어요...

그리고 다음 제가 읽었답니다.

이 책은 일곱개의 편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보이시죠.. 정말 인생을 살면서 꼭 필요한 정보들을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의 마음으로 서술한 내용이기에 한소절 한소절 더 마음에 와 닿는 듯 합니다.

 

책을 읽어나가다 보면 이렇게 정말 마음에 와 닿는 문구 들이 있답니다.

 

저는 그 중 두번째 편지

남의 눈치보며 살기엔 인생은 짧다.

 

육아와 함께 직장생활을 한다는 것이 저에게 정말 큰 스트레스 요인이였던 모양입니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사람을 만나는 일이 많아지고 일이 많아지고 그러면서

저도 모르게 힘들어 하고 있었나봐요...

왠지 모르게 두번째 편지의 남의 눈치보며 살기엔 인생이 짧다는 문구가 많이 와닿았습니다.

저도 모르게 타인의 평가가 우선이 였던 것 같습니다.

저자는 타인의 평가나 이목은 바람에 흩날리는 먼지처럼 매우 가변적인 것이다. 타인은 자신이 스스로를 인정하는 만큼만 인정하게 되어있다라고 합니다.

나의 가치는 내가 스스로 인정하고, 나 자신을 아끼고 다독거려줘야하는데 저는 그러지 못했습니다.

 

종종거리며 하루를 지냅니다.

직장에서 일을 하고 덜 한 부분은 집에서 밤늦게 까지 자지 않고 하고

그러지 않으면 다음날 일이 밀리고

그렇다고 능력없거나 늦는 사람은 되고 싶지 않은.. 사람...

삶은 깊이 있게 통찰하고 음미하며 보내야하는 데..

왜 이렇게 종종 거리며 살까요?

핸드폰 메인에 깔아 놓고 매일 익으며 깊이를 더해가야할 모양입니다.

 

두번째 편지의 내용이 이렇게 마음에 짠하고 남는 것을 보면~~!!

주위를 둘러보기 전에 저 스스로를 조금더 다독거려야할 모양입니다.

 

책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고 스스로에 대해 다시한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주위의 시선보다 내가 나를 먼저 사랑하고 다독이고 격려할 수 있는 그런 하루하루를 보내겠습니다

j****m 2014.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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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조언들
"행복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조언들" 내용보기
서른즈음에란 노래를 부르며 왠지모를 울적함에 분위기를 잡아보던때가 엊그제같은데 이젠 이책을 쓴 저자와 비슷한 또래가 되어 가고 있네요.. 나와 비슷한 또래의 행복한 부자아빠의 편지라.. 제목부터 관심이 가더라구요.. 이책은 마흔살의 부자아빠가 자신의 아이에게 남기고픈 인생경험을 편지로 진솔하게 써내려간 이야기입니다. 맨손에서 큰 자산가로 변신한 그가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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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즈음에란 노래를 부르며 왠지모를 울적함에 분위기를 잡아보던때가 엊그제같은데

이젠 이책을 쓴 저자와 비슷한 또래가 되어 가고 있네요..

나와 비슷한 또래의 행복한 부자아빠의 편지라..

제목부터 관심이 가더라구요..

이책은 마흔살의 부자아빠가 자신의 아이에게 남기고픈 인생경험을

편지로 진솔하게 써내려간 이야기입니다.

맨손에서 큰 자산가로 변신한 그가 아들에게 남기고 싶은 것은

돈도 명예도 아닌, 자본주의 사회에서 주인으로 생존하는 법이다..

​이 말이 정말 가슴에 와 닿더군요..

우리가 살고 있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언제나 혹사당하고 빼앗기고 갑의 횡포에 당하고 사는 것은

을이거든요..

그리고 을이 훨씬~~~더 많다는거..

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을의 입장일 것이고

저자는 갑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아들에게 물려주고자 쓴 책이지만

아들 뿐만이 아니라 나또한 갑이 될 수 있는 방법을 또한 배울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자는 돈이 중요하다고 선언하라고 합니다.

우리는 커오면서 돈은 나중에 자연스럽게 따라올것이며

돈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을 천시하였지요..

하지만 사실 현재를 살아가면서 돈이 없으면

제한을 많이 받게 됩니다.

돈을 추구하되 반드시 상한선을 지키라는 말도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돈에 끌려 돈의 노예가 되어 가겠지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노예가 되지 않으려면

진짜 실력을 갖춰야 하고 진짜 인맥을 만들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내가 가진 생각이 훌륭하고 타인의 이득을 소중히 하는 사람이 된다면

좋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인맥이 쌓일 것이고

이것이 앞으로의 이익을 얻을 수 있는 훌륭한 자산이 될 것이라구요..

사람은 자신보다 못한 처지의 사람을 바라봄으로써 행복을 느낍니다.

그렇기에 때로는 잘난 척만 하지 말고 부족한 모습도 보여줌으로써

상대가 행복을 느낄수도 있게 해주는 것도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우리아이들에게도

앞으로 인생을 살아가며서 힘이 되고 자산이 될 중요한 이야기들을 해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려면 나부터 제대로된 인생을 살아가야겠지요..

생각의 부지런함과 사고의 유연함....

저또한 가져야할 지혜인것 같네요..

g****7 2014.03.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