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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작가님의 나의 라흐마르 1부 1권 리뷰입니다. 소개글이 너무 흥미로워서 구매했습니다. 좋아하는 역클 서사 줄기라 기대가 컸습니다. 남주 캐릭터도 맘에 들었어요. 문장도 매끄럽고 깔끔해서 찾아보니 이엘라 작가님이시네요. 도장깨기 해보고 싶습니다. |
| 이야기 큰 클은 무난해요.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남자가 햇살캐 여주를 만나서 결핍을 채우고 구원 받는다는 이야기는 클리셰니까요. 하지만 완전히 완결이 나지 않은 상태로 출간됐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아서 당황했네요. 단행본 보는 재미는 한 번에 막히지 않고 쭉 달리는 것인데 잘 보다가 끊기니까 아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