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엘 작가의 <나의 라흐마르> 1부 리뷰입니다. 아름다운 미모와 훌륭한 검술 능력을 가졌지만 제국에서 멸시받던 열두 번째 황자 남주. 크로우 대공인 여주에게 제물로 바쳐지지만 오히려 여주를 만나 치유 받는 거 좋다.. 마수를 부리는 완전 기사 그 자체인 여주도 넘 좋구ㅋㅋ 남주가 여주를 멋있어하고 여주 눈엔 남주가 바보같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그런거 좋아해서 그런지 완전 취저였음 2부도 봐야지 |
| 노엘 작가님의 로맨스 판타지 '나의 라흐마르' 1부입니다. 일단 1부만 구매해봤는데 괜찮아서 2부도 마저 구매했어요.똑똑하고 씩씩한 대공 여주가 멋있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름답지만 감정이 망가진 남주가 치유되는 과정도 좋았어요. 술술 잘 읽히고 캐릭터도 매력적인 글이었어요. |